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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쓰레기통 속에 있다 :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 자서전 (3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roc, Ray, 1902-1984 장세현, 역
서명 / 저자사항
성공은 쓰레기통 속에 있다 :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 자서전 / 레이 크록 지음 ; 장세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황소북스,   2011  
형태사항
319 p. ; 23 cm
원표제
Grinding it out : the making of McDonald's
ISBN
9788996328780
일반주기
부록: 레이 크록을 그리며  
일반주제명
Restaurateurs -- United States -- Biography
주제명(개인명)
Kroc, Ray,   1902-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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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116297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116297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212109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212109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5130075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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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116297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116297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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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212109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212109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7.95092 2011 등록번호 15130075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타임지 선정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 100인’ 52세에 사업을 시작해 억만장자가 된 레이 크록 자서전. 자그마한 도시의 일개 레스토랑에 불과하던 맥도날드를 오늘날의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나아가 프랜차이즈 업계의 혁명을 일으켜 하나의 산업을 창조해낸 인물이 직접 들려주는 놀라운 인생 이야기이다.
이 책은 레이 크록이 맥도날드를 인수하면서 그가 어떻게 오늘날의 맥도날드 왕국을 만들어 나갔는지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또한 곳곳에 그의 경영철학과 인생에서 얻은 교훈들이 소중한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타임지 선정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 100인’
52세에 사업을 시작해 억만장자가 된 레이 크록 자서전


아마존닷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 [투나잇쇼] 진행자 레이 레노, 미국의 육상 영웅 칼 루이스, 이 세 명의 공통점은? 모두 지난날 맥도날드에서 일하며 돈을 벌고 기회를 찾고 꿈을 키웠으며 이제는 세계적인 스타가 된 이들이다.

하루 약 5,400만 명의 고객이 찾는 세계 최대의 프랜차이즈 기업인 맥도날드는 코카콜라, 스타벅스와 함께 맛의 세계화를 이룬 상징적인 브랜드이다. 전 세계 120여 개국 31,000개의 매장을 거느리며 50년 넘게 장수해 온 맥도날드의 성장과 유지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여기엔 52세라는 나이에 맥도날드 사업에 뛰어든 한 남자의 분투기가 있다. 레이 크록. 종이컵과 멀티믹서 영업사원이었던 그는 무일푼으로 시작해 억만장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수만 명을 백만장자로 만들었다.

이 책은 자그마한 도시의 일개 레스토랑에 불과하던 맥도날드를 오늘날의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나아가 프랜차이즈 업계의 혁명을 일으켜 하나의 산업을 창조해낸 인물이 직접 들려주는 놀라운 인생 이야기이다.

레이 크록은 경쟁사의 쓰레기통 속을 뒤졌다. 그는 장내 방송 시설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팀을 꾸짖었다. 그와 만나는 모든 사람은 그에게 매혹되거나 그의 적이 되었다. 하지만 적들조차 레이 크록이 세 가지 일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나다는 데 동의했다. 그 세 가지는 햄버거를 팔고, 돈을 벌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었다.

감동적인 일화를 바탕으로 한 맥도날드 왕국의 모든 것!
비즈니스라는 전쟁터에서 잔뼈가 굳은 상처 입은 노병의 분투기


레이 크록은 20세기의 시작과 함께 태어났다.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이 지나간 뒤, 미국 경제는 한동안 안정기에 접어들어 호황을 누렸다. 각 분야에서 많은 기업이 온갖 기발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제품을 들고 속속 등장했다. 어떤 이는 실패했고 어떤 이는 하루아침에 재벌이 되었다. 한쪽에서 눈부신 성공담이 탄생하는 동안, 다른 한편에서는 비참한 실패담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다.
역동성이 넘치는 시대였다.

레이 크록은 어려서부터 남다른 사업 재간과 공상을 좋아해 ‘대니 드리머(Danny Dreamer)’라는 별명이 붙었다. 고교 중퇴 후 세일즈맨, 피아노 연주자 등으로 활동하다 참전하기 위해 군대를 지원했지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결국 나이를 속이고 적십자 구급차 운전병으로 입대했다. 그곳에서 자신과
똑같이 나이를 속이고 입대한 병사 한 명을 만나게 되는데, 그가 바로 막사 안에 틀어박혀 그림만 그리던 월트 디즈니였다.

제대 후인 1920년대 초, 일주일에 35달러를 받으며 종이컵을 팔고 아르바이트로 피아노를 연주해 아내와 딸아이를 먹여 살렸다. 17년간 종이컵을 판매하는 동안 회사 내의 세일즈 부분에서 최고 자리에 오른 레이는 6개의 회전축으로 돌아가는 멀티 믹서를 보는 순간 기회가 다가왔음을 직감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미래가 보장된, 보수가 좋은 직장을 그만둔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 시절 그는 “푸르다는 것은 아직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다.
완전히 성숙하면 그때부터는 부패하기 마련이다.”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으며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의 판단은 옳았다. 전국 각지에서 멀티 믹서를 구입하려는 고객들의 전화가 쇄도했다. 하지만 그들의 요구는 한결같이 “캘리포니아 샌버너디노의 맥도날드 형제들이 쓰는 것과 똑같은 믹서를 사고 싶다”는 것이었다. 호기심이 생긴 레이 크록은 그곳으로 향했다. 며칠 동안 맥도날드 레스토랑을 지켜보고 그곳을 드나드는 고객들을 인터뷰하는 동안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기회가 왔음을 깨달았다. 맥도날드의 성장 가능성을 꿰뚫어본 것이다.

비즈니스라는 전쟁터에서 잔뼈가 굵은 상처 입은 노병. 당뇨병과 관절염 초기 증상이 있었으며, 치열한 전투를 거치며 갑상선 대부분과 담낭도 잃었다. 30년 동안 길고 긴 밤을 보낸 레이 크록은 52세라는 나이였지만 아직 인생의 절정기는 시작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여전히 ‘푸른’ 미숙한 인간이고, 성장하는 중이라고 생각했다.

1954년 마침내 맥도날드 형제에게서 프랜차이즈 권리를 획득했다. 하지만 레이의 사업이 시작부터 성공가도를 달린 것은 아니었다. 프랜차이즈 권리료가 비교적 저렴했기 때문에, 한동안은 본사의 수입이 몇몇 지점의 수입을 합친 것보다 적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맥도날드는 각 지역 매장을 본사에서 소유하고 점주에게 장기 임대하는 방식을 취했다. 호사꾼들의 지적대로 “맥도날드는 햄버거를 파는 게 아니라, 햄버거 파는 가게를 임대하는 부동산 사업자”였던 것이다.

청결 관리를 철저하게 했던 레이 크록은 매일 아침 제1호 매장에 나가 직접 청소를 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또한 매장 운영자와 관리자 및 종업원들에게 기본을 강조하기로 유명했다. “만약 내가 ‘QSC & V(품질, 서비스, 청결 그리고 가치)’라는 구절을 이야기할 때마다 바다에 벽돌을 하나씩 쌓았다면 아마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다리도 놓을 수 있었을 것이다.”라는 말은 당시 레이 크록의 경영철학을 잘 대변해 주고 있다.

미국 기업과 대학에서 필독서로 자리잡은 영원한 스테디셀러
단순하게 해, 이 바보야!((KISS: Keep It Simple, Stupid!)


이 책은 레이 크록이 맥도날드를 인수하면서 그가 어떻게 오늘날의 맥도날드 왕국을 만들어 나갔는지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또한 곳곳에 그의 경영철학과 인생에서 얻은 교훈들이 소중한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레이 크록은 열정과 현명함, 엄격함과 호방함을 두루 갖춘 인물이었다. 대책 없는 몽상가인 동시에 탁월한 경영자였다. 일을 햄버거의 패티 같은 삶의 필수 요소로 여기는 일벌레인 동시에 사랑 때문에 번민하는 로맨시스트였다. 그의 열정을 연료 삼아 맥도날드는 전후 새로운 환경과 요구에 부응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기 시작했다.

1984년 1월 14일, 레이 크록은 심장마비로 82세의 생을 마쳤다. 하지만 휠체어 신세를 져야 했던 마지막 몇 년 동안조차 거의 날마다 샌디에이고의 사무실로 출근했다. 수석회장이었던 그는 새 가맹점이 문을 열 때마다 영업 첫날의 판매 보고서를 받아 철저히 검토했으며, 프레드 터너를 비롯해 맥도날드의 경영진이 어떻게 회사를 이끌어 가는지 늘 관심을 갖고 지켜보았다. 그 결과는 레이 크록의 기준에서 보더라도 놀라운 것이었다.

1983년 12월 [에스콰이어]는 20세기 미국인의 생활 방식에 위대한 기여를 한 50명 중 한 명으로 레이 크록을 선정함으로써 그에게 경의를 표했다. 레이 크록은 민권 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러, 신학자 라인홀트 니부어와 함께 ‘선진자’ 군에 선정되었다. 작가 톰 로빈스는 <에스콰이어>에 기고한 글에서 맥도날드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 이렇게 썼다.

“콜럼버스는 미국을 발견했고, 제퍼슨은 미국을 세웠으며, 레이 크록은 미국을 ‘맥도날드화’했다. 이 나라의 대표적인 분위기를 형성한 것은 전지전능한 컴퓨터도, 아무도 막을 수 없는 무기 체계도, 정치 혁명도, 예술 사조도, 혹은 유전자 변형 약물도 아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햄버거였다. 아, 얼마나 멋진 일인가.”

하지만 크록의 진정한 공로는 미국인의 입맛을 표준화한 것이 아니라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창조한 것이다. 그는 타고난 리더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새로운 사업 구조를 창조하고 수많은 기업가를 끌어들였다. 그는 “모든 지역에 우리 매장이 들어서면 그때부터는 구석구석을 샅샅이 뒤져서 새로운 틈새를 찾아내 그곳에 또 매장을 세우면 된다.”며 우주 비행사들조차도 맥도날드를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농담처럼 말하곤 했다.

또한 레이 크록은 사일런트 나이트에서 근무할 때 가격이 하나로 통일된 메뉴와 음식 서비스의 세련된 단순함을 배웠다고 한다. 메뉴도 딱 세 가지밖에 없었던 터라 별도로 인쇄한 메뉴판도 없었다. 훗날 그는 단출한 메뉴를 떠올리며 맥도날드의 최우선 모토로 정했다. 그것은 바로 “단순하게 해, 이
바보야!(KISS: Keep It Simple, Stupid!)”였다.

요즘처럼 복잡하고 글로벌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 금언은 세계 어디를 가도 맛의 변함이 없는 맥도날드만의 시스템과 한국형 프랜차이즈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벤처 정신으로 가득한 젊은이들에게 하나의 귀감이 될 것이다.

일본 최고의 갑부 손정의와 야나이 다다시가 인생의 바이블로 삼은 책!
일본에서만 50만 부를 판매한 경영학과 마케팅의 교과서


일본 최고의 갑부인 손정의와 맥도날드의 인연은 널리 알려진 유명한 일화이다.
이 책의 일본어판인 ≪성공은 쓰레기통 안에, 成功はゴミ箱の中に≫(2007년
출간)의 뒤에는 손정의 회장과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과의 특별대담이 실려 있다.

이 대담에 따르면 손정의는 고교 중퇴 후 미국으로 건너갔다. 여름방학이 돼서 일본으로 돌아왔는데 일본 맥도날드 창업자인 후지타 텐을 너무 만나고 싶었다고 한다. 후지타 덴(藤田田)은 원래 핸드백이나 다이아몬드를 수입하는 일을 했었는데, 레이 크록을 만나고 나서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든 전설적인 인물이었다. 또한 일본에서 초베스트셀러가 된 ≪유대인의 상술≫의 저자이기도 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맥도날드 경영전략과 레이 크록이 얼마나 뛰어난가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하여튼 손정의는 하네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후지다 씨 비서에게 전화를 했다.

“저는 후지타 씨의 책을 읽고 무척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발 딱 한 번만 만나 뵙고 싶습니다. 하지만 후지타 씨가 엄청 바쁜 분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으니 얼굴만 봬도 좋습니다. 3분간 사장실에 들여보내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저는 그냥 곁에 서서 후지타 씨 얼굴만 보고 있겠습니다. 눈도 맞추지 않고, 말도 걸지 않으면 후지타 씨에게도 폐가 되지 않을 겁니다.”

결국 손정의에게 15분의 미팅 허락이 주어졌다. 거기서 그는 “내 꿈은
사업가인데, 무슨 사업을 했으면 좋겠냐”고 물었고, 후지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앞으로는 컴퓨터 비즈니스 시대야. 내가 자네 나이라면 컴퓨터를 하겠네.”

결국 손정의는 소프트뱅크를 설립했고, 회사가 궤도에 오르자 후지타를 다시 찾아가 사외 이사를 맡아달라고 권했다. 후지타는 고교생 때 찾아온 손정의를 기억하고 있었고 야나이 다다시와 함께 소프트뱅크의 사외 이사로 활동했다고 한다.

또한 야다이 다다시는 특별기고를 통해 <레이 크록의 금언(金言), 나는 이렇게
읽었다>에서 ‘사업을 창조하는 방법과 시장을 개척하는 7가지 법칙’을
설명하고 있다. 이렇듯 일본 최고의 갑부 두 사람은 이 책을 “이것이 우리들 인생의 바이블(これが僕たちの人生のバイブル!)”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레이 크록(지은이)

미국 벤처 정신의 상징으로 불린다. 우리가 알고 있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원형을 만들고 전 세계에 퍼트렸다. 남들이 은퇴 후를 계획할 52세 때 패스트푸드 사업에 도전한다. 이렇게 시작한 맥도널드는 현재 전 세계 120여 개 나라 3만 5,000여 매장에서 1,800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매일 6,900만 명의 사람들을 맞고 있다. 대표 상품 ‘빅맥’이 각 나라의 물가를 측정하는 지수로 사용될 정도로 맥도널드의 브랜드 가치는 엄청나다.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 100인’에 올랐으며 수많은 기업인에게 영감을 주었다.

장세현(옮긴이)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지금, 경계선에서》 《온워드》 《현실을 상상하라》 《행복의 가격》 《CSI IN 모던타임스》 《어떻게 따르게 만들 것인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장 기회를 놓치지 마라 = 9
2장 일이란 햄버거 안에 든 고기 = 21
3장 단순하게 해, 이 바보야! = 39
4장 자신을 판매하라 = 61
5장 필요할 때가 되면 전부를 걸어야 한다 = 91
6장 계약에 구멍이 뚫리다 = 107
7장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하다 = 125
8장 성공의 방정식 = 141
9장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쓰레기통 속에 있다 = 161
10장 사랑에 빠지다 = 179
11장 내 사전에 리베이트란 없다 = 199
12장 적은 것이 곧 많은 것 = 215
13장 정상은 고독하다 = 231
14장 히트 상품을 만드는 방법 = 249
15장 프로 야구팀과 하키팀을 매입하다 = 277
16장 끈기와 의지를 품어라 = 293
부록 : 레이 크록을 그리며 = 311
옮긴이의 글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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