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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 정재각 그는 누구인가 : 藍史 鄭在覺 博士 追慕 文集

남사 정재각 그는 누구인가 : 藍史 鄭在覺 博士 追慕 文集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남사정재각박사추모문집간행위원회, 편
서명 / 저자사항
남사 정재각 그는 누구인가 : 藍史 鄭在覺 博士 追慕 文集 / [남사 정재각 박사 추모문집간행위원회 편]
발행사항
서울 :   주류성출판사,   2011   (2012)  
형태사항
873 p. : 삽화, 도판, 연표, 초상화 ; 27 cm
ISBN
9788962460742
주제명(개인명)
정재각   鄭在覺,   19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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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953.007202 2011 등록번호 192053327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07202 2011 등록번호 1116615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高麗大 교수, 東國大 총장과 精神文化硏究院長을 역임한 우리나라 東洋史學界의 거목인 藍史 鄭在覺 博士가 세상을 떠난 지도 벌써 13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선생의 인품과 학문적 깊이를 존경하고 그리워하던 제자와 후학들이 뜻을 모아 남사 정재각 박사의 추모문집 『藍史 鄭在覺 그는 누구인가』를 간행하였다. 남사 선생의 추모 문집에는 행동하는 지성이자 명 문장가로 알려진 선생이 쓴 미발표의 주옥같은 명문들을 시사평론과 학술논고, 기고 등으로 나누어 모았다. 한편, 남사 선생의 제자와 후학 지인 등 64명이 생전의 선생을 기리는 회상기를 담아 선생의 인품과 학문, 평생의 학자적 풍모를 기리고 있다. 깊이 있고 기품 있는 명문들을 가려 모은 『藍史 鄭在覺 그는 누구인가』는 격변하는 시대, 정신적 지향과 정체성을 잃은 세대에 큰 가르침을 일깨워줄 좋은 글 들이다. [ 藍史 鄭在覺 博士 略史 ]藍史 鄭在覺 박사는 高麗大 교수, 東國大 총장과 精神文化硏究院長을 역임한 우리나라 東洋史學界의 거목이었다. 藍史 鄭在覺 박사는 1913년 1월 경북 尙州에서 출생하였다. 1932년 3월에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京城帝國大學 東洋史學科에 입학하였으며, 1937년에 졸업하였다. 京城帝大 졸업 후 大邱에 있는 啓星高와 서울의 儆新高에서 교편을 잡다가 해방 후 1946년에 국학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1947년에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고려대학교에서 학생처장, 교무처장, 민족문화연구소장, 도서관장, 문과대학장 등을 거쳐 1968년 대학원장으로 임명되었는데, 1978년에 퇴임할 때까지 30여 년간 수많은 후학들을 길러내었다. 이 사이 1965년에는 고려대학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하였다. 1978년 동국대학교 총장으로 추대되어 1982년까지 재임하였다. 1982년에는 精神文化硏究院長으로 임명되었다. 1984년 정신문화연구원장을 퇴임한 후 淑明女大 재단 이사장과 불교진흥원 이사, 1985년에 정신문화연구원 이사, 1986년에는 경기대학교 대학원장으로 초빙되기도 하였고, 1991년에는 불교방송 이사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著書로 『세계문화사』와 『역사의 여운』 등이 있고 번역서로 『대동회통』이 있다. 2000년 9월, 향년 88세를 일기로 노환으로 작고하였다. [ 간 행 사 ]극단적 상황전개가 거의 일상화 되어 오히려 격동의 연속이라고 할 20세기를 거쳐 살아 온 우리에게 가장 절실했던 것은 의식주와 관련된 빈곤해결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디에 목표를 두어야 하는가 하는 가치관의 확립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의식의 방황이라든가 불명한 미래로 인한 불안, 혼미와 무질서에서 오는 개인주의의 팽창과 불신, 그리고 국가 간의 무한 경쟁에서 오는 민족주의 사상과 종말의식… 이러한 풍조가 지배적이던 우리가 살아 온 현실에서 특히 식자들의 번민은 끊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미명도 아닌 어둠으로 나아 갈 길을 잃어버린 세대에게 갈망으로 다가 오는 것은 참 지도자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것은 개인과 공인을 불문하고 동일한 갈망이었으며 특히 지성인에게는 시급한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이러한 시대에 조용히, 그러나 들을 수 없는 굉음으로 자아인식과 시대와 역사를 통찰할 수 있는 지성을 역설하신 분, 그분이 바로 남사 정재각 선생이셨습니다. 눈을 떠 세계를 바로 보게 하되 통사적 관찰력을 강조하셨고 공적인 일에 이기적인 생각이나 정략에 좌우되어 보편적 질서를 무시하는 일을 용납하지 않는 정직성을 실천하시면서도 동료와 사제 간의 뜨겁고 따뜻한 인간관계는 때로 과묵 때문에 간과되는 경우도 없지 않았습니다. 심오광대한 학문의 세계는 후학들이 감히 논하는 것이 예의도 아니고 가능하지도 않으며 교육에 이바지하신 공로는 참여하셨던 여러 대학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동반후학들이 머리와 가슴에 인각되어 있는 선생님의 학자적 견식과 양식 그리고 사물을 관조하면서 어떤 경우에도 편견으로 치우치는 것은 경계하셨고 또 어떤 경우에도 관용을 잊지 않으셨기 때문에 스승에 대한 추억과 함께 사제 관계를 오래오래 기억하고 간직하기 위해 관련된 일을 도모하고 실행하려는 생각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기념적인 행위가 행여 사사로운 정감에 흐르거나 은사의 생애와 학문적 업적에 결례와 흠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역시 적지 않아 망설여 온 것 역시 사실이었습니다. 다행히 이러한 우려를 유보하고 우선은 선생님의 다양한 사상적 소신들을 되도록 다 모으는데 진력하여 널리 알리고 일단 되새겨 보기로 하였고, 아울러 각계 여러 인사들의 인연과 관계 그리고 후학들의 사부곡 같은 정감 역시 모아 존경과 사은의 정을 남기기로 하여 함께 엮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이 은사의 업적에 비하면 지극히 미미하지만, 이것을 시작으로 하여 선생의 학덕이 더 구체적이고 더 많이 현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작을 편찬합니다. 불안한 시대에 살았던 우리가 남사 정재각 선생 같은 거목의 그림자 아래 보호 받고 길을 닦아온 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올해로 남사 정재각 선생 승천 12주기를 맞이합니다. 편찬간행본이 고인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시기를 모두 함께 기원합니다. 남사 정재각 선생 추모문집 간행위원장 장충식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남사 정재각 선생님 근영 = 5
사진으로 보는 남사 = 6
연보 및 저작목록 = 22
간행사 / 장충식 = 25
추모시 : 새해가 되어도 기대어 새해를 맞이할 노목(老木)이 없다 / 김형주 = 27
제1부 민족과 세계 : 유고 모음(1) 
 Ⅰ. 시사 평론
  해방 15년의 반성 = 35
  열등의식과 민족사관의 문제 = 47
  한국적 전통에 어떻게 다가 갈 것인가 = 59
  동ㆍ서양의 종교, 무엇이 다른가? = 71
  오늘 날에 있어서의 충효문제(忠孝問題) = 86
  민족의 개성과 존재이유 - 21세기 문턱에서 '민족주의'를 생각한다 = 95
  신(新) 한민족론(韓民族論) - '세계일가(世界一家)'의 신시대, 우리가 설 땅은 어디인가 = 104
  민족개조론(民族改造論)의 역사적 회고 = 111
  역사는 누구에게도 자명한 것인가 = 118
  민족의 자존심 = 124
  역사와 역사교육 = 127
  정신문화와 의식개혁 = 135
  중국, 중국문화 = 138 
  민족주체성 확립과 국학(國學)연구 = 147
  한국지식인의 생태 = 155
  한ㆍ일 양국인의 정신구조에 관한 일관견 = 169
  한국인의 자존심문제 = 180
  21세기를 위한 식민주의의 극복에 대하여 = 188
 Ⅱ. 언론과의 대화(대담ㆍ인터뷰 등)
  우리의 현대사 어떻게 볼 것인가 = 197
  현대사회와 충ㆍ효 - "전통과 대화-타협 없는 근대가치 실현 불가능하다…" = 218
  '독립 기념관' 건립 - 올바른 민족사 인식의 모체로… = 243
  "우리의 가치관 확립이 급선무" - 민족적 긍지ㆍ자존부터 찾아야 = 253
  국가장래의 큰 길을 열자 -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처방 = 259
  개혁은 금욕정신으로 꾸준히 - 흥분 잘하는 민족성 자성을… = 267
  개방화 시대의 '자아확립' = 273
  걸프전(戰)의 문명론적 투시 - 중동 분쟁의 뿌리는 서구에 대한 반감(反感) = 279
  "고통 함께 나눌 때 경제위기 극복" = 284
 Ⅲ. 학술 논고
  한국전통문화와 세계문화 = 289
  정전문제(井田問題)의 신전개(新展開) - 곽말약(郭沫若)ㆍ서중서(徐中舒)ㆍ이검농(李劍農)3씨의 문제제기에 대하여 = 303
  신라 규흥사(竅興寺) 종명문(鐘銘文) 초해(梢解) = 311
  The History of Japen - by Kenneth Scott Latourette = 322
  정통사상에서 본 중국민족의 형성과정 - 중국정통론에 대한 일시각(一視角) = 325
  한국사상(韓國史像)의 문제 = 333
  문화의 여명 = 342
  고전해설(古典解說), 사마천(司馬遷) 찬(撰), 『사기(史記)』 = 355
  율령(律令) 상에 보이는 고대의 승니(僧尼) = 358
  자치통감(資治通鑑) 해설 = 372
  국난극복사 - 대당투쟁편 = 378
제2부 사색의 오솔길 : 유고 모음(2)
 Ⅰ. 민족의 대학 고려대를 생각하며
  일제 기밀문서에 나타난 창립자 이용익(李容翊) 선생 = 389
  조지훈(趙芝薰)…, 그 직정경행(直情徑行)의 실천적 지사 = 400
  이데올로기 이전의 문제 - 현대를 돌이켜 보며 = 414
  '우리 안목'의 역사학 개척 - 고대사학과 창설 30주년을 기념하며 = 421
  "개교 78주년의 나이 값, 전통의 무게 느껴야…" - 고대생에 바란다 = 424
  대학과 학자와 학문과 인생 - 남사(藍) 정재각 교수 특별 대담 = 426
  고려대학교 - 그 이념과 상황 - 고려대학교론 : 개교 70주년,ㆍ본지 창간 28주년기념  특별기고논문 = 432
  고 이상은(李相殷) 선생을 추모함 = 443
  한국한국인의 문제 - 정재각 교수 특별 인터뷰 = 446
 Ⅱ. 불교 종립의 민족대학 동국대학교에서 
  제9대 동국대학교 총장 정재각 박사 취임사 = 456
  1978년도 동국대학교 총장 졸업식사 = 459
  10ㆍ26 사태 뒤 개강 담화 - 문은 다시 열리었다, 우리 모두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자 = 462
  젊은 그대들이여 꿈을 가지라! = 465
  개교 73주년 기념식사 = 478
  동대 경주캠퍼스 개설의 의미 = 481
  〈동대신문〉지령 800호 기념축사 = 484
  개교 74주년 기념식사 = 486
  동국대학교 75주년 개교기념일에 즈음하여 = 488
  1979년 동국대학교 신년사 - 본교의 사명 재발견 = 491
  1979년도 동국대학교 총장 입학식사 = 494
  1979년도 동국대학교 총장 졸업식사 = 496
  동국정신의 현대적 의의 = 498
  동국대학교 1980년도 입학식사 = 500
  1981년 총장 신년사 = 502
  질(質)ㆍ양(量)의 동국 팽창 시대 - 정재각(鄭在覺) 총장의 업적을 회고한다 = 504
  동대신문 창간 31주년 총장 기념사 = 207
  일본학연구소(日本學硏究所) 개설 기념 학술강연회 개회사 = 510
  법시(法施)의 무궁한 발전을 = 513
 Ⅲ. 한민족(韓民族)의 은연(隱然)한 상징 숙명여자대학교와의 인연 
  제11대 총장 金玉烈 박사 취임 치사 - 대망(大望)의 비상(飛翔)을 = 515
  숙명여대 개교 46주년 기념사 = 518
  숙명여대 개교 49주년 기념사 = 520
  숙명여대 개교 50주년 기념사 - 한민족(韓民族)의 은연(隱然)한 상징 = 522
  대학(大學)의 이상(理想)과 본질(本質) = 524
 Ⅳ. 인물-인생론ㆍ담론ㆍ번역 등 
  내가 본 全斗煥 대통령 = 534
  국민이 바라고 믿는 지도자 되라 - 장학생 제군을 맞이하면서 = 537
  '위기의 시대'가 요구하는 지식인 상(像) - 망우당(忘憂堂) 곽재우선생 창의 기념학술강연회  인사말 = 539 
  '말'의 뜻과 생명력 - 말은 생명을 지녀야 한다 - 말로 사는 지식인들의 '말 값'을 위하여 = 543
  민족 고유 선율에의 매혹 - 국악예술제전을 보고 = 546
  조선인(朝鮮人)의 심의(心意) = 548
  청명(靑溟) 외형(畏兄)! 부디 잘 가요 = 555
  민족(民族) 차원(次元)에서의 힘 = 557
  安重根과 東洋平和 - 國際學術會議開會辭 = 565
  함창 김씨 무인보(咸昌金氏戊寅譜) 서(序) = 567
  백두산 가는 길 
   (1) 민족발상 성지(聖地)에 첫발 딛는 감격 = 572
   (2) 웅대한 고구려 고분군(古墳群), 관람자 압도 = 575
   (3) 발아래 펼쳐진 장백산맥(長白山脈)의 장엄 = 576
 Ⅴ. 하서(賀書) 
  이용범 박사 화갑에 부쳐 = 579
  운경(雲耕) 곽예순(郭禮淳)박사 희수(喜壽) 기념문집(記念文集) 간행에 부쳐 = 581
  이영자 교수 화갑에 부쳐 = 583
  하산(河山) 구본명(具本明) 선생『유고집』발간에 즈음하여 = 585
  박수촌(朴水邨) 주갑수(周甲壽) 서(序) = 588
  최근영 박사 정년기념논문집 발간에 기(寄)하여 = 590
  이현희(李炫熙) 교수 주갑수연(周甲壽筵)에 = 592
 Ⅵ. 계간《多寶》에 띄운 아시아 4국 단상(斷想)
  우물 안 개구리 식 '천하관(天下觀)' - 중국ㆍ중국문화 = 594
  세계 최다 복수종족의 나라 - 미얀마 불교성지 순례 = 603
  캄보디아의 비애…, 홍콩의 불안… = 608
제3부 추모의 글 : 남사선생 회상기(가나다 순) 
 "재가 스타가 된 것 같군" 하시던 농담이 마지막…/ 강만길 = 619
 남사 정재각 박사 기념호를 내면서 / 공노명 = 623
 소신에 찬 전형적 학자상 / 권이혁 = 625
 사료(史料) 맹신주의 경계…실증(實證) 강조 / 김갑주 = 627
 교육의 철학ㆍ이념ㆍ목적 고수한 원칙주의자 / 김동기 = 629
 '나도 별 수 없군' 자조하시던 정재각 선생님 / 김동위 = 631
 고대사학과 72학번 여교수들의 영원한 스승 / 김복순 = 633
 선생의 타계는 이 사회의 큰 상실 / 김영철 = 635
 여러 공사(公私)기관에 봉사ㆍ헌신하신 한 생 / 김운태 = 637
 남사 선생님의 공과 사 / 김정배 = 640
 강직ㆍ엄정ㆍ진실하신 성품 / 김창환 = 643
 『자치통감』강독의 섬세함과 예리함이 / 김춘남 = 645
 탄생지 상주(尙州)의 선대 - 성현 학풍 계승 / 김하윤 = 648
 청빈(淸貧)과 절제(節制)의 선비정신 흩트린 적 없어 / 김한주 = 660
 지구 종말이 와도 변치 않을 '남사의 일관성' / 김현구 = 663
 이지(理智)의 최고봉 '정재각(鄭在覺) 선생님' / 목정균 = 670
 나의 '대학행정' 스승…, 교수 신규임용에 영어시험 도입 / 민병천 = 682
 남사선생 壽序 / 민영규 = 686
 질풍노도 시대의 고대 사학과 기상도 / 박성봉 = 688
 남사 선생님과 나 / 박영석 = 693
 늘 강조하시던 "과이불개(過而不改)-"의 단구(短句) 되새기며 / 박응수 = 708
 깔끔한 영어의 통절한 구사 / 박진석 = 712
 선생님의 조언 - 지도로 민족문화연구소 운영 / 백남혁 = 715
 청렴결백의 교훈과 귀감을 보여주신 분 / 서재근 = 716
 몽골 여행길에서 뵌 쓸쓸한 마지막 모습 / 서병홍 = 718
 백두정상(白頭頂上)에서 민족혼을 설파하시던 선생님 / 손대오 = 722
 고대(高大) '6ㆍ6 시위' 주동서클 지도교수 / 손주환 = 725
 역사수업시간에 일어난 사건 / 손창구 = 730
 남사 선생의 '원칙'과 '파격' / 송병기 = 733
 한국 최초의 일본학 연구소 창설, 동국대 중흥에 큰 업적 남겨 / 신국주 = 735
 남사 선생과 일본학연구소 / 신근재 = 740
 남사선생님의 화갑(華甲) - 고희(古稀)논문집 편찬시절 추억 / 신승하 = 743
 고결한 선비의 넘치는 기품 / 신정균 = 749
 해박한 식견, 정연한 논리의 명문장가 / 안기성 = 751
 자주빛 한복이 멋들어지셨던 선생님 / 오경희 = 754
 아! 새삼 모시고 싶은 나의 선생님 / 오정소 = 759
 생시(生時)의 교화원력으로 다시 오시리라 믿으며 / 태공월주 = 763
 과묵-참을성 많았던 외종(外從) 큰 형님 / 유시중 = 765
 선생님의 동양적 가치관 / 유인선 = 771
 선생님이 안 계신 '빈자리' = 773
 가벼운 유머, 에스프리 가득 찬 말씀에 / 이광주 = 776
 '글'에 대한 고뇌와 '불치하문'(不恥下問)의 겸손 / 이길용 = 779
 "끝까지 풀지 않으셨던 정신의 육신 장악" / 이동환 = 784
 토인비의 '문명론'과 남사(藍史) 선생님 / 이양기 = 786
 이승의 청정(淸淨)세상 위해 저승서도 애쓰실 맑은 영혼 / 이영자 = 788
 감사와 경외(敬畏)의 마음으로 되새기게 되는 인연 / 이인호 = 792
 자기보다 '남의 생각' 먼저 살피시는 분 / 이정명 = 795
 "커다란 선물을 내게 안겨준 분" / 장경학 = 798
 漢韓大辭典의 편찬을 끝까지 믿고 격려해주시던 유일한 분 남사선생님 / 장충식 = 805
 원칙성실주의의 청백리 / 정규복 = 808
 '향원익청'(香遠益淸)이라는 말을 떠오르게 하는 정재각 총장님 / 정병조 = 812
 내가 가장 닮고 싶었던 백부님 / 정수진 = 816
 경주캠퍼스 설립의 과감한 리더십 / 정윤무 = 820
 신동(神童)으로 소문났던 백형(伯兄)의 생장 일화 / 정재옥 = 823
 아버님이 맺어준 선생님과의 인연 / 정태섭 = 827
 남사 노장(老丈)님 시봉잡기(侍奉雜記) / 조영록 = 829
 무신(無信)의 덕화로 이룩한 동국대 경주캠퍼스 / 가산지관 = 836
 남사 선생님과의 거듭된 인연을 회상하며 / 최규성 = 838 
 남사 선생님 삶의 한 측면을 회상하며 / 최근영 = 844
 학칙(學則)충실 강조하시던 멋쟁이 총장 / 하덕모 = 848
 엄격-자상한 가르침은 내 교수생활의 전범(典範) / 허영환 = 851
 모두가 본받아야 할 겸허-고고한 인격자 / 홍승직 = 853
 모든 제자에 평등한 사랑과 관심 베푸시다 / 홍용오 = 855
 남사(藍史) 정재각(鄭在覺)박사의 고희(古稀)의 경사(慶事)에 즈음하여 / 황수영 = 857
제4부 남사선생 떠나던 날
 영결사 / 송석구 = 861
 조사(弔辭) / 서돈각 = 864
 조사(弔辭) / 이항령 = 866
 남사 정재각 선생님을 추도합니다 / 강만길 = 867
 정재각 선생님 영전에 / 이춘식 = 870
편집후기 = 872
남사 정재각 선생 추무문집 간행위원회 =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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