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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느낌 있다 : 하정우 에세이 (4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하정우, 1978-
서명 / 저자사항
하정우, 느낌 있다 : 하정우 에세이 / 하정우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11  
형태사항
237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88954614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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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하정우 하 등록번호 1116283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하정우 하 등록번호 1116283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하정우 하 등록번호 1513043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하정우 하 등록번호 1116283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하정우 하 등록번호 1116283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하정우 하 등록번호 1513043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카메라 앞에서보다 더 진솔한, 하정우의 그림과 연기, 무엇보다 삶 이야기. 하정우의 첫번째 에세이로,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김흥수 화백이 극찬한 하정우의 그림 60여 점과 함께 그림 작업과 연기, 가족과 사랑, 우정과 일상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간 지면이나 화면을 통해 다 전하지 못한 '인간 김성훈'의 면면도 만나볼 수 있다.

해외 공항에서 입국신고서를 작성할 때 직업 칸에 '배우actor' 대신 '화가painter'라고 적게 된 사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때 에드워드 호퍼, 엘리자베스 페이턴, 루이즈 부르주아 등 현대 화가들을 소개해주며 그의 작품활동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그림의 첫 스승' 배우 고현정과의 일화…

오늘날의 하정우를 있게 한 [용서받지 못한 자] 윤종빈 감독과의 각별한 인연, 힘든 시기를 거치며 더욱 애틋해진 아버지(배우 김용건)를 향한 고백, 피카소의 청색시대에 빗대 스스로 '회색시대'라 이르는 암울했던 시절 이야기까지, 그가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는 연기와 그림처럼 서로 보완적'이다.

더불어 장 미셸 바스키아, 베르나르 뷔페, 피카소 등 그의 그림 세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화가와 작품, 국군홍보단 시절 동티모르로 파견되는 배 안에서 커다란 위로가 되어주었던 음악, 보고 또 봐도 항상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대부]와 [러브 어페어]에 이르기까지, 배우이자 화가이자 한 인간으로서 그의 바탕을 형성한 여러 예술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그리는 광대’ 하정우, 그림도 연기도 느.낌.있.다.
카메라 앞에서보다 더 진솔한,
하정우의 그림과 연기 무엇보다 삶 이야기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김흥수 화백이 극찬한
하정우의 그림 60여 점 수록!

냉철한 캐릭터 분석가,
지독한 연습벌레,
야심만만한 예술가,
천진난만한 장난꾸러기,
이 모든 얼굴이 ‘하정우’ 안에 있다.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티 보이즈> <추격자> <멋진 하루> <국가대표> <황해>에 이르기까지 인디와 메인스트림을 넘나들며 뚜렷한 개성으로 자신만의 족적을 만들어온 배우 하정우, 그가 어느 날 붓을 들고 이젤 앞에 섰다. 2003년 ‘그냥’ 그리고 싶어 시작했다. 2007년 <추격자>를 찍는 동안 고된 몸과 마음을 추스르려 본격적으로 그림 작업에 뛰어들었다. 2011년 현재까지 세 번의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100여 점의 작품을 완성했다. 그의 미술 에이전트인 정나연씨에 따르면 그중 80퍼센트 이상이 유명인사와 수집가 들에게 판매되었고,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초청 전시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만큼 화가로서 장래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김흥수 화백이 하정우의 그림을 보고 “실제 정규 교육을 받은 작가 못지않게 뛰어난 재능과 표현력으로 훌륭한 화가가 될 재목”이라 극찬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그사이 연기 내력 또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연기와 그림 작업이 절묘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낸 셈이다. 하정우는 그림과 연기를 “같은 뿌리에서 나온 다른 얼굴”이라 말한다.

배우가 쌀로 밥을 짓는 일이라면 화가는 그 찌꺼기로 술을 담그는 일 같다고 설명하면 어떨까. 같은 재료로 만드는 것이지만 그 방법에 따라 결과물은 전혀 다르게 나온다. 운동선수처럼 독하게 훈련하고 경기에 임하는 자세로 영화를 찍는다. 그렇게 밥과 같은 연기가 만들어진다. 그러고 나면 몸과 마음에는 잔여물이 생긴다. 연기로는 해소되지 않는 무언가. 그것을 끄집어내어 그림을 그린다. 그러면 술과 같은 그림이 만들어진다. 그림이 나를 회복시키고 다시 연기에 정진하도록 고무하는 것이다. _본문 중에서

하정우의 첫번째 에세이 『하정우, 느낌 있다』에는 그의 그림 60여 점과 함께 그림 작업과 연기, 가족과 사랑, 우정과 일상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간 지면이나 화면을 통해 다 전하지 못한 ‘인간 김성훈’의 면면도 만나볼 수 있다.
해외 공항에서 입국신고서를 작성할 때 직업 칸에 ‘배우actor’ 대신 ‘화가painter’라고 적게 된 사연(8쪽),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때 에드워드 호퍼, 엘리자베스 페이턴, 루이즈 부르주아 등 현대 화가들을 소개해주며 그의 작품활동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그림의 첫 스승’ 배우 고현정과의 일화(17쪽), 오늘날의 하정우를 있게 한 <용서받지 못한 자> 윤종빈 감독과의 각별한 인연(98쪽), 힘든 시기를 거치며 더욱 애틋해진 아버지(배우 김용건)를 향한 고백, 피카소의 청색시대에 빗대 스스로 ‘회색시대’라 이르는 암울했던 시절 이야기(162쪽)까지, 그가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는 연기와 그림처럼 서로 보완적”이다.
더불어 장 미셸 바스키아, 베르나르 뷔페, 피카소 등 그의 그림 세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화가와 작품, 국군홍보단 시절 동티모르로 파견되는 배 안에서 커다란 위로가 되어주었던 음악, 보고 또 봐도 항상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대부>(1972)와 <러브 어페어>(1994)에 이르기까지, 배우이자 화가이자 한 인간으로서 그의 바탕을 형성한 여러 예술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자정까지 영화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다시 붓을 들고,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운동-그림 작업-운동-그림 작업을 반복하고, 대본이 닳도록 읽고 메모하고 감독과 치열한 조율과정을 거쳐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해가는 그의 모습은, 그리 많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장인(匠人)’을 연상케 한다. ‘연예인’이기 이전, 연기와 그림 모두에서 완성을 향해 끊임없이 정진하는 한 ‘예술가의 초상’을 통해 독자들은 창작의 기쁨과 아픔에 관해, 또 삶을 대하는 열정에 관해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느낌 있다; 하정우가 직접 붙인 제목 ‘느낌 있다’는 영화 <비스티 보이즈>(2008)에서 연기한 호스트바 마담 재현이 연발하는 대사이자 스크린 밖 일상에서 그가 자주 쓰는 표현이기도 하다. “어떤 것이 나를 끌어당겼을 때, 하지만 그게 무엇인지 설명할 수는 없을 때 하는 말”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하정우(지은이)

배우, 영화감독, 영화제작자. 그림 그리는 사람. 그리고, 걷는 사람. [filmography] <신과 함께> <1987> <아가씨> <터널> <암살> <군도: 민란의 시대> <허삼관> <롤러코스터> <더 테러 라이브> <577 프로젝트> <베를린> <러브픽션>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황해> <국가대표> <추격자> <용서받지 못한 자> 등 [그림 개인전] 2018 , 표갤러리, 서울 2017 , 표갤러리, 서울 2016 , 호림아트센터, 서울 2015 , 표갤러리LA, LA 2014 , 표갤러리, 서울 까르띠에 청담점, 서울 2013 Ha Jung Woo 개인전, Walter Wickiser Gallery, 뉴욕 2012 , H?art Gallery, 서울 2011 <피에로>, 동원화랑, 서울 2011 , 인사아트센터 본전시장, 서울 2010 하정우 초대전, 동아일보 미디어센터, 서울 2010 , 닥터박갤러리, 양평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A PAINTER
 01. 화가놀이 하고 있어 = 8
 02. 그림의 첫 스승, 현정 누나 = 17
 03.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다 = 26
 04. 스타일, 나만의 그림 스타일 = 36
 05. 눈물을 흘리며 웃는 광대 = 48
 06. 당신의 컬러는 무엇입니까? = 60 
 07. 내 삶의 활력소 S에게 = 69
 하정우가 사랑하는 ART&ARTIST
  01 장 미셸 바스키아 = 78
  02 에드워드 호퍼 = 80
  03 엘리자베스 페이턴 = 82
  04 잭슨 폴록 = 84
AN ACTOR
 01. 제가 무당입니까? 빙의가 되고 필을 받게…… = 88 
 02. 나를 놓지 않았던 사람, 종빈 감독 = 98
 03. 재현아, 병운아, 니들이 좋다! = 108
 04. Godfather & Love Affair = 117
 05. My Mr. Lee = 126
 하정우가 사랑하는 ART & ARTIST
  05 장 뒤뷔페 = 134
  06 레오나르도 다빈치 = 136 
  07 베르나르 뷔페 = 138
A MAN
 01. 어느 멋진 하루 = 142
 02. 뉴욕, 뉴욕! = 152
 03. 회색시대 = 162
 04. 혼자 있고 싶지 않아요 = 172 
 05. 음악을 처방해드립니다 = 180
 06. 30대 성인 남자이지 말입니다 = 188 
 07. 마이 헤어디자이너, 태석이에게 = 198
 08. 야생의 사랑을 위해서 = 206
 09. 나무와 별과 꿈과 그림 = 214
 10. 무의식적으로 선을, 의식적으로 색을 = 223 
 하정우가 사랑하는 ART&ARTIST
  08 파블로 피카소 = 230
  09 파울 클레 = 232
  10 빈센트 반 고흐 = 234
Thanks to = 236
PAINTINGS 2007-2011 = 238
FILMOGRAPHY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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