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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쉿! :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행복한 사랑 연습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小池龍之介 박현미, 역
서명 / 저자사항
사랑아, 쉿! :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행복한 사랑 연습 /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 박현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다산라이프 :   다산북스,   2011  
형태사항
211 p. : 천연색삽화 ; 21 cm
원표제
戀愛と結婚の呪縛をとくお稽古帖
ISBN
978896370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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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 ▼a 152.41 ▼b 2011z2
100 1 ▼a 小池龍之介 ▼0 AUTH(211009)46021
245 1 0 ▼a 사랑아, 쉿! : ▼b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행복한 사랑 연습 / ▼d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 ▼e 박현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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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 211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700 1 ▼a 박현미, ▼e▼0 AUTH(211009)78371
900 1 0 ▼a Koike, Ryunosuke, ▼e
900 1 0 ▼a 코이케 류노스케,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11z2 등록번호 1116434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2.41 2011z2 등록번호 1513030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11z2 등록번호 1116434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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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2.41 2011z2 등록번호 1513030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생각 버리기 연습’ 열풍을 일으킨 코이케 스님이 사랑 때문에 번뇌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서로 사랑해서 만났지만, 왜 서로 다투고 상처받고 헤어지고 또 후회하게 되는지, 코이케 스님은 이에 대해 너무나 쉽고 명쾌하게 말해준다.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운명의 상대일까?’, ‘헤어져야 할까?’ 혹은 ‘상대가 나를 많이 좋아해주지 않는 것 같다’ 등 남녀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사랑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고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유명해진 인터넷 사이트 ‘가출공간’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풀어놓는데, 이 책은 그중 남녀관계에 대한 것들만 모아 별도로 한 개의 장으로 정리했다. 사랑 때문에 실제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직접 올린 고민들을 그대로 담아 누구나 ‘맞아, 내 이야기야’라며 공감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이야기들이며, 코이케 스님이 제시하는 해결방법 역시 무거운 짐을 덜어주듯 마음을 가볍게 해준다. 코이케 스님은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식의 대안을 주지 않는다. 그보다 왜 지금 내가 그 사람에게 화가 나 있는지, 무엇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지 그 원인을 찾도록 생각의 관점을 바꿔준다.

사랑 때문에 번뇌하는 사람들에게 코이케 스님이 전하는 메시지
일본 열도와 한반도에 ‘생각 버리기 연습’ 열풍을 일으킨 코이케 스님이 출가를 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아내와의 이혼이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코이케 스님은 동경대 시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했지만 아내와 자주 다투었고 화를 참지 못해 아내와 헤어지고 그 길로 출가의 길에 나섰다. 그리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와 자신과 같이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며 좌선 수행을 돕고 있다. 서로 사랑해서 만났지만, 왜 서로 다투고 상처받고 헤어지고 또 후회하게 되는지, 코이케 스님은 이에 대해 너무나 쉽고 명쾌하게 말해준다.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운명의 상대일까?’, ‘헤어져야 할까?’ 혹은 ‘상대가 나를 많이 좋아해주지 않는 것 같다’ 등 남녀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사랑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고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해서 만났는데, 왜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일까?
‘눈을 감아도 네 생각이 나서 잠이 오질 않아.’ ‘나도 너랑 같이 잠들고 싶어.’
연애의 초기에는 서로 만날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리고 잠시라도 떨어져 있지 못할 것처럼 시시때때로 전화를 하고 문자를 주고받으며 애정을 표현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서로에게 익숙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태도가 달라진다. 그리고 서로의 변한 모습에 상처받고 혼란스러워하기 시작한다.
‘문자를 보내도 한참 만에 답장을 보내다니. 이제 내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존재가 된 거군.’
‘왜 항상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
‘나는 너에게 이렇게 많은 걸 해줬는데, 돌아오기는커녕 고마움조차 모르는 것 같아.’
이렇게 혼자 서운함을 쌓아두고 있다가, 결국 어느 날 아주 사소한 일에 화가 폭발해버리고, 급기야 헤어지기에 이른다. ‘너 따위를 좋아하는 게 아니었어!’라고 말하면서.
처음에 분명 사랑해서 만났는데도, 나중에는 거의 대부분이 사소한 일로도 서로 으르렁거리고 자존심 싸움을 하게 된다. 이래선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어도 항상 생각과 행동은 따로 움직이게 된다. 왜 그럴까?
코이케 스님은 남녀관계의 모든 문제가 ‘욕망’과 ‘분노’, ‘미망’이라는 세 가지 마음의 독(毒)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랑받고 싶은 욕망, 인정받고 싶은 욕망, 또 불안과 초조를 해소하고 싶은 욕망. 그리고 질투와 후회, 외로움이라는 분노. 권태와 싫증에 빠지는 미망.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자신이 욕망이나 분노, 미망의 감정에 빠져 있다는 것을 당시에는 인식하지 못하고, 그래서 괴로움에 빠지게 된다.

코이케 스님, 처음으로 사랑을 말하다
“다 알아버려서 지겨워진 그때야 말로 진짜 사랑의 출발점”《생각 버리기 연습》으로 일본 열도와 한반도에 명상의 열풍을 일으킨 코이케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남녀관계, 즉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님이 사랑을 알까?”
코이케 스님이 사랑에 관한 책을 낸다고 하자 이 부분을 가장 많이 궁금해했다. 그런데 코이케 스님도 평범한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사랑 때문에 애 태우고 분노하고 괴로워했고, 또 그것이 출가의 길로 들어선 결정적 계기가 되기도 했다. 동경대 재학 시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던 스님은 아내와 자주 다투었고, 심지어 화를 참지 못해 폭력을 휘두르기도 했다. 코이케 스님은 한 방송사 인터뷰에서 그때의 자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제가 생각한 만큼 아내가 저를 소중하게 생각해주지 않아서 그럴 때마다 화가 치밀어 아내를 때렸습니다. 때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항상 참을 수가 없었어요. 항상 부정적인 사고로만 보았고, 폭력을 휘두르는 것이 정말 싫다고 생각했지만 왜 몸이 제멋대로 움직여서 때리는 것인지 제 마음이 굉장히 무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MBC 스페셜] ‘마음에 근육을 만들다’에서

결국 2년 만에 아내가 떠났고, 이혼 후 바로 출가의 길에 나섰다. 출가 후 좌선호흡법을 접하고 비로소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는 스님은 다시 세상에 나와 자신처럼 괴로워하고 번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언해주며 좌선수행을 도우며 지내고 있다. 스님은 이렇게 말한다.
“서로 다 알아버려서 지겨워진 그때야말로 진짜 사랑의 출발점이다.”
연애의 초기에는 서로에게 잘 보이고 싶은 이유로 자신도 모르게 사랑의 키높이 구두를 신게 된다. 그러다가 가까워지고 서로에 대해 식상해질 무렵,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사라져 키높이 구두를 벗으면, 그때서야 서로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본인은 구두를 벗었으면서 상대는 여전히 구두를 신고 있길 바라기 때문에 서로를 구속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 때문에 번뇌하는 사람들의 리얼한 고민들을
코이케 스님의 생생한 조언으로 듣는다

이미 유명해진 인터넷 사이트 ‘가출공간’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풀어놓는데, 이 책은 그중 남녀관계에 대한 것들만 모아 별도로 한 개의 장으로 정리했다. 사랑 때문에 실제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직접 올린 고민들을 그대로 담아 누구나 ‘맞아, 내 이야기야’라며 공감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이야기들이며, 코이케 스님이 제시하는 해결방법 역시 무거운 짐을 덜어주듯 마음을 가볍게 해준다.
코이케 스님은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식의 대안을 주지 않는다. 그보다 왜 지금 내가 그 사람에게 화가 나 있는지, 무엇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지 그 원인을 찾도록 생각의 관점을 바꿔준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그가 맨 처음 만났을 때처럼 잘해주지 않아요.’라는 질문에 코이케 스님은 ‘나에게 친절하게 대하지 않다니 용서할 수 없다’는 생각 자체가 불친절하기 짝이 없다며, 친절함을 약탈하려 드는 강도가 되지 않도록 먼저 자신이 친절해져야 한다고 권한다.
그 외에도 ‘함께 있으면 발전할 수 없을 것 같다’ ‘바람을 피운 걸 고백했는데도 용서할 수가 없다’ ‘나는 이렇게 많이 해줬는데 돌아오는 건 거의 없다’ ‘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잘 오지 않는다’ ‘평생 믿고 의지할 만한 사람인지 의심스럽다’ ‘사귀기만 하면 꼭 바람을 피우고 싶어진다’ 등 남녀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거의 모든 고민거리들을 담고 있어, 지금 사랑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해결 방법을 찾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코이케 류노스케(지은이)

승려 겸 작가. 1978년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철학을 공부하고 불도에 입문해 스님이 되었다. 현재 야미구치의 쇼겐지(正現寺)와 가마쿠라의 쓰키요미지(月?寺) 주지로서 좌선과 명상을 지도.상담하고 있으며, 스님의 강좌는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2003년부터 웹사이트 ‘출가공간(iede.cc)’를 열어 직접 그린 선(禪) 카툰과 에세이, 상담을 통해 마음 다스리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불도에 입문하기 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것의 의미, 인간관계에서 오는 상처, 일과 자아 사이의 균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그래서 그는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통쾌한 방법으로 삶과 일상, 일의 스트레스를 치유하게 한다. 한국에서만 7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생각 버리기 연습》을 비롯해 《화내지 않는 연습》, 《나를 지키는 연습》 으로 이어지는 ‘연습’ 시리즈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이외에도 《침묵 입문》, 《부처의 말》, 《마음 공부》, 《흔들리지 않고 휘둘리지 않고 담담하게》, 《나를 버리는 연습》, 《나쁜 마음 버리기 연습》 등을 썼다.

박현미(옮긴이)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고려대학교 교양 일본어 강사와 한국해양연구소, 세종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에서 번역 연구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수명 도감》, 《의외로 서로 다른 인간도감》, 《대단한 고대 생물 도감》,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들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여는 시 : 운명의 실 = 5
제1장 사랑의 세 가지 구속 
 욕망 = 17
 분노 = 34
 미망 = 47
제2장 이런 것에 속지 말 것! 
 그 사람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 61
 주말에 만나자고 할지도 모르니 시간을 비워 둬야지 = 69
 너무 좋아서 견딜 수가 없어 = 78
 사랑이 식은 것일까? = 84
 왜 항상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 = 92
 헤어지는 게 나을 때도 있다 = 100
 그래도 그 사람만 한 사람이 없더라 = 105
 더 늦기 전에 빨리 결혼해야 하는데 = 112
 나이 들수록 따지는 게 많아지는 이유 = 118
 정말 이런 사람일 줄 몰랐어 = 124
제3장 사랑의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연습  
 처음처럼 항상 잘해줄 수는 없다 = 139
 그 사람을 그대로 놓아 두자 = 142
 서로 길들여진다는 것 = 145
 좋은 영향을 먼저 주자 = 150
 한가한 틈을 만들지 말자 = 152
 바람을 피운 사람만 잘못한 걸까? = 154
 누구에게나 과거는 있는 법 = 156
 좋아하는 마음은 변할 수 있다 = 158
 희생하는 사람의 속마음 = 161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만 선택한다? = 164
 미친 듯이 빠져야만 사랑인 건 아니다 = 166
 싫증도 습관이다 = 168
 헤어지고 나면 모두 좋아 보인다 = 171
 상대의 나쁜 점까지 좋아해 줄 의모는 없다 = 174
 생기지도 않은 일을 상상하며 불안해하지 말자 = 177
제4장 하루하루 자유로워지는 치유 레시피 
 치유 레시피 1 호흡명상 = 191
 치유 레시피 2 관찰명상 = 197
 치유 레시피 3 보행명상 = 201
 치유 레시피 4 자비명상 = 205
맺는 말 : 그와 나의 온도 차를 인정하는 사랑 =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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