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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랄이야! 너는?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오소희 김효은, 그림
Title Statement
나는 달랄이야! 너는? / 오소희 글 ; 김효은 그림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토토북,   2012  
Physical Medium
203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64960547
General Note
전쟁, 기아, 에이즈 등으로 고통 받는 제3세계 어린이들이 스스로 찾아낸 행복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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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효은, ▼e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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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97.37 오소희 나 Accession No. 12121730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작가가 직접 지구촌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린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이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현지에서 만난 모습 그대로이지만 여기에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해, 있을 법한 ‘아이들의 현재’를 그리고 있다. 영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일까?]처럼 작은 에피소드를 통해 있는 그대로, 아이들만의 힘으로 지속되는 삶과 감동을 담아내고자 했다.

작가는 이 이야기를 쓰면서 제3세계 아이들을 불쌍하게 다루고 동정심을 유발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전하고 싶었다. 이야기 뒤에는 필리핀, 라오스, 르완다, 시리아, 아마존의 현재 모습과 그들의 문화를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여행을 통해 나눔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배우고 있는 여행 작가 오소희 씨는 월드비전과 함께 제3세계 어린이 도서관 만들기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는 지구촌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린 친구들을 만났고, 그들이 들려주는 ‘행복’에 귀를 기울였지요.
이 이야기 속에 나오는 아이들은 현지에서 만난 모습 그대로이지만 여기에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해, 있을 법한 ‘아이들의 현재’를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일까?'처럼 작은 에피소드를 통해 있는 그대로, 아이들만의 힘으로 지속되는 삶과 감동을 담아내고자 했지요.
작가는 이 이야기를 쓰면서 제3세계 아이들을 불쌍하게 다루고 동정심을 유발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가난, 전쟁, 에이즈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행복의 조각을 찾아낸 제3세계 친구들을 만나 볼까요! 이야기 뒤에는 필리핀, 라오스, 르완다, 시리아, 아마존의 현재 모습과 그들의 문화를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어부의 아들이지만 고래상어와 모험을 즐기는 필리핀의 타이손,
거지 소년이지만 배움을 통해 자신을 굳건히 지키고자 하는 라오스의 아농,
내전으로 고아가 되었지만 결코 노래를 멈추지 않는 르완다 소녀 바바라,
폭탄테러로 엄마를 잃고 망명했지만 축제가 시작되자 거리로 뛰어든 이라크 소녀 달랄,
부족의 근거지가 사라질지 모르는 힘든 상황에서도 누나를 지키고 싶은 아마존의 뚜미.
어리지만 자신의 하루하루를 건강하게 살아가는 제3세계 이웃 나라의 친구들과 만나보세요.
지구는 하나의 ‘집’이고, 그 안에서 우리는 모두 나란한 ‘식구’랍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오소희(지은이)

언제 어디에 머물러 있든, 자기만의 세계를 가꾸는 여성들의 멘토. 서울의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 훌쩍 계룡산에 내려가 살던 때도, ‘세 살배기 아이와 세계일주’라는 장르를 개척한 여행작가 시절에도, 그녀의 목적지는 장소가 아닌 사람이었다. 한국과 발리의 우붓을 반년씩 오가며 생활하다 지난해 서울 부암동에 생애 첫 집을 지었다. 그곳에서 공동체를 위한 공간을 나누며, 나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찾는 사람들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의 20년》,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 《욕망이 멈추는 곳, 라오스》, 《하쿠나 마타타 우리 같이 춤출래?》, 《살아갈 용기에 대하여》 등이 있다.

김효은(그림)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일러스트레이션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가 2021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세계일러스트어워드 어린이책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고, 2020 제3회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 2017 한국출판인회의 우수편집도서상 등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아동 교양서 ‘아홉 살 사전’ 시리즈, 동화 『동동 김동』 『별이 뜨는 꽃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내 모자야』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잠자리 시집보내기』, 그림책 『기찬 딸』 『비 오는 날에』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잠 온다』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작가의 말_ 행복한 내 친구들은 어디에 있을까?

타이손과 재인 / 필리핀
아농과 통 / 라오스
바바라와 던 / 우간다
누르와 달랄 / 시리아
뚜미와 흰 얼굴 / 아마존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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