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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원 별을 달다 : 2012 대한민국 20대 기업 임원인사 트렌드

평사원 별을 달다 : 2012 대한민국 20대 기업 임원인사 트렌드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손현덕, 저 황인혁, 저 남기현, 저 고재만, 저 강계만, 저 윤원섭, 저 정승환, 저 문일호, 저 박인혜, 저 김제림, 저 장재웅, 저
단체저자명
매일경제. 산업부
서명 / 저자사항
평사원 별을 달다 : 2012 대한민국 20대 기업 임원인사 트렌드 / 매일경제 산업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매일경제신문사 :   매경출판,   2012  
형태사항
314 p. : 삽화 ; 23 cm
ISBN
9788974428150
일반주기
저자: 손현덕, 황인혁, 남기현, 고재만, 강계만, 윤원섭, 정승환, 문일호, 박인혜, 김제림, 장재웅  
부록: 20대 그룹 임원인사  
매경 산업부가 알려주는 대기업 임원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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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7 2012 등록번호 1116649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658.407 2012 등록번호 1513083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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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7 2012 등록번호 1116649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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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한민국 기업 샐러리맨 생활을 하면서 임원이 되기 위한 팁을 담은 책. 현재 대기업에서 임원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특징과 그룹별 임원 현황을 실었다. 어떤 분들이 임원이 됐는지 이 책에서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룹마다 임원이 되기 위한 길도 조금은 다르다. 인사는 만사라고 그룹의 임원인사를 보면 기업의 색깔을 엿볼 수 있다.

모든 샐러리맨의 꿈은 하다. 바로 임원이 되는 것, 그러나 신입사원의 0.8%만 기업의 별(임원)이 된다. 샐러리맨 별을 달다! 얼마나 가슴 뛰는 단어인가, 이 꿈을 위해 수많은 샐러리맨은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스트레스, 개인적 시간까지 마다하지 않는다. 《평사원 별을 달다》는 그 모든 샐러리맨에 대한 오마주라 할 수 있다.

샐러리맨 POWER UP!
성과(P, Performance), 오너십 강화(O, Ownership), 여성 발탁(W, Women), 엔지니어 중용(E, Engineer), 조직재편(R, Rebuilding). 2012년 재계 인사 키워드다. 삼성, LG, SK, 롯데, GS, 현대중공업, LS, 신세계 등 재계 주요 그룹의 임원인사가 마무리되면서 2012년 재계 인사 트렌드의
새로운 윤곽이 나오고 있다.
지금까지 발표된 재계 임원인사를 살펴보면 ‘파워(POWER)’라는 용어로 집약된다. 파워라는 단어 뜻이 ‘힘’인 것처럼 인재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부회장 전성시대
최근 들어 부회장들의 역할과 위상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과거 창업 1세대가 특유의 ‘카리스마’로 그룹을 장악했을 때는 주요 역할을 마치고 2선으로 물러나는 전문경영인에게 부회장 직함을 달아주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핵심사업을 이끌거나 그룹 미래전략을 세우는 ‘실세형과 활동형’ 부회장이 많아졌다.
4대 그룹 부회장은 합해서 약 30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처럼 오너가 출신도 있고, 김순택 삼성그룹 부회장처럼 전문경영인도 있다. 오너형과 전문경영인형은 해당 그룹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두 축이다. 이들은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도 하면서 균형을 이룬다. 하지만 그룹별로 오너전문경영인형 부회장들 역할과 위치는 조금씩 다르다. 그룹별로 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는 것은 한국 대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부분에 꼭 필요하다.

샐러리맨 vs 오너
모든 기업인은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는 오너고, 다른 하나는 샐러리맨이다. 이 두 부류는 근본부터가 다르고 직장 생활을 하는 방식이 천양지차다. 본인이 몸담은 기업에 대한 생각도 다르다. 임원이 되는 속도다.
매일경제신문 산업부가 이번에 펴낸 책은 샐러리맨에 대한 얘기다. 그중 임원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의 스토리다. 기업 취재 경험이 일천한데도 가끔 어떻게 하면 임원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제대로 된 답변을 할 수 있을지 겁이 나긴 하지만, 그래도 대답을 하라고 한다면 나는 다음과 같이 압축한다.
요새 유행하는 말로 패러디를 하자면 ‘닥치고 충성’이다.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오너의 인자를 지녀야 한다. 스스로 그 기업의 주인처럼 행동한 사람들이 임원이 될 확률이 가장 높다. 속은 그렇지 않으면서 겉만 기업의 주인입네 행세하는 사람들.

여성임원을 주목하라
2011년 연말의 임원인사에서는 여성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삼성그룹, 롯데그룹 등에서 많은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앞으로도 그런 트렌드가 계속될 것임에 틀림없다. 여성 부장들은 그런 점에서 때를 잘 만났다. 요즘 대학생들이 이공계를 찬밥 취급하지만 기업에서는 공대 졸업자들의 약진이 눈부시다. 손에 잡히는 성과를 내는 건 이들이다. 시장에서 히트 치는 똑 부러지는 제품 하나만 만들어 낸다면 고속승진은 따 놓은 당상이다. 이것도 트렌드다.

샐러리맨을 위한 지침서
이 책은 대한민국 기업 샐러리맨 생활을 하면서 임원이 되기 위한 팁을 담았다. 그렇다고 처세술에 대한 내용은 아니다. 현재 대기업에서 임원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특징과 그룹별 임원 현황을 실었다. 어떤 분들이 임원이 됐는지 이 책에서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룹마다 임원이 되기 위한 길도 조금은 다르다. 인사는 만사라고 그룹의 임원인사를 보면 기업의 색깔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최대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는 기업별 임원들의 신상명세서-공개할 수 있는 범위에서의 기본적 정보이긴 하지만-다. 그들의 간단한 프로필과 소속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좋은 정보를 제공받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매일경제 산업부(지은이)

매일경제에서 전자, 중공업, 자동차, IT 등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핵심부서다. 국내외 산업의 동향·트렌드·패러다임에 대해 가장 빨리, 가장 분석적으로 취재·보도해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특히 국내 주요 기업의 과거·현재의 경영상태, 앞으로의 변화양상,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심층 취재하며 기업의 핵심을 꿰뚫는 전문지식을 쌓고 있다. 이 같은 취재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진우 산업부장 199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1997년 IMF 외환위기, 2000년 IT 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을 취재 현장에서 목도, 기록했다. 워싱턴특파원, 경제부장, 증권부장을 거쳤다. 황형규 부장대우 1999년 매일경제에 입사 경제부, 증권부, 도쿄특파원을 거쳐 산업부 부장대우로 재직 중이다. 김규식 차장 2000년 매일경제에 입사 경제부, 금융부, 국제부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전자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한예경 차장 2001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금융부, 경제부, 유럽 순회특파원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재계 기업경영팀을 담당하고 있다. 노현 차장 2002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금융부, 중소기업부, 증권부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항공·조선·해운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강계만 차장 2002년 한화증권 선물옵션팀을 거쳐 2003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증권부, 경제부,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자동차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원호섭 기자 2008년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 2010년 동아사이언스를 거쳐 2012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과학기술부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석유화학·에너지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전경운 기자 2010년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을 거쳐 2011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산업부에서 전자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종혁 기자 2012년 서울경제 국제부, 산업부, 사회부를 거쳐 2019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산업부에서 자동차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샐러리맨 별을 달다 = 4
PART 1 재계 임원 그들은 누구인가 
 1. 샐러리맨의 '별' 재계 임원 되려면 - 1000명 중 8명만 별을 단다 = 14
 2. 2012년 재계 리더 키워드는? 'POWER' - 성과(P), 오너십(O), 여성(W), 엔지니어(E), 조직재편(R) = 18
 3. 임원이 되면 팔자 고친다? - 연봉, 비서, 차량, 비즈니스석 등 파격 혜택 = 22
 4. 그룹마다 인사 스타일이 다르다 - 삼성의 수시인사ㆍ신상필벌, 현대차의 조용한 조력자 = 25
 5. 샐러리맨의 최정점 '부회장' 전성시대 - 전문경영인 부회장이 오너회장과 역할 분담 = 30 
PART 2 삼성그룹 
 1. 삼성의 인재 제일주의 - 열정ㆍ창의ㆍ소통의 가치창조인을 원한다 = 40
 2. 수시로 바뀐 삼성 사장단 인사 - 이건희 회장의 경영 복귀 이후 한층 빨라진 의사결정 = 44 
 3. 차세대 리더군 대폭 늘린 삼성 - 사상 최대 501명 승진, 뉴페이스 전면 포진 = 48 
 4. 이건희 회장의 '여성 CEO들' - 이건희 회장 "여성도 사장 나와야" 강조 = 53 
 5. 삼성전자 재무통이 뜬다 - 전자 출신 재무통, 그룹 계열사 CFO에 속속 배치 = 57
  주목 이 사람 - 권오현 삼성전자 DS총괄 부회장 = 59 
PART 3 현대차그룹
 1. 도전과 열정 강조하는 현대차그룹 - 도전, 창의, 열정, 협력, 글로벌 마인드 인재 = 66 
 2. 사상 최대의 실적을 최대의 승진으로 보상 - 승진자만 무려 465명 = 69 
 3. 현대기아차 성공의 숨은 3인방 = 72 
  주목 이 사람 - 김혜경 이노션 전무 = 74 
  주목 이 사람 - 채양선 기아차 상무 = 78 
PART 4 LG그룹
 1. 'LG-웨이' 따르니 LG 임원 되더라 -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를 실현할 인재 = 82 
 2. 인재로 '권토중대' 노린다 - 인화를 강조하면서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 = 86 
 3. FPR 3DTV 개발 주역 출세했네 - LG 3DTV 성공에 대한 보상 = 90
  주목 이 사람 -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 97 
  주목 이 사람 - 권영수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사장) = 100  
PART 5 오너십 강화한 그룹들
 1. SK그룹 - 최태원 회장이 반도체 직접 챙긴다 = 106 
 2. GS그룹 - 허창수 회장의 에너지 야심 = 111 
 3. 한화그룹 - 오너 3세를 계열사 핵심 포스트에 = 115
 4. 금호아시아나그룹 - 인사로 후계구도 다진다 = 119 
 5. LS그룹 - 끈끈한 사촌경영 눈에 띄네 = 122
PART 6 변화와 도약을 꿈꾸는 기업
 1. 롯데그룹 - 인사(人事)보수의 벽을 깨다 = 128
 2. 포스코그룹 - 정준양 회장 '2기 체제' 새로운 도약 = 132
 3. 현대중공업그룹 - '젊은 피'로 세대교체 = 135 
 4. 한진그룹 - 미드필더 강화해 글로벌 도약 = 138
 5. STX그룹 - 발로 뛰는 현장 전문가 중용 = 142
 6. 신세계그룹 - 변화와 혁신 의지가 최우선 = 145
 7. 동부그룹 - 인재 잡기 위한 파격 승진 = 150
PART 7 조직안정과 성과보상에 초점
 1. KT그룹 - '이석채 호(號) 2기' 인사로 재발진 = 154
 2. 두산그룹 - 사람을 모든 것의 중심에 둔다 = 157 
 3. CJ그룹 - 안정 위해 CEO 직속조직 강화 = 160 
 4. 대우조선해양그룹 - 해양사업 강화에 초점 = 164
 5. 현대그룹 - 현정은 회장, '영업의 달인' 전진배치 = 168
부록 - 20대 그룹 임원인사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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