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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비밀의 종말

위키리크스, 비밀의 종말 (Loan 5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Leigh, David, 1946- Harding, Luke, 1968-, 저 Pilkington, Edward, 저 Booth, Robert, 저 Arthur, Charles, 1960-, 저 이종훈, 1960-, 역 이은혜, 역
Title Statement
위키리크스, 비밀의 종말 / 데이비드 리, 루크 하딩 [외] 지음 ; 이종훈, 이은혜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북폴리오,   2011  
Physical Medium
487 p. ; 23 cm
Varied Title
Wikileaks : inside Julian Assange's war on secrecy (1st ed.)
ISBN
9788937833328
General Note
감수: 채인택  
색인수록  
부록: 미국대사관 외교 전문  
<가디언>이 심층취재한 줄리언 어산지의 모든 것  
저자: David Leigh, Luke Harding, Ed Pilkington, Robert Booth, Charles Arthur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Official secrets Government information Freedom of information Transparency in government
주제명(개인명)
Assange, Ju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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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edical Library/Closed Stacks4/ Call Number 323.445 2011z2 Accession No. 13104145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23.445 2011z2 Accession No. 15130250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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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23.445 2011z2 Accession No. 15130250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10년 미국 정부의 외교전문 25만 건이 공개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미 국무부가 전 세계 270개국 해외공관과 주고받은 것으로 외교관 등이 상대국 정부의 주요 인사를 만나 전해들은 ‘비밀문서’들이 그대로 유출된 것이다. 이를 공개한 것은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 공개된 외교전문은 세계 전역에 주재하는 미국 대사관이 자국의 외교관을 스파이로 활용한 기록과 뒷거래, 각국 지도자들의 거칠고 솔직한 언사들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이 책에도 수록된 미 국무부 외교전문은 미국을 격노케 했고 영국의 왕실을 당혹스럽게 했으며 튀니지 시민혁명에 불을 붙였다. 그 뒤에는 2006년부터 정부와 기업, 단체의 불법·비리 등 비윤리적 행위를 알린다는 목적으로 웹 상에 숨어 있는 각국의 기밀문서를 해킹하거나 익명의 내부 고발자에게 제보 받아 이를 폭로하던 줄리언 어산지가 있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화 판권을 구입해 화제가 된『위키리크스, 비밀의 종말』은 위키리크스 설립부터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가디언>이 그동안 세계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숱한 사건들의 뒷이야기들을 파헤치고 정보 메시아 혹은 사이버 테러리스트 등 모순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줄리언 어산지의 모든 것을 밝힌다. 세계를 폭로한 위키리크스를 <가디언>이 폭로한다.

무명의 해커에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줄리언 어산지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를 만든 줄리언 어산지는 무명의 해커로 출발했다. 위키리크스는 익명의 정보 제공자가 제공하거나, 자체적으로 수집한 사적 정보 또는 미공개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웹사이트다. 주로 정부의 비밀을 폭로하는 일을 한다. 그래서 모토가 ‘우리는 정부들을 연다(We open governments)’이다. 위키리크스가 지난 몇 년간 공개한 기밀문서의 숫자가 전 세계의 언론들이 지금까지 통틀어 공개한 것보다 많다.
2006년에 위키리크스를 만든 어산지가 유명해진 것은 2010년이 되어서였다. 그가 이름을 널리 알린 계기는 그 해 연속으로 폭로한 일련의 전쟁 기밀문서 때문이다.
위키리크스는 2010년 4월 ‘부수적 살인(Collateral Murder)’이라는 제목의 38분짜리 비디오 파일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2007년 이라크에서 로이터 통신 소속 현지 기자와 주민들이 미군 헬기의 오인 공격으로 숨지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다. 이 비디오는 당시 인터넷과 신문,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제대로 된 확인도 없이 인명을 살상하는 장면을 본 전 세계 사람들은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그해 6월에는 ‘아프가니스탄 전쟁 일지’를 폭로했다. 이것은 미국 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치르면서 기록해온 7만 6900건의 미공개 문서들이다.
10월에는 ‘이라크 전쟁 기록’을 공개했다.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치르면서 작성한 약 40만 건의 문서들이다. 여기에는 이라크와 이란 국경에서 숨진 모든 사람에 대한 정보가 상세히 담겼다. 수감자 학대에 대한 보고서도 폭로됐다.
결정타는 11월에 공개한 미국 국방성의 외교전문이었다. 미국의 외교관들이 현지에서 유력인사를 만나고 작성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기밀문서였다. 이 문서들은 25만 건이 넘어 한꺼번에 공개하지 못하고 순차적으로 전 세계에 뿌렸다. 전문을 공개했다는 뜻에서 이 폭로는 ‘케이블(전문) 게이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미국이 우방의 유력인사들과 나눈 이야기를 노골적일 정도로 상세하게 담은 이들 문서 때문에 미국은 외교적으로 곤란한 처지가 됐다. 하지만 튀니지 같은 경우엔 국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하던 혁명을 이뤄낼 수 있었다. 튀니지 주재 미국 재외공관에서 전송된 외교 전문에 튀니지 지배층의 부패와 월권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이 ‘케이블 게이트’ 전문은 국내 최초로『위키리크스, 비밀의 종말』에 수록됐다.

설립 초기부터 독점정보계약을 맺은 세계 최고의 권위지, <가디언>이 밝히는 위키리크스
위키리크스의 설립자는 줄리언 어산지는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을 폭로의 과정에서 아주 영리하게 행동했다. 그는 힘과 영향력, 신뢰도가 높은 영국의 전통적인 신문사 <가디언> 및 잡지사들과 손을 잡았다. 어산지는 자신이 폭로하는 내용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대중의 이목을 끌기 위해 전통적인 매체에 위키리크스가 담고 있는 방대한 자료를 독점적으로 제공하여 기사화하게 한 것이다. 아울러 자신의 행동이 자유언론과 관련 있는 정의로운 행동이라는 이미지를 심는 데도 성공했으며 스타의 지위로까지 발돋움할 수 있었다.
이 책의 감수자는 이 책이 어산지와 위키리크스가 어떻게 하나의 세포에서 하나의 개체로 성장했는지를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가장 객관적으로 다루고 있다고 표현했다. 그와 처음 접촉하고 전 세계에 비밀을 폭로할 계획을 함께 세웠던 영국 최고의 권위지 <가디언>의 기자들이 썼기 때문이다.
<가디언>의 기자들이 엄청나게 많은 자료를 받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방대한 디지털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검색 엔진을 구축하는 작업이었다. 그리고 자료의 타당성을 검증할 아프간과 이라크 분쟁에 관해 상세한 지식을 가진 해외특파원들과 외교 분석가들 등 폭넓은 전문 인력을 은밀히 영입했다.
이 모든 작업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 인력 지원과 끈기를 필요로 했다. 정보를 분류하고 파악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짧은 시간에 그렇게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다루었던 언론사는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였다. 자료 전체는 대략 약 3억 단어에 달하는 분량이었다. 1971년 <뉴욕타임스>가 폭로한 미 국방성 관련 문서가 250만 단어에 불과했음에 비추면, 그 방대함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어산지는 기밀 외교전문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밝혔다. 또한 실제로 아프간 전쟁에서 벌어진 모든 미군 관련 사건을 낱낱이 기록한 전쟁일지를 전부 갖고 있다고 털어놨다.
“세상에!”
감탄사가 데이비스의 입에서 터져 나왔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어산지는 이라크 전쟁에 대한 2003년 3월 이후의 전쟁일지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위키리크스는 전 세계의 미국 외교 사절단에서 보내온 미 국무부 기밀 외교전문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었고, 쿠바에 있는 미국의 악명 높은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열린 적군포로재검재판소(Enemy Combatant Review Tribunal)의 파일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데이비스가 외쳤다.
놀라운 일이었다. 모두 합쳐, 무려 100만 건이 넘는 문서들을 가지고 있다니 입이 딱 벌어질 수밖에 없었다. 데이비스는 모든 자료를 사전에 열람해서 정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어산지에게 요청했다.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면 아무 쓸모없는 정보 쓰레기 더미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 165p, 7장 거래

어산지와 그의 팀은 세계의 내부 고발자로부터 제보 받은 방대한 문서를 살펴보고 검증하고 분석하고 가치를 따져 보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다. 하지만 어산지가 파트너로 잡은 <가디언> 및 전통의 인쇄 매체들은 그 방대한 내용을 살펴보고 확인까지 한 뒤 그 가치를 평가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었다. 이를 간파한 어산지는 자신이 제보 받은 기밀문서를 통째로 언론에 보냈고 확인 작업, 중요도 결정, 그리고 보도 시기까지 모두 언론에 맡겼다. 그 결과 위키리크스는 엄청난 위력의 폭로를 전 세계를 상대로 효과적으로 하는 데 성공했다. 위키리크스와 <가디언>의 상생관계가 큰 시너지를 발휘한 것이다.
『위키리크스, 비밀의 종말』에서는 이 모든 과정을 함께 해 온 <가디언>의 기자들이 비밀과 모순에 가려진 줄리언 어산지와 <가디언>의 제휴 및 폭로 과정 그리고 ‘케이블 게이트’ 이후의 국제 정세 등 위키리크스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최근 드림윅스는 거액의 돈을 지불하고 『위키리크스, 비밀의 종말』의 영화 판권을 구입해 화제가 됐다. 첩보영화보다 더 긴박하고 스릴있는 정보전의 내막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위키리크스의 대한 세계 언론의 평가

난 30년 이래 가장 위대한 특종 기사를 탄생시켰다.
- 사라 앨리슨, Vanity fair

위키리크스 문건들은 미국 외교의 성공과 타협, 좌절을 이해하도록 이끌어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한 공공의 이익에 이바지한다. - The New York Times

위키리크스를 기소하지 마라! - The Washington Post

튀니지 대통령 축출은 ‘위키리크스의 첫 혁명’ - Foreign Policy

위키리크스는 그동안 정부와 기업들이 독점했던 정보 권력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그 권력을 시민에게 나눠줬다. - Der Spiegel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데이비드 리(지은이)

<가디언> 탐사보도 기자이다. 영국 내각 군수조달 장관 조너선 애트킨(Jonathan Aitken)이 군수 관련 비리로 투옥된 사건에 관한 진상을 파헤쳤으며, 영국 군수산업체인 BAE시스템스의 뇌물 공여 사건을 폭로했다.

루크 하딩(지은이)

기자 겸 작가다. &lt;가디언&gt;에서 해외 특파원으로 근무하며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델리, 베를린, 모스크바에서 특파원으로 근무했고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에서 발생한 전쟁을 취재했다. 2007년에서 2011년까지 &lt;가디언&gt;의 모스크바 지국장을 지냈다. 러시아 정부는 냉전 종식 이래 처음으로 기자 신분인 하딩을 자국에서 추방했다. 하딩은 이 책 이전에 논픽션 작품 세 편을 저술했다. 데이비드 리와 공저로 오웰상 후보에 오른 《거짓말쟁이: 조너선 애트킨의 몰락The Liar: The Fall of Jonathan Aitken》, 그리고 《위키리크스, 비밀의 종말WikiLeaks: Inside Julian Assange's War on Secrecy》을 썼다. 2011년에는 《마피아 국가: 어떻게 한 기자가 잔혹한 새로운 러시아의 적이 되었나Mafia State: How One Reporter Became an Enemy of the Brutal New Russia》를 발표했다. 그의 저서는 13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프리랜서 기자인 아내 피비 태플린, 두 아이들과 함께 하트퍼드셔에 살고 있다.

이종훈(옮긴이)

1960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스픽스의 앵무새』, 『책의 敵』, 『내 인생을 바꿔놓은 열일곱 살의 바다』, 『인류 이야기』, 『위대한 평화주의자 20인』, 『슬로머니』, 『종교에 관한 50가지 오해』 등이 있다.

이은혜(옮긴이)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채인택(감수)

&lt;중앙일보&gt; 기자. 국제부, 문화부, 과학기술부 등에서 주로 일했다. 부산대학교 약학과를 마치고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았다. 영국 런던대학교 대학원 대학의 하나인 IOE(Institute of Education)에서 ‘미디어와 문화 연구’를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빅 나인』을 비롯해 『희망의 근거』, 『별난 전쟁 특별한 작전』, 『조르주 뒤비의 지도로 보는 세계사』 등이 있으며, 저서(공저) 『두 개의 권력, 러시아의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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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감수의 글 = 5
등장인물 = 11
서문 = 18
1장 사냥 = 35
2장 브래들리 매닝 = 47
3장 줄리언 어산지 = 65
4장 위키리크스의 부상 = 91
5장 아파치 헬기 동영상 = 117
6장 라모와의 대화 = 127
7장 거래 = 153
8장 벙커에서 = 173
9장 아프가니스탄 전쟁일지 = 189
10장 이라크 전쟁일지 = 205
11장 외교 전문들 = 215
12장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남자 = 229
13장 편한 제휴사들 = 259
14장 정보가 봇물처럼 쏟아지기 전 = 279
15장 폭로의 날 = 307
16장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밀 누설 = 333
17장 완즈워스 교도소의 노래 = 361
18장 위키리크스의 미래 = 383
부록 : 미국 대사관 외교 전문 = 400
찾아보기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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