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장마 [비디오녹화자료]

장마 [비디오녹화자료]

자료유형
멀티미디어
개인저자
유현목 兪賢穆, 1925-2009, 감독 황정순, 배우 이대근, 배우 김석훈, 배우 김신재, 배우 선우용녀, 배우
서명 / 저자사항
장마 [비디오녹화자료] = Rainy days / 유현목 감독
발행사항
서울 :   블루키노 [제작] :   덕슨미디어 [유통],   2009  
형태사항
비디오디스크 1매 (125분) : 유성, 천연색 ; 12 cm
총서사항
유현목컬렉션 = Yoo Hyeon Mok collection
요약
6.25동란이 한창이던 무렵 동만의 시골집에는 도시에서 피난 온 외가집 할머니가 함께 살고 있었다. 쉴 새 없이 장마비가 내리는 울적한 밤에 공비 소탕에 나서다 전사한 아들(동만의 외삼촌) 생각에 잠겨있던 외할머니는 내리치는 천둥을 향해 빨갱이들을 쓸어가라고 고함친다. 이 외할머니의 볼맨 고함 소리는 친할머니의 신경을 몹시 건드려 놓는다. 왜냐하면 친할머니의 둘째 아들이자 동만의 친삼촌은 좌익 빨치산으로 광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일이 있은 후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사이에는 냉전이 벌어지는데 동만은 외할머니를 따르니 더욱 집안 분위기는 묘하게 얽힌다. 동만 어머니는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애를 태우는데 두 노친네 사이는 조금도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런 어느날 동만이 삼촌이 집에 다녀갔다는 사실을 발설한 바람에 아버지가 형사에게 잡혀가 고초를 겪는 사건이 벌어져 친할머니의 미움을 사게 된다. 이무렵 빨치산들이 읍내를 습격하여 전원이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동만의 아버지는 삼촌이 죽었을 것이라 단정하지만 할머니는 이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점장이를 찾아간 할머니는 아들이 생존해 있다는 확언과 아들이 언제 집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예언까지 들은 것이다. 할머니는 점장이가 일러준 날에 음식을 장만하고 불을 밝혀 삼촌을 기다렸으나 삼촌은 끝내 오지 않았다. 그때 삼촌의 모습 대신 구렁이 한마리가 집으로 들어온다. 이말에 귀가 솔깃해진 할머니는 집안으로 기어든 구렁이를 향해 마치 삼촌을 대하듯 친근감을 표시한다. 그러자 구렁이는 집안을 맴돌다 살며시 대문밖으로 사라진다. 이일로 해서 친할머니와 외할머니의 반목은 해소되고 동만의 우울한 마음도 장마비가 그친 듯 활짝 개었으나 끝내 삼촌은 돌아오지 않았다.
수상주기
제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촬영상, 은상, 1980
일반주기
레이블 표제임  
1979년 영화제작  
000 03160ngmcc2200421 c 4500
001 000045708255
005 20120607091759
007 vd cvaizm
008 120606s2009 ulk125 cvlkor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0 ▼a kor ▼b kor ▼b eng ▼b jpn
082 0 4 ▼a 791.4372 ▼2 22
085 ▼a 791.4372 ▼2 DDCK
090 ▼a 791.4372 ▼b 장마
245 0 0 ▼a 장마 ▼h [비디오녹화자료] = ▼x Rainy days / ▼d 유현목 감독
246 1 1 ▼a 梅雨
260 ▼a 서울 : ▼b 블루키노 [제작] : ▼b 덕슨미디어 [유통], ▼c 2009
300 ▼a 비디오디스크 1매 (125분) : ▼b 유성, 천연색 ; ▼c 12 cm
440 0 0 ▼a 유현목컬렉션 = ▼x Yoo Hyeon Mok collection
500 ▼a 레이블 표제임
500 ▼a 1979년 영화제작
508 ▼a 제작진: 한국영상자료원 기획ㆍ제작 ; 각본, 윤삼육 ; 원작, 윤흥길 ; 촬영, 유영길 ; 조명, 김태성 ; 녹음, 손인호 ; 음악, 한상기 ; 미술, 조경환 ; 분장, 장인한 ; 편집, 이경자
511 1 ▼a 황정순 (외할머니 역), 이대근 (순철 역), 김신재 (할머니 역), 김석훈 (순구 역), 선우용녀 (어머니 역)
520 ▼a 6.25동란이 한창이던 무렵 동만의 시골집에는 도시에서 피난 온 외가집 할머니가 함께 살고 있었다. 쉴 새 없이 장마비가 내리는 울적한 밤에 공비 소탕에 나서다 전사한 아들(동만의 외삼촌) 생각에 잠겨있던 외할머니는 내리치는 천둥을 향해 빨갱이들을 쓸어가라고 고함친다. 이 외할머니의 볼맨 고함 소리는 친할머니의 신경을 몹시 건드려 놓는다. 왜냐하면 친할머니의 둘째 아들이자 동만의 친삼촌은 좌익 빨치산으로 광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일이 있은 후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사이에는 냉전이 벌어지는데 동만은 외할머니를 따르니 더욱 집안 분위기는 묘하게 얽힌다. 동만 어머니는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애를 태우는데 두 노친네 사이는 조금도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런 어느날 동만이 삼촌이 집에 다녀갔다는 사실을 발설한 바람에 아버지가 형사에게 잡혀가 고초를 겪는 사건이 벌어져 친할머니의 미움을 사게 된다. 이무렵 빨치산들이 읍내를 습격하여 전원이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동만의 아버지는 삼촌이 죽었을 것이라 단정하지만 할머니는 이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점장이를 찾아간 할머니는 아들이 생존해 있다는 확언과 아들이 언제 집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예언까지 들은 것이다. 할머니는 점장이가 일러준 날에 음식을 장만하고 불을 밝혀 삼촌을 기다렸으나 삼촌은 끝내 오지 않았다. 그때 삼촌의 모습 대신 구렁이 한마리가 집으로 들어온다. 이말에 귀가 솔깃해진 할머니는 집안으로 기어든 구렁이를 향해 마치 삼촌을 대하듯 친근감을 표시한다. 그러자 구렁이는 집안을 맴돌다 살며시 대문밖으로 사라진다. 이일로 해서 친할머니와 외할머니의 반목은 해소되고 동만의 우울한 마음도 장마비가 그친 듯 활짝 개었으나 끝내 삼촌은 돌아오지 않았다.
521 ▼a 15세 이상 관람가
538 ▼a DVD ; Dolby Digital ; 2.35:1 Anamo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546 ▼a 사운드 트랙: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일본어
586 ▼a 제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촬영상, 은상, 1980
586 ▼a 제18회 대종상 영화제 촬영상, 우수작품상, 1979
700 1 ▼a 유현목 ▼g 兪賢穆, ▼d 1925-2009, ▼e 감독
700 1 ▼a 황정순, ▼e 배우
700 1 ▼a 이대근, ▼e 배우
700 1 ▼a 김석훈, ▼e 배우
700 1 ▼a 김신재, ▼e 배우
700 1 ▼a 선우용녀, ▼e 배우
945 ▼a KLPA
953 ▼a 영화, ▼x 드라마, ▼z 한국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2F 멀티미디어자료실/ 청구기호 AVD 791.4372 장마 (SN.46-119) 등록번호 114020301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관련분야 신착자료

이동규 (2021)
Tarkovskiĭ, Andreĭ Arsenʹevich (2021)
Wilson, Jeffrey 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