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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클래식 : 한국 최고의 심장 전문의 이종구가 사랑하는 음악의 거장들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종구
서명 / 저자사항
내 인생의 클래식 : 한국 최고의 심장 전문의 이종구가 사랑하는 음악의 거장들 / 이종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나무,   2010  
형태사항
471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64600696
일반주기
이종구의 영어이름은 'Simon Jong-Ku Lee' 임  
부록 : 1. 19∼20세기 오페라의 거장들, 2. 음악 용어의 이해  
색인수록  
비통제주제어
음악가 , 클래식음악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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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780.922 2010z2 등록번호 1310406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80.922 2010z2 등록번호 1512926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780.922 2010z2 등록번호 1310406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80.922 2010z2 등록번호 1512926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 이종구 박사가 들려주는 클래식 초보자들을 위한 클래식 입문서. 총 아홉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예순여섯 개의 칼럼들은 각 시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연주가, 지휘가의 면면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음악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더불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대표 앨범을 선별하여 첨부했다.

하이든부터 카라얀, 백건우, 랑랑에 이르기까지 작곡가와 연주가, 시대를 넘나드는 이들을 소개해 한걸음 더 클래식에 다가서게 해준다. 또한, 심장 전문의로서 작곡가인 차이코프스키와 모차르트, 첼리스트인 뒤 프레의 병에 대한 의사로서의 소견까지 곁들여 ‘의사’가 바라보는 음악가들의 속내까지 파헤쳐 색다른 재미를 건넨다.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 이종구 박사가
평생을 곁에 두고 사랑한 클래식 음악의 매혹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클래식과의 만남

예술의전당 후원회장.심장 전문의 이종구 박사가 들려주는
200년 서양음악을 꽃 피운 불멸의 거장들의 인생과 음악


클래식 음악을 즐기지 않는다는 사람들은 대개 ‘어렵다’ ‘지루하다’는 핑계를 댄다. 하지만 찬찬히 들여다보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수많은 클래식 음악과 함께하고 있다. 드라마나 광고에서부터 휴대전화 벨소리에 이르기까지 부지불식간에 클래식은 우리 곁에 스며들어 있는 것이다.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 이종구 박사는 이처럼 ‘멀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평생을 곁에 두고 사랑한 클래식 음악의 매혹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깊어가는 가을,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클래식과의 만남은 어떨까. 음악이 건네는 따듯한 위로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면 듣게 되고 듣게 되면 알고 싶은
불멸의 거장들의 이야기


『내 인생의 클래식』은 클래식 음악이 마냥 지루하게 느껴지는 클래식 초보자들을 위한 클래식 입문서다. 클래식을 듣다보면 문득 ‘이 음악은 어떤 시대, 어떤 사람이 만들었을까? 작곡가는 어떤 마음으로, 왜 이런 음악을 작곡하게 되었을까?’ 같은 호기심을 품게 된다. 『내 인생의 클래식』은 그런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건넨다.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와 연주가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의 면면을 때로는 걸쭉하게, 때로는 담백하게 한상 거하게 차려놓았다. 그리고 양념으로는 세계의 음악 페스티벌을 현장감 있는 해설로 맛깔나게 곁들였다.
총 아홉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예순여섯 개의 칼럼들은 각 시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연주가, 지휘가의 면면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음악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더불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대표 앨범을 선별하여 첨부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클래식 초보들을 위해 음악 용어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서양 음악사를 소개한다. 특히 심장 전문의로서 작곡가인 차이코프스키와 모차르트, 첼리스트인 뒤 프레의 병에 대한 의사로서의 소견까지 곁들여 ‘의사’가 바라보는 음악가들의 속내까지 파헤쳐 색다른 재미를 건넨다.
또한 하이든부터 카라얀, 백건우, 랑랑에 이르기까지 작곡가와 연주가, 시대를 넘나드는 이들을 소개해 한걸음 더 클래식에 다가서게 해준다. 더불어 각 음악가들의 역사적인 의의와 음악적인 측면, 그 음악과 음악인이 태어난 시대의 사회상과 정치·경제적 배경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클래식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클래식 역시 많이 알면 알수록 더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장르다. 클래식 칼럼니스트 이종구 박사의 정감 있는 해설을 통해 클래식의 매혹을 느껴보자. 심장 전문의이자 음악 칼럼니스트, 예술의전당 후원회장으로, 거장들의 음악과 열정에 매혹되어 평생 그들의 숨결과 함께해온 이종구 박사가 전방위로 풀어놓은 ‘교양의 만찬’이 펼쳐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종구(지은이)

이종구 박사(SIMON JONG-KOO LEE)는 195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캐나다 온타리오대학 및 맥길대학에서 내과와 심장내과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그 후 캐나다의 내과(FRCPC)와 심장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 스웨덴 카로린스카대학 연구원을 역임한 후 1965년부터 1989년까지 캐나다의 에드먼턴 앨버타대학에서 내과 교수를 지냈으며, 로열 알레산드리아병원 순환기내과 과장 및 북앨버타주 심장재활원 원장을 역임했다. 1985년부터 이듬해까지 미국 인디애나대학 교환교수로 활동한 후 1989년 귀국하여 서울아산병원 심장센터 소장, 울산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순환기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일본 후쿠오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연구 논문으로 Circulation, JACC, American Heart Journal, British Heart Journal 등 유명 외국 의학지에 82편, 국내 의학지에 41편을 발표했다. 저자는 현재 캐나다 앨버타대학 명예교수(Professor Emeritus)이며, 이종구 심장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심장병 진료와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 1999년에는 한국 최초로 《근거중심 의학》에 대한 책을 출간했으며, 그 후 4회에 걸쳐 근거중심에 대한 책을 출판해 한국 의사들이 근거중심 의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하는 데 기여했다. 2000년에는 환자와 일반인을 위해 《심장병 알면 이길 수 있다》를 출판하고, 그 후에 《심장병, 고혈압, 중풍, 생활습관 이야기》를 출간하면서 아직도 ‘좋은 의사, 좋은 학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내 인생의 클래식》과 《이종구의 오페라 이야기》를 출판하고 오페라 해설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작하는 말 = 4
추천사 = 6
1.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시대의 거장들
 심포니의 아버지 조셉 하이든 = 16
 천재적 신동 모차르트의 여행과 죽음의 미스터리 = 22
 인생의 온갖 고난을 환희로 승화시킨 루드비히 반 베토벤 = 32
 로버트 슈만, 클라라 슈만의 사랑과 음악 = 39
 천재 음악가 바그너의 인생과 그의 후손들의 바이로이트 페스티발 = 43
 바그너에 이어 독일 음악의 꽃을 피운 리하르트 스트라우스 = 57
2. 프랑스 음악의 천재들
 프랑스 음악의 거인 엑토르 베를리오즈 = 64
 프랑스 음악을 꽃 피운 샤를르 구노, 자크 오펜바흐, 조르주 비제 = 71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의 창시자 클로드 드뷔시 = 76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을 빛낸 모리스 라벨 = 81
3. 러시아의 위대한 작곡가들
 러시아의 위대한 국민 작곡가 5인방 = 86
 피오트르 차이코프스키의 여인고 그의 인생 = 92
 피오트르 차이코프스키의 죽음의 미스터리 = 99
 음악에 혁신을 일으킨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 105
 20세기의 위대한 러시아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 109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 = 115
 스탈린의 억압을 이겨낸 쇼스타코비치 = 119
4. 20세기 영국의 세계적으로 뛰어난 음악인들
 영국 애국심의 상징이 된 에드워드 엘가 = 126
 20세기 초 영국의 자랑스러운 작곡가 = 131
 영국음악의 공주가 된 자클린 뒤 프레 = 136
 런던의 유명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 = 142
 '21세기 카라얀'을 꿈꾸는 사이먼 래틀 = 152
5. 러시아 출신의 최고 연주자들
 20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호로비츠와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 = 159
 러시아의 인민 영웅 바이올리니스트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 165
 러시아와 서방의 최고 첼리스트 므스티슬라브 로스트로포비치 = 169
 러시아 출신의 천재적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 = 175
6. 조국의 보배와 영웅이 된 음악인들
 헝가리의 자랑 프란츠 리스트의 사랑과 음악 = 181
 폴란드의 애국적 피아노의 시인 프레데릭 쇼팽 = 188
 오스트리아 제국의 속국 보헤미아 애국의 상징이 된 스메타나 = 193
 보헤미아의 자랑이 된 드보르작 = 197
 영원한 방랑자 구스타프 말러 = 201
 체코의 위대한 지휘자 라파엘 쿠베리크 = 214
 제2차 세계 대전 후 독일의 자존심을 살린 베를린 필하모닉의 유명지휘자 푸르트벵글러와 칼 뵘 = 216
 패전국 독일의 자존심을 살린 음악의 독재자(황제)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 223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피아니스트 아서 루빈스타인 = 231
 길거리의 탱고 음악을 세계 콘서트장에 올리고 아르헨티나의 영웅이 된 아스토르 피아졸라 = 233
 아르헨티나에서 유태인으로 태어난 세계최고의 지휘자 평화와 인권운동가 바렌보임 = 239
 패전국 일본의 자랑이자 희망이 된 유명 지휘자 세이지 오자와 = 245
 몬트리올 심포니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스위스의 샤를르 뒤트와 = 250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 피아노의 여제(女帝) 마르타 아르헤리치 = 258
 베네수엘라 청소년의 영웅이 된 청년 구스타보 두다멜, LA 필하모니의 지휘자가 되다 = 261
 21세기 디오니소스와 아폴론의 대결 랑랑과 윤디 리 = 267
 한국의 작곡의 선구자 안익태, 윤이상 선생과 신생 별 진은숙 = 273
 한국을 빛낸 바이올린의 여제(女帝) 정경화 = 283
 한국을 빛낸 세계의 정상급 마에스트로 정명훈 = 290
7. 20세기 최고의 미국 음악인들
 미국 클래식 음악의 개척자 찰스 아이브스 = 299
 미국 고유의 음악을 만들어 낸 아론 코플랜드와 죠지 거쉰 = 302
 영국 출신으로 미국 최고의 지휘자가 된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 308
 20세기 최고의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3인방 하이페츠, 밀스타인, 메뉴힌 = 312
 미국 음악을 세계에 알린 레니 번스타인 = 321
 철의 장벽에 금을 낸 밴 클라이번 = 330
 미국 공연 문화의 메카 링컨센터 = 336
8. 영화음악과 뮤지컬의 천재적 음악인들
 영화와 클래식 음악의 귀재 앙드레 프레빈 = 343
 뮤지컬의 왕 앤드류 웨버 = 348
 할리우드 영화음악의 왕 존 윌리엄스 = 351
9. 유럽의 음악 페스티벌을 찾아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자랑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 355
 마린스키 극장과 러시아 음악의 황제 게르기예프의 백야의 별 축제 = 358
 프라하 봄 음악 축제에서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 마에스트로 백건우를 만나다 = 366
 지중해 크루즈에서 비엔나 필하모니커, 주빈메타와 랑랑을 만나다 = 381
 브레겐츠의 수상오페라 토스카와 베로나에서 아이다와 나부코와 만나다 = 390
 디나르 음악축제에서 마에스트로 백건우를 만나다 = 399
 마에스트로 아바도의 루체른 여름축제와 브레겐츠의〈아이다〉 = 406
 2010년 상트페테르부르크 백야 축제에서 빛난 한국의 별들 = 416
 2010년을 빛낸 바이로이트, 잘츠부르크, 런던의 음악축제들 = 425
부록
 19∼20세기 오페라의 거장들 / 이희정 = 453
 음악용어의 이해 / 이희정 = 458
 찾아보기 =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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