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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 38년 외교 인생 그리고 삶과 가족

나의 이야기 : 38년 외교 인생 그리고 삶과 가족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송영식 宋永植, 1940-
서명 / 저자사항
나의 이야기 : 38년 외교 인생 그리고 삶과 가족 / 송영식 저
발행사항
서울 :   nbook,   2012  
형태사항
649 p. : 삽화, 연표 ; 24 cm
ISBN
9788989683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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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2092 2012 등록번호 1116635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2092 2012 등록번호 1513073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2092 2012 등록번호 1116635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2092 2012 등록번호 1513073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38년 간 외교관으로 세계를 누빈 송영식의 회고록. 1983년 10월 8일 미얀마에 우리나라 대통령이 공식 방문했을 때, 아웅산 묘소에서 폭탄이 터져 다수의 현직 장차관이 사망하는 전대미문의 테러가 발생했다. 관련 내용은 이미 몇몇 사람의 저술을 통해 어느 정도 알려졌으나, 미얀마 주재 실무 외교 담당자가 직접 당시 상황들을 적나라하게 밝힌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저자는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 준비부터 현장 수습과 수사 과정, 사건진상조사단 활동 지원 등의 현지 활동은 물론이고 이후 미얀마의 대북 단교 조치를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감정적인 표현보다는 외교관답게 사건 전후의 정황이나 포괄적이고 입체적인 관점을 통해 냉전시대의 정점을 달렸던 80년대 남북한의 치열한 외교전에 대해서도 냉정한 시각으로 분석, 조망한다.

저자는 한국전쟁 이후 '제 1세대 외교관'으로 외무부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38년간 우리 외교와 영욕을 함께 하면서 자신이 겪은 격랑의 한국 외교 현장을 담담하게 회고한다. 그 진솔한 이야기 속에는 가난한 나라의 외교관으로 겪어야 했던 고생담에서부터 어느 직장에서나 있을 법한 갈등과 좌절, 그 특별하고도 평범한 인고의 시간 속에서 깎이기도 하고 부딪치기도 하며 살아온 우리네 삶의 팍팍한 모습들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아웅산 테러 현장의 증언
1983년 10월 8일 미얀마에 우리나라의 현직 대통령이 공식 방문했을 때, 아웅산 묘소에서 폭탄이 터져 다수의 현직 장차관이 사망하는 전대미문의 테러가 벌어졌다.
이미 관련 내용은 몇몇 사람에 의해 저술되었으나, 아웅산 테러 현장에 있었으며, 그 뒤처리까지 맡아야 했던 미얀마 주재 고위 외교관이 직접 책을 내 당시를 밝힌 것은 <나의 이야기>가 처음이다.
현지에서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 준비부터 시작한 저자는 당시의 참혹한 현장에 서 있었으면서도 부상 없이 살아남아서, 사건 수사나 사건진상조사단 등 테러 사건 관련 현지 처리는 물론이고 이후에 대북 단교 조치를 이끌어내는 데까지 큰 역할을 했다. 저자는 현장의 처참한 상황이나 감정적인 표현보다는 외교관답게 테러 사건 전후의 처리와 이후 벌어진 외교전에 대해 누구도 듣지 못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베트남전에서 월드컵 유치, 한반도 4자 회담까지
한국은 분단국가이며, 여기에 강대국 사이에 위치한 지정학적 위치까지 더 해져 외교란 우아한 사교활동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전쟁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38년 동안 외교관으로서 외길을 걸어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격랑의 한국 외교 현장을 회고한다.
그리고 그 회고 속에는 남이 보기에는 그저 승승장구 출세의 길을 걸었을 것만 같아 보이지만 실은 그 시간 속에서 깎이기도 하고 부딪치기도 해야 했던 인간의 삶을 비춰 보이기도 한다.
한국의 고도성장을 일궈낸, 이제는 나이 들어 현장에서 물어난 우리 아버지 세대의 모습을 담담하게 조망할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면서, 외교관이 꿈이 젊은이에게는 외교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실용적인 도움을 줄 수도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송영식(지은이)

1940년 3월 경기도 포천 생. 경기고 졸업,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외교부에 입부. 이후 38년 간 외교관으로 세계를 누볐다. 베트남 전쟁과 아웅산 테러 현장을 지켰으며, 2002월드컵 유치위원회 사무총장으로서 월드컵 유치에 큰 역할을 해내기도 했다. 주 네덜란드 대사 및 주 호주 대사, 한반도 4자회담 수석대표, 화학무기금지기구(OPCW) 3차총회 의장,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2012년 현재 재단법인 송복은장학회 상근이사.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헌사_ 격랑에 몸을 싣고 = 6
시작하며 = 12
꿈 많은 성장기(成長期) = 15
청운(靑雲)의 외무고시 = 45
월남 전쟁터 5년 = 73
청와대 근무 특전 = 113
세계의 수도 워싱턴 = 129
대미외교 실무책 = 143
비극의 아웅산 테러 = 153
새로운 시작, 유엔 = 239
주호주 공사 영전 = 257
공무원의 꽃, 국장 = 271
세계 최고 명문 하버드 연수 = 305
외교정책 산실의 부실장 = 326
기사회생의 기적, 트리니다드토바고 = 338
2002월드컵 유치의 보람 = 405
평행선의 4자회담 = 481
OPCW 총회회장, 국위 선양과 국익증진 = 530
정무직 진출 좌절 = 569
반강제 정년의 유감 = 576
제2 인생의 즐거움 = 621
살아온 이야기를 마치면서 = 650
저자 약력 =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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