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퀀트 : 세계 금융시장을 장악한 수학천재들 이야기 (8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atterson, Scott, 1969- 구본혁, 역
서명 / 저자사항
퀀트 : 세계 금융시장을 장악한 수학천재들 이야기 / 스캇 패터슨 지음 ; 구본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다산북스,   2011  
형태사항
526 p. : 삽화 ; 23 cm
원표제
(The) quants : how a small band of math wizards took over Wall St. and nearly destroyed it (1st ed.)
ISBN
9788963705668
일반주제명
Quantitative analysts -- United States Investment advisors -- United States Stockbrokers -- United States Investments -- Mathematical models -- History Finance -- United States
000 01146camcc2200325 c 4500
001 000045661894
005 20110822092628
007 ta
008 110819s2011 ulka 000c dkor
020 ▼a 9788963705668 ▼g 03320
035 ▼a (KERIS)BIB000012479677
040 ▼a 211042 ▼c 211042 ▼d 244002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332.64092/273 ▼2 22
085 ▼a 332.64092 ▼2 DDCK
090 ▼a 332.64092 ▼b 2011
100 1 ▼a Patterson, Scott, ▼d 1969- ▼0 AUTH(211009)33069
245 1 0 ▼a 퀀트 : ▼b 세계 금융시장을 장악한 수학천재들 이야기 / ▼d 스캇 패터슨 지음 ; ▼e 구본혁 옮김
246 1 9 ▼a (The) quants : ▼b how a small band of math wizards took over Wall St. and nearly destroyed it ▼g (1st ed.)
260 ▼a 서울 : ▼b 다산북스, ▼c 2011
300 ▼a 526 p. : ▼b 삽화 ; ▼c 23 cm
650 0 ▼a Quantitative analysts ▼z United States
650 0 ▼a Investment advisors ▼z United States
650 0 ▼a Stockbrokers ▼z United States
650 0 ▼a Investments ▼x Mathematical models ▼x History
650 0 ▼a Finance ▼z United States
700 1 ▼a 구본혁, ▼e▼0 AUTH(211009)75004
900 1 0 ▼a 패터슨, 스캇,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116372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11637300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2-05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21216128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310470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513018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116372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11637300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2-05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21216128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310470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4092 2011 등록번호 1513018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8년 금융시장 붕괴의 진짜 원인을 찾기 위해 한 기자가 파헤친 논픽션. 20세기 금융 역사의 한 시대를 호령했던 네 거인들과 실제 금융시장을 움직인 베일에 싸인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짧은 기간에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퀀트들이 그들의 순자산 대부분이 순식간에 사라져가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몇 주, 아니 며칠 동안의 이야기이다.

스캇 패터슨은 퀀트들 중에서도 최고라 불리는 네 사람, 즉 멀러, 그리핀, 애스네스, 웨인스타인 이외에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헤지펀드의 설립자이면서 그 정체가 신비에 싸여 있는 짐 시몬스, 그의 수학적 탁월함을 활용해서 월가 기득권층들의 대표적 게임인 라이어스 포커에서 그들을 물리쳐서 부끄럽게 만들고, 몇 년 후에는 빠르게 성장했던 주택저당증권(MBS) 부문의 고수로서 이름을 날렸던 아론 브라운, 그리고 퀀트들에 대한 비판자이자 반대론자들인 폴 윌멋,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및 베노이트 만델브로트 등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세계 시장, 그리고 평범한 우리의 경제생활에까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는 지난 2년간의 경험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이해하고 접근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금융 분야의 전문 지식이 없어도, 소설을 읽듯 그냥 따라가다 보면 지난 60년간 미국 금융시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려진다.

“거대 금융시장을 설계한 퀀트들은 어떻게 월스트리트를 장악했는가!”
월스트리트를 정복했으나, 나중에는 거의 파멸에 이르게 했던
새로운 부류의 수학천재들 이야기


“금융시장 붕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데이비드 바이스, 퓰리처상 수상자로《구글 이야기(Google Story)》의 저자이며 뉴 마운틴 캐피털의 수석자문

“수학천재들이 얼마나 재빠르게 도박판을 평정하고, 세계 최대의 카지노인 월스트리트로
옮겨 갔는지를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블랙잭에서 검은 백조에 이르기까지,
「퀀츠」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세계금융시장의 모습을 정확히 알려준다.”
윌리엄 파운드스톤, 「머니 사이언스(Fortune’s Formula」의 저자

“그때 월 스트리트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나?”
2008년 금융시장 붕괴의 진짜 원인을 찾기 위해 한 기자가 파헤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2006년 3월,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 호화스러운 뉴욕의 한 호텔에서 샴페인을 홀짝이고 있었다. 그들은 1백만 달러의 상금을 걸어놓고 포커대회에서 실력을 겨룰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대회에 걸린 돈은 사실 그들에게 별다른 의미가 없었다. 그들은 일상적으로 수십억 달러의 베팅을 하는 데 익숙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날 밤, 이들 네 사람과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그들의 단짝들은 월가의 새로운 제왕들이었다. 멀러, 그리핀, 애스네스, 그리고 웨인스타인은 퀀트라고 불리는 새로운 유형의 투자가들 중에서도 가장 우수하고, 영특했다. 지난 20년 동안, 배짱과 직감이나 기본적 분석이 아닌, 공식들과 슈퍼컴퓨터들만으로 수십억 달러의 돈을 번 이들 수학천재들은 오랫동안 세계 최대의 카지노를 장악해왔던 모험가들의 자리를 찬탈했다. 퀀트들은 편미분, 양자물리학, 고급기하학이 혼합되어 있는, 평범한 사람들은 도저히 해독할 수 없는 그들만의 투자기법이 금융시장에서 부를 거두어들일 수 있는 열쇠가 된다고 믿었다. 그리고 실제로 그들은 그들의 투자기법으로 월스트리트를 장악했으며, 수많은 투자회사와 투자자들이 그들의 기법을 따라하게 만들었다. 그들은 단 한 번의 마우스클릭으로 수십억 달러를 세계 어느 곳으로나 옮길 수 있는 디지털화 된 자금거래시스템도 만들어냈다.
그렇지만 멀러, 그리핀, 애스네스 및 웨인스타인 등 그 밤 그 자리에 모였던 사람들 중에서 이 놀라운 시스템을 만들어내면서 그들이 역사상 최악의 금융재앙의 씨앗도 뿌렸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 책은 퀀트들이 월스트리트의 승리자가 된 것을 자축하는 그날 밤의 이야기부터 시작해 퀀트들이 어떻게 그들의 놀라운 투자기법을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 또 그것이 어떻게 금융 재앙의 씨앗이 되어 가는지, 또 대공황 이래 최대의 경제쇼크라 할 만한 2008년 금융시장의 붕괴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 과정을 매우 상세하고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20세기 금융 역사의 한 시대를 호령했던 네 거인들과
실제 금융시장을 움직인 베일에 싸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최초로 밝혀낸 책!


이 책은 짧은 기간에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퀀트들이 그들의 순자산 대부분이 순식간에 사라져가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몇 주, 아니 며칠 동안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느꼈는지, 또한 그들이 개발했던 복잡한 공식들과 천재적인 그들의 IQ가 어떻게 그토록 빠른 시간 안에, 그토록 철저하게 자신들을 망가뜨렸는지에 대한 은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스캇 패터슨은 퀀트들 중에서도 최고라 불리는 네 사람, 즉 멀러, 그리핀, 애스네스, 웨인스타인 이외에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헤지펀드의 설립자이면서 그 정체가 신비에 싸여 있는 짐 시몬스, 그의 수학적 탁월함을 활용해서 월가 기득권층들의 대표적 게임인 라이어스 포커에서 그들을 물리쳐서 부끄럽게 만들고, 몇 년 후에는 빠르게 성장했던 주택저당증권(MBS) 부문의 고수로서 이름을 날렸던 아론 브라운, 그리고 퀀트들에 대한 비판자이자 반대론자들인 폴 윌멋,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및 베노이트 만델브로트 등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나스닥시장의 폐쇄가 직접적인 위협이 되고 있고, (알파, 델타, 감마 등 그리스문자를 사용하는) 계량적 투자기법의 위세가 더욱 커지고 있는 오늘날, 해설언론(explanatory journalism)의 역작으로 이 책 『퀀트』는 인간의 야망과 오만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면서 월가의 미래에 대한 불길한 경고가 아닐 수 없다.

미국 금융시장의 이면의 역사를
한 편의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되살려낸 논픽션의 걸작!


스캇 패터슨은 어려운 이야기를 매우 흥미롭고 쉽게 전달하는 재주를 지녔다. 또한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말하듯 그는 다른 사람들이 주목하지 못한 것들을 파악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지난 2008년 금융시장 붕괴의 원인과 그 뒷이야기들을 다른 전문가들이 분석한 것과는 또 다른 관점으로 흥미롭게 전달해주고 있다. 저자는 금융붕괴의 원인을 현상과 이론을 통해서만 분석하고 찾아낸 것이 아니라, 그 핵심인물인 퀀트들을 직접 만나서 그들이 퀀트세계에 입문한 계기부터 시작해 어떤 투자 기법을 개발하고 어떻게 금융시장을 바꾸어 가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 개인들의 욕망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섬세하게 보여준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세계 시장, 그리고 평범한 우리의 경제생활에까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는 지난 2년간의 경험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이해하고 접근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금융 분야의 전문 지식이 없어도, 소설을 읽듯 그냥 따라가다 보면 지난 60년간 미국 금융시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머릿속에 환히 그려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스캇 패터슨(지은이)

월가의 최신 기술적 진보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의 전문기자이다. 세계를 놀라게 한 2008년의 경제 쇼크(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미국 경제를 손에 쥐고 흔들었던 퀀트들의 존재에 대해 집중적으로 캐기 시작했다. 폴 윌멋, 에마누엘 더먼, 아론 브라운, 베노이트 만델브로트 등 수많은 트레이더들을 만나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퀀트들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고, 수십 년에 거쳐 얽히고설킨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인과관계를 풀어갈 수 있었다. 무엇보다 퀀트들의 대가 에드 소프는 자신의 경이로운 생애를 들려주었을 뿐만 아니라 트레이딩과 위험관리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의 작업을 직접적으로 도왔다. 퀀트들은 과연 어떤 존재이고, 어떻게 수학적 계산과 물리적 도구를 경제계로 끌어들였을까? 또 어떻게 그렇게 짧은 기간 동안 엄청난 부를 축적할 수 있었을까? 저자는 가장 유명한 퀀트들이 무기로 이용한 모형들부터 대규모 펀드회사를 설립하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마치 소설처럼 긴장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구본혁(옮긴이)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경영대학원을 거쳐 한국장기신용은행(현 국민은행)에서 25년간 근무했다. 금융계를 떠난 후에는 우신투자자문(주) 대표이사, 종근당 상임감사, 경향신문 전무이사 등으로 재직하며 기업경영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동국대학교를 거쳐 현재 울산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기업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트레이드오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사의 말 = 4
주요 등장인물 = 6 
1장 포커판에 모인 대부들 = 9
2장 퀀트들의 대부, 에드 소프 = 31
3장 시장을 이기는 전략 = 53
4장 변동성이 미소를 지을 때 = 85
5장 퀀트 4인방의 등장 = 113
6장 시장을 집어삼킨 늑대 = 173
7장 머니 그리드에서 한 판 = 195
8장 한낮에 꿈을 꾸다 = 241
9장 미래를 위해 행운을 빌어주다 = 293
10장 2008년 8월 효과 = 339
11장 종말의 날을 가리키는 시계 = 391
12장 치명적인 결함 = 423
13장 악마의 작품 = 463
14장 다크풀 = 485
주석 = 506
주요 용어 = 522

관련분야 신착자료

O'Shaughnessy, James P (2021)
김영한 (2021)
Ramsey, Dave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