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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외교관 부인이 만난 명성황후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Lawrence, Mary V. Tingley, 1839-1931 Allan, James, 저 손나경, 역 김대륜, 역
Title Statement
미 외교관 부인이 만난 명성황후 / 메리 V. 팅글리 로렌스 지음 ; 손나경 옮김 ;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 / 제임스 앨런 지음 ; 김대륜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살림,   2011  
Physical Medium
234 p. : 삽화 ; 20 cm
Series Statement
그들이 본 우리 ;020
Varied Title
(A) diplomat's helpmate : how Rose F. Foote, wife of the first U.S. Minister and envoy entraordinary to Korea, served her country in the Far East
ISBN
9788952215802 9788952208552(세트)
General Note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의 원표제는 'Under the dragon flag : my experiences in the Chino-Japanese War'임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Korea Sino-Japanese War, 1894-1895
주제명(개인명)
Foote, Rose Frost Carter,   d.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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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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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59 2011z7 Accession No. 11163194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953.059 2011z7 Accession No. 15131537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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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953.059 2011z7 Accession No. 15131537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그들이 본 우리' 시리즈 20권. 미 외교관 부인이 명성황후와 갑신정변을 함께 겪으며 싹트게 되는 우정과 정변의 전개 과정 및 명성황후에 대한 개인적인 인상을 그린 '미 외교관 부인이 만난 명성황후', 한 영국인이 우연한 기회에 무역선에 탔다가 배를 놓치는 바람에 겪게 되는 청일전쟁의 참혹한 현장을 묘사한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 두 편이 수록되어 있다.

'미 외교관 부인 만난 명성황후'는 외교관인 남편을 따라 1883년 한국에 온 푸트 여사가 겪은 이야기를 그녀의 친구이자 작가인 메리 팅글리 로렌스가 직접 듣고 작가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묘사한 것이다. 1백여 년 전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나라를 지키려 온 힘을 쏟은 명성황후를 직접 대면했던 서구인의 평가가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희귀한 자료이다.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은 청일전쟁이 끝난 후 3년 뒤인 1898년 런던에서 출간된 책이다. 출간에 얽힌 이야기는 알려진 것이 없지만, "1880년대 이후 동아시아 지역에서 제국주의의 각축이 격화되고, 일본이 짧은 근대화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에서 서구 열강과 겨룰 만한 세력으로 부상했던 사정에 대한 영국인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역자후기)로 보인다.

이 책에는 구한말, 조선반도 안팎에서 발생한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서양인의 평가가 두 편 실려 있다. 하나는 미 외교관 부인이 명성황후와 갑신정변을 함께 겪으며 싹트게 되는 우정과, 정변의 전개 과정 및 명성황후에 대한 개인적인 인상을 그린 「미 외교관 부인이 만난 명성황후」이고, 다른 하나는 한 영국인이 우연한 기회에 무역선에 탔다가 배를 놓치는 바람에 겪게 되는 청일전쟁의 참혹한 현장을 묘사한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이다.

미 외교관 부인이 만난 명성황후

빼어난 수완과 정치력으로 권력의 정점에 올라 구한말 역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던 명성황후. 아이러니하게도 이 막강한 권력자에 대한 사적인 기록은 찾아보기 힘들다. 임오군란을 겪고 나서 개인적인 노출을 무척 꺼렸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명성황후의 것으로 확인된 사진이나 영정 하나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은 한국사의 비애다. 이런 상황에서 명성황후를 직접 만난 서양 여성이 명성황후의 외모와 성품에 대해 세밀하게 관찰한 것을 담은 이 책의 출간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
「미 외교관 부인 만난 명성황후」는 외교관인 남편을 따라 1883년 한국에 온 푸트 여사가 겪은 이야기를 그녀의 친구이자 작가인 메리 팅글리 로렌스가 직접 듣고 작가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묘사한 것이다. 푸트 여사의 남편 루시우스 하우드 푸트는 최초의 조선 주재 미국 공사로, 민영목과 조미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하고, 조선의 최초 서방 외교사절단인 보빙사(報聘使)를 미국에 파견토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한국 근대사의 주요 현장에 서 있었던 인물이다. 민영익 등 당시 조선의 실세들과도 친분이 두터워 조선 조정에 상당한 영향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에 따르면 명성황후에게 이용당할 것을 우려한 미 국무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푸트 여사는 남편을 따라 조선 땅을 밟는다. 일차적으로 푸트 여사의 조선 생활과 활약을 그린 책이다 보니 푸트 여사는 조국에 대한 애정과 근대화되지 않은 조선에 대한 시혜의식과 소명으로 무장, 적십자 활동 등을 통해 희생적인 삶을 사는 인물이자, 갑신정변 때 다른 모든 서양 외교관들이 피신한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남아 공사관을 지키기까지 하는 용기 있는 주인공으로 묘사된다.

국적과 나이, 신분을 초월한 두 여인의 우정
주요 줄거리는 간단하다. 미심쩍은 눈으로 이 미국 여성을 주시하던 명성황후는 그녀의 헌신적인 활약을 전해 듣고는 왕궁으로 초대한다. 푸트 여사의 됨됨이를 확인한 명성황후는 이내 마음을 열게 되며,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을 정도로 그녀와 가까워진다. 갑신정변의 혼란과 어려움을 함께하면서 둘의 우정은 더욱 깊어진다. 하지만 남편이 공사직을 사직하면서 푸트 여사는 18개월간의 조선 생활을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며, 6개월 뒤 사망한다. 이 소식을 들은 왕후는 비탄에 빠져 조의를 표하는데, 일본의 야욕을 끝까지 저지하던 명성황후 자신도 결국 일본 낭인들에 의해 살해당하는 비운을 맞게 된다.
조선에 가보지 않은 저자가 전해 들은 것을 역시 조선에 가보지 않은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서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이 책에 기록된 역사적인 사건들은 날짜나 전개 과정이 엄밀하게 서술되어 있지 않다. 그 사건들이 가진 외교적, 정치적 배후에 대해서도 어떤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대신 저자는 푸트 여사의 눈을 통해 여사가 받은 인상과 그녀가 느낀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데 집중한다. 임오군란의 회상, 보빙사의 파견, 갑신정변의 원인과 추이, 을미사변 등은 가볍게 지나가면서도 서양 여성을 처음 본 조선인들이 보이는 과도한 관심이나 명성황후의 의복과 연회 풍경, 갑신정변 후 푸트 여사가 왕후를 위로하고 설득하여 정변에 연루된 개화파의 식솔들을 죽음에서 구한 일 등이 더 자세히 묘사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서양인의 눈으로 생생하게 그려낸 명성황후의 외모와 성품
무엇보다 이 책의 매력은 “통치 행위에 대한 간섭으로 순식간에 분노하고 욱해진 왕후의 강한 턱은 굳게 다물어졌고 등은 꼿꼿하게 섰다.”(75쪽)처럼, 명성황후라는 인물에 대한 곳곳의 묘사에 있다. 푸트 여사에게 명성황후는 자국민의 삶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근대화에 매진하려는 책임 있는 정치인이자 국경과 나이를 초월한 애정의 대상이었다. 이러한 기록이 사실적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이 책은 1백여 년 전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나라를 지키려 온 힘을 쏟은 명성황후를 직접 대면했던 서구인의 평가가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희귀한 자료이다.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은 청일전쟁이 끝난 후 3년 뒤인 1898년 런던에서 출간된 책이다. 출간에 얽힌 이야기는 알려진 것이 없지만, “1880년대 이후 동아시아 지역에서 제국주의의 각축이 격화되고, 일본이 짧은 근대화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에서 서구 열강과 겨룰 만한 세력으로 부상했던 사정에 대한 영국인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역자후기)로 보인다.

백여 년 전, 어느 영국인이 겪은 기묘한 모험
이 책에 기록된 저자의 역정은 선뜻 믿기 어려울 만큼 독특하고 극적이다. 저자는 8만 파운드가 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았으나 도박 등으로 탕진하고, 우연히 맨체스터 거리에서 만난 선원을 따라 뱃사람이 된다. 우연히 청나라에 무기를 밀수출하는 미국 선박 컬럼비아호에 승선했다가 제물포 근처 바다에서 일본 군함에 나포될 위기를 겨우 넘기고 도주한다. 이후에도 일본군에 의한 나포와 억류, 탈출 등을 경험하며, 그러는 동안 청나라와 일본의 해전과 지상전을 목격하게 된다. 특히 난공불락의 요새라고 할 만한 포트 아서(뤼순항)의 무기력한 함락, 그리고 일본군의 무자비한 군민 학살을 목격하게 된다. ‘포트 아서 대학살’이라고 알려진 사건의 현장에서 앨런은 여러 차례 생명의 위기를 넘겼고, 결국 어느 정크선 편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이것이 이 젊은 영국인이 겪은 모험의 줄거리다.

쫓기면서 관찰한 청일전쟁과 학살 현장에 대한 숨 막히는 묘사
이 글에서 단연 눈에 띄는 대목은 청일전쟁 당시 일본군에 의해 자행된 포트 아서 대학살의 참혹한 현장에 대한 묘사이다. 호숫가, 은행으로 쓰인 사무실, 여관 등등에서 발견되는 살육의 현장을 마치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하는데, 너무도 끔찍하고 처참하여 당시 상황을 기록하지 않았음에도 귀국 후 나중에 기억만으로 이 책을 쓸 수 있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나는 작은 아이를 안고 있는 한 여인을 봤는데, 그녀는 앞으로 힘겹게 나가며 호소하듯 병사들 쪽으로 아이를 추켜올리고 있었다. 그녀가 둑에 이르자 그 비겁한 놈들 중 한 놈이 총검으로 그녀를 쳤고, 그녀가 쓰러지는 순간 두 살쯤 된 아이를 찌르고는 그 어린 몸을 높이 쳐들었다…… 그녀의 시체도 여러 쪽으로 잘려나갔다. 호수에 더는 빈틈이 없을 것 같을 때까지 새로운 희생자의 무리들이 떠밀려 들어갔다. 나는 더는 그 광경을 견딜 수 없어 그 끔찍한 곳에서 도망쳤다.”(186~187쪽)

이러한 살육의 현장뿐 아니라 뤼순의 백악 고지에서 내려다 본 청일 양측의 치열한 전투 장면과 일본군에 의해 뤼순의 요새들이 함락되는 과정이 상세히 그려지는데, 그 묘사가 너무도 세밀하여 역사적 자료로도 귀중한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겁한 청나라군, 잔인한 일본군
또한 이 평범한 영국의 뱃사람 이야기를 통해 우리 독자들은 제국주의 경쟁이 절정에 달했던 19세기 말 서양인들의 동양에 대한 생각과 편견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저자의 눈에 청나라군은 일본군의 공격 앞에 도망치기 일쑤인 비겁한 군대였다. “세계에서 가장 진취적이지 못하고 자기중심적이고 군인의 자질이라고는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것”과 같은 식의 이야기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 책에서는 청나라군과 일본군의 상대적인 군사력 격차, 작전 수행 방식 등에 대해 흥미로운 관찰을 제공할 뿐 아니라, 앨런이 가는 곳마다 직접 만났거나 접했던 중국인의 습속이나 생각에 관해서도 단편적이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메리 V. 팅글리 로렌스(지은이)

미국 상원의원 제임스 헨리 로렌스의 부인으로 캘리포니아 주의 「새크라멘토 유니언(Sacramento Union)」 「오버랜드 먼슬리(Overland Monthly)」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일했다. 캘리포니아 출신 여성 인사들의 전기물 출판에 깊숙이 관여하였고, 캘리포니아 문인들의 시선집인 『아웃크로핑(Outcropping)』(1865)을 편집, 출간하였다.

제임스 앨런(지은이)

영국 랭커셔 출신의 모험가로, 책에 소개된 내용 이외에는 알려진 바가 없다. 랭커셔에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당시 8만 파운드에 달하는 유산을 물려받았으나 유럽의 도박장에서 재산을 탕진한 뒤 선원이 되었다. 무역선의 선원으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던 그는 1895년 청일전쟁을 눈으로 직접 목격하고 돌아와 그 체험을 책으로 썼다. 이 책에 남긴 포트 아서(뤼순항) 학살에 대한 그의 기록은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김대륜(옮긴이)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18세기 영국 정치경제에 관한 연구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원 초빙교수,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기초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영국의 근대적 경제 성장과 국가의 관계, 근대 초 영국과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정치 문화, 영제국의 기원과 발전 등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근대 자본주의 체제의 등장과 확산이 미친 결과에도 주목하고 있다. 이런 주제로 근대의 성취와 한계를 면밀하게 검토해 한국 사회의 미래를 전망하는 작업에 도움을 주는 일을 공부의 목표로 삼고 있다. 지은 책으로 『패권의 대이동』, 『역사의 비교』, 『역사학의 역사』(공저), 『패권의 비밀』(공저), 『세계의 대상인들』(공저), 『서양사 강좌』(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근대세계체제 I』(이매뉴얼 월러스틴, 공역) 등이 있다. 최근 「영국은 왜 북아메리카 식민지를 잃었는가」, 「18세기 영국의 국가와 경제」 등의 글을 썼다.

손나경(옮긴이)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번역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경북대학교에서 조지프 콘래드 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계명대학교 타불라라사 칼리지Tabula Rasa College 교수이다. 번역서로 『비스와스 씨를 위한 집』 등이, 저서로 『과학소설 속의 포스트휴먼』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발간사

미 외교관 부인이 만난 명성황후 

머리글
1장 서울 도착
2장 왕후의 호기심 
3장 알현
4장 궁궐 연회
5장 갑신정변
6장 참 벗
7장 국모의 서거
옮긴이의 글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

1장 출항
2장 해전
3장 고립
4장 탈출
5장 함락
6장 대학살
7장 귀환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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