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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일기 : 그곳에 가면 노무현이 있다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노무현 盧武鉉, 1946-2009, 저 김상철, 저 김종민, 저 백승권, 저 신미희, 저 안영배, 저 양정철, 저 윤태영, 저 이창섭, 저 정구철, 저 조기숙, 저 김경수, 편
단체저자명
노무현재단, 기획
서명 / 저자사항
봉하일기 : 그곳에 가면 노무현이 있다 / 노무현 외 지음; 김경수 엮음
발행사항
서울 :   부키,   2012  
형태사항
319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88960511927
일반주기
공저: 김경수, 김상철, 김종민, 백승권, 신미희, 안영배, 양정철, 윤태영, 이창섭, 정구철, 조기숙  
기획: 노무현재단  
주제명(개인명)
노무현   盧武鉉,   대통령   한국,   194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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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2 등록번호 1116557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9092 2012 등록번호 1212170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9092 2012 등록번호 1310425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2 등록번호 1116557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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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9092 2012 등록번호 1212170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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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9092 2012 등록번호 1310425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봉하마을에 귀향한 이후 모습을 담았다. 비서진이 작성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상을 담은 일기와 함께 노 대통령이 직접 쓴 글, 방문객들과 나눈 인사말 등 32편의 글을 통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전직 대통령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자연인 노무현'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다. 봉하마을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많게는 하루에 열한 번이나 나와서 인사하던 마음 약한 노무현, 자전거 뒤에 수레를 달아 손녀를 태우고 유유히 휘파람 불며 산책을 다니던 할아버지 노무현, 쓰레기로 망가진 고향을 보다 못해 목장갑 끼고 장화 신고 잡동사니들을 손수 치우던 일꾼 노무현, 오리 농법이 힘들어 못하겠다는 마을 주민에게 "내가 다 해 주겠다."며 설득해 기어이 봉하 들판을 친환경 농업 단지로 만들어 낸 농부 노무현…

그렇다고 <봉하일기>가 추억을 되새기는 회고록은 아니다. 이 책은 슬픔이 아니라 희망을, 미래를 이야기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갔지만 그의 뜻을 잇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뜻을 이루고자 팔을 걷어붙인 비서진, 굳건하게 친환경 농법을 이어 가는 봉하 마을 주민들, 그리고 시민민주주의라는 노무현의 꿈을 지키는 수많은 시민들. 그래서 이 책은 따뜻하고 정겨우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지은이 노무현 외
노무현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김경수 / 청와대 전 연설기획비서관
김상철 / 청와대 전 홍보수석실 행정관
김종민 / 청와대 전 국정홍보비서관
백승권 / 청와대 전 홍보수석실 행정관
신미희 / 청와대 전 홍보수석실 행정관
안영배 / 전 국정홍보처 차장
양정철 / 청와대 전 홍보기획비서관
윤태영 / 청와대 전 대변인
이창섭 / 청와대 전 홍보수석실 행정관
정구철 / 청와대 전 국내언론비서관
조기숙 / 청와대 전 홍보수석

밀짚모자가 잘 어울리던 전직 대통령

2008년 2월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후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 후 곧장 서울역에서 KTX에 몸을 싣고 고향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로 향했다. 봉하마을에는 역대 처음으로 고향에 둥지를 마련하는 전직 대통령을 환영하는 1만여 인파가 종일 북적거렸다.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따뜻했다.
이렇게 고향에 내려온 전직 대통령의 일상과 퇴임 후 꿈꾸었던 일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봉하일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쓴 글과 마을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전한 인사말, 비서진들이 작성한 일기 등 32편의 글을 담아 밀짚모자가 유난히 잘 어울리던 전직 대통령이 봉하에서 보낸 나날을 오롯이 독자들에게 전한다.

봉하는 '다시 찾은 봄날'이었다

이 책은 짧지만 따뜻했던 봄날에 관한 이야기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그를 추모하고 회고하는 책은 많이 나왔다. 그러나 『봉하일기』는 때로 비감하거나 안타까운 정을 담은 여러 책들과는 결이 조금 다르다. 이 안에는 따스하고 정겨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추억이 풍부하다.
전직 대통령에게도, 청와대에서 함께 일했던 비서진들에게도 귀향한 대통령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은 예상 밖의 일이었다. 매일 수천 명의 인파가 봉하를 찾았다. 막 완공한 대통령 사저는 아직 손볼 곳이 많았고 채 짐도 풀지 못한 상태였는데 전국에서 모여든 방문객들은 손나팔을 만들어 "대통령님 나와 주세요!"를 외쳤다. 방문객들의 외침은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계속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그 소리에 놀라 현관에 나가 한 번씩 손을 흔들기도 했고, 많은 사람이 모여 있으면 사저 밖으로 나가 인사를 하고 들어왔다. 언제 나오시느냐는 문의가 많아 사저 앞에 별도 공지문까지 붙였다. 결국 며칠 지나지 않아 방문객 인사가 전직 대통령의 주요 일정이 되었다.
비서관들은 이런 모습을 주제나 소재별로 정리해서 알릴 필요가 있겠다 싶었다. 역사적 기록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보았다. 이것이 1~2주일에 한 번씩 전직 비서진들이 작성하는 봉하일기의 시작이었다. 이후 봉하일기는 인터넷 공간에서 봉하 소식을 알리면서 퇴임한 대통령과 시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비서진들이 전하는 전직 대통령의 귀향 일성은 "야~ 정말 기분 좋~다"였다. 오리를 풀어 자연 농법을 실험하는 소박한 농군이자, 손녀딸을 자전거에 태우고 화포천 둑길을 달리는 자상한 할아버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살기 좋은 생태 마을로 가꿀 꿈에 부푼 자연인 노무현에게 봉하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퇴임을 준비하면서 가졌던 여러 구상을 비서진과 논의하면서 봉하에서 생활을 의욕적으로 시작했다.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마을 청소를 하고, 주민들과 친환경 농사를 어떻게 지을지 상의했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내놓았다.
10월 20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직접 콤바인을 몰아 '오리쌀' 수확에 나서기도 했다. 전직 대통령의 시운전 모습을 본 주민들은 '농군 한 사람 직업 잃게 생겼다'며 웃었고, 가마솥 두 개를 걸어 밥을 짓고 국을 끓여 추수 잔치를 즐겼다.

찍사와 농군으로 변신한 비서관들

『봉하일기』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인간 노무현을 지켜본 이들의 추억담이기도 하다. 마지막 순간까지 전직 대통령 곁을 지킨 비서진들의 일기가 내용의 절반을 차지한다.
귀향 3주 만에 방문자 수가 7만 명을 넘을 정도이니 봉하 사저의 비서관들만으로는 일손이 모자랐다. 전직 비서관들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자원봉사를 하러 봉하로 달려갔다. 봉하에 내려온 지 채 두 달이 되지 않아 비서실 식구들은 완전히 '촌사람'이 다 됐다. 김정호 비서관은 마을 주변의 식물은 물론이고 지역 역사와 생태까지 모르는 게 없는 마을 사람이 되어 갔고, 이호철 전 민정수석은 부인으로부터 영락없는 농사꾼이지 전직 수석다운 모습은 어디 있느냐는 핀잔까지 들었다. 그런가 하면 문용욱 전 비서관은 전직 대통령의 동정을 열심히 사진에 담는 '찍사'로 변신했다. 한때 '노간지'라는 별칭까지 낳았던 여러 사진들이 그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신미희 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은 7월 3일 기록한 일기에서 오리 농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다시 봉하일기를 쓰는 사람들

그러나 전직 대통령의 행복한 봄날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2,640마리의 오리 농군들과 함께 일군 봉하 오리쌀 수확 소식을 전한 열여섯 번째 일기를 끝으로 봉하일기는 긴 겨울잠에 들어가야 했다. 하지만 노무현이 심은 꿈마저 멈춘 것은 아니었다.
서거 이후 대통령도 없는데 비서관들이 봉하에 남아 있을지, 갓 시작한 친환경 농사를 지속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마을 사람들을 봐서라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묘역 조성과 복원된 생가를 관리하기 위한 봉하재단과 기념사업을 총괄할 노무현재단이 만들어졌으며 봉하 오리쌀을 도정할 방앗간도 완공했다. 방앗간을 운영할 영농법인에는 마을 주민들과 비서진들이 함께 주주로 참여했고, 그동안 친환경 농사를 담당해 온 김정호 비서관이 영농법인 대표를 맡았다. 친환경 농사가 3년차로 접어들면서 시스템이 안착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한 각종 사업도 시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 그런 면에서 봉하일기는 기록 주체가 일반 시민들로 바뀌었을 뿐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 중인 일기인 셈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노무현(지은이)

1946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다. 1966년 부산상고를 졸업했다. 1975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77년 대전지법 판사를 지냈다. 1978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했다. 제13, 15대 국회의원과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했고 제16대 대통령을 지냈다. 2009년 5월 23일 서거했다.

김경수(엮은이)

1967년 경남 고성 출생으로 진주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다. 서울대에 진학한 뒤 학생운동 과정에서 세 번 구속되었고, 졸업 후 1년가량 신생 월간지의 기자 생활을 거쳐 1994년 국회의원 정책비서로 정치권에 첫발을 들여놓았다.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를 시작으로 노무현 당선자 비서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거쳐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냈다. 2008년 2월 노무현 대통령 퇴임과 함께 봉하마을로 내려가 마지막까지 그분의 곁을 지켰다. 대통령 서거 후에는 봉하재단 사무국장,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으로 고인의 못다 한 꿈을 이어가는 일을 맡았다. 이후 정계에 입문해 두 차례에 걸친 선거 패배를 딛고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경남 김해시 을 선거구에서 62.4%의 득표율로 당선돼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이 됐다. 이는 당시 더불어민주당에서 전국 최다 득표율이었다. 그리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경상남도지사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어 52.8%의 득표율로 당선돼 경상남도지사가 되었다. 펴낸 책으로는 《대통령보고서》 《봉하일기, 그곳에 가면 노무현이 있다》 《힘의 역전》(공저) 등이 있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기획)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가치와 철학, 업적을 널리 알리고 그 뜻을 나라와 민주주의 발전의 기틀로 세우고자 2009년 9월 23일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운영되는 세계 유일의 대통령기념사업단체이기도 하다. 대통령기념관·시민센터 건립을 비롯해 봉하의 노무현대통령의집과 대통령 묘역 및 생태문화공원 운영·관리, 각종 추모기념사업, 사료편찬사업, 노무현시민학교를 주축으로 한 교육연구사업, 장학사업 등을 통해 깨어 있는 시민의 힘을 모으고 더 크게 키우는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ㆍ'바보 노무현'의 뒤를 잇는 사람들 / 문재인 = 14 
서문ㆍ봉하일기를 펴내며 / 김경수 = 18 
노짱의 편지 안녕하세요 노무현입니다 = 26 
봉하일기 1 봉하마을에 전입신고 드립니다 / 김경수 = 28 
노짱의 편지 봉하에서 띄우는 두 번째 편지 = 42 
봉하일기 2 그곳에 가면 그가 있다 / 양정철 = 46 
노짱의 편지 이제 민주주의 2.0으로 갑니다 = 58 
봉하일기 3 퇴임 한 달,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 안영배 = 62 
노짱의 편지 장군차를 심는 까닭 = 80 
봉하일기 4 장군차 흰 꽃 필 때 다시 오세요 / 이창섭 = 82 
노짱의 편지 봉하마을 명물을 소개합니다 = 92 
봉하일기 5 변화를 향해 천천히 뚜벅뚜벅  김상철 = 96 
노짱의 편지 흙길 걷고 꽃 보고 새소리 듣는 게 '복지' = 108 
봉하일기 6 봉하마을의 봄맞이 / 정구철 = 112 
노짱의 편지 약자 지키는 학이 용보다 낫습니다 = 124 
봉하일기 7 희망을 꿈꾸는 늪, 화포천을 아시나요 / 백승권 = 128 
노짱의 편지 땅강아지도 사는 논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 144 
봉하일기 8 '노무현표 오리쌀' 기대하세요 / 신미희 = 146 
노짱의 편지 출세한 사람 성공한 사람 = 160 
봉하일기 9 시민으로 농민으로 다시 맞은 봄날 / 윤태영 = 164 
노짱의 편지 시민의 힘을 믿습니다 = 176 
봉하일기 10 왜 아직도 '민주주의'인가 / 김종민 = 178 
노짱의 편지 땅이 살아야 사람도 산다 = 194 
봉하일기 11 자연인, 자연으로 돌아오다 / 조기숙 = 198 
노짱의 편지 왜 오리쌀인가 / 210 
봉하일기 12 '오리 농군' 덕에 풍년 들것네 / 신미희 = 214 
노짱의 편지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 30 230 
봉하일기 13 또다시 '바보 노무현' / 양정철 = 234 
노짱의 편지 결국은 '사람'입니다 = 246 
봉하일기 14 5년 만의 여름휴가 / 윤태영 = 250 
노짱의 편지 세금 깎으면 경제성장?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262 
봉하일기 15 그의 열정은 어디에서 오는가 / 안영배 = 270 
노짱의 편지 오늘 쌀 사 가지 마세요! = 286 
봉하일기 16 봉하 오리쌀 '꿀맛'입니다 / 신미희 288 
봉하 그 후 : 끝나지 않은 노무현의 꿈 / 김경수 = 302 
노무현 대통령 봉하 일지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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