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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그리고 나

카사, 그리고 나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도, 1945-
서명 / 저자사항
카사, 그리고 나 / 박도 저
발행사항
서울 :   오래,   2011  
형태사항
231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94707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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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6 박도 카 등록번호 1513025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람은 누군가를 그리며 산다>, <제비꽃>의 작가 박도가 2004년 봄에 40여 년간의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강원 두메산골로 내려갔다. 그리고는 산골마을에서 어쩔 수 없이 찾아드는 외로움을 아들이 떨어뜨리고 간 고양이 '카사'와 티격태격, 때로는 오순도순 지내며 반거충이 농사꾼으로 보고들은 세상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장편소설『사람은 누군가를 그리며 산다』,『제비꽃』 근현대사 유적답사기로『누가 이 나라를 지켰을까』,『영웅 안중근』 그밖에『지울 수 없는 이미지 1?2?3』,『나를 울린 한국전쟁100 장면』,『일제강점기』등을 펴낸 작가 박도 씨가 2004년 봄에 40여 년간의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강원 두메산골로 내려갔다. 그리고는 산골마을에서 어쩔 수 없이 찾아드는 외로움을 아들이 떨어뜨리고 간 고양이‘카사’와 티격태격, 때로는 오순도순 지내며 반거충이 농사꾼으로 보고들은 세상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그의 이야기는 깊은 산 속 개울물처럼 맑고 상큼하며 유쾌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도(지은이)

1945년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다. 구미초등학교·구미중학교·중동고등학교·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다. 30여 년 교사생활과 작가생활을 겸하여 시민기자 생활을 하다. 지금은 강원도 원주 치악산 밑에서 글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사람은 누군가를 그리며 산다』 『약속』 『허형식 장군』 『용서』 등과 산문집 『비어 있는 자리』 『일본기행』 『안흥 산골에서 띄우는 편지』 『백범 김구, 암살자와 추적자』 『마지막 수업』, 역사 유적 답사기 『항일유적답사기』 『누가 이 나라를 지켰을까』 『영웅 안중근』 등이 있다. 이밖에 엮은 책으로는 사진집 『지울 수 없는 이미지(1~3권)』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개화기와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미군정 3년사』 등과 어린이 도서로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정부입니다』 『독립운동가, 청년 안중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첫 번째 마당, 나도 고양이랍니다 = 10
 우리 집 새 식구 '카사' = 12
 나도 고양이랍니다 = 15
 너의 세상살이도 녹록치 않구나 = 17
 카사는 고독하다 = 25
 우편함으로 들어간 고양이 = 28
 사랑의 메시지 = 31
 카사, 그리고 나 = 33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 38
 어미멧새의 피울음 = 42
 카사의 가출 = 47
 고양이의 낮잠 = 52
 빨간 옷 입은 카사 = 54
 너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 = 62
 지난 인연에 감사하다 = 69
 다시 만날 그날까지 안녕! = 74
두 번째 마당, 흙집 글방을 꾸미다 = 80
 신록여행 = 82
 배추농사 이야기 = 86
 더위 = 90
 고구마를 캐다 = 94
 도시사람 시골사람 = 99
 흙집 글방을 꾸미다 = 104
 진달래 화전 = 110
 초여름 산마을 풍경 = 114
 모내기 = 117
 부자가 되어 행복해졌습니까? = 121
 지상낙원은 주민들이 만든다 = 126
 염치없는 사람 = 130
 재수 좋은 날 = 134
 쨍하고 해 뜰 날 = 141
 이 시대의 성자 = 146
세 번째 마당, 기다리는 기쁨 = 152
 인생에는 흐린 날이 더 많다 = 154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157
 사람 팔자 알 수 없다 = 161
 내 인생의 스승 = 166
 뱅어포 = 171
 노시인의 슬기로운 삶 = 174
 화가의 자취 = 179
 어느 제자와 네 번 만난 이야기 = 182
 황혼이혼 = 188
 하숙생 = 195
 안녕, 안흥이여! = 203
 사람 위에 사람 있다 = 208
 이제 빚지면 갚을 날이 없어요 = 213
 옛 전우의 소식을 듣다 = 219
 기다리는 기쁨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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