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더) 위험한 경매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처참한 경매의 현장 고발, 제2탄!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우형달
서명 / 저자사항
(더) 위험한 경매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처참한 경매의 현장 고발, 제2탄! / 우형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매일경제신문사,   2011  
형태사항
493 p. : 삽화 ; 23 cm
ISBN
9788974427573
000 00633camcc2200205 c 4500
001 000045665885
005 20110916155157
007 ta
008 110916s2011 ulka 000c kor
020 ▼a 9788974427573 ▼g 03320
035 ▼a (KERIS)BIB000012480523
040 ▼a 241044 ▼c 241044 ▼d 211009
082 0 4 ▼a 346.519043 ▼a 332.6324 ▼2 22
085 ▼a 346.53043 ▼2 DDCK
090 ▼a 346.53043 ▼b 2010z4 ▼c 2
100 1 ▼a 우형달
245 2 0 ▼a (더) 위험한 경매 : ▼b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처참한 경매의 현장 고발, 제2탄! / ▼d 우형달 지음
260 ▼a 서울 : ▼b 매일경제신문사, ▼c 2011
300 ▼a 493 p. : ▼b 삽화 ; ▼c 23 c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46.53043 2010z4 2 등록번호 1310416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46.53043 2010z4 2 등록번호 1513017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46.53043 2010z4 2 등록번호 1310416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46.53043 2010z4 2 등록번호 1513017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위험한 경매》 두 번째 시리즈로, 독자들에게 경매 시장이 장밋빛이라며 무조건적인 투자를 권유하지 않는다. 저자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지만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은 앞의 책과 마찬가지로 ‘쫄딱망한 투자자’ 신세에 빠진 사람들과 사례들로 책을 시작해서 책을 마친다. 또한 경매시장의 현황을 전국으로 확대, 비수도권(대전-광주-부산-울산-대전)광역시와 제주도까지를 포함한 최근 3년간 전국의 도별 재매각현황을 다루고 있다.

다섯 명 중 한 명은 완전히 깡통 찬다는 부동산 경매 시장,
경매박사 우형달이 위험한 경매 세상을 폭로한다!


전편《위험한 경매》보다 더 위험해진 《더 위험한 경매》가 나왔다. 이 책은《위험한 경매》 두 번째 시리즈로, 독자들에게 경매 시장이 장밋빛이라며 무조건적인 투자를 권유하지 않는다. 저자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지만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아무나 보여주지 못했던 리얼 경매 시장을 보게 됨으로써 경매판에서 일어난 수많은 실패 사례를 통해서 왜곡된 현실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대박의 환상이 가득한 부동산 경매 시장?
경매판에 뛰어들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앞의 《위험한 경매》가 위험하기는 했나보다. 경매관련 여러 권의 책이 시장에 나왔었지만 독자들의 반응은 그 어떤 책보다도 뜨거웠다. 그리고 그 열기가 아직도 가시지 않고 있다. 초보독자는 물론이고, 경매를 좀 했다는 사람과 심지어 법원경매로 업을 삼아 밥 먹고 사는 사람들까지도 이 책에 대해서 말들이 많았다. 그 반응은 다양하고 시장의 평가는 극단적으로 갈렸다. 물론 욕도 많이 먹었고 비난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배우려면 제대로 배우고, 알려면 정확히 알자”고 말하고 있다. 이번 책 《더 위험한 경매》에서도 훨씬 적나라하고 더 충격적인 많은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로써 독자들은 이런 위험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앞의 책과 마찬가지로 ‘쫄딱망한 투자자’ 신세에 빠진 사람들과 사례들로 책을 시작해서 책을 마친다. 누구라도 ‘아주잘한 투자자’를 롤모델로 경매를 시작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쫄딱망한 투자자’의 처지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이 경매판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자랑거리는 경매시장의 현황을 전국으로 확대했다는 것이다. 즉, 지금까지의 경매관련 책들은 서울시와 수도권만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었다면 이 책은 비수도권(대전-광주-부산-울산-대전)광역시와 제주도까지를 포함한 최근 3년간 전국의 도별 재매각현황을 다루고 있다. 이로써 독자들은 매각현황을 통해 살펴본 지방의 경매실태 또한 수도권 못지않게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가 두 권의 책을 통해 시장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오직 하나로 단순하다. “냉정해지자”는 것이다. 《위험한 경매》,《더 위험한 경매》에서 소개되는 사례는 경매시장 전체에서 발생하는 경매사고의 빙산에 일각일 뿐이다.
대형서점 경매코너에 가보면 참 많은 경매관련 책들이 나와 있다. 벌었다는 소리들로 가득한 책이다. 그런데 막상 책 속으로 들어가 보면 내용다운 내용도 그다지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요즘 수도권 경매 판에서 아파트나 다세대는 이미 경매물건 축에도 들지 못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물건 서너 개 낙찰로 팔자 고쳤다는 식으로 바람을 잡는다. 이 책은 적어도 그런 식의 책들과는 한참 거리가 있다. 법원경매의 실패사례라는 전체의 주제는 무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가르치려고 들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려는 저자의 집필 수고가 독자들에게는 읽는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우형달(지은이)

땅끝마을로 더 유명한 해남이 고향인 저자는 건국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 부동산 대학원에서 부동산학 석사학위를, 국립 강원대학교 일반 대학원에서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석·박사학위 논문 주제가 모두 ‘부동산 법원 경매’인 국내 1호 부동산학 경매 박사다. 필자가 현재 혼신의 힘을 다해 집중하는 일이 세 가지가 있다. 인터넷 동호회 활동과 유튜브 방송, 그리고 ‘경매 NPL주말 집중반’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경매 강좌가 그것이다. 이를 통해 경매 투자를 잘못해서 망할 지경에 빠지거나, 망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대안을 제시하고, 소액 투자로 내일을 기약하려는 분들을 위한 전진 기지 건설을 목표로 야무지게 운영하고 있다. 필자가 힘을 기울이고 있는 이 세 가지는 부동산 경매로 노후를 대비하고, 반드시 부활하겠다는 사람들에게 더 없이 유용할 것이다. 필자는 경매 투자 역시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외환 위기 이전인 1996년에 처음 낙찰받은 경력을 가진 저자는 지금까지 약 150여 건을 낙찰받은 내공이 깊은 실전 경매 투자자이고, 부동산 법원경매 투자법인인 (주)월주천천 대표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왕성한 집필 활동으로 많은 독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실전 경매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경매 권리분석법≫, ≪큰돈 만드는 부동산 경매권리분석 노하우≫, ≪큰돈 만드는 부동산 경매 실전투자법≫, ≪나는 부동산 경매로 17억 벌었다≫, ≪땅! 경매, 수익률 1,000%≫, ≪부동산 경매 투자의 모든 것≫, ≪꼭 알아야 할 부동산 경매 배당표의 모든 것≫, ≪위험한 경매≫, ≪더 위험한 경매≫, ≪아주 위험한 경매≫, ≪경매와 NPL 愛 빠지다≫, ≪NPL 투자비법≫, ≪NPL이 도대체 뭐에요?≫, ≪지분경매, 공유지분, 독점경매≫ 등이 있다. E-mail : w630563@hanmail.net Youtube : 우 박사 부동산 경매TV Cafe : http://cafe.daum.net/goodexpressproject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4
머리말 = 8
part 01. 요즘 경매가 블루오션이라 혹세무민하는 사람들
 Chapter 01. 명도 끝난 다음날 불타버린 장위동 주택 = 24
 Chapter 02. 요즘 경매법정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에피소드 = 39
 Chapter 03. 차순위매수신고라는 또 다른 양날의 칼 = 53
 Chapter 04. A컵인지 B컵인지 C컵인지 정도는 미리알자 = 65
 Chapter 05. 소형 빌라 여러채 낙찰 받고 헤매고 있는 필자 = 76
part 02. 누구는 경매만 하고 누구는 경매도 한다
 Chapter 01. 어제의 공투동지가 오늘은 분할소송 적으로 = 88
 Chapter 02. 끊이지 않고 연이어 터지는 경매관련 사고들 = 101
 Chapter 03. 분할등기로 맹지된 땅에 출입 못하게 입구에 나무를 = 111
 Chapter 04. 누구는 경매만 하고 누구는 경매도 한다 = 122
 Chapter 05. 비오는 야밤에 지팡이도 없이 홀로 산길 가는 장님 = 135
part 03. 물건마다 함정의 크기와 깊이가 다르다
 Chapter 01. 입찰 한건으로 파산지경에 빠진 필자의 수강생 = 150
 Chapter 02. 약자를 방패삼아 명도를 저지한 아파트형공장 = 164
 Chapter 03. 계속해서 터지는 입찰신청대행 사고 = 175
 Chapter 04. 더블펀치가 연이어 날아든 파주공장 = 193
 Chapter 05. 공장경매∼! 그 위험한 아름다움을 위하여 = 204
part 04. 우리 내면에 깃들어 있는 끝없는 폭력성
 Chapter 01. 등기부와 건축물관리대장의 소유주가 다르다고 = 220
 Chapter 02. 토지 가압류 7억원은 말소 안 되는 안암동 다가구 = 223
 Chapter 03. 컨설턴트라면 안분ㆍ흡수배당표 정도는 이해하자 = 243
 Chapter 04. 말소기준일보다 나중에 전입한 사람이 선순위란다 = 255
 Chapter 05. 우리내면에 깃들어 있는 끝없는 폭력성 = 265
part 05. 낙찰자의 불행으로 모두가 즐거워하는 행복파티
 Chapter 01. 경매로 일어서서 카지노로 무너지다 = 280
 Chapter 02. 경매로 일어섰다 도박으로 망한 명도이야기 = 288
 Chapter 03. 낙찰자의 불행으로 모두가 즐거워하는 행복파티 = 300
 Chapter 04. 경매물건에도 쓰나미가 밀어닥쳤다 = 310
 Chapter 05. 낙찰자를 그로키로 몰아넣는 연타 4방 = 318
part 06. 경매만 잘 하면 정말 그것이 전부일까
 Chapter 01. 기일입찰에서 전자입찰로 경매세상이 바뀐다 = 332
 Chapter 02. 10억원짜리를 1억3,500만원에 팔아넘긴 자칭 선수 = 343
 Chapter 03. 다섯 필지 위에 서 있는 다가구주택 두채 = 354
 Chapter 04. 아직도 기억에 남는 실전명도 사례 세가지 = 367
 Chapter 05. 경매가 두 번 진행되면 배당요구도 두 번해야 = 387
part 07. 부동산 경매투자의 재매각이라는 추억
 Chapter 01. 부동산 경매투자 재매각의 추억 = 406
 Chapter 02. 3년간 전국 경매물건 및 재매각 현황 = 411
 Chapter 03. 3년간 수도권 경매물건 및 재매각 현황 = 414
 Chapter 04. 3년간 광역시 경매물건 및 재매각 현황 = 431
 Chapter 05. 3년간 서쪽 도별 경매물건 및 재매각 현황 = 454
 Chapter 06. 3년간 동쪽 도별 경매물건 및 재매각 현황 = 472
 Chapter 07. 10건씩으로 본 전국 재매각 현황 = 491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