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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로 정치하라 :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새로운 정치혁명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공훈의 孔薰義 김행 金杏, 저
서명 / 저자사항
소셜로 정치하라 :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새로운 정치혁명 / 공훈의, 김행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   한즈미디어,   2012  
형태사항
253 p. : 삽화 ; 23 cm
ISBN
9788959753772
일반주기
시민의 트윗이 대한민국 정치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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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3.0420285 2012 등록번호 111655046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7-1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3.0420285 2012 등록번호 1212167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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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SNS 뉴스 서비스 매체 ‘위키트리Wikitree’의 대표인 저자는 소셜 네트워크로 소통하는 시민의 ‘트윗’이 2012년 두 번의 선거를 맞아 새로운 정치시대를 앞당기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진단한다. 소셜 네트워크가 일으킨 거대한 변화는 생활과 경제를 넘어 이제 전 세계의 정치변혁까지 일으키는 강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재스민 혁명이라 불리는 튀니지 혁명을 비롯해 이집트 혁명, 리비아 혁명 등 북아프리카와 중동에 민주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사용하는 시민들이었다.

<소셜로 정치하라>는 이러한 세계적인 정치변혁의 원동력인 SNS를 통한 시민의 정치참여 현상이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벌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정치시대의 리더는 어떻게 시민들과 SNS로 소통해야 하는가를 저자의 전문지식과 현장보고를 바탕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소셜 네트워크가 만드는 새로운 정치혁명’을 다룬 이 책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역사적 정치변혁의 과정이 얼마나 빠르고 거대한 것인가를 시민과 정치인들에게 새로이 깨닫게 해줄 것이다.

99%가 미디어가 되는 세상!
시민의 ‘트윗’이 대한민국 정치를 바꾼다

소셜 미디어 참여가 만들어내는 SNS 정치시대 신 소통의 기술!

2012년 대한민국 정치지도는 크게 요동칠 것이다. SNS 뉴스 서비스 매체 ‘위키트리Wikitree’의 대표인 저자는 책에서 소셜 네트워크로 소통하는 시민의 ‘트윗’이 2012년 두 번의 선거를 맞아 새로운 정치시대를 앞당기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진단한다.
소셜 네트워크가 일으킨 거대한 변화는 생활과 경제를 넘어 이제 전 세계의 정치변혁까지 일으키는 강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재스민 혁명이라 불리는 튀니지 혁명을 비롯해 이집트 혁명, 리비아 혁명 등 북아프리카와 중동에 민주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사용하는 시민들이었다. SNS로 그들이 전달한 트윗과 리트윗, 현장사진, 매쉬업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현장정보는 시민들을 더욱 결집시키고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바탕이 되었다.
『소셜로 정치하라』는 이러한 세계적인 정치변혁의 원동력인 SNS를 통한 시민의 정치참여 현상이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벌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정치시대의 리더는 어떻게 시민들과 SNS로 소통해야 하는가를 저자의 전문지식과 현장보고를 바탕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소셜 네트워크가 만드는 새로운 정치혁명’을 다룬 이 책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역사적 정치변혁의 과정이 얼마나 빠르고 거대한 것인가를 시민과 정치인들에게 새로이 깨닫게 해줄 것이다. 또한 많은 독자들에게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고 각 분야에서 SNS를 활용한 소통에 어떻게 다가갈 것인지 많은 힌트를 제공해 줄 것이다.

‘재스민 혁명’ ‘월가를 점령하라!’
갈등과 분노가 SNS로 뭉치기 시작했다!

SNS 민중 혁명의 서막을 연 재스민 혁명

2010년 12월 17일 튀니지의 작은 도시에서 분신 사건이 발생했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가 없어 과일노점상을 하고 있던 청년 모하메드 부아지지는 지방 관리들에게 노점손수레를 빼앗기고 구타를 당한 뒤 항의하면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다. 지방 소도시에서 일어난 이 분신 소식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타고 빠른 속도로 퍼져나갔고 튀니지 시민들은 거리로 나섰다. 경찰의 폭력에 희생자가 속출했고, 그 소식은 또다시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번졌다. 결국 2011년 1월 15일 무려 23년 동안 철권통치를 유지해왔던 벤 알리 당시 튀니지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로 도주했다. ‘재스민 혁명’이라 불리는 이 튀니지 민중 혁명은 페이스북이 만들어낸 최초의 혁명이었다. 튀니지 혁명의 불꽃은 북아프리카와 중동지역 이웃 나라로 옮겨 붙었고 이집트 혁명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책에는 이 새로운 SNS 민중 혁명이 어떻게 전개되고, 시민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어떤 방식으로 힘을 모았는가를 생생하게 다루고 있다. 가령 @arasmus가 만든 리바아 혁명 지도는 시위대와 진압군의 위치가 아이콘으로 표시되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시위대의 위치와 움직임, 사망자 발생 숫자, 상공에 헬기가 떠있는지 실탄사격 경고가 있는지 등등 진압경찰의 상황정보까지 보여주었다.

갈등과 분노는 SNS를 타고
이 변혁의 물결은 미국의 심장부 뉴욕 맨하탄에도 덮쳤다. 2011년 9월 17일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시위가 일어났다. 이 시위가 한꺼번에 많은 사람을 모으고 세계로까지 확산될 수 있었던 것도 트위터와 같은 SNS 때문이었다. 트위터에는 #OccupyWallStreet라는 해시태그가 집결지를 알리는 역할을 했다.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확산을 거듭한 월가 시위는 한 달 만에 전 세계 25개국 400개 이상의 도시로 번졌다.
저자는 소셜 네트워크가 시위 양상을 바꿔놓았다고 말한다. 불특정 다수의 횡적인 무제한 소통구조는 거리 시위를 조직하고 확산시키는 데 있어 지금까지 본 적도 경험한 적도 없었던 전혀 새로운 양상을 만들어내었다. 갈등과 분노가 터져 나올 때 SNS는 그 배출구가 되어준 것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보여준 이 변화의 바람 역시 이미 대한민국에 불어오고 있다.

인증샷 물결과 박원순 서울 시장 당선
트위터 등 SNS는 이미 대한민국 선거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0년 6월 2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등장한 인증샷 놀이는 선거문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한 트위터 사용자가 제안해 시작된 인증샷 찍기는 일반인을 넘어 처음으로 배우 박진희 씨가 올리면서 많은 연예인이 줄줄이 동참했다. 이들의 인증샷은 엄청난 파급력을 보였고 실제로 투표율이 정오를 지나 상승폭을 빠르게 높여나갔다.
인증샷의 위력은 2011년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를 앞두고 다시 한 번 발휘됐다. 박원순 후보 측은 야권통합후보 경선투표에서 트위터를 십분 활용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조벽 서울대 교수, 소설가 공지영씨, 나는 꼼수다 특별 출연진이 인증샷 도우미를 자처했다. 이런 인증샷 물결은 시민의 정치참여에 신선한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어주었다.

갈등과 분노를 치유하는
진정성 있는 ‘SNS 소통’을 시작하라!

99%가 미디어가 되는 세상!

저자가 책에서 일관되게 강조하는 것은 소셜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이해다. 정부도 정치인도 이 새로운 환경에 무관심했거나 이해가 부족해 국민과 유권자와의 소통에 실패했던 것이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신라호텔 한복사건’(한복 차림의 한 디자이너가 신라호텔 뷔페 레스토랑에 입장할 수 없다고 제지를 당한 사건)처럼 트위터로 퍼진 이 사건에 대해 신라호텔은 사과할 자체 계정조차 갖고 있지 않았다. 해외토픽에도 올랐던 이 일은 소셜 네트워크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시민 개개인은 이제 미디어다. 저자는 한마디로 누구든지 언론사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트위터는 1년 전에 트위터의 개념을 ‘뉴스’라고 정의했고, 트윗을 입력하는 창 위의 메시지도 “무엇을 하고 있나요?(What are you doing?)”가 아니라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What's happening?)”로 바꿨다. 소셜 네트워크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미디어가 된 개인이 기존 언론의 기능을 대체해 뉴스를 생산하는 주체가 되었음을 명심해야 한다. ‘1%에 반대하는 99%의 시위’의 구호를 빌려서 표현하면 99%가 미디어가 되는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이다.

트위터 정치, 진정성 있는 내용으로 직접 소통
유권자의 ‘미디어 기부’를 확보하라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가 유권자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기존 정당과 정치인들은 이를 활용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러나 아직 SNS 미디어 정치, 트위터 정치에 대한 이해는 태부족한 상태다. 저자는 책에서 새로운 정치, 새로운 정당의 패러다임을 이야기한다. 정당조직이 본래 미디어적 기능을 했음을 강조하고, SNS로 미디어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로 트위터 등을 사용하는 유권자들의 자발적 지지가 그 기능을 넘어섰다고 분석한다. 또한 미디어 정치시대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정치헌금과 인력의 자원봉사보다 소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하는 온라인상에서 긍정적인 ‘버즈’를 창출하는 유권자들의 자발적 참여, 즉 ‘미디어 기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 말한다.
이 자발성은 진정성에서 출발한다. SNS 사용자들은 재미와 공감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나누고 싶어 한다. 거짓이 있어서는 안된다. 트윗을 할 때 사실 그대로를 담은 솔직한 것이어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결국 누구에 의해선가 발각될 확률이 아주 높다. 한 보수 정치인이 김여진 씨에 대한 '욕설트윗‘ 때문에 큰 곤욕을 치뤘던 것처럼 많은 정당 정치인들이 SNS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 이 점이 다음 선거에서 그들의 권력 기반을 흔들지도 모르는 것이다.
저자는 트위터 운영의 원리와 그 속에 담겨진 문화를 분석하고 정치인들에게도 중요한 충고를 해준다. 그것의 핵심은 권위를 버린 ‘진정성 있는 소통’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소셜 네트워크 정당’, SNS라는 IT기술을 통해 돈과 조직인 아닌 ‘진성당원제’의 실현을 제안한다. 오바마 미국 소셜 네트워크 선거운동은 이미 그러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Get Involved'와 ’Donate Now'로 요약되는 온라인 선거캠프는 유권자들이 정책 입안 과정에 참여하고 바로 풀뿌리 헌금도 가능하게끔 한 것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소통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정보를 가진 행동하는 시민’이
대한민국 정치를 바꾼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서의 민주화 바람에 대해 특별연설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앞으로 진정한 개혁은 투표함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 진실은 가려질 수 없으며, 정부의 정당성은 궁극적으로 ‘정보를 가진 행동하는 시민active and informed citizen’에 달려 있다.”고 천명했다.
지금 전 세계는 ‘1대 99 사회’로 바뀌었다. 1%의 탐욕과 도덕적 해이에 99%의 세계시민이 공분하고 있다. 그리고 ‘분노한 99%’의 ‘소통’과 ‘연대’를 가능케 한 것이 SNS이고 그 결과가 ‘SNS 혁명’이다. 권위에 저항하고 적극적으로 연대하는 시민의 목소리는 SNS를 타고 새로운 정치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미디어 전문가백달은 “새로운 세계에 올라 탈 수 있는 시간이 이제 1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한다. 대한민국 정치변혁의 시기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다. 『소셜로 정치하라』는 그 변화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큰 기틀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공훈의(지은이)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정치학 학사, 석사) School of Information, UC Berkeley (정보관리시스템학 석사) 현재: (주)소셜뉴스 위키트리 대표이사/발행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겸임교수 경력: <광주일보> 기자, 5대 지방신문 공동파견 워싱턴특파원, <머니투데이> 정보기획이사, 넥서스투자 대표이사 저서: 《SNS는 스토리를 좋아해》, 《소셜로 정치하라》, 《소셜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디지털 뉴스 핸드북》 등

김행(지은이)

언론인이자 여론조사 전문가. 중앙일보 여론조사 전문위원을 지냈고 마케팅 러서치 기업 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와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P.부르디외의 취향의 차이에 따른 계급이론과 계급이동 사다리를 위한 문화정책’ 그리고 ‘SNS 이용자의 사회관계망과 사회적 자본’을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 중이다. 공훈의 대표와 함께 위키트리를 창업해 현재 (주)소셜뉴스 부회장으로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1 세종대왕과 구텐베르크, 그 역사의 인물을 통해 SNS를 본다 
프롤로그2 권력 구조와 정치 지형, SNS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1 소셜 네트워크가 만드는 미디어 혁명 
chapter 1. SNS, 도대체 무엇이길래? 
chapter 2. 뉴스 미디어를 통째로 바꾸다 

2 소셜 네트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chapter 3. SNS 시위, 세계를 뒤흔들다 
chapter 4. SNS 정부, 이제 직접 나선다 
chapter 5. SNS 선거, 한국을 접수하다 

3 소셜 네트워크가 만드는 정치 혁명 
chapter 6. SNS 정당, 미디어 정치 시대를 열다 
chapter 7. 트위터 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chapter 8. SNS 시민 혁명을 넘어 정당혁명으로 

에필로그 세상은 또 얼마나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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