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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밖의) 한국사 : 정사와 야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역사이야기 (Loan 4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정현
Title Statement
(상상 밖의) 한국사 : 정사와 야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역사이야기 / 김정현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북마당,   2012  
Physical Medium
399 p. : 삽화 ; 23 cm
ISBN
9788997419012
General Note
역사 속에 숨겨진 선조들의 자취와 삶의 향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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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0 ▼i 한자표제: ▼a 韓國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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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 2012z3 Accession No. 11166086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정사는 대체로 집권층의 통치중심에서 엮어진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내용이 재미보다는 사실 위주이지만 이러한 정사와는 다르게 야사는 온갖 사건과 인물들에 관한 비사(秘史)를 담고 있다. 우리는 야사가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 아니라 알고 있지만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한 사람들에겐 야사가 더 진실성이 있다고 한다. 정사와 야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역사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정사와 야사 속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역사 속에 숨겨진 선조들의 자취와 삶의 향기를 담은『상상밖의 한국사』. 역사의 기록에는 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여 잘 알려진 기록인 정사와 풍속, 전설 등 온갖 사건과 인물들에 관한 비사를 담고 있는 야사가 있다. 이 책은 정사와 야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 엮은 것이다. 본문은 크게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9명의 비를 둔 고려 왕건의 이야기, 고려 시대 어린 시녀가 남장을 한 사연, 조선 시대 귀화 왜인이 많아진 사연, 조선 시대 부인에게 벼슬을 준 사연 등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70여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흥미로운 옛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사회상을 이해하고 역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정현(지은이)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 재학 중 시인 모윤숙의 추천으로「자유문학」에 시를 발표했습니다. 한국 씨족사 전문 연구가로서, 고산자 기념 사업회 추진 위원장, 한국 성씨 총연합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산사진작가 활동을 하였으며, 「일간스포츠」에 기암감상이란 이름으로 사진과 글을 연재하였습니다. 또, 경인미술관 발행의 「미술세계」에 기암 사진 작품을 발표하였고, 조선일보사의 월간 「산(山)」에 <기암을 찾아서>란 표제로 글과 사진을 연재하였습니다. 저서로는 『흥하는 성씨 사라진 성씨』, 『고려명신 김지대』, 『김씨 성 이야기』, 『상상 밖의 한국사』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글쓴이의 독도에 관한 독자적 연구가「신동아」에 [일본 영토라는 다케시마(竹島)는 독도 아닌 ‘대나무섬’ 울릉도]라는 제목으로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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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1부 삼국시대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중국은 고대부터 동성혼을 금하다 = 12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15 
 한·중 김씨 성 원조는 김일제 = 19 
 예맥의 단궁(檀弓)과 신라의 노(弩) = 26 
 왜국은 노략질과 침략근성이 있다 = 30 
 신라와 고려는 지진을 많이 보다 = 38 
 우리역사에 민족이란 말은 없다 = 42 
 일본의 소가[蘇我]는 백제인 성씨다 = 46 
 북한산은 산 이름이 아니다 = 50 
 당나라를 토사구팽하다 = 54 
 중국은 일본의 종주국이다 = 60 
2부 고려시대 - 달은 명월인데 재상들은 밝지가 못 하구나 
 고려국 이름 유래는 이렇다 = 66 
 왕건은 당나라 왕실의 혈통이다? = 70 
 고려는 지역차별을 두다 = 76 
 노비를 없앨 수 없다 = 82 
 고려 왕건은 29명의 비(妃)를 두다 = 89 
 어머니의 성씨(姓氏)도 따르다 = 95 
 고려는 인질제도를 두다 = 99 
 고려와 조선은 성(姓)을 중시하다 = 104 
 고려시대도 다국적 귀화인이 있다 = 109 
 고려는 감세(減稅)를 자주하다 = 116 
 형벌 판단을 신중히 하다 = 122 
 금(金)나라 시조는 신라 핏줄이다 = 130 
 유감이 깊어도 해칠 수 없다 = 134 
 미친 여자가 시를 외우다 = 146 
 어린 시녀(侍女)를 남장(男裝)하다 = 151 
 제주도는 몽고족 성씨들이 있다 = 155 
 왕의 이름 글자와 같으면 불경이다 = 159 
 고려는 처녀들을 조공하다 = 164 
 이제 가면 언제 오나 = 172 
 고려는 간통을 엄히 다스리다 = 180 
 신돈이 죽어야 나도 죽겠다 = 183 
 달은 명월인데 재상들은 밝지가 못하구나 = 188 
 우왕(禑王)은 신돈의 자식이 아니다 = 195 
 정몽주는 죽음을 자초하다 = 200 
 옛 왕조시대도 동요가 있다 = 206 
 불사(佛事)가 많아서 망하다 = 210 
3부 조선시대 - 가뭄이 심하면 절로 비가 온다 
 태조 이성계는 다른 이름도 있다 = 218 
 스승인들 어찌 안 죽이랴 = 223 
 명나라에 부처의 사리를 바치다 = 229 
 옛날에는 결혼이란 말이 다르다 = 234 
 양녕대군의 폐세자에 통곡하다 = 238 
 가뭄이 심하면 절로 비가 온다 = 245 
 조선은 여자의 개가(改嫁)를 금지하다 = 249 
 서울 광통교는 이래서 생기다 = 254 
 신문고는 아무나 치는 게 아니다 = 259 
 《보살여래가곡》을 외우가 = 263 
 조선은 부인에게도 벼슬을 주다 = 268 
 세종대왕은 왕도를 택하다 = 275 
 귀화 여진족은 김씨 성을 갖다 = 282 
 영의정 장리는 죽어도 꿔 쓰지 않는다 = 287 
 조선은 노인을 우대하다 = 291 
 공창(公娼)을 폐지할 수 없다 = 295 
 조선의 백성을 잡아와도 좋다 = 299 
 조선 문종은 금욕정신이 강하다 = 306 
 죄의 연좌는 부당하다 = 311 
 조선 성종임금은 두주불사하다 = 316 
 태어난 지 8개월만에 글자를 알다 = 321 
 거제도 섬이 육지로 옮겨가다 = 325 
 조선은 폐백을 주고받지 않았다 = 329 
 흰옷 입는 것을 금지하다 = 333 
 중벌만 내리려 하지 말라 = 338 
 미성년자도 군적(軍籍)에 올리다 = 343 
 조선은 이렇게 벼슬을 주다 = 347 
 대마도에도 이런 의인(義人)이 있다 = 352 
 조선은 귀화 왜인들이 많다 = 356 
 왜인들 근성은 이러하다 = 361 
 독도는 죽도(다께시마)가 아니다 = 366 
 교하(交河)로 천도 준비를 하다 = 373 
 은(銀)을 공물로 바치다 = 379 
 왜인(倭人)은 흑치족(黑齒族)이다 = 384 
 족보 등장에 위보(僞譜)가 뒤따르다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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