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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암 : 암 치료 패러다임을 뒤집은 표적항암제 10년의 기록

굿바이 암 : 암 치료 패러다임을 뒤집은 표적항암제 10년의 기록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동욱, 저 김철중, 저 민태원, 저 박태균, 저 심재억, 저 이병문, 저 이진한, 저 임승환, 저
Title Statement
굿바이 암 = Goodbye cancer : 암 치료 패러다임을 뒤집은 표적항암제 10년의 기록 / 김동욱 [외]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책읽는달,   2012  
Physical Medium
231 p. ; 23 cm
ISBN
9788996546269
General Note
공저자: 김철중, 민태원, 박태균, 심재억, 이병문, 이진한, 임승환  
비통제주제어
굿바이 , 암 , 암치료 , 표적항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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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cience & Technology/ Call Number 616.994 2012z3 Accession No. 15130787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표적항암제에 대한 정보를 담은 책으로 암 전문의와 의학 전문기자가 공동집필했다. 저자들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환자와 의사 등을 몇 달에 걸쳐 다양하게 인터뷰를 했다. 시한부 3~6개월을 남겨놓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암 환자, 골수이식을 받고도 암이 재발해 깊은 좌절을 맛보았으나 표적항암제로 살아난 환자, 표적항암제 복용 중에 기적같이 아기를 낳은 주부, 암을 극복하고 히말라야를 오른 사람들, 표적항암제 등장 이후 비로소 환자와 소통하는 데 눈을 뜬 의료진 등등…….

이 책은 암 환자를 병원이 아닌 일상으로 데려다준, 기적 같은 암 치료제가 우리 손에 오기까지의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암 치료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고, 표적항암제 개발과 현황, 사회적 의미, 향후 치료 트렌드 및 혁신적 신약의 미래를 소개한다.

사망 원인 1위, 암
얼마 전, 21세기를 대표하던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 바로 애플이라는 세계적인 IT 기업을 세우고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던 스티브 잡스이다. 그는 2004년 췌장신경내분비종양 진단을 받고 간이식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2011년 10월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디지털 시대의 영웅을 보내며 일반인들은 아쉬움의 애도를 표했지만, 암 환자들은 ‘암’이라는 거대한 적의 힘을 재확인했다. 무려 7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으로도 암으로부터 생명을 구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1년에 600만 명이 암으로 숨지고 새로운 환자와 사망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암은 우리나라 3대 사망 원인 중의 하나이며 40대 이상에서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했다.

암 치료의 새로운 장을 연 표적항암제!
이러한 암 환자들에게 희소식인, 암 치료의 혁명이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항암제가 등장했다. 기존 항암제가 암세포는 물론이고 정상 세포까지 공격해 탈모, 구토, 두통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과 달리 이 항암제는 정상 세포는 공격하지 않고 암 세포만 골라 죽이는 ‘표적항암제’이다. 무엇보다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와 같은 고통을 동반하지 않고 간편하게 약을 복용하여 완치할 수 있게 되었다.
표적항암제 출시 이전에는 직장인들은 일을 그만두고 학생들은 학업을 중단해야 했다. 생활의 중심은 병원이었고 그곳을 벗어나서 치료를 받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이미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이제 암 또한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 될 가능하게 되었다.
백혈병, 폐암, 유방암, 췌장암 등으로 영역을 넓혀 가며 암 환자의 희망이 되고 있는 표적항암제. 이 책은 이러한 표적항암제에 대한 정보를 담은 책으로 암 전문의와 의학 전문기자가 공동집필했다. 저자들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환자와 의사 등을 몇 달에 걸쳐 다양하게 인터뷰를 했다. 시한부 3~6개월을 남겨놓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암 환자, 골수이식을 받고도 암이 재발해 깊은 좌절을 맛보았으나 표적항암제로 살아난 환자, 표적항암제 복용 중에 기적같이 아기를 낳은 주부, 암을 극복하고 히말라야를 오른 사람들, 표적항암제 등장 이후 비로소 환자와 소통하는 데 눈을 뜬 의료진 등등…….
이 책은 암 환자를 병원이 아닌 일상으로 데려다준, 기적 같은 암 치료제가 우리 손에 오기까지의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암 치료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고, 표적항암제 개발과 현황, 사회적 의미, 향후 치료 트렌드 및 혁신적 신약의 미래를 소개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민태원(지은이)

국민일보 사회부 차장. 1997년 입사해 수년간 건강·의학 기자로 일했으며 현재 보건복지부와 교육과학기술부(과학 담당)를 출입하고 있다. 저서로는 『병이 되는 버릇, 약이 되는 습관』이 있다.

박태균(지은이)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중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식품과학과에서 2년간 연구원 생활을 했으며 중앙일보에서 1996년부터 국내 유일의 식품의약전문기자로 활동했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고, 고려대 식품공학과 연구교수,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총리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 농어업특별대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청 정책자문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정책자문위원회,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위원회, 축산물 선진화위원회, 나트륨 저감화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근정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한국 기자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올해의 의과학 기자상,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언론상, 식품과학회 언론상, 식품산업공헌 언론인 대상, 녹십자언론문화상, 대한암학회 암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교직원신문, 기자협회보 등에 식품 관련 기고를 하고, KBS, CBS, YTN 등에서 식품 관련 코너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100% 신종플루 예방법』, 『아이의 완벽한 식생활』, 『내 몸을 살리는 곡물, 과일, 채소』, 『푸드백신』, 『남의 살 탐하는 104가지 이유』, 『먹으면 좋은 음식 먹어야 사는 음식』, 『우리, 고기 좀 먹어볼까?』와 과 공저인 『먹을거리를 사랑하는 기자들이 풀어쓴 식품안전 이야기』, 『100살까지 정정하게 살아라』등이 있다. 이 가운데 『아이의 완벽한 식생활』과 『내 몸을 살리는 곡물, 과일, 채소』는 보건복지부 우수 건강도서, 『우리, 고기 좀 먹어볼까?』는 과학기술부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이진한(지은이)

2000년 서울대 의대 졸업 후 서울대병원에서 인턴을 거쳐 2001년 동아일보 의학전문 기자가 되어 13년 동안 올바른 의료 정보,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건강 기사를 쓰고 있다. 2012년~2013년 실리콘밸리 중심 지역인 스탠포드 대학에서 연수를 받는 동안, IT 분야의 한국인들을 만난 뒤 그들의 삶을 한국에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의 기획에 참여했다. 2002, 2003년 대한의사협회 우수건강기사상을 연속 수상하였으며, 2009년 올해의 과학기자상, 녹십자언론상, 대한암협회 암언론상 등을 받았다. 지금은 차의대 통합의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저서로는<병원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의사아빠 약사엄마의 친절한 소아과>,<21세기 지식키워드>(공저),<식품안전 이야기>(공저),<굿바이 암>(공저) 등이 있다.

김철중(지은이)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고려대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거쳐 1999년부터 의사 출신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의료와 미디어의 교집합 속에서 다양한 의료커뮤니케이션을 모색하고 있다.

김동욱(지은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 백혈병, 표적항암제 연구 및 진료를 하고 있다. 2001년 한국글리벡공급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표적항암제 글리벡을 한국 최초로 도입하였고, 현재 가톨릭 암 연구소 소장, 아시아 만성골수성백혈병 연구 연합체(ACSA) 회장, 세계만성골수성백혈병 연구재단(World CML Foundation) 학술위원, 유럽백혈병네트워크(ELN)의 패널위원으로 활동하며 표적 항암제 연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 중의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심재억(지은이)

서울신문 의학전문기자(사회부), 한국과학기자협회 부회장. 의학 분야에서 일하면서 마주친 수많은 환자, 특히 암 환자의 고통은 치유되지 않는 트라우마였다. 그 때부터 그들과 고통을 넘어 희망까지 나누는 기자가 되고 싶었다. 그런 꿈을 꾸는 기자.

이병문(지은이)

매일경제신문 의료전문 기자(부장). 1991년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국제, 교육, 행정, 중소기업, 디자인, 부동산,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다. 이들 경험은 한국의 의료산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저서로는 『북유럽디자인 경영』『핀란드 들여다보기』『한국 엔지니어 60인』『지식사회의 미래』(공역)『학습혁명보고서』(공저) 등이 있다.

임승환(지은이)

YTN 기자. 최근 3년 가까이 복지·의료팀장을 맡았다. 의학과 제약 등 국민 건강에 대한 폭넓고 심도 있는 취재와 방송을 했다. 2010년 올해의 의과학기자상, 2011년 사랑의 금십자상을 수상했다. 현재 YTN 경제부 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 표적항암제의 기적, 그 후 10년 = 4
프롤로그 : 표적항암제 10년, 그 희망의 전주곡 = 12
part 1 암 치료의 빅뱅
 엄마라는 이름의 선물 = 21
 폐암 4기에 만난 알약 = 26
 9일의 기적 = 31
part 2 당신이 알던 이전의 암
 인류의 굴레, 암 = 43
 표적항암제 이전의 암 병동 = 48
 골수이식 시대의 환자들 = 53
part 3 최초의 표적항암제, 글리벡
 절망에서 건져낸 희망 = 67
 마법의 탄환, 한국 상륙기 = 72
 표적항암제의 등장 = 77
 약값은 내리고, 보장은 올리고 = 83
part 4 암, 고지점령 후의 변화
 모든 암환자에게 희망을 = 105
 병원을 벗어난 암 환자들 = 109
 베짱이가 된 암 전문의 = 115
 여유를 찾은 암 병동 = 119
 활짝 열린 공무원 임용의 길 = 124
 표적항암제의 나비효과 = 129
part 5 지금은 표적항암제 시대
 뛰는 항암제 위에 나는 암세포 = 155
 백혈병 치료제 개발 열기 = 158
 폐암 환자들을 위한 표적항암제 = 166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표적항암제 = 172
 표적항암제가 대세 = 177
 토종 표적항암제의 현주소 = 183
 표적항암제가 준 확신 = 189
 현실적인 문제 = 195
part 6 신약이 가져다준 장밋빛 미래와 도전
 신약 개발, 0.01%의 과녁을 쏴라! = 207
 신약의 환자 접근성 강화 = 212
에필로그 : 완치에의 희망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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