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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사 : 국망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거울

한국통사 : 국망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거울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은식 朴殷植, 1859-1925 김태웅 金泰雄, 역해
서명 / 저자사항
한국통사 : 국망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거울 / 박은식 저 ; 김태웅 역해
발행사항
서울 :   아카넷,   2012  
형태사항
327 p. ; 23 cm
총서사항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002
원표제
韓國痛史
ISBN
9788957332320 9788957332306 (세트)
요약
한국 근대의 사기(史記)를 읽는다
일반주기
기획: 서울대규장각한국학연구원, 대우재단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2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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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2z10 등록번호 11166225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2z10 등록번호 5110180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 2권. 지난 1910년 국망을 맞이하면서 좌절했던 우리 선조들은 자신들의 동시대와 세계를 어떻게 보았을까? 오늘날의 시점에서 국망의 시기를 되돌아보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한국통사> 역해서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초점을 맞춰 원저자 박은식의 원문을 새롭게 번역하고 일반 독자들이 알기 쉽게 해설한 책이다.

<한국통사>는 고종 즉위년(1863)부터 1911년 105인 사건까지 서술한 역사책으로 구성은 1책 3편 114장이고 한문으로 쓰였다. 이 책은 박은식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책으로 1914년에 완성되었으며 이듬해인 1915년에 상해 대동편역국에서 출간되었다. <한국통사>에서 보이는 역사 서술 체제는 전통적인 역사서술체제인 기전체나 편년체를 따르지 않고 각 사건.사실들의 내용을 설명할뿐더러 그 원인과 결과를 서술함으로써 인과 관계에 입각한 근대적 역사서술 방법론을 적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박은식은 국혼을 잃지 않는다면 나라를 유지할 수 있으며 또 설령 나라를 잃을지라도 언젠가 국혼에 기대어 나라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가로서 국혼이라 할 국사를 남겨야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는 역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신을 일깨우면 궁극적으로 나라를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이 책에서 한국 국망의 시기, 근대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이 역해서는 <한국통사>의 주요 내용을 해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을 번역하지 않고 역사의 흐름을 잘 보여주는 국내 정치적 주요 사건을 위주로 번역하였다. 이전 번역본의 충실한 번역을 바탕으로 하되 드러나는 오류나 오역은 바로 잡았으며, 내용의 분량은 적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부 처음에 해당 소시기의 역사를 개관하는 글을 붙였다.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 - 서울대규장각학국한연구원·대우재단 공동기획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는 우리의 고전을 학계의 분야별 전문가가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번역하고 해설한 결과물이다. 고전에 대한 개설적인 해설서나 흥미 위주의 문화·생활사에 치우치지 않고 한국학 등 전문 연구자들이 고전 텍스트를 학술적으로 엄밀하게 풀이하되 최대한 대중의 언어로 담아내어 학계와 일반 독자들의 지식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시리즈는 고전 텍스트에 전문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를 집적하고 지식 교양의 대중적 확산을 동시에 추구하고자 한국학 연구의 중심기관인 규장각과 기초학문 분야의 연구 진작을 위하여 각종 학술연구 활동을 지원해 온 대우재단의 공동 기획이다.

한국‘통사(通史)’는 ‘통사(痛史)’이다

“옛사람이 이르기를 나라는 멸할 수가 있으나 역사는 멸할 수가 없다고 하였으니 그것은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의 형체는 허물어졌으나 정신은 홀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인가? 이것이 통사(痛史)를 짓는 까닭이다. 정신이 보존되어 멸하지 아니하면 형체는 부활할 때가 있을 것이다.” -『한국통사』 서언

지난 1910년 국망을 맞이하면서 좌절했던 우리 선조들은 자신들의 동시대와 세계를 어떻게 보았을까? 오늘날의 시점에서 국망(國亡)의 시기를 되돌아보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아카넷출판사)의 두 번째 책 『한국통사』 역해서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초점을 맞춰 원저자 박은식의 원문을 새롭게 번역하고 일반 독자들이 알기 쉽게 해설한 책이다.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개인과 개인이 상호 동등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길을 지난 역사에서 찾으려는 지금 『한국통사』는 이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만하다.

태백광노 박은식이 한국통사를 쓴 까닭은?

『한국통사』는 고종 즉위년(1863)부터 1911년 105인 사건까지 서술한 역사책으로 구성은 1책 3편 114장이고 한문으로 쓰였다. 이 책은 박은식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책으로 1914년에 완성되었으며 이듬해인 1915년에 상해 대동편역국에서 출간되었다. ??한국통사??에서 보이는 역사 서술 체제는 전통적인 역사서술체제인 기전체나 편년체를 따르지 않고 각 사건·사실들의 내용을 설명할뿐더러 그 원인과 결과를 서술함으로써 인과 관계에 입각한 근대적 역사서술 방법론을 적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박은식은 국혼(國魂)을 잃지 않는다면 나라를 유지할 수 있으며 또 설령 나라를 잃을지라도 언젠가 국혼에 기대어 나라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가로서 국혼이라 할 국사를 남겨야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는 역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신을 일깨우면 궁극적으로 나라를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이 책에서 한국 국망(國亡)의 시기, 근대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결국 박은식이 아픈 역사, 쓰라린 역사란 뜻의 통사(痛史)를 기록한 뜻은 자신이 목격한 원통하고 분함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 언제나 당대를 비추어 ‘오래된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역사거울’을 남기기 위함이었다.

미쳐야 미친다(不狂不及)! - ‘통(痛)’은 곧 분노이다!

“내가 고향을 떠나올 때 슬퍼하며 흘린 눈물이 아직 마르지도 않았는데, 이러한 정경을 보니 더욱 서글퍼져 어찌 견딜 수가 있겠는가. 고국을 바라보니 구름과 연기가 서린 듯 아득하기만 하구나.” “무릇 우리 형제는 서로 생각하고 늘 잊지 말며 형체와 정신을 전멸시키지 말 것을 구구히 바란다.” “무릇 세상의 강하고 사나운 자는 날로 약한 나라를 침략하여 삼키고 나약한 종족을 도태시키는 것을 능사로 삼으니……”

박은식은 『한국통사』를 ‘백두산이 있는 나라의 사람으로 망국을 슬퍼하여 미쳐서 돌아다니는 노예’란 뜻의 ‘태백광노(太白狂奴)’라는 필명으로 출간했다. ‘한국 근대사를 근대 역사학적 방법론을 도입하여 민족주체적 입장으로 정리한 근대 민족사학의 이정표적 저작이라고 평가받는 『한국통사』는 현실을 단 한 치도 외면하지 않은 나머지 미쳐버린 ‘광노’의 처지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다. 박은식이 기록한 국망 이후의 역사, 작금의 우리 현실도 통사(痛史)로 기록되지 않을까? 오늘날 우리는 나라 잃은 부끄러움과 원통함으로 광노가 되어버린 역사가에게서 정당한 분노를 배운다.
이는 프랑스 레지스탕스의 동기는 바로 ‘분노’라며 조국의 젊은이들에게 타인과 사회와 역사에 대한 무관심에서 벗어나고 발 딛고 있는 현실에 분노하라며 설파하는 93세의 레지스탕스 투사 스테판 에셀의 메시지와도 맥이 통한다.

백년 후에 되돌아보는 최초의 한국 근대사
일반 근대사, 일제침략사, 독립운동사로서의 기록


『한국통사』는 왕과 신하 위주로 서술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 근대사를 민인 대중에 중심을 두고 사건 중심으로 서술하는 방식을 채택한 데서도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민족사학의 초석을 닦은 셈이다.
우리 국망의 시기 일제의 침략과 한국인의 근대국가 건설 운동을 인과관계에 입각하여 정면으로 서술했다는 점은 이후 한국인들이 일제의 폭압과 교묘한 동화정책에 굴하지 않고 항일민족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힘으로 작용하였다. 박은식의 실천적 역사인식과 근대적 역사서술이 지니는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다. 결국 주체의 형성과 발전은 자기 문화의 자주적 건설 경험과 외부와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 책은 오늘날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준다.

책의 구성 및 특징

-. 이 역해서는 『한국통사』의 주요 내용을 해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본문 자체에 충실하고자 하였으며 해설은 되도록이면 박은식이 살았던 당대의 시점(時點)에 맞추었다. 그리고 당대의 정황을 풍부하게 들여다보기 위해 대표적인 야사라 할 수 있는 정교의 『대한계년사』, 황현의 『매천야록』 등과 대조하기도 하였다. 다만 저자가 사실을 잘못 알고 있거나 해석이 전혀 다른 경우에는 최근의 연구 성과를 참조하여 해설하였다.
-. 『한국통사』의 전문을 번역하지 않고 역사의 흐름을 잘 보여주는 국내 정치적 주요 사건을 위주로 번역하였다. 이는 역해서의 분량을 고려한 가운데 해설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제조약이라든가 경제 침탈 등을 보여주는 내용은 생략되었다. 번역한 원문은 각 장의 뒤에 실어 대조하게 하였고 아울러 전체 원문의 차례를 부록에 실어 번역에서 생략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원문의 편제를 따르지 않고 발췌 내용을 중심으로 3부로 갈랐다.
-. 이전 번역본의 충실한 번역을 바탕으로 하되 드러나는 오류나 오역은 바로잡았다.
-. 내용의 분량은 적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부 처음에 해당 소시기의 역사를 개관하는 글을 붙였다. 이는 일부 원문 내용의 생략에 따른 공백을 메워주리라 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은식(지은이)

황해도 황주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밀양, 호는 겸곡(謙谷)·백암(白巖)이며, 필명으로 무치생(無恥生)·태백광노·창해노방실(滄海老紡室)·백치(白痴)를 사용했다. 그는 한국 근대사상 격동기에 활동한 유학자, 근대 학교 운동의 선구자, 교육 사상가, 언론인, 역사가로서 애국계몽운동과 독립운동에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그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격동하는 중국으로 1911년 망명한 후 그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어려서부터 주자학을 배우며 성장한 주자학자였으나, 변화와 다양한 사상을 접하면서 주자학 사상의 한계를 인식하고,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양명학(陽明學)으로 학문적 전환을 결단했다. 그는 이러한 사상적 변화와 함께 1898년 <황성신문>의 주필이 되었으며 독립협회에도 가입해 활동했다. 그 후 경학원 강사, 한성사범학교 교관을 역임하면서 교육 개혁에 관한 글을 쓰고, 1904년 ≪학규신론(學規新論)≫을 간행했다. 1905년 일제가 한국을 강제로 보호국으로 만들자 <대한매일신보>의 주필로서 이를 비판했다. 그는 이후 복간된 <황성신문>에서 일제의 침략을 고발하는 항일 언론 활동을 1910년 폐간될 때까지 펼쳤다. 또한 1906년 교육계몽단체인 서우·서북학회의 기관지인 <서우>·<서북학회월보>의 주필로 논설을 써서 계몽 활동에 진력하고, 서우사범학교·오성학교·서북협성학교 교장으로서 교육에 힘썼다. 1909년 <유교구신론(儒敎求新論)>을 발표해 유교 개혁을 주장했다. 이어 장지연(張志淵) 등과 함께 대동교(大同敎)를 창건해 유교 개혁 운동을 전개했다. 1910년에는 양명학 보급을 위해 ≪왕양명실기(王陽明實記)≫를 간행하고, 한문교과서 ≪고등한문독본≫을 저술했다. 병합 후에는 독립운동과 국혼이 담긴 역사서의 집필을 위해 1911년 중국으로 망명했다. 만주의 환인현(桓仁縣)에 있는 윤세복(尹世復)의 집에 1년간 머물면서 저술에 집중했고, 대종교(大倧敎) 신도인 그의 영향으로 대종교에 입교했다. 이때 ≪동명성왕실기(東明聖王實記)≫, ≪발해태조건국지(渤海太祖建國誌)≫, ≪몽배금태조(夢拜金太祖)≫, ≪명림답부전(明臨答夫傳)≫, ≪천개소문전(泉蓋蘇文傳)≫, ≪대동고대사론(大東古代史論)≫을 집필했다. 1912년 상해로 가서 신규식(申圭植) 등과 함께 동제사(同濟社)를 조직하고, 동포들의 자녀 교육을 위해 박달학원(博達學院)을 설립했다. 1914년에는 홍콩으로 가서 중국어잡지 <향강(香江)>의 주간이 되었다. 이 시기에 강유위(康有爲)·양계초(梁啓超)·당소의(唐紹儀)를 비롯한 중국혁명동지회 인물들과 친교를 맺었다. ≪안중근전(安重根傳)≫을 저술하고, 망명 후 꾸준히 집필하던 ≪한국통사≫를 간행했다. 상해에서 이상설(李相卨), 신규식, 유동열(柳東說) 등과 함께 신한혁명당(新韓革命黨)을 조직해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또 신규식 등과 함께 대동보국단(大同輔國團)을 조직해 단장으로 추대되기도 했다. 이후 한국인촌의 여러 학교를 순회하면서 한국 역사에 대한 강연으로 독립사상을 고취했다. 또 ≪발해사(渤海史)≫와 ≪금사(金史)≫를 한글로 번역하고, ≪이준전(李儁傳)≫을 저술했다. 1919년 3·1운동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맞았다. 이때는 대한국민노인동맹단을 조직해서 활동했다. 1919년 8월 상해로 가서 임시정부, 블라디보스토크의 대한국민의회 정부, 서울 한성정부의 통합에 의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수립을 지원했다. 임시정부의 기관지인 <독립신문>의 사장이 되었으며, 대한교육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동시에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의 집필을 시작해 1920년 12월에 간행했다. 이후 ‘건국사’를 쓰고야 말겠다는 각오는 뜻을 이루지 못했다. 1924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에 추대되었으나 이듬해 11월 1일 서거했다.

김태웅(옮긴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에서 문학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한국근대 지방재정 연구』(2013년 두계학술상 수상), 『뿌리 깊은 한국사 샘이 깊은 이야기 6-근대』, 『국사교육의 편제와 한국근대사 탐구』, 『이주노동자, 그들은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왔나』, 『우리 학생들이 나아가누나』, 『규장각』(공저), 『우리 역사, 어떻게 읽고 생각할까』(공저), 『신식 소학교의 탄생과 학생의 삶』, 『어윤중과 그의 시대』 등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논저를 저술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해제 : 한국 근대의 사기(史記)를 읽는다 = 9
서언 = 23
제1부
 1 지리의 큰 줄기 = 42
 2 대원군의 섭정 = 55
 3 경복궁의 중건 = 64
 4 서원 철폐 = 70
 5 조세제도 개혁 = 76
 6 프랑스군을 크게 이김 = 86
 7 미국 함대를 물리침 = 91
제2부 
 1 임오군란 = 104
 2 갑신정변 = 116
 3 갑오동학란 = 137
 4 갑오개혁 = 154
 5 일본인이 국모를 시해함 = 171
제3부 
 1 국호를 대한으로 고치고 제국이 됨 = 192
 2 이토가 보호조약을 강제로 체결함 = 203
 3 줄 잇는 애국 선열들의 순국 = 216
 4 중국지사 반종례가 바다에 투신자살함 = 231
 5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특사 파견 = 237
 6 군대해산과 참령 박승환의 순국 = 246
 7 안중근 의사가 이토를 저격 살해함 = 260
 8 일본이 대한제국을 병합함 = 280
결론 = 308
『韓國痛史』原文 차례 = 316
참고문헌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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