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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과연 진정한 지식인가 : 인터넷과 SNS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과 교양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ohr, Joachim, 저 Potzl, Norbert F., 1948-, 저 Saltzwedel, Johannes, 1962-, 저 Bethge, Philip, 저 Bruhns, Annette, 저 Fleischhauer, Jan, 저 Gatterburg, Angela, 저 Grolle, Johann, 1962-, 저 Klein, Charlotte, 저 Klußmann, Uwe, 저 Musall, Bettina, 저 Pieper, Dietmar, 저 Schmundt, Hilmar, 저 Schreiber, Mathias, 저 Stocker, Christian, 저 Verbeet, Markus, 저 박미화, 역
서명 / 저자사항
무엇이 과연 진정한 지식인가 : 인터넷과 SNS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과 교양 / 요아힘 모르, 노베르트 F. 푀츨 , 요하네스 잘츠베델 외 ; 박미화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더숲,   2012  
형태사항
217 p. : 삽화 ; 22 cm
원표제
Was wir heute wissen mussen : von der Informationsflut zum Bildungsgut
ISBN
9788994418377
일반주기
공글쓴이: 필립 베트게(Philip Bethge), 아네테 브룬스(Annette Bruhns), 얀 플라이쉬하우어(Jan Fleischhauer), 앙겔라 가테르부르크(Angela Gatterburg), 요한 그롤레(Johann Grolle), 샤를롯테 클라인(Charlotte Klein), 우베 클루스만(Uwe Klußmann), 베티나 무살(Bettina Musall), 디트마르 피퍼(Dietmar Pieper), 힐마 슈문트(Hilmar Schmundt), 마티아스 슈라이버(Mathias Schreiber), 크리스티안 슈퇴커(Christian Stocker), 마르쿠스 페르비트(Markus Verbeet)  
부록: 미래를 극복하는 데 어떤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한가 - 정치·역사·자연과학·경제·문화·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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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 2012z2 등록번호 1116700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001 2012z2 등록번호 1310434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 2012z2 등록번호 1513082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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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 2012z2 등록번호 1513082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럽과 독일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대표주간지《슈피겔》지의 전문가 16인이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로 21세기 지식과 교양의 좌표를 제시하는 책이다. 세계의 지식이 시시각각 증가하고 있는 시대에, 최고의 지식, 교양만을 다루는 전문가들이 무엇이 진정한 지식인지,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우리 뇌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삶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는 길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지식에 이르는 올바른 길이 어떤 것인지를 안내한다.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이미 오래전에 방대해져서 모두를 파악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가 확실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이 해법을 찾기 위해 지식이 어떤 과정을 거쳐 습득되는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두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언어와 같은 새로운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나이는 언제인지 등 흥미롭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당신이 아침에 읽은 트위터 한 줄은 진정한 지식이 아니다!”

<슈피겔>지 16인의 전문가들이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로
21세기 지식과 교양의 좌표를 제시하는 책


현대인들이 지식의 보물창고라고 생각하는 곳이 있다. 바로 인터넷이다. 무엇이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검색 사이트를 뒤지는 일이다. 그리고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고 나면, 복사하기(Copy), 붙이기(Paste)의 순서로 자신의 궁금증을 한 번에 풀어버린다. 그리고 그것을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식은 그렇게 습득되지 않는다. 그것은 단편적이고 파편적인 정보에 불과할 뿐이다. 지식은 우리 머릿속에 들어와 자기화·내면화 과정을 거쳐야 하고, 우리의 삶에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진정한 지식이라고 부를 수 있다.
『무엇이 과연 진정한 지식인가Was wir heute wissen m?ssen:Von der Informationsflut zum Bildungsgut』는 유럽과 독일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대표주간지 《슈피겔》지의 전문가 16인이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로 21세기 지식과 교양의 좌표를 제시하는 책이다. 세계의 지식이 시시각각 증가하고 있는 시대에, 최고의 지식, 교양만을 다루는 전문가들이 정치·경제·역사·철학·과학 그리고 일상에 이르기까지 각자 자기의 분야에서 무엇이 진정한 지식인지,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우리 뇌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삶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는 길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지식에 이르는 올바른 길이 어떤 것인지를 안내한다. 흥미로우면서도 명쾌하게, 때로는 삶의 새로운 자극제로 독자들을 지식과 교양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현대인들의 기초지식과 교양의 현주소,
뉴스 시청자 10명 중 9명이 뉴스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11년 전 『교양 -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두꺼운 책 한 권이 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 책은 출간의도에 대해 이렇게 밝히고 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교양지식의 공식적인 철갑은 모두 뜯겨 내동댕이쳐졌으며, 그 속에서 구출된 교양지식은 쉬운 언어로 마사지되어 있어 누구든지 원하기만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당시만 해도 사람들은 세상을 이루고 있는 교양과 지식에 깊이 있게 다가가고자 하는 바람이 있었고 지식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767쪽에 이르는 엄청난 분량의 책에 많은 대중들이 환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11년이 지난 지금, 이제 지식과 교양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달라졌다. 사람들은 아침에 읽은 트위터 한 줄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자 하고, 모르는 용어를 하나 찾기 위해 이 책 저 책을 뒤지는 열의를 보이지 않는다. 종이신문 한 장 한 장을 넘기며 그날 하루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기보다는 인터넷 신문에 실린 한 줄씩 나열된 정보 중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평면적으로 바라본다. 그 결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학생의 7.4%가 한국전쟁이 몇 년에 일어났는지 모르는 놀라운 현상이 벌어지고, 독일에서는 뉴스의 시청자 10명 중 9명이 뉴스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현대인들의 기초지식과 교양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일면이라고 할 수 있다.
지식전선의 선두에 서 있는 독일문화원 원장이자 독일 도서관장 클라우스 디터 레만은 《슈피겔》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변화된 시대에 우리가 지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인터넷을 통해 접촉하는 정보는 100퍼센트 만족할 수 없고 사람을 고독하게 만들지요. … 역사적인 배경이 없는 인식은 가치를 상실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정보와 지식에 대해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는 무엇보다 정보와 지식의 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책은 단지 인터넷 지식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을 쓴 16인의 전문가들은 일제히 와 이제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정보를 통합하고 통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세상을 이해하려면 여러 기초지식이 필요하며, 그것과 더불어 깊이 있는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여과되고, 연계되고, 이용되고, 발전되어야 비로소 지식이 될 수 있다!
깊이 있는 주제와 대중성을 겸비한 21세기 지식의 나침반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이미 오래전에 방대해져서 모두를 파악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가 확실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이 해법을 찾기 위해 지식이 어떤 과정을 거쳐 습득되는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두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언어와 같은 새로운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나이는 언제인지 등 개인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여러 방법은 물론,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지식에 대한 흥미를 자극시키고 장려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전 세계적으로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흥미롭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깊이 있는 주제와 대중성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식이라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가 이처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유는 저자인 저널리스트들의 주제에 대한 명쾌한 논리와 분석, 각국의 세계적인 도서관과 박물관을 두루 견학하고 있는 듯한 다양한 소재와 이야깃거리, 그리고 또 다른 읽는 재미를 선사하는 꼼꼼한 주(註)처리 때문이다.
『무엇이 과연 진정한 지식인가』는 지금 우리가 시대적 변화의 흐름의 중심에 서 있음을 깨닫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그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요아힘 모르(지은이)

1962년에 태어나 역사와 독일 문학, 언어학을 전공하고 1993년부터 《슈피겔》의 편집인으로 근무하고 있다. 《슈피겔 온라인》에서 <모르의 심장박동(Mohrs Herzschlag)>이라는 칼럼을 집필하고 있으며 다수의 서적을 공동 편집하였다.

노베르트 F. 푀츨(지은이)

1948년에 태어나 1972년부터 《슈피겔》의 편집인으로 근무하고 있다. 2004년부터는 특별테마부를 맡고 있다. 여러 권의 책을 집필 편집했는데 가장 최근 작품으로는 2009년에 발표된 『냉전(Der kalte Krieg)』이 있다.

요하네스 잘츠베델(지은이)

1992년부터 독일 잡지사 슈피겔에서 편집자로 재직하고 있다. 문학사 및 도서학 관련 연구들을 발표하였으며, 특히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시대와 루돌프 보르하르트(Rudolf Borchardt)에 관해 중점적으로 연구했다.

박미화(옮긴이)

단국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에서 서양미술사, 일본학, 중국고전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쾰른대학 인문학부 서양미술사, 현대건축사 박사과정을 밟다가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신의 그림: 그림 속 코드를 해독하라』, 『무엇이 과연 진정한 지식인가』, 『소설로 만나는 중세 이야기 』, 『프루스트』, 『클라이스트』,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노크하는 악마』, 『모자이크 법칙』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의 말 : 인터넷 시대, 어떻게 진정한 지식을 습득할 것인가 = 6
프롤로그 : 세상을 이해하는 길
 지식의 역사를 찾아서 = 15
 일반교양, 필요한가 필요하지 않은가 = 27
제1장 모든 것에 대한 통찰이 필요하다 
 무언가를 찾을 때 가장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 33
 지식을 향한 학문의 투우사들 = 46
 도서관, 인간 행위와사고의 저장고 = 56
 인터넷 시대의 지식기계, 구글 = 66
 인터넷상의 세계 권력, 위키피디아 = 77
제2장 배움, 지식을 향한 길
 보이지 않는 것을 발견하는 길 = 89
 "문화는 생물학을 능가한다" = 100
 가장 효과적으로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시기는 언제인가 = 110
 감성지능을 습득하는 법 = 114
제3장 흥미로운 지식을 찾아서 
 세계 일류 과학관을 '체험'하다 = 127
 지식 오류의 역사는 오늘날에도 계속된다 = 135
 성별에 따른 지식 격차에 대한 새로운 사실 = 143
부록 : 미래를 극복하는 데 어떤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한가 - 정치ㆍ역사ㆍ자연과학ㆍ경제ㆍ문화ㆍ상식
 정치편 : 일반 시민의 정치에 관한 기초지식 = 149
 역사편 : "역사란 중요한 정보이자 모방을 위한 훌륭한 표본이다" = 157
 자연과학편 : 과학의 상아탑으로부터 = 168
 경제편 : 모든 것이 돈에 달려 있다 = 180
 문화편 : 잃어버린 낙원에 대한 동경 = 190
 상식편 : 똑똑한 컴퓨터가 때로는 멍청할 수밖에 없는 이유 = 198
테스트 : 정치, 경제,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살펴보는 나의 교양과 지식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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