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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행복 : 세계 100명의 학자들이 1000개의 단어로 행복을 말하다 (2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ormans, Leo 노지양, 역
서명 / 저자사항
세상 모든 행복 : 세계 100명의 학자들이 1000개의 단어로 행복을 말하다 / 레오 보만스 엮음 ; 노지양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흐름,   2012  
형태사항
353 p. : 천연색삽화 ; 26 cm
원표제
Geluk : the world book of happiness de wijsheid van 100 geluksprofessoren uit de hele wereld
ISBN
9788965960256
일반주기
감수: 서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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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2 2012z1 등록번호 1116660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2.42 2012z1 등록번호 1513078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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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럽연합(EU) 상임의장 헤르만 반 롬푀이 강력추천. 세계 100명의 학자가 1000개의 단어로 행복을 말하다. 벨기에 교육잡지 <클라세> 편집장이자 작가인 레오 보만스가 전 세계 학자들에게 행복에 관한 글을 의뢰하여 모은 100여 편의 에세이와 감각적인 사진을 수록한 책을 펴냈다. 2010년 네덜란드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미국과 중국, 독일, 프랑스 등 각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반 롬푀이 의장의 특별한 선물로 전 세계적인 이슈를 모았다.

‘못 말리는 낙관주의자’, ‘행복 전도사’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행복에 천착해온 보만스는 사람들을 더 건강하고 유쾌하게 하며,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메커니즘을 이해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과 세상에 행복을 퍼뜨리자는 취지로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바로 전 세계 행복학 권위자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행복을 어떻게 찾는가’를 질문하고 그들의 대답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세계 행복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에 수록된 8,000여 건의 논문을 하나하나 검토하여 전 세계 50개국 100명의 학자들을 엄격히 선정하였다. 이 책의 필진은 세계적인 심리학자, 사회학자, 경제학자, 정치학자 그리고 OECD나 유럽연합의 행복 정책수립을 담당했던 전문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 그들은 행복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나누고 있지 않다. 전 세계 수억 명의 삶을 최대한 객관적인 방법으로 조사·분석하여 얻은 행복론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인문학적인 개념으로 막연하게 이야기되었던 것을 이미 입증된 과학적 발견과 객관적인 연구를 통해 행복에 관한 명확한 시선을 제공함은 물론 현실적인 행복 실천법들을 깨닫게 해준다.

유럽연합(EU) 상임의장 헤르만 반 롬푀이 강력추천!
전 세계적인 화제작, 드디어 한국 출간!


지난해 연말, 유럽연합(EU) 상임의장 헤르만 반 롬푀이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앙겔라 마르켈 독일 총리, 후진타오 중국 주석, 이명박 대통령 등 전 세계 지도자 200명에게 책을 보냈다. 그것은 바로 전 세계의 행복을 주제로 한 100편의 글을 모은《세상 모든 행복(원제: The World Book of Happiness)》이었다. 2010년 네덜란드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미국과 중국, 독일, 프랑스 등 각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반 롬푀이 의장의 특별한 선물로 전 세계적인 이슈를 모았다. 그리고 2012년 5월, 드디어 한국판이 출간되었다.
반 롬푀이 의장은 이 책과 동봉한 편지에서 “개인의 행복과 안녕감은 집단, 기관 그리고 국가와도 이어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신과 세계 지도자들이 누군가의 행복과 평화 그리고 보다 나은 삶을 이끌어주기를 소망한다. 이 책이 그 길을 안내할 것이다.”라고 전하며 《세상 모든 행복》을 각국 정상을 비롯한 세계인들에게 강력 추천했다.

경제성장과 비례해 수명이 늘어나고 물질적으로 풍요해지면서 생활환경은 확실히 좋아졌다. 하지만 최근 전 세계를 돌아보면 자살, 소외, 무관심, 빈부격차 등 사회문제가 끊임없이 터지고 있다.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해 절망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는 가난한 일부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반 롬푀이 의장이 이끄는 EU 역시 이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자연스레 각국 정부는 경제성장만을 추구해온 기존의 정책에 대해 반성하고, 인간의 ‘행복’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
올해 다보스 포럼에서는 ‘행복’을 테마로 준비된 세션도 새롭게 등장했다. 세계의 경제·정치 명망가들이 자본주의의 폐해와 빈곤의 악순환을 해소하는 21세기의 해답으로 ‘행복’을 내세워 파격적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또 지난 4월 2일에는 유엔에서 본격적으로 행복을 논의하는 ‘유엔 행복 회의’가 최초로 열리기도 했다. 이 회의를 주재한 나라는 국가 성장의 지표를 국내총생산(GDP)이 아닌 국내총행복(GNH, Gross National Happiness)으로 대체한 부탄이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총선과 대선으로 정치인들이 하나같이 국민의 복지, 즉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공약을 제1조로 내걸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OECD 국가들 중 행복순위가 최하위권인 26위다).
이처럼 지금 전 세계의 화두는 행복이다. 《세상 모든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지 시사점을 던져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세상 모든 곳의 행복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전 세계 행복학 권위자들의 과학적·실증적 연구를 집대성한 글로벌 프로젝트


《세상 모든 행복》은 벨기에 교육잡지 <클라세> 편집장이자 작가인 레오 보만스가 세상 모든 곳의 행복을 모아 엮은 책이다. ‘못 말리는 낙관주의자’, ‘행복 전도사’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행복에 천착해온 보만스는 사람들을 더 건강하고 유쾌하게 하며,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메커니즘을 이해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과 세상에 행복을 퍼뜨리자는 취지로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바로 전 세계 행복학 권위자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행복을 어떻게 찾는가’를 질문하고 그들의 대답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세계 행복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에 수록된 8,000여 건의 논문을 하나하나 검토하여 전 세계 50개국 100명의 학자들을 엄격히 선정하였다. 이 책의 필진은 세계적인 심리학자, 사회학자, 경제학자, 정치학자 그리고 OECD나 유럽연합의 행복 정책수립을 담당했던 전문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 그들은 행복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나누고 있지 않다. 전 세계 수억 명의 삶을 최대한 객관적인 방법으로 조사·분석하여 얻은 행복론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인문학적인 개념으로 막연하게 이야기되었던 것을 이미 입증된 과학적 발견과 객관적인 연구를 통해 행복에 관한 명확한 시선을 제공함은 물론 현실적인 행복 실천법들을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의 필진으로 참여했으며 한국어판의 감수자인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 그는 행복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에드 디너 교수의 애제자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종신교수직을 받았다. 한국 학자를 대표해 그는 이 책에서 행복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 조건-타고난 기질, 풍부한 인간관계, 자신만의 공간-을 정리하여 짚어주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행복 목록의 최상위에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본문 224p)

아름다운 사진, 감각적인 일러스트, 읽기 쉬운 글
행복한 책 읽기로 안내하는 매혹적인 행복 인문학서!


보통 세계적인 석학들이 ‘평생을 바쳐 연구’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하면, 지레 이해하기 힘든 추상적 사유나 막연한 영성적 추측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보만스는 행복을 진지하게 탐색하는 독자들이 어렵고 애매한 말에 질려 책을 덮는 불행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 필진들에게 특별한 부탁을 했다. 장황하지 않게 1000개 정도의 단어로 쉽게 요약하여 간결하면서도 사실적인 행복론을 써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기존의 행복 관련 도서들처럼 너무 딱딱한 과학적 근거만을 늘어놓지도, 지나치게 감상적으로 접근하지도 않는다.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충분히 이해되는 편안한 글을 통해 우리에게 행복의 비밀을 전한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지만 결코 가벼운 책이 아니다. 이 행복의 에세이들 속에는 묵직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보만스는 2년에 걸친 편집과정에서 단순히 글을 모으고 엮은 것뿐 아니라, 필진들의 행복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진과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함께 수록하여 책장을 넘길수록 행복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국내 인문서에서 보기 드문 대형 판본(19.5cm*25.0cm), 올컬러 이미지, 참신한 디자인으로 소장가치까지 더했다.

물질이 풍족한 시대, 그러나 행복은 빈곤한 시대
지금 세상의 화두는 행복이다!


이 책에서 필진들은 행복이라는 큰 테마 안에 자유롭게 자신의 행복론을 펼친다.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는 보편적 행복부터 소득, 종교, 역사 등 행복의 변수까지 저마다의 시각과 개성 넘치는 의견으로 우리에게 행복에 대한 색다른 통찰과 많은 영감을 준다.

현재를 즐겨라 - 호세 데 헤수스 가르시아 베가|멕시코
우리는 인생이라는 파티에 초대 받았다. 파티에서 무엇을 할까? 즐겁게 놀기, 마음껏 행복하기. 그런데 어떤 파티든 입장료가 있다. 타인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무와 책임 말이다.(본문 41p)

행복 요리법 - 두브라브카 밀코빅 & 마이다 리아벡|크로아티아
기본재료: 믿을 수 있는 친구,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도전적인 일, 기본욕구를 채워줄 만큼의 돈, 매일 세 가지 좋은 일이 있는 것, 이 모든 것을 갖고 있다면 감사하는 마음.
선택재료: 하나 또는 그보다 많은 아이, 섬김과 신앙, 몇 년 이상의 공부, 몸과 마음의 건강, 가끔 실패와 좌절의 쓴맛.(본문 54p)

불행의 치료제 - 로버트 A. 커민스 | 오스트레일리아
죽어도 청소가 하기 싫다면? 돈만 있으면 해결된다. 대신 해줄 사람을 찾으면 되니까. 하지만 유념하자. 돈은 일시적으로 행복한 기분을 만들어줄 뿐이다. 명품을 구입할 수는 있지만 행복을 사들일 수는 없다. 쇼핑을 하면 잠깐 찌릿한 기분을 느끼지만, 사람은 금세 그 물건에 익숙해지고 기쁨도 사라진다.(본문 75p)

인생의 꽃을 피우다 - D.J.W 스트럼퍼 | 남아프리카공화국
물론 살다 보면 나쁜 일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 끝도 없는 의무와 참을 수 없는 사건, 미칠 것 같은 상황에 가끔 무너지고 오열한다. 그러나 사람은 회복탄력성을 지닌 존재다. 나쁜 일에 부딪혀도 ‘튕겨서 다시 일어나’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본문 124p)

위험한 세상에 맞서는 비밀요원 - 도브 시모트킨 | 이스라엘
행복을 추구하기란 너무나 복잡하다. 행복은 여러 얼굴을 갖고 있으며, 이 얼굴들이 때로는 정반대의 형상으로 보이기도 한다. 행복이란 사람들 대부분이 감지할 수 있는 수준 안에서 나오는 실질적인 결과일까? 혹은 그저 순간적으로 손을 빠져나가는 기만적인 경험으로 우리를 더 불행하게 하는 것일까?(본문 174p)

행복을 잃다 - 로버트 E.레인 | 미국
행복에 대한 연구만이 물질적인 소유보다 사회적인 관계가 더 중요하다 말하고, 경제적 혹은 이성적 선택이라는 세련된 구조가 머릿속으로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본문 185p)

세 가지 결정적 조건 - 서은국 | 대한민국
사람과의 만남에서 기쁨을 경험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운명을 상상해보자. 이들은 생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타인과 교류하기를 꺼렸을 것이다. 결국 이렇게 고립되었던 사람들은 진화의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타인과의 유대관계는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행복감’은 자연의 법칙에 의해 하나의 묶음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내성적인 사람들조차도 혼자 있을 때 보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더 행복을 느낀다. 한 마디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행복 목록의 최상위에 두어야 한다. 다만 행복에 도움이 되는 인간관계들은 본질적으로 긴장과 의무감보다 재미와 의미가 있는 만남이어야 한다.(본문 224p)

누구나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그래서 사람마다 자신만의 행복론들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필진들 역시 각각의 목소리로 고유의 행복론을 소개한다. 그러나 책을 읽다보면 이 100개의 목소리에는 공통의 울림이 있으며, “과연 나의 행복론이 옳은 것일까?”란 질문의 답도 찾을 수 있다. 서은국 교수는 100인의 석학들이 전하는 가장 큰 메시지를 강력한 한 마디로 말한다. “행복은, 결국 사람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레오 보만스(엮은이)

벨기에에서 살고 있는 적극적인 시민이자 작가이고 강연자이며 저널리스트다. 대학에서 언어와 철학을 공부했으며, 1990년 교육잡지 <클라세>를 창간하여 20여 년 동안 편집장을 맡고 있다.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에 관심을 두고 여러 나라의 정부와 대학, 관련 기관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약 중독자나 학생, 교사, 노인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 워크숍도 연다. 그는 전작 《세상 모든 행복the world book of happiness》에서 전 세계 행복학 전문가들의 연구를 집대성한 특별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유럽연합 상임의장이 그 책을 각국 정상들에게 선물하며 큰 화제가 되었고, 이번에는 ‘행복’에 이어 ‘사랑’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하는 동시에 위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정리했다. 여기에는 저명한 심리학자, 성과학자, 경제학자, 인류학자, 신경과학자, 철학자, 역사학자를 비롯하여 심리치료사, 부부관계상담사, NGO활동가 등이 포함되었다. 그 결과 사랑의 신비와 체계에 대한 지혜와 통찰력으로 가득 찬 만화경 같은 작품이 탄생했다.

노지양(옮긴이)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방송작가로 활동하다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동의》, 《메리는 입고 싶은 옷을 입어요》, 《나쁜 페미니스트》, 《내 그림자는 핑크》 등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책 9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에세이 《오늘의 리듬》과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를 썼습니다. 늘 새롭게 배우는 것들이 있어서 번역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서은국(감수)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에서 행복 분야 권위자인 에드 디너Ed Diener 교수의 지도를 받고,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위 후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했고, 4년 뒤 이 대학에서 종신 교수직을 받았다.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인용되는 행복 심리학자 중 한 명으로, 특히 행복과 문화 차가 전문 분야다. 그의 논문들은 OECD 행복 측정 보고서에 참고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세계 100인의 행복 학자’에 선정되어 『세상의 모든 행복World Book of Happiness』에 기고했다. 모교인 연세대학교로 돌아와 느끼는 큰 보람은 바로 강의다. ‘행복의 과학’이라는 저자의 강의는 “이 수업을 들어도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수강 대기자가 700명을 넘는다. 최근에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 삼성경제연구소의 SERI CEO 강연 등을 통해 행복에 대한 ‘차가운’ 사실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수의 글 : 행복은, 결국 사람이다 / 서은국 = 8
들어가면서 : 행복의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레오 보만스 = 11
행복은 관계에서 온다|미국 / 크리스토퍼 페터슨 = 20
행복의 가장 못된 적|프랑스 / 클라우디아 세닉 = 24
실패에서 배우다|미국 / 로버트 비스와스 디너 = 26
행복의 역설|그리스 / 스타브로스 드라코풀로스 = 30
행복을 배우다|오스트리아 / 에른스트 게마허 = 33
현재를 즐겨라|멕시코  / 호세 데 헤수스 가르시아 베가 = 38
'콴시'의 나라|중국 / 잉이 홍 = 42
비교하지 않는 삶|러시아 / 예카테리나 셀레즈네바 = 46
자기만의 속도|알제리 / 하비브 틸리위네 = 50
자부심과 겸손|독일 / 미하엘 아이드 = 53
행복 요리법|크로아티아 / 두브라브카 밀코빅 ; 마이다 리아벡 = 54
행복은 아이스크림에서 시작되었다|덴마크 / 크리스티안 비외른스코우 = 56
세 가지 특효약|핀란드 / 헬리 코이부마-혼카넨 = 58
직업이나 경제력보다 건강|스웨덴 / 악셀 R. 푸글-메이어 = 69
돈보다 중요한 것|오스트리아 / 에리히 키츨러 = 60
행복의 십계명|미국  데이비드 G. 마이어스 = 64
선택의 법칙|이탈리아 / 파올로 베르메 = 66
이 모든 것이 유전자 때문일까?|미국 / 소냐 류보미르스키 = 68
꿈같은 휴가|에스토니아 / 엘레나 프루블리 = 70
불행의 치료제|오스트레일리아 / 로버트 A. 커민스 = 74
나만의 크바스텐플로서|독일 / 볼프강 글라처 = 78
행복을 분비하는 쾌락중추|오스트레일리아 / 유광 응 = 82
나는 행복 탐정입니다|미국 / 마이클 하제티 = 84
황금열쇠는 없다|캐나다 / 알렉스 C. 미칼로스 = 88
영혼을 돌볼 시간|말레이시아 / 노라이니 M. 누어 = 90
인생은 파티의 연속이다|레바논 / 엘리 G. 카람 = 94
스포츠의 힘|이란 / 바히드 사리 사라프 = 97
절대적 행복은 없다|미국/프랑스 / 앤드류 클락 = 98
아홉 가지 경험|중국 / 씽 즈어군 = 100
친구의 가치|미국 / 에드와르도 로라 = 104
줄수록 커지고 나눌수록 는다|이탈리아 / 레오나르도 베체티 ; 자코모 델리 안토니 = 106
벨벳 혁명, 이후 10년|체코공화국 / 헬레나 닐리코바 ; 카렐 닐리카 = 110
도시에서 산다는 것|이탈리아 / 지암파올로 누볼라티
신앙, 가장 강력한 힘|이집트/쿠웨이트 / 아흐메드 M. 아드벨 칼렉
음과 양의 조화|중국 / 다니엘 T.L. ? = 120
인생의 꽃을 피우다|남아프리카공화국 / D.J.W 스트럼퍼 = 124
스마일리의 메시지|미국 = 신도철 = 126
슬퍼할 권리|뉴질랜드 / 그랜트 던컨 = 130
가장 위대한 예술 작품|멕시코 / 마리아노 로하스 = 132
미움보다 용서|포르투갈 / 펠릭스 네토 = 136
어떻게 행복을 얻을 것인가|캐나다 / 게리 T. 레커 = 140
행복 조절 장치|레바논 / 후다 아야시 아브도 = 144
행복 학교|오스트레일리아 / 매튜 화이트 = 146
GNH, 국민총행복|부탄 / 요한네스 히라타 = 149
인생은 40, 50, 60, 70부터|미국 / 마지 E. 라크만 = 152
행복을 사러 갑니다|뉴질랜드 / 알렉산드라 갱글마이어-불리스크로프트 = 155
이민, 행복을 위한 선택?|영국 / 데이비드 바트럼 = 157
더 나은 선택을 위한 여섯 가지 힌트|멕시코 / 레온 R. 가르두노 = 160
아이들에게 배운다|포르투갈 / 테레사 프레이리 = 162
'누가' 대신 '어떻게'|노르웨이 / 요아르 비떼르쇠 = 166
초록의 의미|아일랜드|판다르 브레레턴 = 169
있는 그대로의 나|체코공화국 / 마레크 블라트니 = 170
나만 쓸 수 있는 돈|일본 / 구사고 다카요시 = 172
위험한 세상에 맞서는 비밀요원|이스라엘 / 도모 시모트킨 = 174
행복한 관계의 문화|그리스 / 콘스탄티노스 카페시오스 = 178
미래 공공정책의 방향|콜롬비아 / 에두아르두 윌리스-헤레라 = 181
행복을 잃다|미국 / 로버트 E. 레인 = 184
행복지수의 강력한 변수|영국 / 루이사 코라도 = 186
욕구의 충돌|캐나다/미국 / 마틴 건 ; 앤 가더만 = 188
유럽의 행복|리투아니아 / 잉그리다 게시엔느 = 192
행복의 하이파이브|미국 / 데이비드 왓슨 = 196
적응하는 힘|미국 / 캐롤 그래햄 = 200
행복의 근육을 단련하다|영국 / 미리암 아크타르 = 204
쾌락적응|러시아 / 카차 우글라노바 = 208
행복은 밖에서도 안에서도 온다|멕시코 / 호아키나 팔로마르 = 212
네 가지 질문|페루 / 레이날로 알라콘 = 215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소설|미국 / 조너선 M. 아들러 = 218
결혼과 독신 사이|미국 / 레너드 카건 = 222
세 가지 결정적 조건|대한민국 / 서은국 = 224
행복은 성장의 동력이다|독일 / 얀 델하이 = 228
양날의 칼, 유머|스위스 / 빌발트 루흐 = 231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들|슬로베니아 / 안드레야 아브섹 = 236
어디에 에너지를 집중할 것인가|인도 / 하르딕 샤 = 240
이제 초점을 바꾸어야 한다|태국 / 사우왈락 키티프라파스 = 242
새로운 얼개를 만들자|태국 / 카녹폰 니트니프루트 = 245
스스로 통제하는 힘|핀란드 / 사카리 수오미넨 = 247
정직하고 솔직한 삶|영국 / 클레어 비즐리 = 250
성장에 관한 새로운 관점|프랑스/오스트레일리아/영국 / 존 홀 = 254
보통의 행복|중국 / 사무엘 호 = 257
몰입|영국 / 케이티 핸슨 = 260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들|미국 / 케니스 C. 랜드 = 263
섹스의 좋은 점은 이야기하지 않을 건가요?|영국 / 캐시 로빈슨 = 264
사랑의 힘|스페인 / 호세 L. 자카니니 = 268
시간과 사이좋게 지내기|영국 / 일로나 보니웰 = 274
행복의 정치학|벨기에 / 마크 엘카두스 = 277
뭄바이의 두 의사|인도 / 조시 와순드하라 = 282
행복의 난센스|루마니아 / 세르지우 발타테스쿠 = 286
따뜻한 가족의 힘|네팔 / 데브 라지 파우델 = 290
사랑이 시작될 무렵|남아프리카공화국 / 아나스타샤 M. 부카시 = 292
행복한 노년|스페인 / 페르미나 로호-페레스 ; 글로리아 페르난데스-마요랄라스 = 298
매 순간의 행복|영국 /  조너선 거슈니 ; 킴벌리 피셔 = 302
정의로운 사회|벨기에 / 필리프 판 파레이스 = 306
희망 한 조각|사모아 / 마우로로 T. 아모사 = 310
어플루엔자|노르웨이 / 라이둘프 G. 바턴 = 313
지적장애인의 행복|오스트레일리아 / 랠프 코버 = 317
부모님의 목소리|벨기에 / 피터 아드리앤센스 = 320
정신 건강 십계명|아이슬란드 / 도라 구드룬 구드문스도티르 = 326
미래를 꿈꾸다|남아프리카공화국 / 발레리 묄러 = 330
평범한 행복이란 없다|벨기에 / 하인 지거스 = 334
우정으로 행복의 문을 열다|아르헨티나 / 그라시엘라 토논 데 토스카노 = 336
행복 찾기 운동|영국 / 리처드 레이어드 = 337
우리가 아는 행복|네덜란드 / 루트 빈호벤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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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tner, Dache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