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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예술 상식

절대 예술 상식 (Loan 18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정
Title Statement
절대 예술 상식 = Absolute arts common sense / 이정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고양 :   푸른영토,   2012  
Physical Medium
378 p. : 삽화, 초상화 ; 19 cm
ISBN
9788997348039
General Note
문학ㆍ미술ㆍ음악 상식으로 스펙을 무장하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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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00.2 2012 Accession No. 11166092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문학과 미술, 음악 속에 숨어 있는 인과관계를 발견하는 동시에 단편적으로 존재하던 지식의 파편들을 하나로 연결시켜 준다. 책 내용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도 간결한 문장을 사용했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 및 그림 자료를 더했다. 또한, 책 맨 뒤에 목차에 대한 색인을 실어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만들었다.

재창조된 인간과 세계를 확인함으로써 인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자 한다. 인문주의에서 시작된 자아의 확립과 근대사회의 발전으로 예술은 신에게서 벗어나 인간에게로 돌아왔다. 따라서 예술 작품을 보면 그 시대를 산 사람들과 그 시대가 보인다. 즉, 예술은 인류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이름의 역사인 것이다.

Why or What
호기심Curiosity은 인간의 특성이다. 호기심에서 과학과 철학이 시작되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인류는 예술을 창조해냈다. ‘왜’ 또는 ‘무엇’인가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과 질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지식의 습득과 함께 삶을 풍성하게 해줄 자양분을 얻는다.

≪절대예술상식≫은
재창조된 인간과 세계를 확인함으로써 인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문학과 미술, 음악 속에 숨어 있는 인과관계를 발견하는 동시에 단편적으로 존재하던 지식의 파편들을 하나로 연결시키게 될 것이다.

예술로 세계를 재창조하다
인문주의에서 시작된 자아自我의 확립과 근대사회의 발전으로 예술은 신에게서 벗어나 인간에게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전에도 예술은 그 시대의 세계관과 철학에 순응하며, 또는 대항하며 창조되어왔다. 따라서 예술 작품을 보면 그 시대를 산 사람들과 그 시대가 보인다. 즉, 예술은 인류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이름의 역사인 것이다.

이미지, 색인으로 독서의 편의를 돕다.
책 내용을 보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도 간결한 문장을 사용했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 및 그림 자료를 더했다. 또한 책 맨 뒤에 목차에 대한 색인을 실어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만들었다.
마음의 정화에 이르는 길, 예술
우리의 귀는 하루 종일, 인식하든 인식하지 못하든 각종 소음에 노출되어 있으며, 우리의 눈은 각종 활자와 난잡한 색깔에 시달리고 있다. ≪절대예술상식≫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당신의 눈이 정화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당신의 귀가 정화되고, 아름다운 문학으로 당신의 마음이 정화되길 바란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정(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성악과 미술 수업을 받았으나 뜻하지 않은 사고와 집안 형편으로 모두 포기해야만 했다.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지금은 다년간 출판사에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기고가로서 글을 쓰고 있다. 또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음악 활동하면서 시골 오지의 노인들을 위한 미술심리치료 자원봉사도 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들어가는 말 = 4
001 인문주의 = 16
002 단테 = 19
003 신곡 = 22
004 폴 귀스타프 도레 = 25
005 인상주의 = 28
006 클로드 아실 드뷔시 = 31
007 낭만주의 = 34
|CHECK POINT|낭만주의 대표 작가 = 36
008 페르디낭 빅토르 외젠 들라크루아 = 145
009 미켈란젤로 디 로도비코 부오나로티 시모니 = 49
010 다비드 = 52
011 피렌체 대성당 = 54
012 안드레아 피사노 = 57
013 고대부흥 = 59
|Level up-01|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은 다비드의 그림처럼 당당했을까? = 60
014 고전고대 = 61
015 헬레니즘 = 63
016 고전주의 = 66
|CHECK POINT|프랑스 고전주의 대표 극작가 = 68
017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76
|CHECK POINT|모차르트의〈마술피리〉 = 80
018 레퀴엠 = 82
|CHECK POINT|다양한 음악의 형식들 = 84
019 그레고리오 성가 = 87
020 루이 엑토르 베를리오즈 = 89
021 월리엄 셰익스피어 = 92
022 라파엘전파 = 96
|CHECK POINT|라파엘전파 3대 화가의 작품들 = 98
023 산치오 라파엘로 = 105
024 그리스도의 변용 = 108
025 바로크 = 111
026 마니에리스모 = 114
027 르네상스 = 117
028 지오토 디 본도네 = 121
029 조반니 보카치오 = 125
030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 128
031 소네트 = 130
032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 132
033 고답파 = 135
|CHECK POINT|폴 베를렌의 시〈가을의 노래〉 = 137
034 상징주의 = 139
035 에드바르 뭉크 = 143
036 헨리크 입센 = 147
037 페르 귄트 = 150
|Level up-02|모차르트는 곤궁했다? = 152
038 에드바르 하게루프 그리그 = 153
039 민족음악 = 156
040 안토닌 레오폴트 드보르자크 = 160
041 신고전주의 = 163
042 자크-루이 다비드 = 166
043 로마대상 = 170
044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 172
045 파블로 루이스 피카소 = 176
046 아비뇽의 아가씨들 = 181
047 야수파 = 183
048 표현주의 = 186
049 블라우에 라이터 = 188
050 바우하우스 = 190
051 아방가르드 = 192
052 미래주의 = 194
053 다다이즘 = 196
054 입체파 = 200
055 파올로 우첼로 = 203
056 국제고딕양식 = 206
057 렝부르 형제 = 208
058 주지주의 = 210
059 김기림 = 212
060 이미지즘 = 214
061 에즈라 루미스 파운드 = 216
062 토머스 스턴스 엘리엇 = 219
|Level up-03|뮤지컬〈캣츠(Cats)〉 = 222
063 제임스 오거스틴 앨로이시어스 조이스 = 223
064 예술지상주의 = 226
065 순수문학 = 228
066 프롤레타리아 문학 = 230
067 신경향파문학 = 232
068 자연주의 = 235
069 에밀 졸라 = 238
|CHECK POINT|드레퓌스 사건과 에밀 졸라 = 241
070 폴 세잔 = 243
071 앵데팡당전 = 247
072 조르주 피에르 쇠라 = 249
073 신인상주의 = 253
074 오르피즘 = 255
075 기욤 아폴리네르 = 257
|CHECK POINT|기욤 아폴리네르의 시〈미라보 다리〉 = 260
076 모더니즘 = 264
077 사실주의 = 267
078 르나르 이야기 = 272
079 풍자문학 = 275
080 미겔 E3P 세르반테스 = 278
081 패러디 = 282
|CHECK POINT|폴리포니와 호모포니 = 284
082 조지 고든 바이런 = 286
083 악마주의 = 290
084 유미주의 = 291
085 월터 호레이쇼 페이터 = 293
086 문예비평 = 296
087 뉴크리티시즘 = 300
088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 = 303
089 서정가요집 = 305
090 월리엄 워즈워스 = 307
|CHECK POINT|월리엄 워즈워스의 시〈무지개〉 = 310
091 계관시인 = 312
092 아폴로 = 315
093 이고르 페도로비치 스트라빈스킨 = 317
094 모음곡 = 321
|Level up-04|발레는 남성의 전유물이었다? = 323
095 부수음악 = 324
096 루트비히 판 베토벤 = 326
|Level up-05|〈엘리제를 위하여〉는 누구를 위한 곡일까? = 329
097 교향곡 = 330
|CHECK POINT|표제음악과 절대음악 = 333
098 리트 형식 = 334
099 변주곡 = 336
100 류트 음악 = 338
101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340
102 다감양식 = 345
103 로코코 음악 = 347
104 나폴리 악파 = 349
105 아리아 = 351
106 오라토리오 = 353
107 오페라 = 355
|CHECK POINT|바그너의 오페라 = 359
108 리브레토 = 362
109 그리스 연극 = 364
110 소포클레스 = 368
목차 색인 =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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