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눈먼 자들의 경제 : 시대의 지성 13인이 탐욕의 시대를 고발한다 (6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tiglitz, Joseph E., 저 Lewis, Michael, 저 Ferguson, Niall, 저 Burrough, Bryan, 저 Seal, Mark, 저 Shnayerson, Michael, 저 Munk, Nina, 저 Barlett, Donald L., 저 Steele, James B., 저 McLean, Bethany, 저 Margolick, David, 저 Murphy, Cullen, 저 Squillari, Eleanor, 저 Carter, Graydon, 편 김정혜, 역
서명 / 저자사항
눈먼 자들의 경제 : 시대의 지성 13인이 탐욕의 시대를 고발한다 / 조지프 스티글리츠, 마이클 루이스 외 지음 ; [Graydon Carter 편] ; 김정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빛비즈,   2011  
형태사항
707 p. ; 23 cm
원표제
(The) great hangover : 21 tales of the new recession (1st ed.)
ISBN
9788994120188
일반주기
저자: 니얼 퍼거슨(Niall Ferguson), 브라이언 버로(Bryan Burrough), 마크 실(Mark Seal), 마이클 쉬나이얼슨(Michael Shnayerson), 니나 뭉크(Nina Munk), 도널드 발렛(Donald L. Barlett), 제임스 스틸(James B. Steele), 베서니 맥린(Bethany McLean), 데이비드 마골릭(David Margolick ), 컬런 머피(Cullen Murphy), 엘리노어 스퀴야리(Eleanor Squillari)  
일반주제명
Global Financial Crisis, 2008-2009 Recessions -- History -- 21st century Financial crises -- United States -- 21st century
주제명(개인명)
Madoff, Bernard L.  
000 02389camcc2200625 c 4500
001 000045660878
005 20111018104721
007 ta
008 110811s2011 ulk 000c kor
020 ▼a 9788994120188 ▼g 03320
035 ▼a (KERIS)BIB000012489819
040 ▼a 241026 ▼c 241026 ▼d 241026 ▼d 244002 ▼d 211009 ▼d 244002
041 1 ▼a kor ▼h eng
082 0 0 ▼a 330.9/0511 ▼2 22
085 ▼a 330.90511 ▼2 DDCK
090 ▼a 330.90511 ▼b 2011z1
245 0 0 ▼a 눈먼 자들의 경제 : ▼b 시대의 지성 13인이 탐욕의 시대를 고발한다 / ▼d 조지프 스티글리츠, ▼e 마이클 루이스 외 지음 ; ▼e [Graydon Carter 편] ; ▼e 김정혜 옮김
246 1 9 ▼a (The) great hangover : ▼b 21 tales of the new recession ▼g (1st ed.)
260 ▼a 서울 : ▼b 한빛비즈, ▼c 2011
300 ▼a 707 p. ; ▼c 23 cm
500 ▼a 저자: 니얼 퍼거슨(Niall Ferguson), 브라이언 버로(Bryan Burrough), 마크 실(Mark Seal), 마이클 쉬나이얼슨(Michael Shnayerson), 니나 뭉크(Nina Munk), 도널드 발렛(Donald L. Barlett), 제임스 스틸(James B. Steele), 베서니 맥린(Bethany McLean), 데이비드 마골릭(David Margolick ), 컬런 머피(Cullen Murphy), 엘리노어 스퀴야리(Eleanor Squillari)
600 1 0 ▼a Madoff, Bernard L.
650 0 ▼a Global Financial Crisis, 2008-2009
650 0 ▼a Recessions ▼x History ▼y 21st century
650 0 ▼a Financial crises ▼z United States ▼y 21st century
700 1 ▼a Stiglitz, Joseph E., ▼e▼0 AUTH(211009)20712
700 1 ▼a Lewis, Michael, ▼e▼0 AUTH(211009)22526
700 1 ▼a Ferguson, Niall, ▼e
700 1 ▼a Burrough, Bryan, ▼e
700 1 ▼a Seal, Mark, ▼e
700 1 ▼a Shnayerson, Michael, ▼e
700 1 ▼a Munk, Nina, ▼e
700 1 ▼a Barlett, Donald L., ▼e
700 1 ▼a Steele, James B., ▼e
700 1 ▼a McLean, Bethany, ▼e
700 1 ▼a Margolick, David, ▼e
700 1 ▼a Murphy, Cullen, ▼e
700 1 ▼a Squillari, Eleanor, ▼e
700 1 ▼a Carter, Graydon, ▼e
700 1 ▼a 김정혜, ▼e▼0 AUTH(211009)92948
900 1 0 ▼a 스티글리츠, 조지프, ▼e
900 1 0 ▼a 루이스, 마이클, ▼e
900 1 0 ▼a 퍼거슨, 니얼, ▼e
900 1 0 ▼a 버로, 브라이언, ▼e
900 1 0 ▼a 실, 마크, ▼e
900 1 0 ▼a 쉬나이얼슨, 마이클, ▼e
900 1 0 ▼a 뭉크, 니나, ▼e
900 1 0 ▼a 발렛, 도널드, ▼e
900 1 0 ▼a 스틸, 제임스, ▼e
900 1 0 ▼a 맥린, 베서니, ▼e
900 1 0 ▼a 마골릭, 데이비드, ▼e
900 1 0 ▼a 머피, 컬런, ▼e
900 1 0 ▼a 스퀴야리, 엘리노어,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511 2011z1 등록번호 1116377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511 2011z1 등록번호 1116377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90511 2011z1 등록번호 1212139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90511 2011z1 등록번호 1513028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511 2011z1 등록번호 1116377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511 2011z1 등록번호 1116377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90511 2011z1 등록번호 1212139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90511 2011z1 등록번호 1513028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지프 스티글리츠, 마이클 루이스, 니얼 퍼거슨 등 13명의 유명 저널리스트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금융위기의 원인을 취재한 이야기다. 이 책의 특징은 경제전문가들의 설명하는 이해하기 어려운 글이 아니라 금융위기 당시 현장의 이야기를 소설이나 영화를 보는 것처럼 풀어내는 르포르타주라는 점이다. 이 같은 접근법은 일반인들이 반복되는 경제위기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의 1부에서는 금융위기의 근원지인 월스트리트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2부에서는 금융위기를 진압하기 위한 워싱턴DC의 이야기를 통해 구제금융의 진정성과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또한 3부에서는 마이클 루이스의 재기발랄한 글맛으로 포장된 아이슬란드의 국가부도 이야기를 필두로, 세계의 명문 대학에서 부도 위기로 몰린 하버드대학교의 이야기 등을 들려준다. 마지막 4부에서는 역사상 최대의 폰지 사기를 벌린 메이도프의 이야기를 심도 깊게 파헤친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마이클 루이스, 니얼 퍼거슨 등
최고의 저널리스트 13인이 현장에서 찾은 최고의 르포르타주
이 접근법은 일반인들이 반복되는 경제위기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로이터통신으로부터 금융 저널리즘의 최고봉이라는 찬사를 받은 《눈먼 자들의 경제》는 13명의 유명 저널리스트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금융위기의 원인을 취재한 이야기다. 이 책의 특징은 경제전문가들의 설명하는 이해하기 어려운 글이 아니라 금융위기 당시 현장의 이야기를 소설이나 영화를 보는 것처럼 풀어내는 르포르타주라는 점이다. 이 같은 접근법은 일반인들이 반복되는 경제위기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보통 경제전문가들이 내놓은 위기의 원인과 분석은 매번 바뀌고 똑같이 반복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위기의 현장에서 탐욕에 눈먼 사람들이 벌이는 결정적인 실수들은 항상 반복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수들을 이해하고 방지하는 것이야말로 위기를 반복되지 않게 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될 것이다.

금융위기 당시 모든 사건들은 배후 인물과 명확한 내막이 밝혀지지 않은 채 미궁에 빠진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수많은 취재원과 인터뷰를 통해 이루어진 글을 읽다보면 독자 스스로 사건의 원인을 분석하고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화폐가 생기고 은행이 생기면서 경제위기는 시대를 막론하고 반복되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위기의 현장과 그 이면에 대해서는 알기 힘들었다. 앞으로도 이런 위기들은 어김없이 찾아올 것이다. 하지만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이 책에서 소개된 탐욕의 시대를 이해한다면 어이없이 반복되는 위기를 어느 정도는 끊는 계기가 될 것이다.

탐욕에 눈먼 자들이 저지른 사건들
또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유명 저널리스트들의 감각적인 글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냉철하고 깊은 통찰력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노벨 경제학상에 빛나는 조지프 스티글리츠, 유머러스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클 루이스, 현대 정치와 경제를 비판하는 논객으로 활동 중인 최고의 경제사학자 니얼 퍼거슨 등 저널리스트 각자의 독창적인 시각과 분석은 독자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하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의 1부에서는 금융위기의 근원지인 월스트리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대형 투자은행인 베어스턴스의 몰락 과정을 담담히 묘사하면서 과연 그들이 사기꾼 집단이었는지 반문한다. 한편 금융위기로 부유했던 월가 사람들이 몰락하는 과정과 헤지펀드 매니저들의 호화로운 생활상을 통해 금융위기의 진정한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2부에서는 금융위기를 진압하기 위한 워싱턴DC의 이야기를 통해 구제금융의 진정성과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또한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분석을 통해 금융위기가 부른 다섯 가지 실수도 소개한다. 3부에서는 마이클 루이스의 재기발랄한 글맛으로 포장된 아이슬란드의 국가부도 이야기를 필두로, 세계의 명문 대학에서 부도 위기로 몰린 하버드대학교의 이야기 등을 들려준다. 이들 이야기를 통해 탐욕이 얼마나 많은 곳에 퍼졌는지 탐욕의 눈먼 사람들이 얼마나 혹독한 대가를 치루고 있는지 알려준다. 마지막 4부에서는 역사상 최대의 폰지 사기를 벌린 메이도프의 이야기를 심도 깊게 파헤친다. 20년 넘게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람들에게 사기를 친 버나드 메이도프의 이중적 얼굴을 통해 세상을 속인 사람의 이야기를 침착하게 들려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이클 루이스(지은이)

말콤 글래드웰이 ‘천재 이야기꾼’이라고 극찬한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다. 프린스턴대학에서 예술사를 전공하고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우연한 기회를 통해 1980년대 월가 최고 투자은행 살로먼브러더스에 입사해 세일즈맨으로 일했다. 그 경험을 토대로 1989년에 『라이어스 포커』를 펴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이후 저널리스트로 변신해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글을 썼으며, 시사주간지 《스펙테이터》 미국판 편집인을 맡았고, 《뉴리퍼블릭》 주필로 지냈다. 최근 ‘규칙 위반(Against the Rules)’이라는 제목의 팟캐스트를 제작했으며 《블룸버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루이스는 경제·금융,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한데 엮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머니볼』에서는 경제학도의 눈으로 가난한 야구단의 성공 신화를 읽어내며 스포츠 논픽션의 새 지평을 열었다. 『블라인드 사이드』 또한 ‘가장 특이한 스포츠 책’이라는 평과 함께 수많은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이 책에서 지난 수십 년간 진행된 풋볼 전술의 변화 과정을 추적하는 한편, 빈민가 출신의 흑인 소년이 부유한 백인 가정에 입양되어 풋볼 선수로 대성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 2009년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2020년 현재 루이스는 아내 타비타 소렌과 세 자녀, 퀸, 딕시, 워커와 함께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살고 있다.

니얼 퍼거슨(지은이)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21세기 최고의 경제사학자. 세계사적 전환의 시점에 경제위기를 예측하면서 국내외 언론에서 활발한 조명을 받았다. 폴 크루그먼과 조지 프리드먼의 최대 경쟁자로 꼽힌다. ‘차이메리카Chimerica’라는 용어로 중국과 미국의 공생관계를 설명해냈으며,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관한 수정주의 시각으로 유명하다. 1964년 영국 글래스고에서 태어나 1985년 옥스퍼드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했고, 현재 미국 스탠퍼드대학의 후버 칼리지 선임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다. B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Ascent of Money’의 진행을 맡으면서 2007년부터 시작된 금융 위기의 실체와 주식시장의 폭락 원인을 파헤쳐 큰 반향을 일으켰다(한국에서는 KBS 2TV에서 ‘돈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광장과 타워』 『로스차일드』(전 2권) 『시빌라이제이션』 『니얼 퍼거슨 위대한 퇴보』 『콜로서스』 『증오의 세기』 『하이 파이낸셔』 『금융의 지배』 등이 있다.

도널드 발렛(지은이)

미국의 저널리스트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탐사보도팀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1971~1997), <타임 매거진>(1997~2006)을 거쳐 현재는 <베니티 페어>에서 40년 넘게 함께 일을 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미국: 무엇이 잘못 되었나?≫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총 7권의 책을 공동 저작하였으며, 2번의 뉴스 보도 부문 퓰리처상과 2번의 내셔널 매거진 상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현재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다.

제임스 스틸(지은이)

미국의 저널리스트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탐사보도팀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1971~1997), <타임 매거진>(1997~2006)을 거쳐 현재는 <베니티 페어>에서 40년 넘게 함께 일을 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미국: 무엇이 잘못 되었나?≫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총 7권의 책을 공동 저작하였으며, 2번의 뉴스 보도 부문 퓰리처상과 2번의 내셔널 매거진 상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현재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다.

베서니 맥린(지은이)

1970년,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태어났으며, 윌리엄스 칼리지를 졸업했다. 1992년 골드만삭스에서 투자 전문가로 근무한 후 《포춘》으로 옮겨 편집자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2008년부터 《베니티 페어》 편집자로 재직 중이다. 2001년 5월, 《포춘》에 《엔론은 과대평가되었는가?》 라는 기사를 쓰면서 엔론의 비리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했다. 이후 엔론의 성장과 파산 과정을 다룬 《엔론 스캔들 : 세상에서 제일 잘난 놈들의 몰락》(The Smartest Guys in The Room)을 공동집필했으며, 현재 외환위기에 관한 책을 쓰고 있다.

브라이언 버로(지은이)

《월스트리트저널》 기자를 지냈으며 현재는 《베너티페어》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다. 전 세계 비즈니스, 금융, 경제 분야 저널리즘을 대상으로 한 제럴드 로브 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저서로 《문 앞의 야만인들》 외에 《분노의 시대: 미국의 급진적 지하 조직, FBI, 그리고 잊힌 혁명 폭력의 시대(Days of Rage: America's Radical Underground, the FBI, and the Forgotten Age of Revolutionary Violence)》 《갑부들: 텍사스 최고 석유 자산가들의 흥망성쇠(The Big Rich: The Rise and Fall of the Greatest Texas Oil Fortunes)》 《공공의 적: 미국 최대의 범죄 물결과 FBI의 탄생(Public Enemies: America's Greatest Crime Wave and the Birth of the FBI, 1933-34)》 《잠자리: 나사와 미르 탑승 위기(Dragonfly: NASA and the Crisis Aboard Mir)》 《복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에드먼드 사프라 비방하기(Vendetta: American Express and the Smearing of Edmond Safra)》가 있다.

조지프 스티글리츠(지은이)

1943년 미국 인디애나주 출생. 2001년 정보 비대칭성의 결과에 대한 연구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석학. MIT에서 폴 새뮤얼슨의 지도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불과 27세에 예일 대학교 정교수가 되었고, 36세에 뛰어난 연구 업적을 쌓은 젊은 경제학자에게 수여하는 예비 노벨상, &lt;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gt;을 수상했다. 듀크, 스탠퍼드, 옥스퍼드, 프린스턴 대학교의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경제자문회의 의장과 세계은행의 수석 부총재 겸 수석 경제학자를 역임했다. 그러나 이때 아시아 금융 위기에 대응하는 국제 통화 기금의 재정 긴축과 고금리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자신이 속한 세계은행의 정책이 후진국의 빈곤과 빈부 격차를 심화시킨다고 지적하다가 미국 정부와의 갈등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세계에서 가장 빈번히 인용되는 경제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2011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lt;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gt;에 이름을 올렸다. 거시 경제학, 공공 경제학, 정보 경제학의 대가이며 소득 재분배, 기업 지배 구조, 국제 교역 조건 등이 주요 연구 분야이다. 주요 저서로 『불평등의 대가』를 비롯하여 『거대한 불평등』, 『유로』, 『경제 규칙 다시 쓰기』, 『세계화와 그 불만』, 『끝나지 않은 추락』, 『인간의 얼굴을 한 세계화』, 『1990년대의 경제 호황』 등이 있다.

데이비드 마골릭(지은이)

저널리스트. 그는 1981~1996년 <뉴욕타임스>의 메트로폴리탄 섹션에서 법률담당 기자로 근무했다. 윌리엄 스미스, 로레나 보빗, OJ 심슨 같은 굵직굵직한 소송사건을 담당했다.

마크 실(지은이)

30여 년 경력의 베테랑 저널리스트. 《배니티페어》의 객원 편집자로, 많은 주요 잡지사들에 기고했으며 20편 가까이 되는 논픽션을 공동 저술했다. 수천 편의 기사를 썼지만, 《배니티페어》 2006년 8월호에 보도한 존 루트의 비범한 생애와 참혹한 죽음에 대한 기사만큼 독자들의 심금을 울린 이야기는 없었다고 스스로 회고한다. 2011년 현재 콜로라도 주 애스펀에서 살고 있다. 국내 출간된 책으로 <와일드플라워>가 있다.

마이클 쉬나이얼슨(지은이)

저널리스트 겸 작가. 1986년 <베니티페어>에 합류한 뒤 75편에 이르는 기사를 발표했다. 저서로는 《어윈 쇼 전기》, 《GM 전기차 이야기》 등이 있다.

니나 뭉크(지은이)

저널리스트. 2001년부터 〈베니티페어〉의 객원편집자로 활동하면서 비즈니스와 금융에 관한 기사를 보도했다. 현재 아프리카의 극단적인 빈곤을 종식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노력을 다루는 저서를 집필 중이다.

토드 퍼덤(지은이)

저널리스트. 1982년 카피보이로 입사한 뒤 23년간 <뉴욕타임스>에 몸담았다. <뉴욕타임스>를 떠날 당시 그는 워싱턴 지국의 특파원으로서 정책부터 정치 및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당했다.

김정혜(옮긴이)

한양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필라델피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SLP 과정을 수료했으며, 버지니아 컬럼비아 칼리지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했다. 지금은 바른번역 소속 번역 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최강의 조직》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 가》 《아마존처럼 생각하라》 《대량살상수학무기》 《리더십은 누구의 것인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론 : 도대체 그 많은 돈이 어디로 갔을까? / 컬런 머피 = 4
1부 월스트리트 
 1장 베어스턴스의 몰락: 누가 베어스턴스를 무너뜨렸나? / 브라이언 버로 = 17
 2장 공황 상태에 빠진 거물들 : 추락하는 월가 상류 사회 / 마이클 쉬나이얼슨 = 68
 3장 월가, 또 다시 알을 낳다 : 파생 금융상품과 수학적 모델 / 니얼 퍼거슨 = 108
 4장 헤지펀드, 날개가 꺾이다 : 포트리스 이야기 / 베서니 맥린 = 149
 5장 월가의 보너스 : 누가 월가에 보너스를 허락했는가? / 마이클 쉬나이얼슨 = 176
 6장 세상을 파괴한 남자 : 조 카사노와 AIG / 마이클 루이스 = 204
2부 워싱턴DC 
 7장 혹 떼려다 혹 붙이다 : 어이없는 구제금융 / 도널드 바렛, 제임스 스틸 = 243
 8장 어리석은 자본주의자들 : 금융위기를 부른 다섯 가지 큰 실수 / 조지프 스티글리츠 = 272
 9장 헨리 폴슨의 잠 못 이루는 밤 : 장관은 무엇을 했나? / 토드 퍼덤 = 285
3부 혼란에 빠진 세상 
 10장 툰드라의 월가 : 아이슬란드의 국가부도 / 마이클 루이스 = 323
 11장 부자 하버드, 가난한 하버드 : 하버드의 부끄러운 재정위기 / 니나 뭉크 = 370
 12장 캐리비안의 해적 : 앨런 스탠퍼드 미스터리 / 브라이언 버로 = 405
 13장 마크 드레이어의 숙명적 범죄 : 모든 것을 가진 남자 / 브라이언 버로 = 448
 14장 월가가 보내온 나쁜 메시지 : 금융위기가 세계에 미친 영향 / 조지프 스티글리츠 = 494
4부 메이도프 연대기 
 15장 메이도프의 세상 : 지킬박사와 하이드 / 마크 실 = 509
 16장 "안녕하세요, 메이도프증권입니다" : 비서의 증언 / 마크 실, 엘리노어 스퀴야리 = 572
 17장 메이도프의 두 아들은 알았을까? : 아버지의 마지막 부정 / 데이비드 마골릭 = 630
 18장 루스의 세상 : 동업자이지만 공범은 아닌 / 마크 실 = 660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