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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링 라이즈 :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힘 (Loan 26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Ekman, Paul 이민주, 역
Title Statement
텔링 라이즈 :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힘 / 폴 에크먼 지음 ; 이민주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한국경제신문 :   한경BP,   2012  
Physical Medium
366 p. : 삽화 ; 23 cm
Varied Title
Telling lies : clues to deceit in the marketplace, politics, and marriage
ISBN
9788947528498
General Note
감수자: 황상민  
부록: 폴리그래프 거짓말 탐지기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Truthfulness and falsehood -- Psychological aspects Body language Lie detectors and de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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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3.6 2012z3 Accession No. 11166594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30년간 인간의 감정과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폴 에크먼이 전하는 거짓과 진실에 관한, 지적이고 유익한 심리보고서다. 본격 범죄 심리를 다룬 인기 미국드라마 [Lie to me]의 실제 모델이자 자문 위원이었던 폴 에크먼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표정이나 몸짓만으로도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아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행해지는 거짓말들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정치, 문학, 일상생활 등에서 접하는 거짓말의 사례와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와 심리, 다양한 거짓말의 행태와 방법, 거짓말이 성공하고 실패하는 이유, 거짓말의 단서로 거짓말을 탐지하는 방법, 거짓말을 탐지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예방책 등에 대해 다루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거짓말에 대한 진실, 그 모든 것을 파헤친다. 상대방의 얼굴에서 드러나는 표정, 몸짓, 목소리, 말 등에 숨겨진 거짓과 진실의 단서들을 어떻게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불안과 불신의 시대 일상에서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표정과 몸짓에 숨겨진 거짓과 진실의 함정

일상에서 벌이는 사소한 거짓말부터 좋은 의도로 행하는 선의의 거짓말, 그리고 범죄에 이용되는 악한 거짓말까지, 이 모든 거짓말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떻게 발각되는가?
이 책은 30년간 인간의 감정과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폴 에크먼이 전하는 거짓과 진실에 관한, 지적이고 유익한 심리보고서다. 본격 범죄 심리를 다룬 인기 미국드라마 [Lie to me]의 실제 모델이자 자문 위원이었던 폴 에크먼은 정치, 문학, 일상생활 등에서 접하는 거짓말의 사례와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와 심리, 다양한 거짓말의 행태와 방법, 거짓말이 성공하고 실패하는 이유, 거짓말의 단서로 거짓말을 탐지하는 방법, 거짓말을 탐지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예방책 등에 대해 다루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거짓말에 대한 진실, 그 모든 것을 파헤친다. 상대방의 얼굴에서 드러나는 표정, 몸짓, 목소리, 말 등에 숨겨진 거짓과 진실의 단서들을 어떻게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불안과 불신의 시대 일상에서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당신은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는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연구한 자료에 따르면, 사람은 하루에 평균 무려 200번, 시간으로 따지면 약 8분에 한번 꼴로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만약 이 질문에 오늘 하루 동안 단 한 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고 대답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거나 거짓말쟁이일 확률이 높다고 봐야할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거짓말을 하며 살아간다.
거짓말이 필요 없는 인간관계란 존재하지 않는다.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친구와 친구, 교사와 학생, 의사와 환자, 변호사와 의뢰인, 상사와 부하직원, 세일즈맨과 고객, 경찰과 범인 사이에서 거짓말은 빈번히 오간다. 한마디로 거짓말은 우리의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인간 삶의 중요한 특성이자 인간 존재의 일부와도 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하는 걸까? 이러한 거짓말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뽑힌 바 있는 거짓말 심리 연구의 대가, 폴 에크먼 박사는 사람들이 언제 어떻게 거짓말을 하고 진실을 말하는지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인간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거짓말을 충분히 이해하면 할수록 상대방의 심리(진의)를 파악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우리의 삶 또한 유용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상대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어떻게 상대의 진짜 속마음을 읽을 것인가

다음의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상대의 진실과 거짓을 간파할 수 있는 능력을 체크해보자. 다음 중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 입을 뗄 때마다 ‘음~’, ‘어~’, ‘그러니까 내 말은’ 과 같은 표현을 반복하는 사람
- 상대방을 보지 않은 채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말하는 사람
-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한 듯 머뭇거리며 얼굴을 붉히는 사람
- 시종일관 미소 띤 얼굴로 말할 때 눈가에 주름이 잡히거나 눈썹이 내려가는 사람
- 통화를 하던 중 누군가가 들어오자 급히 ‘어~ 그냥 친구’라며 얼버무리는 사람
- 국회 청문회에서 먼 산을 바라보며 무미건조하게 ‘기억나지 않는다’로 일관하는 사람
- 자신의 미술작품이 어떠냐고 묻는 친구에게 ‘무슨 할 말이 있겠어’라며 애매한 답변을 하는 사람
- 포커게임 중 좋은 패를 들고 있으면서도 나쁜 패를 들고 있는 것처럼 인상을 찡그린 사람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위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의 표정이나 몸짓, 행동, 말에서 어딘가 모를 어색함이 묻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단 포커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은 예외일 수 있다. 포커라는 게임의 룰 자체가 자신의 패를 감추고 상대를 속이는 것이므로 이는 저자가 정의하는 거짓말(상대방을 고의적으로 속이는 것)에서 벗어나 있다.] 그러나 여기에도 문제는 있다. 상대방이 진실을 말함에도 불구하고 그의 언어나 행동만을 보고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이러한 시각에서 보면 위 사람들은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이처럼 진실과 거짓은 일상의 이면에 서로 얽혀서 존재한다. 이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무엇이 거짓이고 진실인지 간파해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 된다.
그러나 이에 대해 폴 에크먼 박사는 비교적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표정, 몸짓, 목소리, 말을 꼼꼼히 관찰하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인간의 ‘감정’을 읽어내는 것만으로도 거짓말에 대한 단서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인간의 감정 표현 수단을 이해하고 날카롭게 연구.분석하다 보면 상대의 진짜 속마음, 즉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고 판독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거짓말이 없다면 인류는 절망과 권태로 멸종할 것

이 책은 상사에게 기분 나쁜 감정을 감추고 미소를 짓는 것에서부터 남편이 아내의 친구와 바람 피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는 것, 의사가 환자에게 불치병임을 알리지 않는 것, 간호사가 환자의 끔찍한 상처를 보고도 표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 정치인이 선거운동에 내세웠던 공약을 잊어버리고 이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것 등 일상에서 벌어지는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표정이나 몸짓만으로도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아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행해지는 거짓말들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도와준다.
그렇다면 일상에서 반복되는 사실의 축소, 과장, 왜곡, 은폐와 같은 거짓말들은 과연 나쁘기만 한 것일까? 폴 에크먼 박사는 과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거짓말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거짓말을 한다는 것과 거짓말을 탐지한다는 것은 단순히 도덕적으로 나쁜 짓을 하는 사람에 대한 비난이 아닌, ‘정교한 심리를 탐색하는 과학적인 활동’임을 강조한다. 때문에 어떤 경우건 절대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거나 모든 거짓말은 다 밝혀져야 한다는 주장은 지나친 비약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거짓말에 대해 알고 있던 막연한 통념을 바꿔준다. 더 나아가 거짓말 연구가 우리 삶의 의식적인 부분과 무의적인 부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적 갈등을 목격할 수 있는, 더불어 겉으로 드러나는 내면의 감정 징후를 얼마나 의도적으로 잘 통제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대해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최재천 교수는 추천 서문을 통해 "당장 써먹을 수 있을 법한 흥미로운 내용을 이야기하면서도 과학적인 합리성을 잃지 않는 저자의 철저함"을 높이 평가하며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덕목으로 꼽기도 했다.
한눈에 모든 것을 꿰뚫어본다는 무릎팍 도사처럼, 한눈에 상대방의 속마음을 간파하고 싶은 심리는 인간의 본능적 욕구다. 거짓과 진실이 어지럽게 혼재한 현실 속에서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여 지혜롭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와 삶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폴 에크만(지은이)

미국의 심리학자.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UCSF) 명예교수. 감정과 표정 연구의 선구자, 세계 최고의 거짓말 탐지 전문가로 명성 높다. 20세기에 가장 많이 인용된 심리학자,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중 한 명으로 즐겨 꼽힌다. 1934년생으로 시카고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집단요법을 공부했고, 아델파이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파푸아뉴기니 원시부족의 비언어적 소통에 대한 비교문화 연구로 감정의 보편성을 증명했고, 1만 개 이상의 표정을 분석해 최초로 얼굴의 움직임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기법인 FACS(표정기호화법)를 개발했으며, 임상사례 영상을 면밀히 분석함으로써 거짓말을 할 때 감추고 있던 감정이 순간적으로 드러나는 ‘미표정(micro expression)’을 발견했다. 1971년부터 2004년까지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의대 심리학과 교수로 있으며, 대중을 위한 표정 읽기 훈련도구들을 만들었고, CIA·FBI·TSA 등의 의뢰를 받고 거짓말 탐지 훈련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대기 승객의 행동 관찰만으로 위험을 사전에 알아내는 공항 보안 프로그램(SPOT)을 개발했다. 또한 자신의 표정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인기 TV 드라마 〈라이 투 미〉와 대표 감정들을 의인화한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과학자문을 맡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 《텔링 라이즈》 《가면 벗기기》 《얼굴이 드러내는 것》 《다윈과 얼굴표정》 《아이들은 왜 거짓말을 하는가》 《비언어적 메시지》 등이 있으며, 이 책의 사진 모델이자 이제는 감정 연구자가 된 딸 이브 에크먼, 20여 년간 교류해온 달라이 라마 등과 함께 파괴적 감정을 제어하고 건강한 감정생활을 돕는 ‘감정균형계발’ 프로그램 보급에 힘쓰고 있다.

고원(옮긴이)

호주 멜버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주한호주대사관에서 근무했다. 현재 출판 전문번역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아름답고 좋은 책들을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일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365 : 인물편》, 《1일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365 : 현대문화편》, 《언씽킹》, 《피드백 이야기》, 《확신의 덫》, 《한 권으로 끝내는 심리학》, 《리치웨이》 등이 있다.

황상민(감수)

‘셜록황’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사이언스센터와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연구 활동을 했으며,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인들이 ‘자신이 믿고 있는 것’과 ‘통념’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10여 년에 걸쳐 연구한 끝에 한국인의 성격 및 라이프스타일을 진단해주는 도구 ‘WPI(Whang’s Personality Inventory)’를 개발했다. 저서로 『어쨌거나 내 인생』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마음 읽기』 『한국인의 심리코드』 『짝, 사랑』 『대통령과 루이비통』 『독립 연습』 『디지털 괴짜가 미래 소비를 결정한다』 『대한민국 사람이 진짜 원하는 대통령』 『사이버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 등이 있고, 교육학 박사 이은주 선생과 함께 쓴 『공부, 삽질하지 마라』 가 있다. 현재 <황상민TV> <황심소(황상민의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면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중의 마음과 날마다 새롭게 만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추천의 글 = 4  
감수의 글 = 8
프롤로그|어떻게 숨겨진 감정을 알아채는가 = 12
제1부 왜 사람들은 숨기려 하는가 
 제1장 우리는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나는 지금 거짓말하는 중이다 = 31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 39
  거짓말에 대한 새로운 기준 = 51
  왜 거짓말을 하는가 = 56
  누가 거짓말을 하는가 = 57
 제2장 거짓말쟁이의 위험한 베팅 
  앞뒤가 맞지 않는 말 = 61
  감정을 속이는 거짓말 = 64
  발각의 두려움 = 67
  속임수의 죄책감 = 85
  속이는 기쁨 = 100
제2부 완벽한 거짓말은 없다 
 제3장 목소리, 몸짓, 표정의 비밀 
  말 속에 드러난 단서 = 115 
  목소리에 드러난 단서 = 120
  몸짓에 드러난 단서 = 128
  자율신경계 단서 = 145
 제4장 표정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감정을 드러내는 수만 가지 표정 = 156
  미소에 속지 마라 = 185
  미세하고 미묘한, 그리고 위험한 표정 = 200
 제5장 거짓을 믿다 VS 진실을 의심하다  
  거짓말 행동단서를 해석할 때 주의사항 = 241
제3부 어떻게 진실을 간파하는가 
 제6장 당신은 지금도 속고 있다 
  거짓말을 알아채는 법 = 251
  진심을 오해하는 이유 = 261
  전쟁도 불사한 속임수 = 268
 제7장 세상을 움직인 거짓말들 
  누가 거짓말 탐지자가 될 수 있을까 = 294
  모든 거짓말쟁이가 단서를 주지는 않는다 = 300
  법정에서 감지할 가능성 = 302
  결정적 증거들 = 303
 제8장 세상을 속인 사람들 
  닉슨과 워터게이트 사건 = 307
  지미 카터의 정당화된 거짓말 = 308
  베트남 전쟁의 거짓말 = 310
  챌린저호의 참사와 자기기만 = 312
  클라렌스 토마스와 애니타 힐 = 318
  거짓말의 나라 = 322
에필로그|입은 침묵해도 표정은 진실을 말한다 = 325
부록|폴리그래프 거짓말 탐지기 =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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