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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뇌 : 당신의 뇌가 정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lingberg, Torkel, 1967- 한태영, 역
서명 / 저자사항
넘치는 뇌 : 당신의 뇌가 정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 / 토르켈 클링베르그 지음 ; 한태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WillCompany,   2012  
형태사항
264 p. : 삽화, 도표 ; 23 cm
원표제
(Den) oversvammade hjarnan : en bok om arbetsminne, IQ och den stigande informationsfloden
ISBN
9788996775119
일반주기
감수: 정갑수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Human information processing -- Physiological aspects Short-term memory -- Physiological aspects Attention -- Physiological aspects Cerebral cortex -- Growth Neuroplast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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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 ▼i 영어번역표제 : ▼a The overflowing brain : ▼b information overload and the limits of working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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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스웨덴어로 된 원저작이 영어로 번역되고, 이것을 다시 한글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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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3 2012z1 등록번호 1212190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3 2012z1 등록번호 1212190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정보화시대가 우리에게 제공한 첨단기술은 우리의 일상을 점점 더 많은 정보와 산만함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각종 이메일과 전화 통화, 광고, 문자메시지의 홍수에 빠져 있고, 멀티태스킹을 통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이런 상황에 대처하고자 애쓰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이 개선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정보의 양과 복잡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의 두뇌는 4만년 전 석기시대 원시인의 두뇌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이런 환경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은 다음과 같다. 이미 한계상황에 도달한 우리의 지적능력으로 과도한 일상의 정보유입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우리의 석기시대 두뇌가 어느 시점에 한계에 도달하는가? 정보의 홍수에 대처하기 위해 효과적인 두뇌훈련으로 지적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아니면 두뇌 과부화로 말미암아 주의력결핍에 시달리게 될 것인가?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의 인지신경과학자 토르켈 클링베르그 교수는 인지훈련 분야에서 국제적인 권위자다. 이 책에서 저자는 두뇌의 한계와 가능성에 대해 차근차근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이러한 문제에 답하고 있다. 우리가 일상의 정보요구와 한계를 지닌 석기시대 두뇌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다면 우리의 작업기억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으며, 이는 결국 두뇌계발과 자기계발로 이어질 것이다.

“현대의 직장인들은 대략 3분마다 다른 일로 업무에 방해를 받으며,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평균 8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놓는다!”


다음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한 업무환경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린다(Linda)의 하루다.

린다는 IT업체의 프로젝트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린다의 한 주는 월요일 아침 8시 30분 사무실에 출근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커피 한 잔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주말 동안 쌓인 이메일부터 확인한다. 삭제할 메일과 나중에 읽을 메일, 즉시 답변해야 하는 메일, 업무에 반영해야 하는 메일을 중요도별로 컴퓨터에 정리하고, 스마트폰과 동기화해야 하는 메일이 어떤 것인지 결정한다. 그러다 보면 이메일 정리가 채 끝나지 않았는데 어느새 시간이 10시가 되어 있다.
린다는 일단 이메일은 미뤄두고 급한 일부터 처리하기로 마음먹는다. 가장 먼저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고, 그런 다음 부하직원들의 업무진행 보고서를 검토해야 한다. 3분 정도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컴퓨터 구매에 관해 승인이 필요한 직원이 찾아온다. 직원과 함께 컴퓨터업체의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구입가능한 제품들을 재빠르게 훑어본다. 이때 지난주 금요일에 온 이메일과 관련해 린다에게 문의전화가 온다. 린다는 전화에서 언급한 이메일을 급하게 찾느라 때마침 울려대는 휴대전화는 무시한다.
린다는 마침내 이메일은 제쳐두고 책상 위에 쌓여 있는 보고서 중에서 하나를 읽기 시작한다.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정신을 집중하자 큰 어려움 없이 상당한 분량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그러나 곧 전날 저녁식사 때 벌어진 일이 머릿속에 떠올라 마지막에 읽은 부분을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음을 깨닫는다.
자꾸 다른 생각이 든다는 걸 깨닫고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문장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뒤에서 누군가가 커피잔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바람에 다시 주의를 빼앗겼고, 린다뿐만 아니라 사무실 전체 직원들의 주의가 산만해졌다. 시간이 어느새 정오에 가까워졌고 사무실 전체가 더욱 부산해지면서 린다는 결국 보고서를 나중에 처리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날 오후 늦게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하나둘 빠져나가고 분위기가 어느 정도 차분해지자 린다는 다시 보고서를 읽기 시작했다. 이제야 비로소 린다는 45분 내내 정신을 집중할 수 있었다. 물론 카페인의 도움을 약간 받기는 했지만 말이다. 하지만 줄곧 단조로운 내용에다 약간의 수면부족 탓에 곧 떨쳐내기 어려운 피곤이 몰려오기 시작했고, 린다는 어쩔 수 없이 보고서를 도로 책상에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오늘날의 사무실 풍경이다. 미국 내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대략 3분마다 다른 일로 업무에 방해를 받으며,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평균 8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놓는다고 한다. 정신분석학자 에드워드 할로웰(Edward Hallowell)은 〈과부하가 걸린 회로 : 똑똑한 사람들의 업무수행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린다 같은 직장인들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주의력결핍성향’(attention deficit trait)이라는 용어를 제안했다.
사실 이 용어는 새로운 의학적인 진단명이 아니다. 단지 정보기술의 발달과 급변하는 업무환경이 야기한 정신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말이다. 그저 라이프스타일의 하나일 뿐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용어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의 일종인 ‘주의력결핍장애’(ADD)에서 따온 말이다.

정보 스트레스로 지친 당신의 뇌! 비울 것인가, 단련시킬 것인가?

급변하는 사회환경이 정신적 웰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슬로시티(slow city), 슬로푸드(slow food), 명상 등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에 대한 요구를 낮추고 삶을 좀더 쉽게 받아들이는 방법에 관한 조언을 담은 각종 서적과 잡지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모두 나름의 근거와 효과가 있겠지만, 저자는 오히려 보다 낙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는 먼저 정보와 자극, 지적도전에 대한 우리의 갈증을 인정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우리의 한계를 규명하고 지적요구와 능력 간에 최적의 균형을 찾을 때, 우리는 비로소 깊은 만족을 느낄 수 있으며 우리 두뇌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는 ‘뇌의 시대’, 마지막 남은 미지의 인체영역으로 떠나는 여행!

흔히 21세기는 생명의 시대 혹은 뇌의 시대라고 한다. 마지막 남은 미지의 인체 영역인 동시에 가장 중요한 부위인 뇌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이나 양전자방사선단층촬영(PET) 같은 최첨단 영상장치의 발달에 힘입어 우리는 복잡하고 미묘한 뇌의 활동을 부분적으로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최근의 뇌과학, 진화심리학, 신경과학, 인지심리학의 발달에 힘입어 뇌의 신비스런 비밀들이 점차 밝혀지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뇌에 관한 일반대중서가 명실공히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책들 중에서도 토르켈 클링베르그 박사의《넘치는 뇌》는 폭넓은 내용과 명쾌하고 흥미로운 설명으로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박사의 탁월한 식견은 진화와 신경과학의 역사, 최첨단 연구방법, 정보이론, 두뇌가소성에 관한 최근의 발견, 다양한 신경발달장애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 등을 아울러 ‘넘치는 두뇌’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깊이를 더해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토르켈 클링베르그(지은이)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카롤린스카연구소에서 1997년에 철학박사학위(Ph.D)를, 1998년에 의학박사학위(MD)를 취득하고 현재 동 연구소에서 인지신경과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연구는 주의력과 작업기억의 신경학적 원리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이러한 능력이 아동기에 발달하는 방식과 훈련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토르켈 클링베르그 박사의 연구는 《사이언티픽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타임스(The Times)》등 유력한 국제 언론매체와 과학저널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 2002년 국제신경심리학회(International Neuropsychological Association)에서 버터연구상(Butter’s Research Award), 2004년 전략연구재단(Strategic Research Foundation)에서 미래연구지도자상(Research Leader of the Future Award), 소아신경학 분야의 필립스노르딕상(Philips Nordic Prize) 등을 받았다. 또한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Royal Academy for Sciences)의 의학연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토르켈 클링베르그 박사는 1994년부터 35권 이상의 저서를 집필 또는 공동집필했으며, 각종 국제회의에 16회 강연초청을 받았다. 30건 이상의 연구기금을 지원받았으며, 20종의 저명한 의학·과학저널의 검토위원으로 활동했고, 3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태영(옮긴이)

명지대학교 졸업 후 다양한 책과 영상 번역을 해왔다. 2012년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친근하게 그러나 만만하지 않게》《스트리트 스마트 성공신화》《MADE IN WAR-전쟁이 만든 신세계》《넘치는 뇌》 등이 있다.

정갑수(감수)

연세대학교에서 핵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 다목적 연구용 핵반응로를 설계했다.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서 입자가속기를 이용하여 핵 및 소립자에 대한 국제공동연구에 참여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 종양학과에서 의학물리를 전공하고 을지대학교 방사선과 교수를 지냈으며 한림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로 있다. 과학 저서로는 『물리법칙으로 이루어진 세상』, 『브레인 사이언스』,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 『세상을 움직이는 물리』, 『방사능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등이 있으며, 등산 저서로는 『암벽등반의 세계』, 『암벽등반과 스포츠클라이밍』, 『겨울산행과 빙벽등반』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산악부와 악우회 멤버로 유럽 알프스, 네팔 히말라야 동계 에베레스트, 인도 히말라야 탈레이사가르, 파키스탄 히말라야 낭가파르밧, 트랑고타워, 우준브락을 등반했으며 미국 요세미티, 캐네디언 로키, 몽골 알타이산맥, 중앙아시아 악사이 산군,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남아메리카 최고봉 아콩카구아, 남극대륙 최고봉 빈슨매시프를 등반했다. 이탈리아 돌로미테, 인도 라닥, 네팔 히말라야,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서 트레킹을 했다. 대한산악연맹에서 한국청소년오지탐사대 대장을 맡았으며 대한민국 체육훈장, 대한체육회 연구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연세대학교 교양체육으로 스포츠클라이밍을 개설했으며 산림청과 국립공원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등산에 관한 강의를 했다. 월간 <산>, 월간 <사람과 산> 등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중국 양수오, 태국 프라낭과 치앙마이, 라오스 타켁, 홍콩 해벽 등에서 스포츠클라이밍을 다녀왔다. 월간 <사람과 산> 편집위원, 코오롱등산학교 강사, 대한산악연맹 학술편집위원, 한국산악회 산악학술위원장, 한국대학산악연맹 수석부회장, 트레킹등산학교 교장을 지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수의 글 / 정갑수 = 4 
추천의 글 / 엘코논 골드버그 = 17 
1장 석기시대의 뇌, 정보의 홍수를 만나다 = 23 
 마법의 숫자 7 = 31 
 석기시대 크로마뇽인의 두뇌 = 34 
 뇌지도는 끊임없이 변한다 = 36 
 점점 상승하는 평균 아이큐 = 39 
 뇌연구의 미래 모습은? = 42 
2장 주의력은 정보가 통과하는 관문이다 = 45 
 주의력의 세 가지 유형 = 48 
 부주의는 건망증의 가장 흔한 원인 = 51 
 1000분의 1초 단위로 주의력 측정하기 = 53 
 주의력은 두뇌의 스포트라이트 = 55 
 뉴런 간의 경쟁 = 59 
 통제주의력과 자극주의력의 병렬시스템 = 60 
3장 작업기억은 정신의 작업대다 = 65 
 기억의 임시저장소 '작업기억' = 67 
 몇 년이고 정보를 저장해두는 '장기기억' = 70 
 통제주의력과 작업기억 = 72 
 작업기억과 문제해결 능력의 관계 = 75 
 작업기억과 단기기억의 차이점 = 78 
4장 작업기억에 대한 다양한 가설 = 81 
 두정엽의 지속적인 활성화 = 87 
 작업기억과 통제주의력의 오버랩 = 88 
 정보가 뇌에 부호화되는 방식 = 90 
5장 아동과 성인의 두뇌를 비교하면? = 95 
 두뇌의 발달 = 99 
 두뇌의 신호와 용량 = 103 
 용량한계의 메커니즘은 무엇일까? = 106 
 아이의 두뇌에서 일어나는 일 = 107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살펴본 뇌활동 = 109 
6장 멀티태스킹 능력과 작업기억의 관계 = 113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 118 
 칵테일파티 효과와 방해요소 = 120 
 멀티태스킹을 할 때 두뇌에서 벌어지는 일 = 125 
 작업기억의 한계가 곧 멀티태스킹의 한계 = 129 
7장 진화론으로 살펴보는 지능과 작업기억 = 133 
 진화과정에서 작업기억이 발달한 이유 = 137 
 진화적 부산물로 탄생한 지능 = 141 
8장 다시 그리는 뇌지도 = 147 
 뇌지도는 어떻게 다시 그려지는가? = 151 
 자극을 반복하면 뇌지도가 변한다 = 153 
 악기 연습과 저글링 연습 = 154 
 사용하지 않으면 잃어버린다 = 156 
9장 ADHD는 존재하는가? = 159 
 ADHD란 무엇인가? = 165 
 ADHD와 작업기억의 관계 = 169 
 약물요법과 교육 = 172 
10장 훈련으로 작업기억을 향상시킬 수 있다 = 177 
 작업기억 향상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들 = 181 
 훈련이 두뇌활동에 미치는 영향 = 188 
11장 명상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 = 191 
 치매예방을 위한 두뇌훈련 = 195 
 두뇌활동을 측정할 수 있다면 = 198 
 명상과 집중의 기술 = 200 
 명상과 주의력 통제의 유사성 = 201 
 과학과 명상 = 203 
 현재와 미래의 도전과제들 = 206 
12장 컴퓨터게임은 두뇌훈련에 도움이 될까? = 209 
 컴퓨터게임의 폐해에 대한 공포 = 213 
 컴퓨터게임의 긍정적 효과 = 215 
 미래 디지털사회의 컴퓨터게임 = 219 
13장 평균 아이큐가 상승하는 플린효과 = 225 
 아이큐 개발하기 = 229 
 나쁜 것들은 알고 보면 모두 좋은 것 = 232 
14장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약물들 = 239 
 지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약물 = 242 
 '우리의 일용할 약물' 대신 지적훈련 = 245 
15장 정보의 홍수에서, 몰입으로 나아가다 = 251 
 정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 = 255 
 왜 우리는 더 많은 자극과 정보를 원할까? = 258 
 도전과제와 능력이 일치하는 몰입의 경지 = 259 
찾아보기 = 262 

관련분야 신착자료

Marmion, Jean-François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