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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노동시

Material type
단행본
Corporate Author
서울과 노동시 기획위원회, 편
Title Statement
서울과 노동시 / 서울과 노동시 기획위원회 엮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실천문학,   2010  
Physical Medium
736 p. ; 21 cm
ISBN
9788939206427
General Note
부록: 수록 시인 약력 수록  
서울과 노동시 기획위원: 고명철, 고봉준, 박수연, 손택수, 오창은, 이성혁  
Bibliography, Etc. Note
서지적 각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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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6 2010 Accession No. 15129391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전태일 40주기(2010년 11월 13일) 기념하여 발간한 시집으로, 서울의 공간성과 노동자들의 삶이 한데 어우러진 노동시들을 엮었다. 기획기간 1년, 검토한 시편만 수천여 편에 이르는 방대한 작업의 결과물로, 190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발표된 시들 가운데 '서울'이라는 구체적 공간을 배경 삼아 노동자들의 삶을 형상화한 시들을 시대별로 선별하였다.

한성이 국권 침탈로 '경성'의 이름을 입고 광복과 한국전쟁 등을 거쳐 산업화와 자본주의의 상징인 도시 '서울'로 변모해가는 과정 속에서 노동자/민중의 삶의 단면을 볼 수 있다. 초고속 성장과 근대화의 그늘에 가려져 도외시되었던 이 땅의 노동자들의 삶을 시로써 조망해본 것이다.

노동시들을 총 세 시기로 분류하여 엮었다. 1부는 1900~1950년까지 '식민지 수도 경성의 근대화와 노동시의 대응'의 면에서 살펴보았다. 2부 1960~1970년대는 인류 존속과 역사의 필수불가결한 조건으로서의 '노동'이 한국 현대사의 위계 구조 가운데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응시하고, 3부는 1980년대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서울로, 즉 "자본과 권력에 의해 배치"된 "핍진한 노동 형상"을 주시했다.

한성에서 경성 그리고 서울……
노동시로 조망한 만화경 서울의 삶과 욕망의 풍경!


전태일 40주기(11월 13일) 기념과 더불어 서울의 공간성과 노동자들의 삶이 한데 어우러진 노동시들을 엮은 『서울과 노동시』가 출간되었다. 기획기간 1년, 검토한 시편만 수천여 편에 이르는 방대한 작업의 결과물로, 190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발표된 시들 가운데 ‘서울’이라는 구체적 공간을 배경 삼아 노동자들의 삶을 형상화한 시들을 시대별로 선별하였다. 한성이 국권 침탈로 ‘경성’의 이름을 입고 광복과 한국전쟁 등을 거쳐 산업화와 자본주의의 상징인 도시 ‘서울’로 변모해가는 과정 속에서 노동자/민중의 삶의 단면을 볼 수 있다. 초고속 성장과 근대화의 그늘에 가려져 도외시되었던 이 땅의 노동자들의 삶을 시로써 조망해본 것은 문학사적으로도 이례가 없는 매우 기념비적인 작업이다. 세계화에 발맞추려는 앞으로의 ‘서울’의 행보에 결코 간과되어서는 안 될, 자료사적 가치로서의 의미 또한 크다.
이와 관련한 심포지엄이 실천문학사의 주관으로 11월 13일(토) 오후 2시에 출판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1900~2000년대, 138명 시인의 320여 편 노동시 수록

노동시들을 총 세 시기로 분류하여 엮었다. 1부는 1900~1950년까지 「식민지 수도 경성의 근대화와 노동시의 대응」의 면에서 살펴보았다. 일제로부터의 자본주의 이식 과정에서 경성의 조선인들이 소비의 주체로 부상함과 동시에 반실업자들로 전락해가는 “이중도시”의 성격을 띠기 시작한 이때, 카프 시인을 포함한 신경향파적 시인들의 출현과 더불어 경성의 빈곤을 드러내는 ‘노동시’가 등장했다. 2부 1960~1970년대는 인류 존속과 역사의 필수불가결한 조건으로서의 ‘노동’이 한국 현대사의 위계 구조 가운데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응시했다. 이 시기의 노동시들은 “서랍속의 불온시”(김수영)처럼 양적으로 침체기였다. 3부는 1980년대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서울로, 즉 “자본과 권력에 의해 배치”된 “핍진한 노동 형상”을 주시했다. 이 시기 노동시의 특징 중 주목할 만한 것은 이주 노동자들이 서울의 노동자로 편입되는 현실을 그린 점이다. 이는 한국 사회의 계층 구조의 변화를 여실히 드러내는 일면이기도 하다.
이렇게 임화-신동엽-박노해-송경동에 이르기까지 자본주의하에서 도시(서울) 풍모(공간성)가 노동과 관련해 어떻게 변모해가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노동이 노동자/민중의 삶에 어떻게 내면화되어가는지 문학사 및 도시 공간 문화사적으로 살핀 매우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 하겠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서울과 노동시 기획위원(엮은이)

고명철 | 1970년생. 문학평론가. 1998년 『월간문학』으로 등단. 평론집 『‘쓰다’의 정치학』, 『비평의 잉걸불』, 『칼날 위에 서다』, 『순간, 시마에 들리다』, 『지독한 사랑』 등. 고봉준 | 1970년생, 문학평론가. 2000년 『대한매일』 신춘문예 당선. 평론집 『반대자의 윤리』, 『다른 목소리들』, 『유령들』 등. 박수연 | 1962년생, 문학평론가.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 평론집 『문학들』, 『말할 수 없는 것과 말해야만 하는 것』등. 손택수 | 1970년생, 시인.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등. 오창은 | 1970년생. 문학평론가. 200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 평론집 『비평의 모험』. 이성혁 | 1967년생. 문학평론가. 1997년 『문학과 창작』으로 등단. 2003년 『대한매일신문』(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 평론집 『불꽃과 트임』등.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책머리에 = 5
1부 1900∼1950년대
 권환 = 17
  몇 배나 향기롭다
  기계
 김광현 = 20
  새벽길
  飢餓線에서
 8월 데모행렬에 부치는 노래 / 김기림 = 23
 歸心 / 김대준 = 24
 눈은 나리라 / 김동석 = 29
 김상동 = 31
  田園哀話
  京釜線
 김상민 = 37
  황혼의 가두
  여직공
 김상훈 = 52
  8ㆍ15의노래
  정객(政客)
  노동자(勞動者)
 그대들은나이다 / 김석송 = 58
 오월제(五月祭) / 김성택 = 61
 都市의얼골 / 김창술 = 64
 김해강 = 67
  都市의겨을달
  默禱
  鎔鑛爐
 끌리는農夫의무리여 / 돌이 = 74
 분화 / 동령 = 77
 눈오는밤 / 박로아 = 81
 박산운 = 83
  忘憂理
  추풍령
 박세영 = 86
  순아
  바다의女人
  都市를向하야
 별 / 박찬일 = 94
 박팔양 = 97
  남대문
  도회정조(都會情調)
  태양을 등진 거리 위에서
 백철 = 105
  이제五分
  날은추워오는데
 강변(江邊)의 공사장(工事場) / 송상진 = 112
 여상현 = 114
  噴水
  七面鳥
  某日消息
  餞別
 오장환 = 121
  수부(首府)
  야가(夜街)
  갱
  어머니 서울에 오시다
  승리의 날
 유진오 = 138
  山
  窓
 서울을쪼기는이에게 / 이병윤 = 152
 이병철 = 155
  울면서 딸아가면서
  거리에서
  驛頭에서
  哭
 哭子詞 / 이상화 = 160
 수도(首都) / 이성범 = 163
 이용악 = 167
  거리에서
  유정에게
 前詩 / 이호 = 169
 임화 = 171
  네거리의 순이
  우리 오빠와 화로
  오늘밤 아버지는 퍼렁이불을 덮고
  다시 네거리에서
  9월12일
 北岳山 산바람 불어내린 날 / 조남령 = 185
 도회의저녁 / 조종현 = 188
 이국의 서울 / 조허림 = 190
 해설|식민지 수도 경성의 근대화와 노동시의 대응 / 이성혁 = 192
2부 1960∼1970년대
 빈 무덤 / 고은 = 211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 김광규 = 213
 성북동 비둘기 / 김광섭 = 216
 김수영 = 218
  巨大한 뿌리
  어느날 古宮을 나오면서
 서울驛 / 김준태 = 223
 踏十里 壹 / 민영 = 225
 박봉우 = 226
  仁旺山 건빵
  서울 下野式
 신경림 = 230
  山1番地
  罷場
 신동엽 = 233
  鐘路五街
  散文詩〈1〉
  서울
 오규원 = 240
  개봉洞의 비
  유다의 不動産
 이성부 = 243
  우리들의 糧食
  새벽길
  서울式 海女
  蘭芝島
 이시영 = 253
  새벽 들
  정님이
 道峯 Ⅳ / 장영수 = 256
 정희성 = 258
  어머니, 그 사슴은 어찌 되었을까요
  언 땅을 파며
 겨울 牛耳洞 詩 / 최하림 = 264
 황명걸 = 266
  서울 1975년 5월
  무악재에서
 해설|예속의 시대와 위계의 균열 / 박수연 = 268
3부 1980∼2000년대
 구두닦이 남매 / 강세환 = 281
 강은교 = 283
  그 여자 2
  그 여자 3
 고은 = 287
  파고다공원
  인사동
  상계동 가는 길
 고정희 = 292
  프라하의 봄ㆍ9
  몸바쳐 밥을 사는 사람 내력 한마당
  우리 동네 구자명씨
  서울 사랑
 고형렬 = 312
  세밑 공덕동
  청계 6가
  가좌역 1시
  청계천에서 눈물
 공광규 = 319
  비굴한 개
  을지로에서
 돼지국밥을 먹으며 / 구광렬 = 322
 권혁웅 = 324
  드래곤
  마징가 계보학
 김경미 = 328
  새벽, 한강에서
  청량리 588번지
 김광규 = 331
  독립문 역
  목발이 김씨
  종묘 앞마당
 꽃을 사세요 / 김교서 = 337
 김기택 = 340
  우리나라 전동차의 놀라운 적재효율
  그들의 춘투
  상계동 비둘기
  어린 시절이 기억나지 않는다
 종로에서 붙잡힌 쥐의 탈을 쓴 몽타즈 / 김기홍 = 346
 선반공의 방 / 김남주 = 349
 김명수 = 352
  104번지의 골목
  서빙고를 지나며
  김목수의 새벽
  목장갑 한 켤레
  청계천 평화시장
 김명환 = 362
  우리를 헤어져서 살게 하는 세상은 1
  우리를 헤어져서 살게 하는 세상은 2
 김사이 = 369
  가리봉 성자
  달의 여자들
  사랑은 어디에서 우는가
  숨어 있기 좋은 방
  출구
 김선우 = 376
  불경한 팬지
  고바우집 소금구이
 김신용 = 379
  陽洞詩篇 2
  그 여름의 殘影
  백치의 달
  카멜레온을 위하여
  밥 이야기 1
  심양댁
 김영한 = 390
  만약 사람이 죽어
  시
 김영환 = 395
  소모임
  좀약 두 톨
 철산리ㆍ7 / 김용만 = 399
 김정환 = 403
  원효대교 공사장에서
  홍은동에서
  마장동 시외버스 정거장
  한강(둘)
 김종해 = 410
  항해일지 3
  항해일지 12
 도화동 사십계단 1 / 김주대 = 413
 김지하 = 415
  지옥 1
  지옥 2
  지옥 3
  서울길
 김진경 = 423
  성산동 詩
  영등포
  유엔탑
  指紋
  한강에서
 김진완 = 429
  성탄전야
  사과
  산동네 풍경
  지네발 떼기
 忍冬일기 Ⅶ / 김창완 = 434
 김태정 = 436
  까치집
  북한산
 김해자 = 439
  김명운
  황학동 안네
  미싱사의 노래
 김해화 = 443
  철근쟁이
  잠실 이야기
  갈쿠리
  아파트 보고서 1
 김혜순 = 451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황학동 벼룩시장
  예술의 전당 밖의 예술의 전당
  황학동 재생고무호스공업사
 피혁공장의 소년공원 / 문병란 = 459
 전 태일 / 문익환 = 462
 민영 = 466
  중랑천 하나
  중랑천 둘
 박노해 = 468
  손 무덤
  조선사람 껍질
  가리봉 시장
  지문을 부른다
 박몽구 = 480
  돌아오지 않는 것
  동숭동 퇴근길에서
  올림픽 공원에서
  창신동 귀가
 박선욱 = 487
  마포 나루터
  따로국밥
  공덕동 일기
  엄지시장
 박영근 = 494
  취업공고판 앞에서
  앞날을 향하여
  앞날을 향하여ㆍ2
  어머니
  문장수업
 짐발이 자전거 1 / 박인섭 = 503
 박일환 = 505
  위성도시에 살다
  집으로 가는 먼 길
 영등포 로터리 / 박철 = 508
 박해석 = 510
  변사체로 발견되다
  이용악
 탄력에 대하여 / 박후기 = 513
 월계동 콩밭 / 박흥식 = 515
 송경동 = 517
  목발
  가두의 시
  셔터가 내려진 날
  이 삶의 고가에서 잊혀질까 두렵다
  재개발을 기다리는 까치들
 화차를 기다리며 / 송종찬 = 524
 신경림 = 526
  길음시장
  귀뚜리가 나를 끌고 간다
  비에 젖는 서울역
 잠실의 늦가을 / 신현림 = 529
 안현미 = 531
  거짓말을 타전하다
  뉴타운 천국
 양정자 = 534
  사변 직후
  옛 한강 길
 서울 예수 / 유종순 = 536
 발가락 / 유종인 = 539
 윤재철 = 541
  북한산을 오르며
  쌀밥을 선전하는 시대
 윤중호 = 545
  흑석동 김씨
  흑석동 日記ㆍ하나
  흑석동 日記ㆍ둘
  남대문시장에서
  본동일기ㆍ넷
 이강산 = 554
  집
  뱀골
 두만강 푸른 물 / 이대흠 = 558
 엄마의 팔뚝 / 이병승 = 559
 이수익 = 562
  수색역(水色驛)
  어느 밤의 누이
 이승철 = 565
  1984년 구로동 불빛
  작업일지 2
  청소부 金氏
 집에 오니 집이 없다 / 이승희 = 572
 이시영 = 574
  옛 나루에서
  이태원길
  과천서 서울로
  문화이발관
 2001 - 세렝게티, 카불, 청량리 / 이영광 = 579
 이영진 = 583
  안전한 출근길
  자동차로 자유로를 달려 퇴근하는 샐러리맨
 이용한 = 587
  가을, 횡단보도가 내려다보이는
  舜臣, 광화문에 불시착하다
  우울한 벽화
 이재무 = 594
  마포 산동네
  물난리
  구로역에서
  신도림역
 오늘 서울에서 살아 남은 사람은? / 이재성 = 599
 이진명 = 603
  눈물 머금은 신이 우리를 바라보신다
  젠장, 이런 식으로 꽃을 사나
 흑석동ㆍ3 / 이진심 = 607
 Homeless / 임동확 = 609
 장경린 = 612
  新世界에서
  인물화
  후암동
  다음 정류장이 어디냐
  하얀 전쟁을 향하여
 김밥 마는 여자 / 장만호 = 620
 정규화 = 622
  어머니
  영등포
  명희
 정영상 = 627
  가랑잎 카랑잎
  교보문고에서
  삼청동을 떠나며
 정종목 = 631
  기억 속의 마들ㆍ셋
  도봉동 거미
  미아 삼거리
  중랑천은 흘러 어디로 가나
 정호승 = 637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서울의 예수
  파고다 공원
 정희성 = 643
  용산시장에서
  서울역 1998
 풍자시대에서 / 조기원 = 646
 조기조 = 648
  구로동 아리랑
  난시청 지역에서
 조동범 = 650
  둘둘치킨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조영석 = 654
  노량진 고시촌
  당나귀
  선명한 유령
 철거민촌에서 / 조재도 = 659
 매혈자들 / 조정권 = 661
 밧줄을 타며 / 채광석 = 663
 최두석 = 666
  귀가
  김기섭
  산길
  고재국
 최석하 = 670
  청계천변 1
  청계천변 2
 최성수 = 673
  서울에 살기 위해
  문화방송, 지금 파업중입니다
  새벽 명동
 도로확장공사 / 최영숙 = 679
 화곡역 청소부의 한달 월급에 대하여 / 최종천 = 681
 섬 / 표광소 = 683
 하종오 = 685
  중랑천 나나노집 3
  청량리 역전
  면목동 죽세공
  코리안 드림 2
  한 아시안
 함민복 = 692
  금호동의 봄
  달의 눈물
  서울역 그 식당
 안양천을 건너며 / 황규관 = 696
 황인숙 = 698
  工作所 거리
  해방촌, 나의 언덕길
 황지우 = 701
  신림동 바닥에서
  (95)청량리
  제1한강교에 날아든 갈매기
  徐伐, 셔발, 셔발, 서울, SEOUL
  지하철에 기대고 서 있는 석불
해설|음각된 서울, 핍진한 노동 형상 / 유성호 = 712
부록 : 수록 시인 약력 =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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