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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한국 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민호
서명 / 저자사항
한국 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 이민호
발행사항
서울 :   역락,   2011  
형태사항
262 p. : 삽화 ; 24 cm
총서사항
역락비평신서 ;22
ISBN
9788955569513
일반주기
이민호 문학평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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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09 2011z35 등록번호 1116535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민호(지은이)

김종삼 시인을 사사하여 스스로 종삼주의를 선언하고 아름다운 시의 길을 여는데 뜻을 둔 후 199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서강 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에서 “김종삼 시의 담화론적 연구”로 석사 학위를, “현대시의 담화론적 연구-김수영·김춘수·김종삼을 대상으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제 어문 학회』 등 각종 학회 이사로, 『한국 작가 회의』 이사로, 진보 문예 단체 『리얼리스트 100』 운영 위원으로, 『김수영 문학관』 운영 위원으로 강단과 문단에서 일하고 있는 경험을 바탕 삼아 김종삼의 문학과 삶을 향유하고 선양하는 모임 『종삼포럼』을 세워 대표를 맡고 있다. 김종삼의 시를 고전 음악과 감상하는 모임 ‘종삼 음악회’를 14회에 걸쳐 열고 있으며 출판사 ‘북치는소년’을 차려 김종삼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김종삼정집金宗三正集』, 『김종삼·매혹시편』 등을 상재한 바 있다. 현재 서울 과학기술 대학교 기초교육 학부 초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21년 김종삼 시인 탄생 100주년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시집으로 『참빗 하나』, 『피의 고현학』, 『완연한 미연』, 평론집으로 『한국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도둑맞은 슬픈 편지』, 연구서로 『김종삼의 시적 상상력과 텍스트성』, 『흉포와 와전의 상상력』, 『낯설음의 시학』 등이 있음.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1부 강ㆍ역사ㆍ시 
 한국 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 13
 신동엽의 '생명공동체'와 영화 '아바타' = 29
 '금강'의 문학적 형상화와 토포필리아 = 47
 한국학으로서 현대시문학의 세계성 = 63
2부 리얼리즘의 영도(零度) 
 불구(不具)의 시학 - 최종천의『고양이의 마술』을 읽고  = 85
 리얼리즘의 궤도 이탈과 깨진 조각 - 박후기 = 93
 이상한 나라의 리얼리즘 - 이재무의『저녁 6시』와 최승익의『휘파람 소리』 = 105
 서기 2013년의 하이퍼텍스트 - 이정섭의『유령들』 = 115
3부 일곱 개의 헌사(獻辭)  
 시간을 물들이는 자의 현상학적 몽상 - 정우영의『살구꽃 그림자』와 조은의『생의 빗살』 = 133
 타블로 라사(Tableau rasa)에 쓴 환상시학 선언문 -  김병호의『poetologie』 = 147 
 가랑잎 한 장에 실은 발자국 소리 - 김정수의『티그리스강의 아침』 = 159 
 '고요'의 변증법적 긴장 - 조길성의『징검다리 건너』  = 173
 거북과 코끼리를 만나고 돌아온 저녁 - 홍명진의『터틀넥 스웨터』와 김태형의『코끼리 주파수』 = 187
4부 시조의 발견 
 우화(羽化)와 빙렬(氷裂)의 시학 - 백이운의『무명차를 마시다』 = 193
 생의 미늘: 꿈과 안과 밖 - 김의현 = 211
 구속 받은 자유 그 무늬 - 김의현 = 219
 생의 굴절, 11월의 윤리학 - 정도영, 이원식, 임채성,  박성민 = 227
5부 두 갈래 전통  
 가람시조의 현대성과 시조성 = 237  
 '가족'이라는 은유 - 박재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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