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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譯) 律呂新書

(國譯) 律呂新書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蔡元定, 1135-1198 이후영 李厚瑩, 역 王雲五, 주편
서명 / 저자사항
(國譯) 律呂新書 / 채원정 저 ; 이후영 역주
발행사항
대전 :   문진,   2011  
형태사항
342, 185 p. ; 24 cm
원표제
律呂新書
ISBN
9788992229364
일반주기
색인수록  
원서주편: 王雲五  
권말 원문 영인 수록  
일반주제명
Music -- China -- History and 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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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韓漢對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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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이후영 ▼g 李厚瑩, ▼e▼0 AUTH(211009)9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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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Wang, Yunwu, ▼e 주편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951 2011z1 등록번호 1116387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951 2011z1 등록번호 1117167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본서는 한 유학자가 피력한 일부의 악리樂理가 아니라, 실로 동양철학의 결정체이고 또 수천 년 많은 학자들이 이루어 놓은 악학樂學을 정리한 위대한 저서이다. 주자는 저자에 대해 ‘관현의 악기에 시행하려고 별도로 악서를 만들어 그 일을 연구하였다.’고 하였으니, 본서가 이론만을 위한 이론서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자의 인정을 받은 채원정에 의해 저술된 『율려신서』는 조선 초기 세종 1년에 전래되어 세종의 아악 정비에 주요 이론을 제공하였고, 그 뒤에도 조선의 악정樂政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원래 조선은 유학儒學을 국시로 삼았으므로 예악禮樂이 중요하였고, 유학 가운데 특히 주자학朱子學을 존숭하였으므로 주자가 인정하고 서문序文을 써준 『율려신서』가 악樂을 기록한 많은 서적 중에서 가장 중요하였으리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주요 내용 가운데 저자는 삼분손일과 삼분익일, 그리고 60조調에 대한 깊은 이해로 변율 이론을 창시하여, 종래의 12율十二律 4청성四淸聲의 병폐인 12율에서는 삼분손익법을 쓰면서 4청성 ‘황潢ㆍ대ㆍ태汰ㆍ협浹’은 정률正律 ‘황黃ㆍ대大ㆍ태太ㆍ협夾’을 한 응음應音 올린 음을 쓰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율의 제한으로 이론에만 그쳤던 60조를 실제 음악의 음계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그 변율의 내용은 12율의 정률正律 12율과 반성半聲 8률, 그리고 6변율의 변율變律 3율[林ㆍ南ㆍ應]과 변반성變半聲 5율[潢ㆍ淋ㆍ汰ㆍ湳ㆍ?]의 모두 28률을 60조에 쓰는 것이다. 이는 매우 탁견이 아닐 수 없다. 다만 당시 이후에 중국에서는 이 이론을 그대로 적용한 왕조가 없었고, 유가儒家의 악관樂觀에 충실했던 조선에서는 『율려신서』 일부 이론을 수용하였으나 그 핵심인 변율은 적용하지 못하였다.
그 밖의 내용 가운데 ‘율려본원律呂本原의 제3편 황종생11률黃鐘生十一律’에서 음양陰陽이 바뀐 것과 오성의 간격을 잘못 이해한 것, ‘율려증변律呂證辨 제1편 조율造律’에서 황종률관의 지름과 원둘레의 비율을 단순하게 1 : 3으로 밝힌 것, 그리고 옛날부터 전해온 것을 비판 없이 수용하여 생긴 오류가 있고, 게다가 ‘후기법候氣法’과 같이 신빙信憑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다.
그러나 이 『율려신서』는 성기聲氣의 근원인 황종과 12율, 그리고 음계와 조調 이론이 체계적으로 진술되어 있고, 또한 천지의 이치를 악리로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 깊이 보면 공자孔子의 예악禮樂 사상이 악리로 응축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니, 본서는 한 유학자가 피력한 일부의 악리樂理가 아니라, 실로 동양철학의 결정체이고 또 수천 년 많은 학자들이 이루어 놓은 악학樂學을 정리한 위대한 저서著書이다. 주자朱子는 저자에 대해 ‘관현管絃의 악기에 시행하려고 별도로 악서樂書를 만들어 그 일을 연구하였다.’고 하였으니, 이론에만 머무른 이론가가 아닌 실천적 음악가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본서가 이론만을 위한 이론서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蔡元定(지은이)

자는 계통季通, 호는 서산西山. 주자朱子 제자. 아버지는 채발(蔡發, 1089~1152), 아들은 『서경집전書經集傳』을 지은 채침(蔡沈, 1167∼1230). 저서著書 『대연상설大衍詳說』, 『연락원변燕樂原辨』,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 『태현잠허지요太玄潛虛指要』, 『홍범해洪範解』, 『팔진도설八陣圖說』 등

이후영(옮긴이)

원광대학교 한문교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곡부서당 서암(瑞巖) 김희진(金熙鎭), 덕산정사 송담(松潭) 이백순(李栢淳) 선생님께 한학을 수학하였다. 저서로 <대전향제줄풍류>, <대전향제줄풍류> Ⅱ가 있으며, 국역서로 <악기(樂記)>, <효경(孝經)>, <호암(湖巖) 병서집(屛書集)>, <율려신서(律呂新書)>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채원정(蔡元定)의『율려신서(律呂新書)』 = 11
제요(提要) = 025
권1. 율려신서(律呂新書)一 = 147
 율려본원(律呂本原)
  제1편 황종(黃鐘)第一 = 165
  제2편 황종지실(黃鐘之實)第二 = 182
  제3편 황종생11률(黃鐘生十一律)第三 = 187
  제4편 12율지실(十二律之實)第四 = 102
  제5편 변율(變律)第五 = 108
  제6편 율생오성도(律生五聲圖)第六 = 115
  제7편 변성(變聲)第七 = 118
  제8편 84성도(八十四聲圖)第八 = 125
  제9편 60조도(六十調圖)第九 = 132
  제10편 후기(候氣)第十 = 149
  제11편 심도(審度)第十一 = 156
  제12편 가량(嘉量)第十二 = 158
  제13편 근권형(謹權衡)第十三 = 160
권2. 율려신서(律呂新書)二 = 161
 율려증변(律呂證辨)
  제1편 조율(造律)第一 = 163
  제2편 율장단위경지수(律長短圍徑之數)第二 = 175
  제3편 황종지실(黃鐘之實)第三 = 208
  제4편 삼분손익상하상생(三分損益上下相生)第四 = 217
  제5편 화성(和聲)第五 = 228
  제6편 오성대소지차(五聲小大之次)第六 = 245
  제7편 변궁ㆍ변치(變宮變徵)第七 = 251
  제8편 육십조(六十調)第八 = 256
  제9편 후기(候氣)第九 = 267
  제10편 도량권형(度量權衡)第十 = 276
색인(索引) = 331
영인본(影印本) :『律呂新書』欽定四庫全書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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