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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사진 : 사진으로 기록한 현대사의 맨 얼굴, 퓰리처상 사진 부문 70년간의 연대기

퓰리처상 사진 : 사진으로 기록한 현대사의 맨 얼굴, 퓰리처상 사진 부문 70년간의 연대기 (Loan 37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Buell, Hal 박우정, 역
Title Statement
퓰리처상 사진 : 사진으로 기록한 현대사의 맨 얼굴, 퓰리처상 사진 부문 70년간의 연대기 / 핼 부엘 지음 ; 박우정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현암사,   2011  
Physical Medium
332 p. :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29 cm
Varied Title
Moments : the Pulitzer Prize photographs : a visual chronicle of our time
ISBN
9788932316024
General Note
색인수록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Photojournalism -- United States -- Awards Pulitzer Priz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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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070.4907973 2011 Accession No. 12121465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070.4907973 2011 Accession No. 15130542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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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사진 부문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인 퓰리처상을 받은 지난 7여 년의 수상작들을 한 권에 모은 책이다. 당사자들의 감정과 그들에게 닥친 비극 및 공포의 순간을 포착해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전해주는 세계 최정상급 사진기자들의 사진이 실려 있다. 매혹적이고 감동적이며 때로는 가슴 아픈 사진들로 가득한 각 페이지들은 사진이 지닌 생생한 힘을 증명하고 있다.

태평양전쟁 당시 이오섬의 성조기 게양부터 베를린 장벽 붕괴, 세계무역센터 붕괴, 미국이 벌인 이라크 전쟁을 비롯해 2013년 시리아 내전이 남긴 상처에 이르기까지, 퓰리처상은 우리의 의식 속에 남아 있는 역사적 순간의 이미지들을 상기시킨다.

또한 전쟁이 벌어지는 와중에 골목길에서 양동이 하나에 물을 받아 서로를 챙겨 가며 목욕을 하는 아이들이나 동료가 자는 동안 보초를 서고 있는 군인의 모습, 승리를 기뻐하는 운동선수의 표정처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짙게 피어나는 인간애를 포착한 사진들로 감동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아프가니스탄의 아슈라 행사의 폭탄 테러 한가운데 서서 울부짖는 소녀, 이라크 전에서 귀향 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고 있는 한 미군 병사의 처참한 일상, 그리고 끔직한 시리아 내전의 현장을 담은 폐허의 풍경 등 2012, 2013년 수상작들과 해설을 새로 추가했다.

극적인 순간과 힘주어 쥔 카메라,
그리고 물러서지 않는 용기와 통찰력으로 무장한 사진가!

이들의 만남이 엮어온 70여 년의 비주얼한 역사의 기록
‘2014년 퓰리처상 사진전’ 개최 기념 개정증보판 발간!


“우리의 목적은 사진을 통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리는 것이다.”
_미셸 로랑(1972년 퓰리처상 수상)

“이것은 단지 사진에 관한 일이 아니다. 삶에 관한 일이다.
게다가 스스로를 지킬 힘도 없는 사람들의 삶에 관한 일이다.”
_월리엄 스나이더(1989, 1991, 1993년 퓰리처상 수상)

“…잔인한 전쟁에 휘말려 여성과 어린이들이 무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세상에 알려야 한다고 믿습니다. 도대체 어떤 신이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라고 명하나요?”
_마소우드 호사이니(2012년 퓰리처상 특종사진 부분 수상자)

“사진기자들도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일이 끝나고 난 뒤에 운다.”
_핼 부엘(『퓰리처상 사진』본문에서)

다시 뜨겁게, 퓰리처상 사진전이 찾아오다
역대 수상작들을 수록한 퓰리처상 사진의 모든 것!


1942년 첫 수상작을 발표한 퓰리처상 사진 부문. 올해로 상이 설립된 지 72년에 이른다. 국내에서는 퓰리처상 사진 부문의 수상작들을 모은 전시가 두 차례 있었는데, 1998년 ‘퓰리처상 사진대전: 죽음으로 남긴 20세기의 증언'과 2010년 ‘순간의 역사, 역사의 순간: 퓰리처상 사진전’이었다. 두 전시 모두 놀라운 흥행을 거두며 화제가 되었다. 특히 2010년 전시의 경우 사진전으로는 드물게도 전국에서 2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은 것으로 기록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2014년 세 번째 퓰리처상 사진전이 우리 곁을 찾아온다.‘순간의 역사, 끝나지 않은 이야기’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24일부터 9월 1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전시되며, 1942~2014년의 수상작 200여 점이 소개된다.
지난 2011년 출간되어 현재까지 5쇄를 찍으며 값비싼(?) 사진집으로는 유례없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퓰리처상 사진』도 마침 2012년과 2013년 수상작들과 새로운 해설을 덧붙여‘2014년판 개정증보판’을 펴냈다. ‘저널리즘의 노벨상’, ‘더 이상 바랄 수 없는 최고의 경지’라고 평가받는 퓰리처상, 그 사진 부문 수상작들의 감동과 매력은 무엇일까. 사진전과 이 책을 통해 직접 만나보기 바란다.
‘새로운 위험’의 세기, 역사는 끝나지 않는다...
『퓰리처상 사진』은 사진 부문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인 퓰리처상을 받은 지난 7여 년의 수상작들을 한 권에 모은 책이다. 퓰리처상 사진 부문 수상작들의 특징은 각 사진들이 한 편의 작품이자 역사의 순간, 특종의 순간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태평양전쟁 당시 이오섬의 성조기 게양부터 베를린 장벽 붕괴, 세계무역센터 붕괴, 미국이 벌인 이라크 전쟁을 비롯해 2013년 시리아 내전이 남긴 상처에 이르기까지, 퓰리처상은 우리의 의식 속에 남아 있는 역사적 순간의 이미지들을 상기시킨다. 또한 전쟁이 벌어지는 와중에 골목길에서 양동이 하나에 물을 받아 서로를 챙겨 가며 목욕을 하는 아이들이나 동료가 자는 동안 보초를 서고 있는 군인의 모습, 승리를 기뻐하는 운동선수의 표정처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짙게 피어나는 인간애를 포착한 사진들로 감동을 자아내기도 한다.

사진으로 엮은 현대사 백과사전, 2014 개정판을 펴내며...
지은이는 개정증보판에 새로이 덧붙인 6부 해제에서 인터넷과 SNS 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시각적 메시지의 위험과 윤리적 문제를 주목한다. 범람하는 정보의 조작과 변조의 가능성 앞에서 공정과 균형이라는 저널리즘 윤리를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사람들이 사진의 진실성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하는 ‘새로운 위험’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이 위험에 대처하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바로 엄격한 보도 윤리 가이드라인의 준수일 것이며, 퓰리처상은 그 보호막이 되어주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아프가니스탄의 아슈라 행사의 폭탄 테러 한가운데 서서 울부짖는 소녀, 이라크 전에서 귀향 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고 있는 한 미군 병사의 처참한 일상, 그리고 끔직한 시리아 내전의 현장을 담은 폐허의 풍경 등 2012, 2013년 수상작들과 해설을 새로 추가했다.

■ 퓰리처상이란?
퓰리처상과 경쟁할 세계적인 사진 상이 있다면 ‘월드프레스포토(세계보도사진전)’ 정도일 것이다. 월드프레스포토 역시 지난 반세기 동안 사진의 본래 기능인 ‘기록’에 무척 충실해왔지만 시대를 반영하듯 저널리즘 사진의 예술화에 경도되어 갔다. 하지만 퓰리처상은 꾸준히 저널리즘 사진의 사실 기록과 전달에 주력했다. 반세기가 넘도록 ‘포토 저널리즘’의 본령을 지키며 발전시켜온 퓰리처상이 갖는 권위는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것이 되었다.
퓰리처상은 저널리즘 발전에 공헌한 이들을 주 대상으로 한다. 헝가리 출신 저널리스트 조셉 퓰리처의 유언으로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창설, 주관하는 이 상은 저널리즘 14개 부문, 문학 6개 부문, 그리고 음악 1개 부문에서 그해 가장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추천받아 수여한다. 하지만 이 상을 수상하기는 까다롭다. 문학과 음악 부문 수상자는 꼭 미국 시민이어야 하며, 저널리즘 부문 수상자는 꼭 미국인일 필요는 없으나 미국 신문사에서 활동해야 한다. 즉 영화에서 아카데미상처럼 미국을 위한, 미국에 의한, 미국의 상인 것이다. 따라서 이 상의 권위는 미국 안에서만 존재하며 유럽이나 기타 국가에서 주목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퓰리처상 작가는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그들의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유통된다.
퓰리처상에는 두 개의 사진 부문이 있다. 하나는 특종사진(Breaking News Photography)으로 신문사진에서 강력한 흡입력을 갖는 돌발적 상황의 사진이다. 이런 사진은 사진기자뿐 아니라 일반인의 사진이라도 그 사건의 중요성과 사진적 우수성만 인정된다면 수상 대상이 된다. 두 번째는 특집사진(Feature Photography)으로 오랜 기간의 취재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제작된 복수의 사진 이야기를 말한다. 이 부분은 20세기 말부터 본격적으로 제작된 장르로 대부분 숙련된 사진기자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퓰리처상 사진』에는 1942년의 첫 수상작부터 2013년까지 특종사진과 특집사진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한 사건과 사진들이 담겨 있다. 여기에는 당사자들의 감정과 그들에게 닥친 비극 및 공포의 순간을 포착해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전해주는 세계 최정상급 사진기자들의 사진이 실려 있다. 매혹적이고 감동적이며 때로는 가슴 아픈 사진들로 가득한 각 페이지들은 사진이 지닌 생생한 힘을 증명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핼 부엘(지은이)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의 메딜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통신대(通信隊)의 사진병으로 2년간 복무한 뒤 《퍼시픽 스타스 앤드 스트라이프스(Pacific Stars and Stripes)》에서 사진기자로 일하다가 1956년 AP(Associated Press)에 들어갔다. 1964년에 사진부장, 1968년에 보도사진국 부국장으로 임명되었으며, 1990년까지 AP의 사진국장으로 일했다. 현역에 있는 동안 35개국에서 취재활동을 펼쳤고, 20세기 후반에 일어난 여러 굵직한 세계사적 사건들의 사진보도에 관여했으며, 미국사진기자협회(National Press Photographers Association)에서 주는 스프라그상(Sprague Award)을 비롯한 여러 사진 상을 받았다. 아시아에 관한 5권의 아동 도서와 정치 풍자 도서를 출간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사진과 사진보도의 윤리성에 관해 폭넓은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박우정(옮긴이)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물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세계 최고의 부자들을 만난 남자』 『아들러 평전』 『평면의 역사』 『히틀러의 비밀』 『서재 역사를 수놓은 발명 250가지』 『역사를 이긴 승부사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좋은 유럽인 니체』 『톨스토이 단편선 『스프린트』 『윌든』 『태양을 기다리는 아이들』 『나의 비밀 친구』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한국어판 머리말 = 8
서문 = 10
들어가기 전에 = 13
1942∼1961 제1기 대형카메라와 초기의 수상작들 = 16
 디트로이트의 노동자 파업 = 18
 물 = 20
 타라와 = 22
 영웅의 귀환 = 24
 이오섬의 성조기 = 26
 와인코프 호텔의 화재 = 30
 소년, 권총 그리고 소란 = 32
 베이브의 은퇴 = 34
 구사일생 = 36
 대동강 다리 = 38
 태클당한 조니 브라이트 = 40
 아들라이의 구두 = 42
 화물차 운전사 구출 = 44
 바다에 쓸려 간 아이 = 46
 바버라 드라이브의 기적 = 48
 안드레아 도리아 호의 침몰 = 50
 차이나타운의 소년과 경찰 = 52
 작은 빨간색 수레와 죽음 = 54
 성에서 일어난 처형 = 56
 무대 위의 암살 = 58
1962∼1969 제2기 소형카메라 그리고 베트남 전쟁과 공민권 운동을 담은 수상작들 = 60
 두 명의 외로운 남자 = 62
 혁명과 사면 = 64
 전 세계로 생중계된 오즈월드 저격 = 66
 베트남 사진보도 = 68
 폭격으로부터의 도피 = 72
 51번 고속도로에서 총에 맞은 메러디스 = 74
 생명의 키스 = 76
 고요한 비, 고요한 시간 = 78
 사이공식 처형 = 80
 품위 = 83
1970∼1980 제3기 새로운 퓰리처상: 연작사진 = 85
 캠퍼스에 등장한 총기 = 86
 계절 노동자들의 물결 = 88
 캠퍼스에서의 죽음 = 91
 창고에서 사는 사람들 = 93
 경마장에서의 복수 = 95
 전쟁의 상흔 = 98
 네이팜탄을 맞은 트랑방의 소녀 = 100
 탄생 = 102
 할리우드-너무나 사실적인 = 104
 영웅의 귀환 = 1066
 화재의 끝 = 108
 워싱턴의 얼굴 = 110
 보스턴의 화재로 무너진 발코니 = 112
 강제버스통학 = 114
 방콕의 잔인한 정치 = 116
 광장의 성조기 = 118
 군중 속의 얼굴 = 120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시간 = 122
 로디지아의 오지 = 124
 작은 마을에서 벌어진 참상 = 126
 눈에 갇힌 보스턴 = 128
 호메이니의 메시지 = 132
 목장 위의 고향 = 134
1981∼2002 제4기 컬러사진과 디지털사진, 여성 사진기자 그리고 아프리카를 담은 수상작들 = 138
 해변에서의 처형 = 140
 잭슨 교도소에서의 생활 = 143
 레이건 대통령 암살 시도 = 146
 한 사람이 본 시카고 = 149
 사브라 난민수용소에서의 대학살 = 152
 엘살바도르의 처형장 = 154
 전쟁과 아이들 = 156
 추모 = 15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 160
 기아 = 162
 반군 취재 = 163
 콜롬비아의 화산 참사 = 165
 겨울의 노숙자들 = 168
 필리핀 독재자의 몰락 = 170
 위기에 처한 농민들 = 172
 아기 제시카 구출 = 174
 묘지 = 178
 죽기에는 너무 어린 = 180
 학창시절 = 182
 지진 = 184
 사진의 세계 = 187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화형 = 191
 루마니아의 불치병 환자들 = 193
 소련의 종말 = 195
 스물한 살 = 198
 바르셀로나 올림픽 = 200
 클린턴의 대선 운동 = 202
 모가디슈에서 전사한 미국인 = 206
 수단의 굶주린 소녀 = 208
 아이티의 새 정권 = 210
 르완다: 죽음의 마을 = 212
 오클라호마시티 폭탄 테러 사건의 희생자 = 216
 아프리카 여성들의 통과의례 = 218
 구조 = 221
 춤추는 곰 = 223
 눈물의 여정 = 225
 마약중독자의 아이들 = 228
 아프리카의 미 대사관 테러 공격 = 230
 클린턴-르윈스키 사건 = 233
 콜럼바인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 236
 코소보의 난민들 = 240
 엘리언 데려가기 = 244
 화재 이후 = 246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테러 공격 = 250
2003∼2011 제5기 디지털 혁명 = 258
 콜로라도 산불 = 260
 엔리케의 여정 = 263
 이라크 전쟁 = 267
 포위당한 몬로비아 = 270
 다시 방문한 이라크 전쟁 = 274
 라이언 하트 작전 = 278
 허리케인 카트리나 = 282
 마지막 인사 = 286
 다윗 대 골리앗 = 290
 한 어머니의 여정 = 292
 술레 파고다에서의 죽음 = 296
 나를 잊지 말아요 = 298
 절망에 빠진 사람들: 아이티의 재앙 = 304
 버락 오바마의 선거 운동 = 308
 구원의 손 = 312
 이언 피셔: 미국 군인 = 314
 아이티의 지진이 불러온 참상 = 318
 십자포화에 갇히다 = 322
사진출처 = 326
감사의 말 = 327
찾아보기 =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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