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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立花隆, 1940- 이규원, 역 명승권, 감수
단체저자명
NHK. スペシャル取材班, 저
서명 / 저자사항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 다치바나 다카시, NHK 스페셜취재팀 지음; 이규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청어람미디어,   2012  
형태사항
327 p., 도판 [6]장 : 삽화 ; 22 cm
원표제
がん-生と死の謎に挑む
ISBN
9788997162079
일반주기
부록: NHK스페셜 방송대본  
감수: 명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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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994 2012 등록번호 1116585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16.994 2012 등록번호 1310433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6.994 2012 등록번호 15130603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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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16.994 2012 등록번호 1310433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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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6.994 2012 등록번호 15130603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시대 최고의 과학저널리스트 다치바나 다카시의 저서. 이 책은 방광암 판정을 받았을 때부터 수술 후 치료 과정까지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과 해외 유명한 암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방대한 취재를 바탕으로, 암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생명과 죽음에 관해 인문학적으로 고찰한 현대인을 위한 의학교양서다.

암은 오랜 진화의 역사가 낳은 병이며 사람은 유한한 생명이기에, 저자는 암과 싸우기보다 공존을 택한다. 그리고 단순히 생명을 연장하는 것보다 삶의 질에 대해 생각해보고, 세 사람 중에 한 명이 암으로 죽는다는 오늘날에 ‘암’을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현대인의 필수교양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암과 더욱 가까워질 것이고, 저자의 재발 확률보다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우리가 암과 비극적으로 조우할 확률이 더욱 높기 때문이다.

제1장은 NHK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NHK스페셜]의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2009년 11월 23일 방영)’를 위해 취재한 내용을 엮었다. 제2장은 2007년 12월, 방광암 수술을 마친 저자가 월간《문예춘추》에 연재한 <나는 암 수술을 했다(2008년 4월호~7월호)>라는 수기를 모았다. 이로써 독자들이 간접적으로 암 환자를 체험하게 하여 암과 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감소시켜줌은 물론, 수술 도구 및 원리, 마취의 종류와 인폼드 콘센트, 완화 치료와 대체 요법, 항암제의 명암 등 현재 암 치료의 일반상황을 쉽게 풀어냈다.

“세 명 중 한 명이 암에 걸리는 한국인의 오늘,
암癌에 관한 고찰이야말로 현대인의 필수교양이다!”


보건복지부가 ‘2009년 국가암등록 통계’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제 수명까지 살면서 암에 걸릴 확률은 36%정도로, 약 3명 가운데 1명이 평생에 한번은 암과 맞닥뜨린다고 한다. 한국은 국가암관리사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된 2000년 이후 현재까지 암 발생률은 연평균 3.4% 정도의 지속적인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발생한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62%로, 1990년대와 비교할 경우 생존율이 뚜렷이 증가했다고 한다.
암 환자 80만 시대! 적을 알고 싸워야 이길 수 있듯이, 인류 최대의 질병인 암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은 이제 현대인의 필수교양이라고 할 수 있다. 2012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의 계획을 세우는 지금, 우리가 가장 먼저 세워야 할 신년계획은 몸의 건강을 지키는 약속일 것이다.

이 시대 최고의 과학저널리스트 다치바나 다카시
생의 한가운데에서 암과 조우한 지知의 거장,
암과 생명에 관한 본질을 정면으로 파헤치다!


어느 날 우연히 암癌과 맞닥뜨린 지知의 거장, 다치바나 다카시! 일본 대표 지성인인 그는 자신의 암과 어떻게 대면했을까?
다치바나 다카시는 그답게 객관성을 잃지 않고, 자신이 겪은 인류 최대의 질병인 암의 정체를 정면으로 파헤친다. 이 책은 방광암 판정을 받았을 때부터 수술 후 치료 과정까지 저자의 경험과 해외 유명한 암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방대한 취재를 바탕으로, 암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생명과 죽음에 관해 인문학적으로 고찰한 현대인을 위한 의학교양서다.
암은 오랜 진화의 역사가 낳은 병이며 사람은 유한한 생명이기에, 저자는 암과 싸우기보다 공존을 택한다. 그리고 단순히 생명을 연장하는 것보다 삶의 질에 대해 생각해보고, 세 사람 중에 한 명이 암으로 죽는다는 오늘날에 ‘암’을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현대인의 필수교양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암과 더욱 가까워질 것이고, 저자의 재발 확률보다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우리가 암과 비극적으로 조우할 확률이 더욱 높기 때문이다!
제1장은 NHK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의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2009년 11월 23일 방영)’를 위해 취재한 내용을 엮었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암유전자 RAS를 최초로 발견한 ‘로버트 와인버거’ 교수, 암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 1인자인 스탠포드대학의 ‘마이클 클라크’ 교수 등 저명한 암 분야 권위자들의 견해와 최첨단 자료를 수집, 암의 발생기전과 현재 의학의 한계까지 다루었다.
제2장은 2007년 12월, 방광암 수술을 마친 저자가 월간《문예춘추》에 연재한 <나는 암 수술을 했다(2008년 4월호~7월호)>라는 수기를 모았다. 사건 순서에 따라 (1)방광암 선고 (2)주치의와의 대화 (3)암 수술 (4)방광암의 정체 등으로 나눠, 저자가 처음 혈뇨를 발견했을 때부터 PET검사, 생체 검사 등을 통한 의사로부터 방광암 선고를 받은 일, 수술과 수술 전후의 치료 과정 등의 경험을 생생한 내레이션으로 서술하였다. 이로써 독자들이 간접적으로 암 환자를 체험하게 하여 암과 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감소시켜줌은 물론, 수술 도구 및 원리, 마취의 종류와 인폼드 콘센트, 완화 치료와 대체 요법, 항암제의 명암 등 현재 암 치료의 일반상황을 쉽게 풀어냈다. 한편, 처음 맞닥뜨린 ‘암 진단’ 앞에서 자신에게 암을 알린 의사와 싸우는 환자가 많은 점을 지적하고, 암과 싸울 것인지 의사와 싸우는 것인지 생각할 것, 항암제나 대체 요법 등에 대한 편협한 고정관념,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남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과연 현명한 일인가 등 암과 우리네 삶의 관계를 깊이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도 제공하고 있다.

■ 다치바나 다카시가 만난 세계적인 암 전문가들

“우주 만물은 아무 것도 없는 데서 생성하여 마침내 소멸과 죽음을 맞는다.”
- 자신의 함암제 치료과정을 과학자의 눈으로 기록한 세계적인 물리학자 ‘도즈카 요지’

“인체는 지극히 복잡한데도 60, 70, 80이 될 때까지 몸 전체가 붕괴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기적이다. 모든 사람이 끝까지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기적과 같다.”
- 암 유전자 RAS를 최초로 발견했으며, 암 연구자들의 교과서인 『암 생물학』의 저자인
세계적인 암 권위자 ‘로버트 와인버거’ 교수

“암은 대부분 저산소 상태에서 자연히 도태된다. 하지만 극한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스스로 변형된 암세포는 방사선이나 항암제 치료에도 살 수 있는 더욱 강력한 세포가 된다.”
- 침윤과 전이의 열쇠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발견한 ‘그렉 세먼자’ 박사

“암을 만드는 암 간세포는 생명을 유지시키는 간세포와 많이 닮았다. 그래서 섣불리 암 간세포를 공격하면 생명이 위험해지거나, 내성을 키워 더욱 강력한 암이 만들어진다.
- 암 줄기세포 연구의 일인자인 스탠포드대학의 ‘마이클 클라크’ 교수

“장기를 재생하는 IPS세포를 만드는 과정은 암이 생기는 과정과 닮았다. 결국 재생능력은 암에 걸리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강력한 재생능력을 지닌 생물은 다리가 잘려도 금세 다시 생겨나지만, 동시에 암에 걸리기도 쉽다. 그래서 인간은 자손을 남기기 위해, 진화 과정에서 암에 걸리지 않도록 눈물을 머금고 재생능력을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한다.”
- IPS세포를 세계 최초로 만든 교토대학의 ‘야마나키 신야’ 교수

“죽음은 일상 곁에 있고, 죽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35년간 일하면서, 많은 과학자들이 끝내 규명하지 못한 생명, 우주의 생명은 죽음을 품고 있어서 더욱 굉장하다.”
- 수천 명의 암 환자를 돌보는 노노하나진료소의 ‘도쿠나가 스스무’ 의사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다치바나 다카시(지은이)

분야를 넘나들며 방대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선보이는 일본의 ‘지(知)의 거인’. 1940년 나가사키현 출생. 1964년 도쿄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문예춘추에 입사해 1966년까지 일했다. 1967년 도쿄대학교 문학부 철학과에 입학했다. 1974년 《문예춘추》에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금맥과 인맥〉을 발표해 다나카 당시 수상의 비자금과 정경 유착을 폭로했다. 1979년 《일본 공산당 연구》를 발표하여 고단샤 논픽션상을 수상했다. 1983년 “철저한 취재와 탁월한 분석으로 폭넓고 새로운 저널리즘을 확립”한 공로로 문예춘추가 수여하는 제31회 기쿠치간菊池寬상을 수상했고, 1998년에는 제1회 시바료타로司馬遼太郞상을 받았다. 2021년 4월 향년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죽음은 두렵지 않다》,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천황과 도쿄대》, 《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 등이 있다.

NHK스페셜 취재팀(지은이)

이규원(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괴수전』,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 『이유』, 『진상(상)(하)』, 『얼간이』, 『피리술사』, 『하루살이(상)(하)』, 『미인』, 『범죄자의 탄생』, 『어느 포수 이야기』, 『식스틴』, 『괜찮은 내일이 올 거야』, 『데블 인 헤븐』 등이 있다.

명승권(감수)

알 만한 사람은 아는 입바른 의사. 팟캐스트 <나는 의사다> 시즌1의 진행자로 소통을 중시하는 자칭타칭 국민 주치의다. 대안 미디어는 물론이고 지상파와 종편을 아울러 출연하며 검증도 되지 않은 시술이나 건강기능식품을 권하는 쇼닥터들의 행태에 맞서 싸우는 한편 과장 광고와 마케팅에 휘둘리는 국민들에게 올바른 의학 상식을 전달하기 위해 갖은 애를 쓰고 있다. 의사뿐만 아니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근거를 중심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꾼다. 가정의학과 의학박사로 2015년 현재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관리정책학과에서 대학원생들을 가르치고,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에서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서울대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수료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미국 UC 버클리 보건대학원에서는 방문학자로 근무했고 현재는 대한 가정의학회 공식 영문학술지인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금까지 총 60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고 특히 메타분석 전문가로 비타민제를 비롯한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에 대한 메타분석 논문을 유명 국제학술지에 다수 발표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은 책으로는 『암과 음식』 『똑똑한 아이 만드는 수면습관(번역)』 『불량 식품 안 돼요 안 돼』 『담배 탈출하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6
감수자의 말 = 15
제1장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암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25
 기존의 암 프로그램과 선을 긋다 = 29
 암은 유전자의 질병 = 33
 발견할 수 없는 미세전이 = 37
 투명 망토를 획득하는 능력 = 40
 암은 사람마다 판이하게 다르다 = 44
 암의 경로 지도 = 55
 발암물질설과 암 바이러스설 = 59
 엄중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 62
 완치란? = 65
 대부분은 상피암 = 68
 점막은 외부의 적과 싸우는 주전장 = 73
 항암제는 독 = 77
 나는 분투하지 않는다 = 84
 진보한 완화 치료 = 88
 완화치료 개념의 패러다임 전환 = 93
 암 치료의 한계와 대체 요법 = 97
 모든 수를 다 써보았다 = 101
 매크로파지의 배반 = 105
 암의 시작 = 109
 전이의 수수께끼 = 112
 고령자에게 암이 많은 또 다른 이유 = 118
 거금이 드는 대체 요법 = 122
 치쿠시 데츠야의 죽음 = 126
 황금 지푸라기가 넘쳐나는 세계 = 130
 의사는 환자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 = 141
 도즈카 요지의 메일 = 146
 열쇠와 열쇠 구멍 = 150
 맞춤형 의료 = 155
 암은 혈관을 만들어낸다 = 157
 암이 끈질긴 이유 = 161
 암과 생명 진화 = 163
 암에 져도 인생에서는 이길 수 있다 = 167
 축복으로서의 죽음 = 169
 생명의 고리 = 172
제2장 나는 암 수술을 했다
 1. 선고
  그냥 척 봐도 방광암인 줄 알겠네요 = 181
  적갈색 혈뇨 = 184
  말기일 가능성은? = 187
  방광암의 향방을 놓고 벌어지는 첫 전투 = 191
  마츠다 유사쿠의 선택 = 195
  방광전적출의 가능성도 있었다 = 202
  암과의 동거는 계속된다 = 203
 2. 주치의와의 대화
  병실 생활 = 208
  암과 처음 만나다 = 210
  전처의 암 투병 = 212
  암과 싸우는가 의사와 싸우는가 = 216
  거대 폴립이 발견되다 = 219
  카메라 앞에 내 몸을 드러내기로 하다 = 222
  수술 하루 전의 인폼드 콘센트 = 224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다 = 231
  더블링타임 3개월이 의미하는 것 = 234
 3. 방광에 메스가 들어갈 때
  도쿄대병원이란 세계 = 239
  세이요켄과 암스트롱포 = 241
  이동 침대에 실려 수술실로 가다 = 245
  온몸이 스파게티 상태 = 249
  모니터에 수술 중인 몸속이 보이다 = 254
  내시경이 방광에 들어가다 = 257
  요도 관광 = 261
  암세포를 깎아내다 = 264
 4. 암이라는 적의 정체
  애초에 암은 무엇인가 = 271
  나이가 들면 암에 잘 걸린다 = 276
  도뇨 카테터 장착 = 279
  하루 100리터의 폐액 = 282
  고마운 신장 = 285
  죽어야 할 세포가 죽지 않는다 = 288
  누구나 보이지 않는 암을 가지고 있다 = 291
옮긴이의 말 = 294
부록 : NHK스페셜_ 방송대본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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