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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접수하다 : 한국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접수하다 : 한국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민희식
서명 / 저자사항
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접수하다 : 한국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 민희식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블루리본,   2010  
형태사항
315 p. : 삽도 ; 23 cm
기타표제
한국국민에게 고함
ISBN
898818520X
일반주기
특별부록: 서울 불바다, 막아야 한다  
비통제주제어
중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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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51053 2010z1 등록번호 1512912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의 한반도 접수가 이미 심각한 정도로 이루어졌고,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서울은 일촉즉발 불바다가 될 상황에 놓여있음에 현실을 직시할 것을 한국국민의 각성과 단결을 호소한다. 특히 북한 붕괴 시 중국이 북한을 접수할 것이라는 중국의 전략이 이미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가 동북공정이란 이름의 중국의 한반도 속국화 또는 합병 전략에 눈을 감고 있는 동안, 이미 북한경제와 지하자원의 대부분이 중국의 손아귀에 들어갔으며 북한의 군항도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의 원 제목은 《한국국민에게 고함》이었다. 1806년 프랑스에 의해 조국 프러시아가 분할될 위기에 처하자 철학자 피히테Johann G. Fichte는 ‘독일국민에게 고함’이라는 제목의 우국 강연을 통해 독일국민의 각성과 단결을 호소하였다
어느 나라나 나라가 망할 때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은 이상하리만큼 국민의 눈이 멀고 귀가 먹는다는 것이다. 패망의 때에 선각자들이 아무리 나라의 위급함을 호소해도 국민들은 보통 그 외침을 묵살하고 외면한다.
중국의 한반도 접수가 이미 심각한 정도로 이루어졌고,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서울은 일촉즉발 불바다가 될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국민은 현실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 이에 본 저자는 외로운 외침이 될지언정 이 책을 통해 우리 한국국민에게 간곡히 호소하는 바이다.
우리 국민 대부분은 중국의 동북공정이란 말에 익숙하지만 막상 그 실상에는 어두운 편이다. 그러므로 중국의 주도면밀한 동북공정으로 이미 국제사회에서는 고조선, 고구려, 발해가 중국의 지방정권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나면 그 제서야 비로소 놀라게 된다. 현재 국조 단군마저 고대 중국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광개토대왕은 중국 지방정권의 제후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이다.
특히 북한 붕괴 시 중국이 북한을 접수할 것이라는 중국의 전략이 이미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며 체념하고 있는 분위기이어서 더욱 안타까움과 통분을 참기 어렵다.
서울에 대한 불바다 위협도 심각하다. 남북의 대치상황은 6·25 발발직전의 상황과 너무나 흡사하며, 한국의 내부상황은 월남패망직전 상황과 너무나 흡사하기 때문이다. 좌파를 가장한 친북공산세력이 날뛰고, 국가조직은 부패하고, 정치꾼들은 고질적이고 소모적인 정파싸움으로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
자신을 겨냥하고 있는 적에게 식량과 자금을 비밀리에 제공하고, 또 그러한 이적행위를 묵과하는 국민과 국가의 말로가 인류 역사상 어떠했는가를 이 책을 통해 직시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동북공정이란 이름의 중국의 한반도 속국화 또는 합병 전략에 눈을 감고 있는 동안, 이미 북한경제와 지하자원의 대부분이 중국의 손아귀에 들어갔으며 북한의 군항도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다.
중국은 임진강 또는 한강이북까지 중국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이 각성하지 않으면 고구려 영토회복의 꿈은 아예 사라지고, 북한은 중국에 흡수되고, 한국은 한반도 남쪽 귀퉁이에 남은 영원한 소국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집필하면서 한국의 장래에 대한 저자의 이러한 걱정이 기우에 그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이러한 중대한 시기에 우리가 각성하지 못하면 불과 몇 십 년 후, 우리는 애국가의 가사를 이렇게 고쳐 불러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일본해와 장백산이 마르고 닳도록...”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민희식(지은이)

1934년 서울에서 태어남 1957년 서울대학교 불문학과 졸업, 同대학원 불어불문학과 수료 1964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 문학박사 학위 취득 연구논문 “플로베르의 성격과 작품 연구” 1965년 외무부 외교연구원 불어 강사 1966년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성균관대학교 부교수 1972년 이화여자대학교 외국어교육과 부교수, 교수 1980년 계명대학교 외국어대학 프랑스과 교수 1981년 한양대학교 불문과 교수 1984년 PEN번역 문학상 받음 1985년 프랑스대통령으로부터 문화공로 훈장 받음 1999년 PEN번역 2차 수상 저서: 「프랑스문학사」, 「법화경과 신약성서」, 「불교와 서구사상」, 「토마스복음서와 불교」, 「어린왕자의 심층분석」, 「성서의 뿌리」 역서: 「현대불문학사」, 플로베르 「보바리부인」, 지드 「좁은문」, 뒤마피스 「춘희」, 「에밀」, 「시지프스의 신화」, 「한국시집(불역)」, 박경리 「토지(불역)」, 한말숙 「아름다운 연가(불역)」, 「김춘수시집(불역)」, 허근욱 「내가 설 땅은 어디냐(불역)」, 「불문학사 예술론」, 「행복에 이르는 길」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한국국민에게 고함 = 4
제1부 중국의 패권주의와 소수민족정책
 1장 중국의 패권주의에 희생되는 주변 민족들
  중국의 현대사는 영토확장의 침략사이다 = 12
  소수민족의 땅은 막대한 자원의 공급처이다 = 18
  소수민족은 그 모국 공략을 위한 교두보이다 = 20
 2장 중국의 소수민족 한화 전략
  '중화민족'이란 해괴한 이론 뒤에 숨겨진 계략 = 23
  이민족을 소수민족이라 부르는 중국의 저의 = 26
  허울뿐인 소수민족자치제 = 28
  소수민족지역을 분할하여 한족지역에 통합시킨다 = 31
  소수민족지역을 인해전술로 장악하라 = 33
  이이제이 전략으로 소수민족을 다스려라 = 36
 3장 '공정(工程)'이란 이름의 소수민족 한화(漢化)전략
  서북공정으로 위구르를 한화(漢化)하라 = 42
  서남공정으로 티베트를 합병하라 = 46
  동북공정으로 한반도를 접수하라 = 50
제2부 이미 진행 중인 중국의 한반도 접수 시나리오
 4장 경제속국에서 완전한 속국으로 가는 북한
  중국의 동북4성으로 전략하는 북한 = 72
  북한 지하자원을 싹쓸이 해 가는 중국 = 76
  대북한 경제투자는 북한접수의 교두보 확보작업 = 81
  미국아, 미국아, 대만 줄게, 북한 다오! = 85
  동북공정 지지를 외치는 중국의 앞잡이들 = 89
  용천역 폭발사고는 암살미수사건이었다 = 92
  중국과 북한의 죽고 죽이는 스파이 전쟁 = 96
  중국에 흡수당하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북한 = 100
 5장 김정일 체제의 붕괴와 그 이후
  북한이 붕괴되면 저절로 통일되는 줄로 착각하는 남한 = 104
  중국은 북한붕괴에 대비하여 진입훈련까지 마쳤다 = 108
  중국이 긋는 한국과의 새로운 국경선 39.5도선 = 112
  북한 유사시 한국군이 진입할 수 있는가? = 116
  조약에 의하여 북한에 자동 개입하는 중국 = 122
  중국이 지원하는 북한정권 접수팀이 움직인다 = 127
 6장 중국의 세력권에 빨려 들어가는 한국
  북한만 접수되면 남한은 저절로 중국의 영향권에 든다 = 130
  중국 앞에서 알아서 기는 대한중국정부 = 132
  북한의 남침야욕은 중국의 남한접수 야욕으로 대체된다 = 136
  한국에 친 중국 전위세력을 구축하라 = 139
  중국 사이버 부대, 한국을 공략하고 있다 = 141
제3부 중국의 세계정책
 7장 과거 독일의 정책과 유사한 현재 중국의 정책
  100년 전 독일의 정책과 유사한 현재 중국의 정책 = 146
  독일 비스마르크의 길을 걷는 중국 = 151
 8장 중국에 대한 견제와 세력균형의 필요성 
  유럽이 세력균형을 잃었을 때 전쟁에 휘말렸다 = 153
  중국, 군비증강을 통해 아시아 패권국이 되다 = 157
  중국의 패권주의가 세계평화를 위협한다 = 160
  세계의 패권은 미국에서 중국으로 = 163
  아프리카까지 뻗쳐 가는 중국의 영향력 = 169
  새로이 대두되는 아시아 세력균형의 필요성 = 171
 9장 미국과 중국의 동아시아 구도 
  동아시아를 중국에 일임하는 미국 = 173
  미국 민주당과 중국 공산당의 유착동맹 = 175
  미국을 아시아에서 몰아낼 기회를 노리는 중국 = 181
  일본의 동향 = 185
제4부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
 10장 한국은 생존을 위해 핵무장을 해야 한다
  중국은 왜 핵무기를 개발하였는가? = 190
  영국이 핵 개발에 힘쓰는 이유는? = 191
  누가 한국의 핵 개발을 가로막는가? = 192
  우리는 왜 핵무장을 해야 하는가? = 203
  바가지 쓰며 재래식 무기나 사다 쓰라는 미국 = 207
  미사일 사정거리 제한으로 손발 묶인 한국 = 217
 11장 1국 2체제에서 점진적 통일로
  1국 2체제는 중국의 개입을 막을 수 있다 = 222
  급격한 통일이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 224
 12장 세력균형을 잘 이용하여 사는 길
  국제동맹에 의한 세력의 견제와 균형 = 226
  현실주의 외교가 한국이 살길이다 = 231
제5부 북한의 남한침공
 13장 침공준비는 끝났다, 문제는 시기뿐이다
  우리는 북한을 지나치게 얕보고 있다 = 236
  북한의 대표적 병기제조공장 = 254
  남한을 깔보는 핵보유국 북한 = 266
  5분 이내에 북한 미사일이 남한 전지역에 = 284
  서울 불바다, 막아야 한다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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