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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 무슨 병이지? : 바로바로 찾아보는 70가지 증상별 쾌속진단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安東滿 김정환, 역
서명 / 저자사항
이런 증상, 무슨 병이지? : 바로바로 찾아보는 70가지 증상별 쾌속진단 / 안도 미쓰루 지음 ; 김정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쌤앤파커스,   2010  
형태사항
[접지1장], 291 p. : 삽화 ; 23 cm
원표제
病氣のカタログ症狀の見本 : 正しい醫者のかかり方
ISBN
9788992647489
일반주기
색인: p. 286-291  
감수자: 이승남  
부록: 1. 진료과의 명칭과 특징, - 2. 자각증상의 7가지 요소  
비통제주제어
건강 , 증상 , 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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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6.075 2010z8 등록번호 1512947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장 흔히 나타나는 70가지 대표 증상별로 찾아보는 쾌속 자가진단서다. 증상만 안다면 누구라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병명과 진단법, 금기사항, 진료과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 건강 주치의’ 이승남 원장이 ‘강력추천’한 책이며, 집집마다 한 권씩 비치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찾아봐야 할 가정상비용 질병진단서다.

책은 마치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것처럼 의사와 환자 사이의 생생한 대화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그 상담사례를 보면서 의사에게 꼭 알려야 할 증상은 무엇인지, 잊지 말고 물어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것과 조심해야 할 것, 치료법까지 미리 꼼꼼히 예습하고 병원에 갈 수 있다. 또한, 정확한 근거도 없이 자신의 증상을 무시하며 스스로 건강하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몸이 조금만 이상해도 밤잠을 설치며 전전긍긍하는 건강염려증 환자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나, 이거 무슨 병이지?”
인터넷은 못 믿겠고 병원 가자니 번거롭고…, 어디 속 시원히 물어볼 데 없나?


나이 들수록 몸이 예전 같지가 않다. 자꾸만 여기저기 아프고 불편하고, 왠지 좀 걱정스러운 증상들도 부쩍 자주 나타난다. 그렇다고 매번 병원에 가자니 시간도 없고 번거롭고, 그냥 참고 놔두자니 은근히 신경 쓰이고 걱정된다. ‘이거 진짜 무슨 큰 병 아니야? 병원을 가? 말아? 만약 병원엘 가면 어느 과에 가서 정확히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고 말해야 오진 없이 제대로 진료받을 수 있을까?’
궁여지책으로 인터넷을 뒤져봐도 홍보성 병원광고나 일반인들이 달아놓은 무책임하고 믿을 수 없는 정보들만 잔뜩 나오고 도움 될 만한 얘기가 없다! 자칫 순진하게 그런 정보들을 믿었다간 큰일 날 수도 있다. 내 증상이 도대체 무슨 병인지, 병원에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좀 참으면 괜찮아지는 건지, 어디 좀 속 시원히 물어볼 데 없을까? 자칫 시간 끌다 더 큰 병 되는 건 아닌지, 잠도 안 온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런 증상, 무슨 병이지?》를 펼쳐보자. 이 책은 가장 흔히 나타나는 70가지 대표 증상별로 찾아보는 쾌속 자가진단서다. 증상만 안다면 누구라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병명과 진단법, 금기사항, 진료과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 건강 주치의’ 이승남 원장이 ‘강력추천’한 이 책은, 집집마다 한 권씩 비치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찾아봐야 할 가정상비용 질병진단서다.


지금 당신의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시하고 있는가?
큰 병 키우지 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로바로 찾아보자!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제때 알아채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이야말로 건강의 필수조건! 이 책은 마치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것처럼 의사와 환자 사이의 생생한 대화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그 상담사례를 보면서 의사에게 꼭 알려야 할 증상은 무엇인지, 잊지 말고 물어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것과 조심해야 할 것, 치료법까지 미리 꼼꼼히 예습하고 병원에 갈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증상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똑같이 머리가 아파도 어떻게 아픈가에 따라 병명은 천차만별이다. 머리가 욱신욱신 아프고 구역질이 난다면 편두통, 눈 안쪽이 아프고 눈물이나 콧물이 나온다면 군집성 두통, 아침에 일어날 때 두통을 느낀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 내 몸의 적신호 구별법! 병원에 가? 말아? 큰 병이면 어떡하지? - 별것 아닌 일시적인 증상인지, 당장 병원에 가야 할 위급한 병인지,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병원에 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증상과 정확한 진료과 - 똑같이 손이 저려도, 정형외과에 가야 하는 경우와 신경외과에 가야 하는 경우는 다르다. 시간 낭비하지 말고 제대로 된 진료과를 찾아가는 것이 빠른 회복의 지름길. 이 책으로 먼저 증상을 찾아보고 정확한 진료과를 찾아가자. 아주 미묘하게 다를 뿐인데, 왜 진료과가 달라지는지도 알려준다.
- 의사에게 꼭 알려야 할 것과 꼭 물어봐야 할 것 - 그냥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지 마라! 한쪽 옆이 아픈지, 눈 안쪽이 아픈지, 구역질이 함께 나는지, 아침에 아픈지, 누우면 아픈지…. 어느 부위가, 언제, 어떻게, 어떤 느낌으로, 얼마만큼 아픈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 있는가? 언제 심해지고, 최근 주변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의사에게 이런 점을 자세히 얘기해야 오진 없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다. 스스로 작성해보는 ‘자각증상의 7가지 요소’가 도와줄 것이다.
- 구급차를 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응급상황 설명하기! -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지금 내 몸속에서 1분 1초를 다투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면? 응급상황에서 내 상태를 어떻게 설명해야 가장 적절하고 완벽한 처치를 받을 수 있을까? 환자 본인이 아니라 가족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어떤 경우에 응급실에 가거나 구급차를 불러야 하는지, 환자의 상태를 어떻게 설명해야 목숨을 살릴 수 있는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다.

누구나 아플 수 있고, 언젠가 때가 되면 아플 수밖에 없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하느냐다. 증상을 무시해서도 안 되지만, 무턱대고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의사와 협력하여 오진이나 사고 없이 가장 적절한 치료를 받으려면, 환자 본인이 가진 ‘정확한 정보와 지식’이 필수! 알아야 산다!
이 책은 정확한 근거도 없이 자신의 증상을 무시하며 스스로 건강하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몸이 조금만 이상해도 밤잠을 설치며 전전긍긍하는 건강염려증 환자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자칫 시간 낭비하다 큰 병을 키우거나, 대수롭지 않은 걸로 마음고생 하지 말고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즉각 찾아보자. 책 속에는 특별부록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70가지 대표 증상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쾌속진단 브로마이드]도 들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안도 미쓰루(지은이)

히로시마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방사선외과를 거친 뒤, 기업 근로자들의 건강진단을 담당하는 산업의로 다년간 활동했다. 공장, 기업체 등에서 일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진료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위중한 증상을 무시하며 살거나 일시적인 증상에 대해 크게 걱정하며 전전긍긍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또한 자신의 증상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거나, 의사에게 꼭 알려야 하는 중요한 단서가 무엇인지 몰라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사례들도 많이 보았다. 특히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정보나 의료광고에 나오는 위험한 정보들을 맹신하는 사람들을 보고 경각심을 느낀 그는 (주)소켄카를 열고 건강진단과 종합진료를 하며 의료 컨설팅과 의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5분 쓰면서 배우는 심전도 지식》이 있다. DVD 영상을 보면서 유방암 자가검진을 할 수 있는 ‘누구나 간단! 오늘부터 시작하는 유방암 자가검진’을 직접 기획·제작하기도 했다.

김정환(옮긴이)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일을 잘 맡긴다는 것』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심플하게 일한다』 『신의 멘탈』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등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분야의 도서를 다수 번역했다.

이승남(감수)

JTBC ‘건강의 품격’의 의사 MC이자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MBC ‘생방송 오늘’,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TV조선 ‘백세누리쇼’ 등 각종 신문과 방송 활동으로 친숙한 국민건강 주치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수련의를 거쳐 현재 강남베스트클리닉 원장, 한양대학병원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자연치유의학연맹 이사,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이사, 대한비만건강학회 이사를 역임하고,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 과정, 멕시코 티유아나 오아시스 병원 연수를 통해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을 아우르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대한약물영양학회 이사장, 대한일차의료초음파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착한 비타민, 똑똑한 미네랄 제대로 알고 먹기>, <물로 10년 더 건강하게 사는 법>, <시험점수 올리는 건강법>, <이승남의 LSN 다이어트>, <내 몸을 살리는 생활 속의 웰빙 항암식품>, <내 몸의 독소를 없애는 아침식사>, <제철에 제대로 먹자>, <알록달록 컬러다이어트> 등이 있으며 <생생 비타민 주스>, <얼굴을 보면 병이 보인다>를 감수했다. 강남베스트클리닉 www.clinicbest.co.kr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수자의 글 = 6
이 책의 특징과 이용법 = 10
자각증상 1 머리가 아프다
 머리가 욱신욱신 아프고 구역질이 난다 : 편두통 = 18
 목욕을 하거나 마사지를 받으면 두통이 가라앉는다 : 긴장성 두통 = 23
 시판되는 두통약으로도 효과가 있긴 하다 : 혼합형 두통 = 28
 눈 안쪽이 아프고 눈물이나 콧물이 나온다 : 군집성 두통 = 32
 아침에 일어날 때 두통을 느낀다 : 뇌종양 = 36
 앉거나 서 있으면 두통이 있고, 누우면 통증이 사라진다 : 두개내 저압성 두통 = 39
 망치로 얻어맞은 것같이 머리가 아프다 : 지주막하 출혈 = 42
 감기로 머리가 이렇게 아픈 적은 처음이다 : 뇌수막염 = 46
 매일 먹고 있는 두통약이 듣지 않는다 : 약물과용 두통 = 49
자각증상 2 현기증이 난다
 천장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현기증이 난다 : 메니에르병 = 54
 머리를 움직이면 구역질과 함께 현기증이 찾아온다 : 양성발작성 두위현훈증 = 58
 일어나려고 하면 중심이 잡히지 않는다 : 중추성 현기증 = 61
 앉아 있을 때 정신을 잃는다 : 서맥성 부정맥 = 64
자각증상 3 가슴이 아프다
 갑작스러운 가슴의 통증과 구역질이 계속된다 : 심근경색 = 68
 계단을 오르면 가슴이 아프다 : 노작성 협심증 = 72
 10분 정도 있으면 저절로 가슴 통증이 사라진다 : 이형 협심증 = 75
 숨을 깊게 쉴 수 없는 가슴 통증이 젊고 마른 남성에게 나타난다 : 자연기흉 = 79
 갑자기 가슴이 아프고 숨쉬기가 힘들다 : 폐색전증 = 82
 등 부분까지 찢어지는 것처럼 가슴이 아프다 : 대동맥해리 = 86
자각증상 4 가슴이 두근거린다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가 저절로 사라진다 : WPW 증후군 = 90
 갑작스럽게 가슴이 두근거리고 강렬한 불안감이 찾아온다 : 공황장애 = 94
자각증상 5 감기가 오래간다
 기침이 오래 계속되고, 열이 내리지 않는다 : 폐렴 = 98
 목의 통증과 발열, 발한, 체중 저하, 가슴 두근거림이 나타난다 : 아급성 갑상샘염 = 100
 특별한 이유 없이 열이 계속되고 손가락 끝이 아프다 : 감염성 심내막염 = 103
 미열이 계속되며, 잇몸에서 출혈이 그치지 않는다 : 백혈병 = 106
 기침과 미열이 계속되고 체중이 감소한다 : 폐결핵 = 109
자각증상 6 기침이 계속된다
 한밤중에 기침이 심해 잠을 잘 수가 없다 : 기침이형천식 = 114
 감기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기침이 계속 나온다 : 약이 원인인 기침 = 117
 기침과 가래 증상이 3개월 정도 계속된다 : 부비강염 = 120
 맑은 콧물과 기침이 나오고, 몸이 노곤하며 눈이 가렵다 : 알레르기성 비염 = 122
 밤중에 기침이 나고 속이 자주 쓰리다 : 위식도역류질환 = 125
자각증상 7 음식을 삼키기 힘들다
 고기를 먹으면 가슴이 메는 듯한 느낌이 든다 : 식도암 = 130
 음식을 삼킬 때 목이 멘다 : 플럼머-빈슨 증후군 = 133
자각증상 8 손이 저리다
 목에서부터 손가락 끝까지 저리다 : 경견완증후군 = 136
 엄지손가락, 집게손가락, 가운뎃손가락만 저리다 : 손목굴증후군 = 139
자각증상 9 발이 저리다
 양쪽 발끝이 저리다 : 당뇨병 = 144
 몸을 앞으로 구부리면 발저림이 사라진다 : 척추관협착증 = 147
 걸을 때 한쪽 장딴지에 통증을 느낀다 : 폐색성 동맥경화증 = 150
자각증상 10 배가 아프다
 배가 고프면 아프지만 무엇인가 먹으면 나아진다 : 위ㆍ십이지장 궤양 = 154
 위장약을 먹어도 계속 위가 아프고, 점점 체중이 준다 : 위암 = 157
 오른쪽 하복부에 격렬한 통증이 있고 구역질, 발열 증상이 있다 : 급성 충수염 = 160
 식후에 구역질과 복통이 나지만 엎드리면 편안해진다 : 상장간막동맥 증후군 = 163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설사를 한다 : 과민성장증후군 = 168
 배 전체에 격렬한 통증이 있다 : 상장간막동맥 폐색증 = 171
 오른쪽 상복부와 하복부에 통증이 있고, 열이 난다 : 간주위염 = 174
 바닥을 뒹굴 정도로 심한 복통이 갑자기 시작된다 : 요관결석 = 177
 복통과 피가 섞인 설사, 미열이 계속된다 : 궤양성 대장염 = 180
 임신 징후가 있으며, 복부 통증과 비정상적인 하혈이 계속된다 : 나팔관임신 = 183
자각증상 11 계속 말라간다
 활기는 있지만 심하게 야위어간다 : 신경성 식욕부진증 = 188
 먹어도 살이 빠지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이 떨린다 : 갑상샘기능항진증 = 191
자각증상 12 갑자기 귀가 들리지 않는다
 어느 날 눈을 뜨니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다 : 돌발성 난청 = 196
자각증상 13 추위를 심하게 탄다
 늘 피곤하고 비정상적으로 추위를 타며 식욕이 없는데도 살이 찐다 : 갑상샘기능저하증 = 200
자각증상 14 소변을 볼 때 아프다
 배뇨 시에 따끔거리듯 아프고 잔뇨감이 강하게 느껴진다 : 방광염 = 204
 배뇨통이 있고 소변이 탁하며, 페니스 끝에서 고름이 나온다 : 요도염 = 208
 급격한 발열과 함께 배뇨통이 있고, 소변이 탁하다 : 급성 전립선염 = 211
자각증상 15 허리가 아프다
 몸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열이 나고 허리가 아프다 : 급성 신우신염 = 216
 갑작스러운 요통과 함께 다리가 아프고 저리다 : 추간판 탈출증 = 219
 가만히 있어도 허리가 아프고, 일어서면 현기증이 난다 : 복부대동맥류 파열 = 223
 지금까지와는 다른 요통으로,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허리가 아프다 : 암의 허리 전이 = 227
자각증상 16 가슴에 멍울이 있다
 유방에 1cm 정도의 아프지 않은 딱딱한 멍울이 있다 : 유방암 = 232
자각증상 17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손발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혀가 잘 안 움직인다 : 뇌경색 = 236
 손발에 힘이 들어가지 않다가, 저절로 증상이 사라진다 : 일과성 뇌허혈 발작 = 239
 두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일어설 수가 없다 : 길랭-바레 증후군 = 241
자각증상 18 통증과 발진이 생긴다
 통증을 동반한 발진이 돋는다 : 대상포진 = 246
자각증상 19 잠을 잘 수 없다
 이른 새벽에 눈이 떠지고, 그 뒤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 : 우울증 = 250
자각증상 20 낮에 견딜 수 없이 졸리다
 수면 시간은 충분한데 낮에 몸이 피곤하다 : 수면무호흡증후군 = 254
자각증상 21 자각증상이 없다
 건강진단에서 '폐에 그림자가 있다'고 들었다 : 폐암 = 258
 건강진단에서 '부정맥이 있다'고 들었다 : 심방세동 = 260
 건강진단에서 '변에 피가 섞여 있다'고 들었다 : 대장암 = 263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 브루가다 증후군 = 266
맺음말 = 269
부록① 진료과의 명칭과 특징 = 273
부록② 자각증상의 7가지 요소 = 281
찾아보기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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