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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처럼 풀꽃처럼 : 풀꽃과 눈 맞추며 주고받은 얘기들 : 효재 에세이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효재
서명 / 저자사항
효재처럼 풀꽃처럼 : 풀꽃과 눈 맞추며 주고받은 얘기들 : 효재 에세이 / 이효재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싱긋 :   문학동네,   2011  
형태사항
278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
978895461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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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이효재 효 등록번호 1212146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이효재 효 등록번호 1513045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이효재 효 등록번호 1212146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이효재 효 등록번호 1513045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의 타샤 튜더'라 불리는 이효재의 에세이. 풀꽃에게 배운 싱그러운 삶의 지혜를 담았다. 자세히 들여다봐야 '꽃이네' 싶은 작은 풀꽃, 꽃의 배경이 되는 넝쿨식물, 콩나물처럼 가느다란 1년짜리 아기 나무… 식물들에서 길어 올린 담백하고 여운 깊은 삶의 지혜가 책 갈피 갈피 담겨 있다. 아름다운 사진과 더불어 간결한 문장에서 이효재의 싱그러운 내면의 향기가 느껴진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내가 좋아하는 꽃은'에서는 이효재가 좋아하시는 꽃 이야기를 하면서 꽃에 얽힌 추억, 그 꽃을 보면 떠오르는 사람들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2장 '갈봄여름 그리고'에서는 뜰을 가꾸면서 느끼는 생명에 대한 단상을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의 계절의 흐름에 따라 들려준다.

3장 '꽃보다 더 좋은 건, 초록'에서는 이효재가 좋아하는 넝쿨식물 이야기를 시작으로 해서 앞산을 담장처럼 두르고 있는 '초록집'에 관한 사연을 말하고, 4장 '꽃처럼 아름다운 노랫말 하나 써봤으면'은 이효재가 좋아하는, 꽃에 관한 노래와 시를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5장 '꽃처럼 곱고 향기롭게'에서는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들과 맺은 인연을 이야기한다.

엄마에게, 아내에게 마음 대신 선물하는 책
여자를 감동시키는 책
이효재 에세이


‘한국의 타샤 튜더’ ‘여자들의 로망’ 이효재!
2년 반의 기다림, 여자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효재 에세이!
신간 《효재처럼 풀꽃처럼》
딸이 엄마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선물하는 책, 여자를 감동시키는 책, 효재 에세이.

이번에 출간하는 2년 반 만의 신간 《효재처럼 풀꽃처럼》은 이효재가 풀꽃에게 배운 싱그러운 삶의 지혜를 담았다. 자세히 들여다봐야 ‘꽃이네’ 싶은 작은 풀꽃, 꽃의 배경이 되는 넝쿨식물, 콩나물처럼 가느다란 1년짜리 아기 나무…… 식물들에서 길어 올린 담백하고 여운 깊은 삶의 지혜가 책 갈피 갈피 담겨 있다. 아름다운 사진과 더불어 간결한 문장에서 이효재의 싱그러운 내면의 향기가 느껴진다.

“식물을 키우며 배웠다.
시간의 힘을 믿을 것. 사랑으로 기다려줄 것.
나는 그냥 기다려주는 것.
나는 참새네 방앗간이고,
동네 아낙들 쉬어가는 정자나무이고,
새들이 둥지 트는 고목나무이고,
열심히 일하다 막혔을 때 찾아와 퍼먹는 우물이고…….
가르치려 하면 갑갑해져 어찌 계속 오고 싶을까.
다만 조용히 들어주고 가만히 기다려주는 것뿐.” -《효재처럼 풀꽃처럼》 중에서

풀꽃과 눈 맞추고, 초록에 물드는 삶
어느 나이쯤인가, 우리는 작은 풀꽃, 순한 식물들에 마음이 끌린다. 《효재처럼 풀꽃처럼》은 이효재가 꽃을 키우고 뜰을 가꾸며 깨닫게 된 지혜, 꽃으로 맺은 인연, 꽃처럼 향기롭게 살고 싶은 소망을 잔잔하게 말한다. 《효재처럼 풀꽃처럼》을 읽다 보면 어느덧 우리 마음도 순해지면서 작은 풀꽃 하나에서 큰 격려를 받을 수 있음을 느끼게 된다.

1장 ‘내가 좋아하는 꽃은’에서는 이효재가 좋아하시는 꽃 이야기를 하면서 꽃에 얽힌 추억, 그 꽃을 보면 떠오르는 사람들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2장 ‘갈봄여름 그리고’에서는 이효재가 뜰을 가꾸면서 느끼는 생명에 대한 단상을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의 계절의 흐름에 따라 들려준다.
3장 ‘꽃보다 더 좋은 건, 초록’에서는 이효재가 좋아하는 넝쿨식물 이야기를 시작으로 해서 앞산을 담장처럼 두르고 있는 ‘초록집’에 관한 사연을 말한다.
4장 ‘꽃처럼 아름다운 노랫말 하나 써봤으면’은 이효재가 좋아하는, 꽃에 관한 노래와 시를 이야기한다. 꽃처럼 아름다운 노래와 시를 향유하는 내면의 충만함에 대해 말한다.
5장 ‘꽃처럼 곱고 향기롭게’에서는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들과 맺은 인연을 이야기한다. 나이 들어도 옷깃을 여미며 곱게 살고 싶은 이효재의 소망이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효재(지은이)

한복 디자이너이자 보자기 아티스트. 남다른 안목과 살림 솜씨로‘ 한국의 마사 스튜어트’, ‘타사 튜더’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대한민국 여자들의 살림 멘토다. 살림만큼 창조적 인 일이 없다 말하는 그녀는 먹는 것, 입는 것, 일상의 사소한 일들까지 생활 속 예술로 담아낸다. 보자기 역시 그러하다. 예물, 예단 포장하느라 물일 하듯 보자기를 만지며 살았으니,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효재만큼 보자기를 많이 싸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가방 속에는 군인의 비상식량처럼 늘 보자기 몇 장이 들어있다. 여차하면 포장재로, 덮개로, 음식 깔개로, 소낙비 내리는 날엔 머리쓰개로 일상에 보자기를 두루두루 버무려낸다. 장식 하나 없이 그저 고운 오방색 사각 천 조각에 묶음 매듭으로만 모양을 내는 보자기 일상은 아름다울 뿐 아니라, 얼마나 친환경적이고 또한 한국적인지. 옛 여인들의 규방 문화를 이 시대 일상으로 끌어들인 일련의 행위와 작업들은 군말 필요없는 일상 예술인 것이다. 최근에는 제천과 서울을 오가며 지역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유쾌한 오촌이도(五村二都)의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이를 최근 또 한 권의 책 《효재의 살림풍류》에 오롯이 담아 출간했다. 그 외에 《효재처럼》《효재처럼 보자기 선물》, 수필집 《효재처럼 살아요》《효재처럼 풀꽃처럼》 등의 다수의 대표작을 집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 = 6
프롤로그 = 12
1장. 내가 좋아하는 꽃은 = 20
 둥굴레꽃을 본 적이 있나요?
 봉숭아물을 들여요
 친구 등에 수국꽃이 선연하게 피었었지
 벚꽃 흩날릴 때 홀로 생각
 씩씩한 금낭화가 나를 감동케 한다
 그 여인을 잊지 않기 위해, 할미꽃
 세상에 꽃 피지 않는 것은 없어라
 한나절 쑥꽃과 나눈 대화
 내년에도 머위꽃은 피니까
 사랑은 기다려주는 거야
 야생화처럼, 야생화처럼
2장. 갈봄여름 그리고 = 70
 뜰에서의 열두 달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3장. 꽃보다 더 좋은 건, 초록 = 140
 초록이 좋은 이유
 빈집의 그날 오후
 콩넝쿨처럼 살고 싶다
 못다 핀 칡의 꿈
 이끼 이끼 이끼
 아이비의 비밀 화원
 초록집 이야기
 결국은, 아이비
 특별해
 초록집에 봄이 오면
 산벚나무야 산벚나무야
 모과나무를 사랑하게 된 순간
 인연
 황성혜 소나무
 단순한 행복, 큰 아름다움
4장. 꽃처럼 아름다운 노랫말 하나 써봤으면 = 180
 낱말놀이
 드디어 내게도 십팔번이 생겼다
 모란 동백
 동행
 시 읽는 목소리
 동백 언덕에서
 사람아 입이 꽃처럼 고와라
5장. 꽃처럼 곱고 향기롭게 = 224
 그날 밤 고백은 청매화의 힘이겠지
 석창포 잘 커요?
 능수벚이 축하선물이에요
 풀을 뽑듯 무뎌진 마음을 솎아내며
 모든 존재하는 것에 호오
 보자기 꽃밭이 피었습니다
 시들어도 향기 진한 수선화처럼
 어느 날 갑자기 피는 꽃은 없다
 달하, 노피곰 도다샤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머, 선생님!
 우리 지금 잘 살아요
에필로그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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