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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곡물 과일 채소 (Loan 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태균
Title Statement
(내 몸을 살리는) 곡물 과일 채소 / 박태균 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디자인하우스,   2012  
Physical Medium
279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70415772
비통제주제어
곡물 , 과일 , 채소 , 요리법 , 건강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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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cience & Technology/ Call Number 641.563 2012 Accession No. 15130684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건강한 삶을 바란다면 단연 화두는 먹을거리다. 건강한 식생활이 병을 고친다. 국내 유일의 식품전문기자 박태균이 한국인의 대표 식재료를 어디에 좋은지, 그리고 언제 어떻게 먹어야 몸에 가장 좋은지 알려준다. 단순 효능뿐만 아니라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레시피, 식재료를 활용한 알뜰 생활 정보까지 가득한 식재료 백과사전이라 할 만하다.

메밀을 예로 들어보자. 찬 바깥 날씨와 잘 어울리는 메밀은 겨울이 제철이다. 삼각형의 모서리가 뾰족하고 삼각뿔을 이루는 각각의 면이 오목한 것을 골라야 한다. 변비와 동맥경화 예방에 좋지만 소량의 독성 물질이 있기 때문에 해독제로 무생채나 무즙이 함께 따라와야 한다. 또한 성질이 차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체질에 따라 몸이 냉성인 사람은 열성 식품인 겨자를 넣은 뒤 따뜻한 국물을 부어 온면으로 먹는 것이 좋다. 이밖에 메밀껍질을 베갯속으로 사용하면 잠이 잘 온다고도 알려졌다. 이와 같이 우리가 매일 먹는 밥상 위의 식재료들 안에 숨겨진 알토란같은 정보들을 놓치지 않고 식생활 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 장보러 갈 때,
요리할 때,
밥상 차릴 때,
교과서가 필요하다면…

건강한 삶을 바란다면 단연 화두는 먹을거리다. 건강한 식생활이 병을 고친다. 국내 유일의 식품전문기자 박태균이 한국인의 대표 식재료를 어디에 좋은지, 그리고 언제 어떻게 먹어야 몸에 가장 좋은지 알려준다. 단순 효능뿐만 아니라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레시피, 식재료를 활용한 알뜰 생활 정보까지 가득한 식재료 백과사전이라 할 만하다.
메밀을 예로 들어보자. 찬 바깥 날씨와 잘 어울리는 메밀은 겨울이 제철이다. 삼각형의 모서리가 뾰족하고 삼각뿔을 이루는 각각의 면이 오목한 것을 골라야 한다. 변비와 동맥경화 예방에 좋지만 소량의 독성 물질이 있기 때문에 해독제로 무생채나 무즙이 함께 따라와야 한다. 또한 성질이 차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체질에 따라 몸이 냉성인 사람은 열성 식품인 겨자를 넣은 뒤 따뜻한 국물을 부어 온면으로 먹는 것이 좋다. 이밖에 메밀껍질을 베갯속으로 사용하면 잠이 잘 온다고도 알려졌다.
<내 몸을 살리는 곡물 과일 채소>에서는 이와 같이 우리가 매일 먹는 밥상 위의 식재료들 안에 숨겨진 알토란같은 정보들을 놓치지 않고 식생활 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 헬시(healthy.건강)하고, 펀(fun.재미)하다
제철 식재료 선택법,
건강 친화적 조리법,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레시피,
입맛 당기는 스타일링,
실생활 활용 정보까지…

우리 음식이 건강식이라는 것은 자부할 만하다. 세계 최고의 웰빙식으로 통하는 지중해식 식사 못지않다. 오히려 그 이상이다. 그렇게 말하는 근거는 우리 음식은 밥과 다양한 반찬이 함께 나오는 균형식이기 때문이다. 특히 채식 대 육식 비율이 8대 2의 황금 비율이다. 또한 김치, 청국장 등 발효 음식이 발달했다. 육류를 삶고 찌며, 생선을 찜, 조림, 회로 이용하는 등 조리법도 건강 친화적이다.
한국 음식이 ‘펀’하다는 것은 같은 음식이라도 조리법이 다양해 배우는 즐거움이 있다는 의미다. 주한 외교사절의 부인들이 우리 음식 배우기에 열심인 것은 이 때문이다. 우리 음식은 또 뛰어난 미적 감각을 자랑한다. 음식 간의 색채미와 조화미를 고려한다. 이야기(story)도 있다. 음식마다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이나 민담은 한국 음식의 즐거움을 더욱 높여준다.
<내 몸을 살리는 곡류 과일 채소>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우리 전통 식생활의 ‘건강’과 ‘재미’라는 매력을 오늘에 맞게 재해석한 책이다. 이 책을 손닿기 쉬운 곳에 두고 자주 꺼내 ‘읽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다보면 자연스럽게 행복한 몸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태균(지은이)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중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식품과학과에서 2년간 연구원 생활을 했으며 중앙일보에서 1996년부터 국내 유일의 식품의약전문기자로 활동했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고, 고려대 식품공학과 연구교수,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총리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 농어업특별대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청 정책자문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정책자문위원회,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위원회, 축산물 선진화위원회, 나트륨 저감화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근정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한국 기자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올해의 의과학 기자상,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언론상, 식품과학회 언론상, 식품산업공헌 언론인 대상, 녹십자언론문화상, 대한암학회 암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교직원신문, 기자협회보 등에 식품 관련 기고를 하고, KBS, CBS, YTN 등에서 식품 관련 코너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100% 신종플루 예방법』, 『아이의 완벽한 식생활』, 『내 몸을 살리는 곡물, 과일, 채소』, 『푸드백신』, 『남의 살 탐하는 104가지 이유』, 『먹으면 좋은 음식 먹어야 사는 음식』, 『우리, 고기 좀 먹어볼까?』와 과 공저인 『먹을거리를 사랑하는 기자들이 풀어쓴 식품안전 이야기』, 『100살까지 정정하게 살아라』등이 있다. 이 가운데 『아이의 완벽한 식생활』과 『내 몸을 살리는 곡물, 과일, 채소』는 보건복지부 우수 건강도서, 『우리, 고기 좀 먹어볼까?』는 과학기술부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한국의 식문화 = 6
곡물 = 10
 깨 = 14
 메밀 = 16
 밀 = 20
 보리 = 24
 쌀 = 28
 옥수수 = 34
 콩 = 38
 팥 = 44
과일 = 48
 감 = 52
 귤 = 56
 대추 = 60
 딸기 = 64
 매실 = 68
 멜론 = 72
 바나나 = 76
 배 = 80
 복숭아 = 84
 사과 = 88
 수박 = 92
 자두 = 96
 체리 = 98
 키위 = 100
 토마토 = 104
 파인애플 = 108
 포도 = 112
채소 = 116
 가지 = 120
 감자 = 122
 고구마 = 126
 고추 = 130
 깻잎 = 134
 냉이 = 136
 당근 = 138
 마 = 142
 마늘 = 146
 무 = 150
 미나리 = 154
 배추 = 158
 버섯 = 162
 부추 = 168
 브로콜리 = 172
 상추, 양상추 = 176
 생강 = 180
 셀러리 = 182
 숙주나물 = 184
 시금치 = 188
 쑥 = 192
 아스파라거스 = 194
 아욱 = 198
 양배추 = 202
 양파 = 206
 연근 = 210
 오이 = 214
 우엉 = 218
 인삼 = 220
 죽순 = 224
 콜리플라워 = 226
 콩나물 = 228
 토란 = 232
 파 = 236
 파슬리 = 240
 파프리카 = 242
 피망 = 244
 호박 = 246
견과 = 250
 도토리 = 252
 땅콩 = 256
 밤 = 260
 은행 = 264
 호두 = 268
올바른 냉장고 사용법 = 272
채소와 식중독 = 276
농약 문제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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