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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인 서울 :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13개국 1000여 가지 미식 컬렉션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근희, 저 민은실, 저 전경우, 저 오영제, 저 장진영, 저
서명 / 저자사항
다이닝 인 서울 :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13개국 1000여 가지 미식 컬렉션 / 이근희 [외] 글 ; 장진영 사진
발행사항
서울 :   쌤앤파커스,   2011  
형태사항
493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65700302
일반주기
저자: 민은실, 전경우, 오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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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7.95531 2011z4 등록번호 1513024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단편적인 레스토랑 리스트 업 수준에 머물러 있는 맛집 도서 분야에 품격을 갖춘 양질의 정보와 비주얼한 사진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자 기획된 미식 교양 노트이자 본격 다이닝 가이드북이다. 1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취재와 집필, 편집을 통해 500페이지라는 제한된 페이지 안에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모든 음식 정보를 살뜰하게 구성해 넣었다.

책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고, 좋아하며, 먹고 싶어 하는 13개국의 47가지의 테마 음식을 정해 분류한 뒤 각각의 테마 음식 뒤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 음식을 즐기기 위한 실용적인 정보, 현재의 미식 트렌드, 맛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셰프들의 이야기 등을 담아냈다. 또한 각 테마별로 꼭 가봐야 할 베스트 레스토랑을 비롯해 서울 시내 곳곳에 숨은 맛집/멋집 280곳을 리스트 업 했다. 1000여 가지의 메뉴 컬렉션 사진을 넣어 보는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색인도 의미 있는 페이지로 눈여겨봄 직하다. 본문에서 리스트 업한 280개의 음식점들을 지역별로 정리한 색인은 현재 서울의 미식 지형도가 어떻게 편성되어 있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색인에 따르면 2000년대 초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던 삼청동은 그 위상이 한층 줄어들었고, 한남동/이태원 지역이 미식 트렌드를 이끄는 지역으로 떠오른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신사동 가로수길, 홍대/서교동 등은 그 아성을 여전히 이어가고 있음도 살펴볼 수 있다.

47개의 미·식·감·동 스토리

아름답고 품위 있게 즐겨라 美 (미)
머리로 알고 몸으로 이해하며 먹어라 識 (식)
혀끝의 감동에 집중하라 感 (감)
최고의 음식을 향해 당장 떠나라 動 (동)



매일매일 삼시 세끼 빠지지 않고 하는 고민
“오늘은 또 뭘 먹지?”

프랑스의 미식가 브리야사바랭은 이런 말을 했다. ‘당신이 먹는 음식이 당신을 말해준다’. 당신이 선택한 한끼 식사 속에는 주린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문화적인 키워드가 담겨 있다. 그것은 맛에 대한 섬세한 감각일 수도, 좋은 레스토랑을 고를 줄 아는 안목일 수도 있다. 하지만 취향을 따라잡지 못하는 단편적인 맛집 정보, 부족한 음식 문화에 대한 지식 때문에 우리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세계 각국의 음식들이 각축을 벌이는 서울에 살면서도 항상 무얼 먹을지, 어떻게 먹을지 고민한다. 풍요 속의 빈곤이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남들과는 다른 취향을 가진 이들을 위해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맛과 멋의 세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미식 컬렉션 북을 기획하게 되었다. 그 결과물이 바로 <다이닝 인 서울>이다.

취향의 도시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미각 체험
당신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다이닝 가이드북

서울은 트렌드에 민감한 도시다.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유행에 발 빠르고, 취향에 민감한 한국을 테스터 기지로 삼아 다양한 신제품들에 대한 반응이 어떤지 살펴온 지는 이미 오래됐다. 입맛도 예외는 아니다. 피에르 가니에르, 폴, 에릭케제르 등 내로라하는 실력을 뽐내는 외국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나 파티세리들이 서울에 지점을 내며 도시인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나라에서 요리를 배우고 경험한 실력파 셰프들이 오너 셰프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더욱 밀도 있는 맛과 서비스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한편에서는 한식의 정통성을 이어가거나 재해석한 음식들이 꾸준하게 우리의 입맛을 달래주기도 하고, 인도, 멕시코, 태국, 베트남 등 다양한 로컬 푸드 음식점들은 색다른 맛의 세계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공급이 풍성한 이유는 이를 찾는 수요가 많기 때문인데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스타일 있는 맛과 멋을 찾는 도시인들이 늘어난 까닭이다. 이래저래 서울은 지금 맛의 전쟁이 한창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중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춰 제대로 된 다이닝 지식을 전해줄 수 있는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메뉴 구성이나 용어, 테이블 매너와 에티켓에 대해 잘 몰라 근사한 한끼 식사를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부담감을 느낀다. <다이닝 인 서울>은 단편적인 레스토랑 리스트 업 수준에 머물러 있는 맛집 도서 분야에 품격을 갖춘 양질의 정보와 비주얼한 사진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자 기획된 미식 교양 노트이자 본격 다이닝 가이드북이다.

식감을 자극하는 비주얼한 사진과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47가지 푸드 스토리,
알고 먹으면 더욱 맛있어지는 음식!

<다이닝 인 서울>은 1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취재와 집필, 편집을 통해 500페이지라는 제한된 페이지 안에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모든 음식 정보를 살뜰하게 구성해 넣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고, 좋아하며, 먹고 싶어 하는 13개국의 47가지의 테마 음식을 정해 분류한 뒤 각각의 테마 음식 뒤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 음식을 즐기기 위한 실용적인 정보, 현재의 미식 트렌드, 맛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셰프들의 이야기 등을 담아냈다. 또한 각 테마별로 꼭 가봐야 할 베스트 레스토랑을 비롯해 서울 시내 곳곳에 숨은 맛집/멋집 280곳을 리스트 업 했다. 1000여 가지의 메뉴 컬렉션 사진을 넣어 보는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색인도 의미 있는 페이지로 눈여겨봄 직하다. 본문에서 리스트 업한 280개의 음식점들을 지역별로 정리한 색인은 현재 서울의 미식 지형도가 어떻게 편성되어 있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색인에 따르면 2000년대 초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던 삼청동은 그 위상이 한층 줄어들었고, 한남동/이태원 지역이 미식 트렌드를 이끄는 지역으로 떠오른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신사동 가로수길, 홍대/서교동 등은 그 아성을 여전히 이어가고 있음도 살펴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근희(지은이)

틀에 박힌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선을 넘나들며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는 콘텐츠 집단 ‘줄넘기’의 책임기획자. 30대를 훌쩍 넘긴 나이에 첫 번째 꿈인 세계 일주 여행에 도전 &lt;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체험 여행 31&gt;을 집필하고, 두 번째 책 &lt;아지트 인 서울&gt;로 서울에 대한 진지한 탐험을 시작했다. 이번에 선택한 미션은 영원한 관심 영역이자 탐구 대상인 서울에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에 대해 파헤쳐 보는 것. 미식(美食)을 위한 지식(知識)을 전파하고자 많이 먹고 또 많이 귀 기울이며 세계 일주 여행하듯 서울 속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을 찾아 모험을 떠났다.

민은실(지은이)

채소를 전혀 먹지 않는 ‘완전 육식주의자’였던 내게 1년 전, 건강에 적신호가 왔다. 그때부터 건강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열심히 찾아다녔다. 직접 웰빙 식단도 챙겨 먹었다. 그러면서 우리의 한식만큼 건강한 음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lt;다이닝 인 서울&gt;을 준비하면서 한식이 건강한 식재료로 만들어졌을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음식이란 사실도 깨달았다. 매일 식탁에서 만나는 익숙한 한식 안에 제 나름의 스타일이 숨어 있음도 알았다. 미처 알지 못했던 한식의 깊이와 매력을 새삼 발견할 수 있었던 시간이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전경우(지은이)

이름난 음식 전문가는 아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식당을 하시던 부모님 밑에서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감각을 어깨너머로 배울 수 있었다. 쉬운 일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단지 음식이 좋아서 책을 만들자는 제안을 덥석 받아들였다.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했고 지금은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사람들 사는 이야기를 품어내고 담아내는 신문사 여행기자로 일하고 있다.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고귀하게 여긴다.

오영제(지은이)

여성동아, 레몬트리 등의 리빙 매거진에서 푸드 & 라이프스타일 에디터로 일했다. 4년 동안 매달 전국의 산지를 다니며 건강한 먹거리를 소개하는 칼럼을 진행하면서 식재료의 중요성, 지속가능한 농업, 동물 복지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10년을 꽉 채워 일한 후 스스로에게 안식년을 주고 싶어 회사를 그만두고 뉴욕으로 떠났다. 제철 재료와 홀푸드를 이용해 요리하는 플랜트 베이스드 쿠킹(plant-based cooking)에 관심을 가져왔던 터라 채식 전문 요리학교인 NGI(Natural Gourmet Institute)에서 베지테리언 쿠킹을 배웠고, 이후 미슐랭 1스타 베지테리언 레스토랑 Nix에서 일했다. 한국에서 잡지 기자로 일하는 동안에는 다양한 식문화와 함께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가이드 북 &lt;다이닝 인 서울 Dining in Seoul&gt;을 함께 쓰고, 한국의 마사스튜어트라 불리는 이효재의 사계절 살림 쓰임법을 담은 책 &lt;효재의 살림연장&gt;을 기획,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는 뉴욕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며, 최대한 수고를 덜 들이면서 건강하게 요리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게으른 플렉시테리언 (Flexitarian 베지테리언을 지향하지만 상황에 따라 육식도 하는 채식주의자)으로 살고 있다. http://greens.kitchen www.instagram.com/editor_o

장진영(사진)

두 눈보다 렌즈로 세상을 보는 게 더 편하고, 두 발보다 자전거 두 바퀴로 세상을 누비는 게 더 자유롭고, 마시는 술보다 두 손으로 술을 빚는 게 더 즐겁다. 잡지사 밥을 7년째 먹으며 타고난 오지랖 기질로 잡지 페이지마다 혁혁한 공을 세우는 일이 다반사. 야구팀 앵글스 주축 선수, 수수보리 전통주 아카데미 수련생 등 재미있어 보이는 일이라면 발부터 들이밀고 보는 철없는 30대. ‘맛은 조화다’ ‘보기에 좋은 것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을 진리 삼아 이 책을 위해, 사람들이 먹고 싶어하는 앵글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9
이탈리아 요리(Italian Cuisine)
스페셜 인터뷰(Special Interview) : 재료와 소스, 토핑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어울림 -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파올로 데 마리아'의 오너 셰프, 파올로 데 마리아 = 14
 이탈리아 빵과 수프(Italian Bread&Soup) 따뜻한 한 그릇의 마법 = 19
 파스타(Pasta) 한입에 즐기는 어우러짐의 미학 = 27
 리조토(Risotto) 쌀 요리의 스타일리시한 변신 = 39
 피자(Pizza) 쫄깃한 도우에 펼쳐지는 이탈리아의 향연 = 47
 이탈리아 정찬(Italian Formal Course) 완벽한 한끼 식사를 즐겨라 = 55
 이탈리아 와인(Italian Wine) 요리의 멋진 완성 = 65
프랑스 요리(French Cuisine)
스페셜 인터뷰(Special Interview) : 클래식한 품격과 현대적인 실험정신이 공존하는 파리지앵의 미식 DNA - 프랑스 최고의 호텔리어, '파크 하얏트 서울' 총지배인, 필립 쥐베르 = 78
 브랑제리(Boulangerie) 밀가루가 내려준 축복, 프랑스 빵 = 83
 프렌치 브런치(French Brunch) 기분 좋은 햇살과 함께 즐기는 느긋한 여유 = 91
 프렌치 스테이크(French Steak) 고기를 먹는 가장 우아한 방법 = 99
 프랑스 정찬 French Formal Course) 화려한 식탁에서 펼쳐지는 '행복의 절정' = 109
 파티세리(P$$\hat a$$ttiserie) 달콤한 유혹의 이름 = 123
 프랑스 와인(French Wine) 프랑스에서 찾아온 '신의 물방울' = 135
한국 요리(Korean Cuisine)
스페셜 인터뷰(Special Interview) : 만든 이의 정성이 느껴지는 풍성하고 품격 있는 한상차림 - 뉴 코리안 푸드의 선두주자, 한식당 '정식당' 오너 셰프, 임정식 = 152 
 곰탕(Gomtang) 온몸을 녹여주는 훈훈한 세월의 맛 = 157
 묵은지(Mukeunji) 오래될수록 깊은 맛이 나는 묵은지의 비밀 = 165
 국수(Korean Noodle) 잔치 음식에서 한끼 식사로 발전한 영양 국수 = 173 
 삼계탕(Samgyetang) 보약 열 첩 안 부러운 삼계탕 한 그릇 = 181
 쇠고기(Beef Food) 절묘한 타이밍이 만들어내는 쇠고기의 맛 = 189
 사찰 음식(Temple Food) 한 템포 천천히 맛보는 슬로푸드 = 197
 발효 음식(Fermenting Food) 웰빙의 첫걸음, 자연식 발효 음식 = 205
 돼지고기구이(Roast Pork) 서민 음식 돼지고기 만찬시대 = 213
 한정식(Korean Table d' hote) 글로벌 식탁에 오른 한정식 = 221
 이북 음식(North Korean Food) 닮은 듯 다른 남한 음식 vs. 이북 음식 = 231
 한식 디저트(Korean Dessert) 세련된 한식 디저트의 유혹 = 241
 막걸리(Makgeolli) 웰빙 바람을 탄 막걸리의 변주 = 249
일본 요리 Japanese Cuisine)
스페셜 인터뷰(Special Interview) : 요리 하나에도 철학과 메시지를 담아내는 정교함 - 카페 & 일식 레스토랑 컨설턴트, 김정은 = 262
 라멘(Ramen) 서민들의 영양만점 한 그릇 식사 = 267
 덴푸라(Tenpura) 일본 요리의 살아 있는 역사, 바삭한 일품요리 = 275
 메밀(Soba) 향으로 즐기는 소박한 한 그릇 = 283
 스시(Sushi) 3초를 위해 10년을 준비하는 일본 대표 음식 = 291
 야키토리(Yakitori)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있는 국민 술안주 = 301
 일본 디저트(Japanese Dessert)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디저트 = 309
 사케(Sake 와인처럼 마시는 술, 사케의 무한 변신 = 317
중국 요리(Chinese Cuisine)
스페셜 인터뷰(Special Interview)  : 끝을 알 수 없는 중화요리의 거대한 스케일 - '호텔신라' 중식조리총괄 상무, 후덕죽 = 330
 중국 면(Chinese Noodle) 참을 수 없는 한 그릇의 유혹 = 335
 딤섬과 중국차(Dimsum&Chinese Tea) 마음에 점을 찍다 = 345
 중식 코스(Chinese Course) 서울에서 맛보는 중화풍 파인다이닝 = 353 
 훠궈와 중국술(Hot Pot&Chinese Alcholic Drink) 보글보글 익어가는 중원의 맛, 중국식 샤브샤브 = 365
세계 요리(World Cuisine)
스페셜 인터뷰(Special Interview) : 한국에서 맛보는 본토의 오리지널한 맛
 스페인(정승원, '미 마드레' 오너 셰프)
 벨기에(디디에 발리스테흐, '디디에스 고오프' 오너 셰프)
 태국(콩짠 사왕, '타이 가든' 셰프)
 인도(라나, '타지' 셰프)
 베트남(박정걸, '싸이퍼 디 오리지날' 오너 셰프)
 터키(아담 카야, '쌀람' 셰프)
 미국(이재우, '올아메리칸 다이너' 사장)
 멕시코(오스카 마르티네스, '타코 리코' 셰프) = 376
 스페인 음식(Spanish Food) 세계 미식 트렌드의 중심 = 381
 벨기에 음식(Belgian Food) 유럽식 서민 요리의 꽃 = 391
 태국 음식(Thai Food) 미각적 화려함의 극치 = 399
 인도 음식(Indian Food) 오감을 자극하는 향신료의 매력 = 409
 베트남 음식(Vietnamese Food) 중독성 강한 아시아 요리의 대표 주자 = 419
 터키 음식(Turkish Food) 화려함과 소박함의 멋들어진 조화 = 427
 미국 음식(American Food) 원초적으로 본능을 자극하다 = 435
 멕시코 음식(Mexican Food) 매콤하고 화끈한 남미의 정열 = 443
 치즈(Cheese) 프랑스 사람들의 고향의 맛 = 451
 커피(Coffee) 절대로 지우고 싶지 않은 한 모금의 여운 = 459
 칵테일(Cocktail) 칵테일 한잔에 펼쳐지는 끝없는 이야기 = 471
 위스키(Whisky) 터프하지만 섬세한 생명의 물 = 483
 미ㆍ식ㆍ감ㆍ동 지형도 =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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