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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이 자라면 온 세계가 성장한다 : 간디학교, 또 다른 배움의 이정표를 세워 온 15년의 기록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산청간디학교, 편
서명 / 저자사항
한 영혼이 자라면 온 세계가 성장한다 : 간디학교, 또 다른 배움의 이정표를 세워 온 15년의 기록 / 산청 간디학교 엮음
발행사항
서울 :   낮은산,   2012  
형태사항
366 p. : 삽화 ; 23 cm
ISBN
9788989646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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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a 산청간디학교, ▼e▼0 AUTH(211009)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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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3.214 2012 등록번호 1116673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3.214 2012 등록번호 1212201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73.214 2012 등록번호 1310436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3.214 2012 등록번호 1513088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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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3.214 2012 등록번호 1116673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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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3.214 2012 등록번호 1212201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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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73.214 2012 등록번호 1310436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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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3.214 2012 등록번호 1513088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 사회에서 대안교육과 대안학교는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대안교육이 던지는 질문은 지금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인지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 또한 ‘무엇이 간디학교를 만드는가’에 담긴 7편의 글은 눈을 조금 안으로 돌려, ‘자유냐 책임이냐’ ‘교육이냐 성장이냐’ ‘소통이냐 논쟁이냐’ 등 간디학교가 안고 있는 실질적인 고민을 그대로 드러내면서, 이 땅에서 배움을 주고받는 이들이 늘 가질 수밖에 없는 딜레마를 거침없이 보여 준다.

특히, ‘간디학교를 말하다’에 실린 9편의 글은 대안학교 졸업생이 가질 수밖에 없는 진로에 대한 고민, 간디학교가 추구하는 민주주의, 청춘의 방황과 환희, 간디학교 교사가 된 졸업생의 모습, 행복해 보이기만 하는 간디학교에 숨은 슬픔 등 간디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가진 속살을 보여 줌으로써, 그럴싸하게 포장한 대안학교/대안교육이 아니라, 거기에서 살고 있는/살아간 사람들이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며 일구어 가고 있는 진짜 삶을 담아내고 있다.

일반학교 교사, 간디학교 연구자, 간디학교 교감을 거쳐 공립 대안학교에 몸담고 있는 여태전 교장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대안학교는 근대 교육의 근본적인 문제를 비판하면서 ‘삶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되찾으려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 가는 학교이다. … 다양한 아이들이 두루 섞여 살면서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교육이 대안교육이다. 그런 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학교가 대안학교이다.”

* 이 책의 제목은 마하트마 간디의 말에서 따 왔습니다.

“지난 15년 세월을 꿋꿋이 걸어 온 산청 간디학교의 교육 모델을 ‘인격 모형’이라 부르고 싶다.
아이들을 인질로 잡은 채 단순한 ‘점수 기계’나 돈벌이에 유용한 ‘인적 자원’으로 길러 내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자발성, 공동체 등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인격체로 커 나가게 돕기 때문이다.
허나 이 모델을 지나치게 신화화하거나 절대화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부단히 현실과 부대끼며 좀 더 나은 길을 찾아야 하는, 미완의 자기 혁명이기 때문이다.”

대안학교는 귀족 학교, 문제아 학교인가?

2012년 현재 초·중등 비인가 대안학교는 130여 개가 넘으며, 인가받은 중등 대안교육 특성화학교가 34개(중학교 10, 고등학교 24)라고 한다. 게다가 2009년 11월에 ‘대안학교의 설립·운영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서 앞으로는 각종 학교 형태의 대안학교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대안학교 이야기를 하면 “어디?” 하며 대부분 고개를 갸우뚱하던 10여 년 전과 비교해 보면 사뭇 달라진 풍경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대안학교에 아이들을 보낸다고 하면, 자기 아이만 ‘귀족 학교’에서 특별하게 키우려고 한다며 곱지 않은 눈초리를 보내거나, 대안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하면 “어휴! 고생이 많겠습니다. 대안학교 아이들은 정말 지도하기 힘들지요?”라며 대안학교는 부적응아나 문제아들이 다니는 학교라고 보는 이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대안학교가 일반학교보다 많은 돈이 들고 할 일도 많기에 웬만한 부모들이 쉽게 보내기 힘든 학교라는 말은 분명 맞다. 일반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대안학교에 가는 아이들도 많다. 또, 많은 대안학교가 입시, 성공이라는 테두리에서 그다지 자유롭지 않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대안학교는 정말 그저 특별한 부모, 아이들, 교사들이 만들어 가는 또 다른 게토일 뿐일까?

이쯤에서 질문을 하나 던져 보자.
“왜 이들은 대안학교를 만들었으며, 대안학교에 갔으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
아쉽게도 우리는 그들의 속살은 잘 알지 못한다.
‘문제아’ ‘부적응아’라 쉽게 불리는 아이들이 대안학교에 다니기 전까지는 어떻게 살아왔고, 그 이후에는 어떻게 살아가는지. 당연히 경제적으로 부담이 됨에도, 사회적인 시선이 불편함에도 아이들을 대안학교에 보내는 부모는 어떠한 고민을 안고 있는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일반학교 교사의 절반 정도 임금으로 사는 비인가 대안학교 교사들은 무엇을 꿈꾸고 거기에 갔는지.
그래서 그들은 지금 행복한지……

일반학교 교사, 간디학교 연구자, 간디학교 교감을 거쳐 공립 대안학교에 몸담고 있는 여태전 교장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대안학교는 근대 교육의 근본적인 문제를 비판하면서 ‘삶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되찾으려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 가는 학교이다. … 물론, 기존의 학교를 같잖게 보고 스스로 뛰쳐나온 아이도 있고, 승자 독식의 게임에서 일찌감치 떨어져 나와 상처 입은 영혼도 있다. 부잣집 아이도 있고, 가난한 집 아이도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도 있고, 공부와는 아예 담을 쌓고 사는 아이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아이들이 두루 섞여 살면서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교육이 대안교육이다. 그런 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학교가 대안학교이다.” ― 〈지금 여기의 간디학교 그리고 대안교육〉, 357쪽

어쩌면 문제 많은 세상에서 사사건건 질문을 던지고 저항하는 ‘부적응’이 더 가치 있고 바람직한 일일 수 있다. 이런 문제의식으로 시작한 것이 바로 이 땅의 대안교육이다. 즉, 한국의 대안교육과 대안학교를 살펴보는 일은 바로 한국의 교육, 한국 사회를 보는 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간디학교’는 1997년 공식적으로 대안학교를 내 건 첫 학교이다. 그러기에 2012년 열다섯 살이 된 간디학교의 맨얼굴을 들여다보는 것은 바로 지금여기 대안학교, 대안교육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다행히 간디학교 사람들이 직접 ‘또 다른 배움의 이정표를 세워 온 15년’을 투박하게 진심으로 기록해 나간 《한 영혼이 자라면 온 세계가 성장한다》는 내세울 것도, 부끄러운 것도, 끙끙 앓고 있는 것도, 치열하게 논쟁하고 있는 것도 감추지 않고 그대로 보여 준다. 그것이 곧 간디학교의 정신이기에.

간디학교, 한국 교육과 한국 사회의 자화상
이 책에는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 교사, 그리고 강수돌 · 정해숙 · 전순옥 · 박원순 · 김규항 등 몇몇 외부인의 글들을 담고 있다. 오래전에 써진 글도 있고, 최근에 써진 글도 있다. 어느 문필가 못지않은 아이의 글도 있고, 멋들어지게 썼다고 할 수는 없지만 투박함 속에 진심이 담긴 교사의 글도 있다. 가슴 아픈 사연도, 똘기 가득한 모험담도 있고, 시시콜콜해 보일 수도 있는 난상토론도 있다. 죽음에 대해 성찰하는 글도 있으며, 젊음의 패기를 독려하는 글도 있다. 교육에서의 자유와 책임, 소통과 논쟁, 성장을 고민하는 글들도 있다. 어쩌면 이 책은 그저 어느 한 학교의 15년의 기록을 묶은 모음집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여기에는 그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특별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몸부림이다. 인격과 인격으로 만나기 위한 몸부림 말이다. 그리고 그 몸부림의 바탕에는 ‘사랑과 자발성’이라는 간디학교의 큰 정신이 있다.

“밝고 아름다운 이야기만 싣지 않고 풀지 못한 고민과 해결하지 못한 숙제도 아울러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성공의 기록도 중요하지만 실패의 기록도 소중합니다. … 실패를 기록한다는 것은 결코 패배를 기록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것은 먼저 시도한 사람들이 꼭 해야 할 의무이기도 합니다. … 무엇보다도 이 책은 간디학교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간디학교의 참모습을 알려 주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간디학교이기 때문에’ 평범한 아이들이 잠재력을 발휘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쉽게 해냅니다. ‘간디학교임에도 불구하고’ 못하는 일이 있고 쩔쩔매는 문제가 있습니다. ‘간디학교에서만’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해마다 입학생보다 서너 배 많은 탈락자를 만들어야 하는 교사의 아픈 이야기도 있고 도난 문제 때문에 씨름하는 기숙사 이야기도 있으며 돈 한 푼 없이 전국을 여행하는 괴짜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간디학교의 맨얼굴 그대로입니다.” ― 〈책을 엮으며〉, 9~10쪽

〈인격과 인격으로 만나는 간디학교의 교육〉(강수돌), 〈나의 삶과 간디학교〉(양희규), 〈지금 여기의 간디학교 그리고 대안교육〉(여태전)은 ‘인질 모형’에 사로잡힌 한국 교육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쳤던 간디학교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 사회에서 대안교육과 대안학교는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대안교육이 던지는 질문은 지금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인지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
또한 ‘무엇이 간디학교를 만드는가’에 담긴 7편의 글은 눈을 조금 안으로 돌려, ‘자유냐 책임이냐’ ‘교육이냐 성장이냐’ ‘소통이냐 논쟁이냐’ 등 간디학교가 안고 있는 실질적인 고민을 그대로 드러내면서, 이 땅에서 배움을 주고받는 이들이 늘 가질 수밖에 없는 딜레마를 거침없이 보여 준다.

특히, ‘간디학교를 말하다’에 실린 9편의 글은 대안학교 졸업생이 가질 수밖에 없는 진로에 대한 고민, 간디학교가 추구하는 민주주의, 청춘의 방황과 환희, 간디학교 교사가 된 졸업생의 모습, 행복해 보이기만 하는 간디학교에 숨은 슬픔 등 간디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가진 속살을 보여 줌으로써, 그럴싸하게 포장한 대안학교/대안교육이 아니라, 거기에서 살고 있는/살아간 사람들이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며 일구어 가고 있는 진짜 삶을 담아내고 있다.

간디학교는
간디학교는 우리나라에서 대안학교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첫 학교이다. 경남 산청의 지리산에 자리한 이 학교는 1997년 단 27명의 학생으로 시작했지만 그동안 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지금은 아담하고 소박하게 가꾸어진 숲속 학교에서 20여 명의 선생님들과 120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 오손도손 ‘해방구’를 만들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간디학교의 설립 정신인 사랑과 자유의 교육 이념, 교사 중심의 민주적인 학교 운영, 학생 자치의 완전한 보장, 노동과 자립에 비중을 둔 수업 등은 우리나라 대안교육 운동의 한 전범이 되었고, 지금도 많은 학교들이 모범으로 따를 만큼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간디학교가 시련 없이 성장한 것은 아니다. 개교 초기에 재정이 어려울 때는 교사들이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고, 학교의 분리와 폐교 문제로 교육청과 대립할 때처럼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이 보내 준 성금과 격려로 이겨 내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 아픈 경험과 각고의 노력을 통해 간디인들은 시련이 오히려 성장의 초석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지난 15년은 작은 대안학교 하나가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 가면서 새로운 교육을 열망하는 사람들의 희망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런 불복종 정신 때문에 많은 사람이 간디학교를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 앞으로 걸어갈 길을 더 기대하게 하는 학교라고 말한다.
이 학교의 정신을 잘 담고 있는 교사 서약의 열 가지 다짐은 간디학교의 마음을 가장 잘 보여 준다.

하나, 내가 가진 최선의 것을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공동체)
둘, 노동을 통해 기쁨을 느끼고 노동으로 봉사하겠습니다.(노동)
셋, 자발적 빈곤의 삶을 통해 자연과 하나됨을 배우겠습니다.(자발적 빈곤)
넷, 서로의 개성과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관용)
다섯, 비난하지 않고 오직 사랑의 마음으로 제안을 하겠습니다.(사랑)
여섯, 거짓된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진실성)
일곱, 인간과 자연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넓히도록 힘쓰겠습니다.(지식)
여덟, 일상의 삶을, 성품을 갈고 닦는 계기로 삼겠습니다.(인격)
아홉, 공동체의 물건을 아끼고 성심으로 관리하겠습니다.(관리)
열, 건강을 증진시키는 좋은 습관을 갖겠습니다.(건강)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엮으며 = 8
인격과 인격으로 만나는 간디학교의 교육 / 강수돌 = 12 
나의 삶과 간디학교 / 양희규 인터뷰 = 20
간디학교를 말하다 _ 안에서 안을 둘러보기,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기 
 추억은 방울방울 / 정성현 = 46 
 해방의 용기를 준 간디학교 / 서영교 = 54
 열일곱에 피는 꽃 / 이경은 = 69 
 어느 1기 졸업생의 삶 / 김한성 = 76 
 간디학교 졸업생, 간디학교 교사가 되다 / 남호섭 = 89 
 희망을 노래하다 / 최보경 = 94 
 한 그루 나무가 되실 아버님 / 양희창 = 101 
 슬픔에 대하여 / 이임호 = 108 
 민주주의란 이런 것 / 식구총회 기록 = 114
무엇이 간디학교를 만드는가 _ 자유와 책임, 교육과 성장, 소통과 논쟁 
 자유교육의 빛과 그림자 / 양희규 = 130 
 수능 거부 1인 시위를 한 이유는 / 박두헌 = 147 
 간디학교의 두 가지 고민 / 남호섭 = 155 
 세상의 모든 학부모를 만났다 / 장용성 = 164 
 간디학교가 사교육을 허용할 수 없는 이유 / 백승원 = 171 
 사랑에도 대안이 필요하다 / 이주헌 = 178 
 들어라 사람들아 / 김서경 ; 안다미로 ; 장성원 ; 양아영 = 188
간디인의 나이테 _ 이것이 간디교육이다 
 지리산 구름 속에 들어가 본 적 있으세요? / 김인용 = 202 
 뚜벅이들의 제주 여행 / 신승현 = 211 
 쌀 한 톨에 천 원도 비싸지 않다고 / 길도영 = 225 
 사회 복지 기관에서 그들과 함께 살다 / 황웅희 = 230 
 언론의 쪽창을 들여다보다 / 박민성 = 243 
 18세의 무전여행기 / 이정민 = 255 
 〈우상의 눈물〉로 깊이 들여다본 선과 악 / 독서토론 = 264 
 소설 전태일 / 김성은 = 271 
 만해백일장 대상 / 송가을해 = 287
오늘과 다른 내일을 살려는 간디인에게 _ 마음으로 전하는 한마디 
 행복한 비주류로 사는 법 / 김규항 = 294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라 / 박원순 = 307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 도법 스님 = 316 
 젊은 교사들에게 바란다 / 정해숙 = 323 
 불안한 학부모를 위한 지침서 / 강수돌 = 332 
 전태일 정신과 나의 삶 / 전순옥 인터뷰 = 341
지금 여기의 간디학교 그리고 대안교육 / 여태전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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