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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유랑단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강상균, 저 김명식, 저 정겨운, 저 김수찬, 저 박현진, 저
Corporate Author
비빔밥유랑단
Title Statement
비빔밥 유랑단 = Bibimbap backpackers / 비빔밥 유랑단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담소 :   미디어윌,   2012  
Physical Medium
248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88964710579
General Note
저자: 강상균, 김명식, 정겨운, 김수찬, 박현진  
스펙보다 도전이다! 열혈 청년 5인방의 당돌한 세계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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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641.502 2012z1 Accession No. 11166493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edical Library/Closed Stacks4/ Call Number 641.502 2012z1 Accession No. 13104358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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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edical Library/Closed Stacks4/ Call Number 641.502 2012z1 Accession No. 13104358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 5명이 '한식 세계화'를 해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그것도 자비를 들여서, 잘 다니던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말이다. 직장인과 대학생 5명이 8개월 동안 전 세계를 돌며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를 열어 우리 한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비빔밥 유랑단을 만들었다.

떠나기도 전부터 미쳤냐는 소리를 들었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는 충고도 들었다. 하지만 순수한 열정과 확실한 목표의식으로 무장된 비빔밥 유랑단은 온갖 우려와 의심의 눈초리를 극복하고 8개월간의 여정을 위해 떠났다. 그리고 마침내 2011년 4월부터 12월까지 255일 동안 세계 24개 도시에서 8,770그릇의 비빔밥으로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비빔밥 유랑단의 성공적인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 이야기가 기사화되자 사람들은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학업을 중단하고 왜? 무엇 때문에 떠났을까? 비용은 다 어떻게 충당했지? 어느 나라가 가장 비빔밥에 열광했을까? 가장 비빔밥에 부정적이었던 나라는 어디일까? …하고 말이다.

<비빔밥 유랑단>은 여러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비빔밥 유랑단의 창단부터 전 세계를 돌며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를 연 이야기, 그리고 돌아와서 비빔밥 유랑단의 멤버들에게 남은 것, 변화 등을 중심으로 담았다. 서울에서 마지막 100번째의 비빔밥 시식회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비빔밥 유랑단은 한식 세계화 가능성에 대해 얻고, 느끼고, 배우고 돌아온 것들을 가지고 이제 각자의 길을 가고 있다.

스펙 쌓기에만 연연하기엔 청춘이 너무 짧다!
청춘의 한 페이지에 반드시 써봐야 할 진정한 도전 이야기


누구나 ‘한식 세계화’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실행하는 사람은 참 드물다. 2010년 11월 25일 타임스 스퀘어 전광판에 ‘비빔밥 광고’가 떴다. MBC 무한도전과 한국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해낸 일이다. 2010년 10월에는 한식세계화추진위원단 명예위원장인 영부인 김윤옥 여사가 쓴 ‘김윤옥의 한식이야기’가 G20에 참석한 세계 정상들의 선물용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정부기관에서 해낸 일이다.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한식 세계화는 이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 5명이 ‘한식 세계화’를 해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그것도 자비를 들여서, 잘 다니던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말이다. 직장인과 대학생 5명이 8개월 동안 전 세계를 돌며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를 열어 우리 한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비빔밥 유랑단을 만들었다.
떠나기도 전부터 미쳤냐는 소리를 들었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는 충고도 들었다.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들었다. 수익사업 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도 받았다. 하지만 순수한 열정과 확실한 목표의식으로 무장된 비빔밥 유랑단은 온갖 우려와 의심의 눈초리를 극복하고 8개월간의 여정을 위해 떠났다.
중국 북경에서의 첫 비빔밥 행사를 치르고 나니, 생각했던 것처럼 한식의 우수성을 홍보하지도 못했고, 준비도 많이 부족했다. 태국 인도를 거쳐 유럽을 돌며 회를 거듭할수록 홍보도 잘되고 노하우도 생겼지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돌아오고 싶었던 적도 많았다. 하지만 그 때마다 자신들을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여러 사람들과의 약속 그리고 특히 자신들과의 약속이 있었기에 비빔밥 유랑단은 나약해진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비빔밥 유랑단은 마침내 2011년 4월부터 12월까지 255일 동안 세계 24개 도시에서 8,770그릇의 비빔밥으로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떠나기 전에는 별로 주목 받지 못했지만 돌아와서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비빔밥 유랑단>은 그들의 도전과 역경, 성공을 가감 없이 담았다.
스펙 쌓기에만 열중해야 하고, 열중하라고 독촉을 받으며, 또 열중하고 있는 요즘의 청춘들에게 ‘비빔밥 유랑단’은 감히 말한다.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의한 스펙 쌓기에만 연연하지 말고 ‘당신이 만들고 싶은 자신의 이야기를 쓰라’고!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도전을 할 필요는 없다. 특히 도전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도전처럼 보이는 것만 골라 하는 것은 너무 비겁하고 어리석다. 도전을 할 때 필요한 것은 뭔가를 해서 성공하겠다는 자신감이 아니라 그것을 하다가 실패하더라도 기꺼이 감수할 수 있다는 확신이다. 실패를 감수한다는 것은 참으로 두려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도전했다는 것은 색다른 설렘을 안겨준다. 두려움과 함께 느껴지는 설렘…… 그게 청춘이고 젊음 아닐까?

255일, 세계 24개 도시, 8770그릇,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온 비빔밥 유랑단의 리얼 도전기


비빔밥 유랑단의 성공적인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 이야기가 기사화되자 사람들은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학업을 중단하고 왜? 무엇 때문에 떠났을까? 비용은 다 어떻게 충당했지? 어느 나라가 가장 비빔밥에 열광했을까? 가장 비빔밥에 부정적이었던 나라는 어디일까? ……하고 말이다.
<비빔밥 유랑단>은 여러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비빔밥 유랑단의 창단부터 전 세계를 돌며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를 연 이야기, 그리고 돌아와서 비빔밥 유랑단의 멤버들에게 남은 것, 변화 등을 중심으로 담았다.
끓는 피를 감당할 수 없어 슬픈 직장인 강상균과 어느 날 갑자기 변화 없는 자신의 삶이 무료해진 직장인 김명식, 인생이 너무 평탄해 고민인 여자 정겨운, 인생에 뭔가 보람된 일을 해보고 싶은 ROTC 김수찬, 대학생 박현진 이렇게 5명에,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를 단장으로 영입해 출범한 비빔밥 유랑단은 유랑을 떠나기 전에는 그리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한식 세계화라는 거창한 포부를 가졌지만 당장 후원하겠다고 나서는 기관이나 기업도 없었다.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후원을 받았지만 젊음과 열정이 있기에 이들은 과감하게 그 첫 행보인 아시아, 중국으로 향했다. 중국에서는 준비 상태가 미비해 생각보다 홍보가 잘 되지 않았고, 태국에서는 비위생적인 주방 때문에 숙소에서 비빔밥을 만들어야 했으며, 인도에서는 싱싱한 재료를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굴러야만 했다.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아시아의 반응에 많은 것을 수정하고 배우며 유럽으로 향했을 땐 멤버들의 몸도 마음도 다 지쳐있었다. 그렇게 기대했던 함부르크에서는 슈퍼박테리아의 원인이 채소라는 뉴스가 나면서 비빔밥 시식회를 아예 열지도 못할 위기도 맞는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비빔밥 유랑단은 유럽에서 그 정체성을 찾게 됐으며, 북미와 남미에서는 기대 이상으로 큰 성공까지 거둘 수 있었다.
서울에서 마지막 100번째의 비빔밥 시식회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비빔밥 유랑단은 한식 세계화 가능성에 대해 얻고, 느끼고, 배우고 돌아온 것들을 가지고 이제 각자의 길을 가고 있다. 2기, 3기, 4기, 5기…… 앞으로 계속될 비빔밥 유랑단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비빔밥 유랑단(지은이)

‘스펙은 도전이 아니다. 단지 도전처럼 보이는 것들일 뿐’이라고 말하며, 몸소 한식 알리기라는 진정한 도전을 성공리에 마친 열혈 청춘 5인방! 비빔밥 유랑단은 5명의 직장인과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각각 대기업, 외국계 은행 등 소위 잘(?) 나가는 직장을 그만두고 자비를 털어서 화합과 웰빙을 상징하는 한국의 자랑스러운 음식 ‘비빔밥’을 만방에 알리고자 세계 일주를 떠난다. 2011년 4월부터 8개월 동안 세계 15개국을 돌며 99회의 비빔밥 시식 행사와 한국에서 100번째 비빔밥 시식 행사를 성공리에 마치며 세계에 비빔밥의 맛과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기에 이른다. 비빔밥 유랑단은 소위 연봉이 높고 안정적이며, 잘 나가는 직장에 꿈고하 열정을 바치고 있는 이 시대 젊은 청춘에게 감히 스펙 쌓기보다 더 중요한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도전하라고 말한다. 우리는 청춘, 아직 비빔밥 유랑단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블로그 http://plusminers.blog.me 페이스북 www.facebook.com/plus.miners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추천사 = 4
등장인물 = 8
chapter 01 사느냐, 더 잘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끓는 피를 감당할 수 없어 슬픈 남자, 강상균 = 12
 어느 날 갑자기 변화 없는 자신의 삶이 무료해진 남자, 김명식 = 15
 인생이 너무 평탄해 고민인 여자, 정겨운 = 17
chapter 02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01 사연 많은 청춘들의 행복한 반란 = 22
 02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그리고 누가? = 26
 03 사직서 받으시오! = 31
 04 쩐의 전쟁이 시작되다 = 33
 05 제4의 멤버, 김수찬 = 34
 06 제5의 멤버, 박현진 = 37
chapter 03 비빔밥 유랑단, 플랜B를 완성하다
 07 서경덕 교수를 잡아라! = 42
 08 비빔밥 유랑단, 그리고 100번의 비빔밥 테이블 = 46
 09 못 먹어도 고! = 48
chapter 04 아시아, 첫 번째 시험대에 오르다
 10 비빔밥 유랑단의 좌충우돌 중국 입성기 = 56
 11 태국에서 제대로 감 잡았다! = 66
 12 엎친 데 덮친 격! 인도 = 81
chapter 05 유럽, 비빔밥 유랑단의 정체성을 찾다
 13 첫 번째 홈파티, 스웨덴 = 96
 14 두 번의 대규모 행사, 스페인 = 99
 15 잊을 수 없는 삼겹살의 추억, 프랑스 = 114
 16 영국,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진과의 상봉 = 122
 17 독일, 너구리 한 마리 몰고 가다 = 129
 18 체코에서 깨달은 콜라비의 교훈 = 137
 19 한인회의 열렬한 환대를 받은 오스트리아 = 139
 20 비빔밥 유랑단의 환골탈태, 이탈리아 = 142
chapter 06 아메리카, 지구 반대편에서 가능성을 발견하다
 21 시애틀, 디본드 부부와 함께한 홈파티 = 152
 22 밴쿠버, 인심 좋은 시장님을 만나다 = 159
 23 비빔밥의 저력을 보여준 LA = 163
 24 불청객의 추억, 샌프란시스코 = 171
 25 K-POP과 함께한 브라질 상파울로 = 179
 26 '한국 문화의 날'을 빛낸 부에노스아이레스 = 190
 27 미국 동부 행사의 신호탄, 보스턴 = 195
 28 넉넉하고 여유 있는 워싱턴 = 200
 29 마지막 피날레, 뉴욕 = 203
chapter 07 비빔밥 유랑단이여, 영원하라!
 30 귀국, 그리고 100번째 비빔밥 테이블 = 216
 31 비빔밥 유랑단의 255일 보고서 = 222
 32 한식의 세계화를 보다 = 224
 33 비빔밥의 도전은 계속된다 = 229
100번의 비빔밥 테이블 = 234
강상균 팀장이 청춘에게 보내는 편지|꿈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 238
100번의 비빔밥 테이블과 함께한 고마운 분들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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