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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전집 개정증보판(3판) (7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백석, 1912-1996 김재용, 1960-, 편
서명 / 저자사항
백석전집 / 백석 ; 김재용 엮음
판사항
개정증보판(3판)
발행사항
서울 :   실천문학,   2011  
형태사항
638 p., 도판 [2]장 : 연표 ; 24 cm
ISBN
9788939206496
일반주기
백석의 본명은 '白夔行'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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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백석, ▼d 1912-1996 ▼0 AUTH(211009)37761
245 1 0 ▼a 백석전집 / ▼d 백석 ; ▼e 김재용 엮음
250 ▼a 개정증보판(3판)
260 ▼a 서울 : ▼b 실천문학, ▼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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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백석 백d 등록번호 1116438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백석 백d 등록번호 1116438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30년대 우리 시문학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분단 이후의 문학사에서 부당하게 매몰당한 백석 시인의 전집. 1988년 월북작가 해금 조치 이후로는 가장 사랑받는 시전집이 되는 행복을 누리기도 했다. 여느 월북작가의 작품보다 백석의 시가 한결 친숙하게 읽히는 까닭은 질펀한 향토어의 서정과 아름다움에 있다.

1997년 초판을 간행한 이후 2003년 1차 증보를 거쳐 새로 발굴된 시 15편, 산문 4편 등을 추가 수록한 개정증보판이다. 이미 알려진 작품을 포함하여 시 124편, 동화시 12편, 기타 산문 외 25편 등 총 161편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해방 전의 작품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해방 후의 작품들을 많이 싣고 있다. 특히 새로운 형식의 동화시나 해방 후 북한에서의 활동을 짐작케 하는 평론과 정론 등 백석이 거둔 문학적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개정증보판에 수록된 새 발굴작은 제4부(보유 2)에 실린 작품들이다. 민속적.민중적 세계가 강하게 엿보이는 '머리카락' '당나귀', 동화시에 해당되는 '까치와 물까치' '지게게네 네 형제', 재북 시기의 이념적 성향이 짙게 드러나는 '오리들이 운다' '석탄이 하는 말' 외 5편 등 시 15편과 고리키와 마르샤크, 이솝의 작가론 격의 산문, 그리고 소설가 최정희에게 보낸 편지까지 수록하였다.

또한 1995년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였던 연보는 유족의 확인을 거쳐 1996년 1월 사망으로 바로잡았다.

한국시문학사의 가장 빛나는 별자리 중 하나인 『백석전집』의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1997년 초판을 간행한 이후 2003년 1차 증보를 거쳐 새로 발굴된 시 15편, 산문 4편 등을 추가 수록한 개정증보판 『백석전집』은, 이미 알려진 작품을 포함하여 시 124편, 동화시 12편, 기타 산문 외 25편 등 총 161편의 작품을 수록, 명실 공히 백석 문학의 전모를 복원했다는 점에서 백석 문학의 완결판이자 정본이라 할 만하다.


“민속적 상상력을 통해 건져 올린 민중적 공동체의 세계!”
반공의식에 가려져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재북시인’
북한에서조차 절필할 수밖에 없었던 백석의 작품 총수록


정지용과 함께 한국서정시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시인 백석(白石, 1912-1996)의 작품 19편이 새로 발굴됐다. 문학평론가 김재용 씨는 1997년 초판 간행한 『백석전집』에 2003년 새로 34편의 작품을 발굴 수록한 증보판을 낸 데 이어 지난 8년간 발굴해낸 새 작품 19편을 추가 수록 개정증보판으로 펴냈다. “백석 문학의 진면목을 밝히기 위해 중국과 러시아 자료를 찾아 해방 이후 북한에서의 발표작까지를 모두 담”(김재용)아내는 각고의 노력 끝에 초판 『백석전집』이 간행된 1997년 당시 생사를 확인할 수 없었던 백석 문학의 전모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꾸준한 관심과 연구 결과가 2003년에 이어 8년 만에 새롭게 결실을 맺게 되었다.
개정증보판 『백석전집』은 해방 전의 작품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해방 후의 작품들을 많이 싣고 있다. 특히 새로운 형식의 동화시나 해방 후 북한에서의 활동을 짐작케 하는 평론과 정론 등 백석이 거둔 문학적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백석 작품의 두드러진 특징 중의 하나는 민속적 세계이다. 그의 시 속에는 전근대 시대의 민중들의 삶 속에서 전해 내려오는 갖가지 습속들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이러한 백석 시의 민속적 세계는 근대인으로서의 절실한 내면의 목소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는 전근대적 삶의 세계 특히 민속을 향한 강렬한 관심으로 이어지는데 「여우난골족」이나 「고야」 등의 시에 나타난 공동체적 합일의 세계로 드러난다. 더불어 백석 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방언의 사용이다. 한국 근대시에서 백석처럼 의식적으로 방언을 사용한 경우를 우리는 찾기 어렵다. 그의 시에는 관서지방의 방언이 아주 조직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그의 방언 사용은 일차적으로 표준어에 대한 저항이지만 근본적으로는 근대의 중앙집권화와 물신화에 대항하여 인간의 진정한 삶을 구하고자 하는 노력에 맞닿아 있다고 볼 수 있다.

“새로 발굴된 15편의 시와 4편의 산문 추가 수록!”

해방 직후의 복잡한 상황으로 말미암아 백석은 매우 미묘한 위치에 서게 된다. 그는 해방 직후의 남북 현실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 새로운 공동체의 대안을 건설하고자 했던 백석에게 해방이라는 것은 매우 심대한 의미를 가져다주었으나 자신의 지향과 현실의 흐름이 엇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백석으로서는 우회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고 그것이 번역활동이었다.
전쟁이 끝난 후 백석은 동시나 동화시를 발표함으로써 문학활동을 재개하였다. 1957년 4월에 나온 동화시집 『집게네 네 형제』는 산문이 아닌 시의 형식을 빌린 동화시집으로서 혁명이나 계급의식의 고양보다는 휴머니즘을 고취시키려는 경향의 글들이 주로 실려 있다. 이로 인해 아동문학 논쟁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조선문학」 에 게재한 「동화문학의 발전을 위하여」 「나의 항의 나의 제의」등 평론을 통해 당시 북한 아동문학의 「도식주의 경향」을 비판했다.
전후의 해빙기 속에서 자신의 문학관을 강하게 주장하던 백석은 1958년 숙청되어 국영협동조합의 축산반 양치기로 쫓겨나지만 그의 진정한 문학세계는 오히려 이때 빛을 발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농촌에서 공동체적 삶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시로 형상화한 것이다. 59년 발표된 시 「동식당」은 「여우난골족」등 초기작을 떠올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아이들 명절날처럼 좋아한다/ 뜨락이 들썩 술래잡기, 숨박꼭질/ 퇴 위에 재깔대는 소리, 깨득거리는 소리/ 어른들 잔칫날처럼 흥성거린다/ 정주문, 큰방문 연송 여닫으며 들고 나고/ 정주에, 큰 방에 웃음이 터진다

공동체적 삶을 되찾은 농촌에서 새로운 유토피아를 발견하려던 그의 노력은 그러나 결국 국가 사회주의의 벽에 부딪혀 좌절된다. 62년 말 북한 전역에 불어닥친 복고주의 비판바람에 의해 된서리를 맞고 창작활동을 중단한 것. 이때부터 백석의 이름은 북한 문학계에서 사라져버린다.
개정증보판 『백석전집』에 수록된 새 발굴작은 제4부(보유 2)에 실린 작품들이다. 민속적·민중적 세계가 강하게 엿보이는 「머리카락」 「당나귀」, 동화시에 해당되는 「까치와 물까치」 「지게게네 네 형제」(기 수록작인 「집게네 네 형제」의 변주작), 동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멧돼지」 「강가루」 「기린」 「산양」, 재북 시기의 이념적 성향이 짙게 드러나는 시편인 「오리들이 운다」 「석탄이 하는 말」 외 5편 등 시 15편과 고리키와 마르샤크, 이솝의 작가론 격의 산문, 그리고 소설가 최정희에게 보낸 편지까지, 새 발굴작만으로도 백석 문학의 전모를 살피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하다.
1995년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였던 연보는 유족의 확인을 거쳐 1996년 1월 사망으로 바로잡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백석(지은이)

(白石, 1912~1996)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가장 토속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모더니스트로 평가받는 백석은, 191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오산학교와 일본 도쿄의 아오야마 학원 영어사범과를 졸업했다. 1934년 조선일보사에 입사했고, 1935년 『조광』 창간에 참여했으며, 같은 해 8월 『조선일보』에 시 「정주성定州城」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함흥 영생고보 영어교사, 『여성』지 편집 주간, 만주국 국무원 경제부 직원, 만주 안둥 세관 직원 등으로 일하면서 시를 썼다. 1945년 해방을 맞아 고향 정주로 돌아왔고, 1947년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외국문학분과 위원이 되어 이때부터 러시아 문학 번역에 매진했다. 이 외에 조선작가동맹 기관지 『문학신문』 편집위원, 『아동문학』과 『조쏘문화』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1957년 발표한 일련의 동시로 격렬한 비판을 받게 되면서 이후 창작과 번역 등 대부분의 문학적 활동을 중단했다. 1959년 양강도 삼수군 관평리의 국영협동조합 축산반에서 양을 치는 일을 맡으면서 청소년들에게 시 창작을 지도하고 농촌 체험을 담은 시들을 발표했으나, 1962년 북한 문화계에 복고주의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어나면서 창작 활동을 접었다. 1996년 삼수군 관평리에서 생을 마감했다. 시집으로 『사슴』(1936)이 있으며, 대표 작품으로 「여우난골족」,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국수」, 「흰 바람벽이 있어」 등이 있다. 북한에서 나즘 히크메트의 시 외에도 푸슈킨, 레르몬토프, 이사콥스키, 니콜라이 티호노프, 드미트리 굴리아 등의 시를 옮겼다.

김재용(엮은이)

1960년 통영 출생으로, 연세대에서 한국 근대문학 전공으로 학위를 받았다. 현재 원광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남북한문학 및 근대문학의 근본 숙제의 접점이 되는 친일문학에 대한 꾸준한 탐구와 해법을 제시하는 실천적 과제를 진행해 나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민족문학운동의 연사와 이론 1·2??, ??북한문학의 역사적 이해??, ??한국 근대민족문학사??, ??분단구조와 분학문학, 협력과 저항??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8ㆍ15 이전
 시『사슴』에 수록된 작품
  얼룩소 새끼의 영각
   가즈랑집 = 13
   여우난골족(族) = 16
   고방 = 18
   모닥불 = 19
   고야(古夜) = 20
   오리 망아지 토끼 = 23
  돌덜구의 물
   초동일(初冬日) = 24
   하답(夏畓) = 25
   주막(酒幕) = 26
   적경(寂境) = 27
   미명계(未明界) = 28
   성외(城外) = 29
   추일산조(秋日山朝) = 30
   광원(曠原) = 31
   흰밤 = 32
  노루
   청시(靑◆U676E◆) = 33
   산(山)비 = 34
   쓸쓸한 길 = 35
   자류(◆U67D8◆榴) = 36
   머루밤 = 37
   여승(女僧) = 38
   수라(修羅) = 39  
   비 = 41
   노루 = 42
  국수당 넘어
   절간의 소 이야기 = 43
   통영(統營) = 44
   오금덩이라는 곳 = 45
   시기(◆U676E◆崎)의 바다 = 46
   정주성(定州城) = 47
   창의문외(彰義門外) = 48
   정문촌(旌門村) = 49
   여우난골 = 50
   삼방(三防) = 51
  시『사슴』에 수록되지 않은 작품
   통영(統營) = 55
   오리 = 58
   연자간 = 60
   탕약(湯藥) = 62
   이두국주가도(伊豆國湊街道) = 63 
   창원도(昌原道) = 64
   통영(統營) = 65
   고성가도(固城街道) = 66
   삼천포(三千浦) = 67
   북관(北關) = 68
   노루 = 69
   고사(古寺) = 70
   선우사(膳友辭) = 71
   산곡(山谷) = 73
   바다 = 75
   추야 일경(秋夜一景) = 76
   산숙(山宿) = 77
   향악(饗樂) = 78
   야반(夜半) = 79
   백화(白樺) = 80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81
   석양 = 83
   고향 = 84
   절망 = 85
   외갓집 = 86
   개 = 87
   내가 생각하는 것은 = 88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 89
   삼호(三湖) = 90
   물계리(物界里) = 91
   대산동(大山洞) = 92
   남향(南鄕) = 93
   야우소회(夜雨小懷) = 94
   꼴두기 = 95
   가무래기의 낙(樂) = 97
   멧새 소리 = 98
   박각시 오는 저녁 = 99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 100
   동뇨부(童尿賦) = 102
   안동(安東) = 103
   함남 도안(咸南道安) = 104
   구장로(球場路) = 105
   북신(北新) = 107
   팔원(八院) = 108 
   월림(月林)장 = 110
   목구(木具) = 111
   수박씨, 호박씨 = 113
   북방(北方)에서 = 115
   허준(許俊) = 117
   『호박꽃 초롱』서시 = 120
   귀농(歸農) = 122
   국수 = 125
   흰 바람벽이 있어 = 128
   촌에서 온 아이 = 131
   조당(藻塘)에서 = 133
   두보(杜甫)나 이백(李白)같이 = 136
   산(山) = 139
   적막강산 = 141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 142
   칠월백중 = 14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 146
 수필
  마포(麻浦) = 151
  편지 = 153
  가재미ㆍ나귀 = 156
  무지개 뻗치듯 만세교 = 158
  동해(東海) = 161
  입춘(立春) = 164
  소월(素月)과 조선생(曺先生) = 167
 소설
  그 모(母)와 아들 = 173
  마을의 유화(遺話) = 191
  닭을 채인 이야기 = 204
제2부 8ㆍ15 이후
 동화시『집게네 네 형제』
  집게네 네 형제 = 221
  쫓기달래 = 228
  오징어와 검복 = 233
  개구리네 한솥 밥 = 245
  귀머거리 너구리 = 262
  산골총각 = 271
  어리석은 메기 = 287
  가재미와 넙치 = 296
  나무 동무 일곱 동무 = 303
  말똥굴이 = 326
  배꾼과 새 세 마리 = 331
  준치가시 = 338
 시 
  제3인공위성 = 345
  이른 봄 = 348
  공무여인숙 = 350
  갓나물 = 352
  동식당 = 354
  축복 = 356
  하늘 아래 첫 종축 기지에서 = 358
  돈사의 불 = 361
  눈 = 364
  전별 = 367
  탑이 서는 거리 = 369
  손뼉을 침은 = 372
  돌아온 사람 = 375
 평문
  동화문학의 발전을 위하여 = 381
  나의 항의, 나의 제의 = 404
  큰 문제 작은 고찰 = 423
  아동문학의 협소화를 반대하는 위치에서 = 440
 정론
  부흥하는 아세아 정신 속에서 = 453
  아세아와 아프리카는 하나다 = 459
  프로이드주의 - 쉬파리의 행장 = 463
제3부 보유 (1)
 시
  나와 지렝이 = 473
  황일(黃日) = 474
 산문 
  해빈수첩(海濱手帖) = 477
  슬픔과 진실 = 481
  조선인과 요설 = 485
  이제 또다시 무엇을 말하랴 = 489
  사회주의적 도덕에 대한 단상 = 492
  이 지혜 앞에 이 힘 앞에 = 496
  눈 깊은 혁명의 요람에서 = 498
제4부 보유 (2)
 시
  머리카락 = 509
  당나귀 = 510
  까치와 물까치 = 512
  지게게네 네 형제 = 520
  멧돼지 = 528
  강가루 = 529
  기린 = 530
  산양 = 531
  오리들이 운다 = 532
  송아지들은 이렇게 잡니다 = 533
  앞산 꿩, 뒷산 꿩 = 534
  나루터 = 535
  석탄이 하는 말 = 540
  강철 장수 = 544
  사회주의 바다 = 547
 산문 
  막심 고리키 = 553
  마르샤크의 생애와 문학 = 569
  이솝과 그의 우화 = 577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편지) = 580
증보판을 내면서 = 2
개정증보판을 내면서 = 3
해설 / 김재용 = 585
작가 연보 = 630
작품 연보 =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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