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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 문학의 뿌리를 말하다 (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완서, 1931-2011 여정성, 사회자 안경환, 패널 민은경, 패널 방민호, 패널
서명 / 저자사항
박완서 : 문학의 뿌리를 말하다 / 박완서
발행사항
서울 :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1  
형태사항
133 p., 도판 [2]장 : 삽화, 연표, 초상화 ; 19 cm
총서사항
서울대학교 관악초청강연
ISBN
9788952112088 9788952111524(세트)
일반주기
기획: 서울대학교 관악초청강연 운영위원회  
사회자: 여정성  
패널: 안경환, 민은경, 방민호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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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z1 등록번호 1116275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z1 등록번호 1116275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z1 등록번호 1212100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z1 등록번호 1513042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z1 등록번호 1116275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z1 등록번호 1116275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z1 등록번호 1212100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z1 등록번호 1513042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공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시대와 사회의 흐름, 폭넓은 교양 전반에 걸친 충분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2004년부터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된 '관악초청강연' 박완서 편. 박완서 작가의 제40회 서울대학교 관악초청강연 강의록을 책으로 엮었다.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타고난 이야기꾼 박완서가 '글 쓰는 일을 피할 수 없었던' 자신의 운명이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가를 이야기한다.

박완서와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패널, 각계각층의 청중들이 하나 되어 호흡하는 생생한 강연의 순간을 활자로 포착했다. 문학적 감수성을 가지고 있었던 어머니와 함께한 유년기, 참혹하게 가족을 잃고 살아남아야 했던 6.25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금의 그녀를 만들어낸 살아있는 날의 소소한 기억 하나하나를 추억하며 일평생을 아우르는 박완서 문학세계의 자취를 함께 더듬어본다.

“나는 왜 쓰는가?”

지난 1월 타계한 우리 문학의 성인(聖人), 박완서의 제40회 서울대학교 관악초청강연 강의록.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타고난 이야기꾼 박완서가 오늘, “글 쓰는 일을 피할 수 없었던” 그녀의 운명은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가를 이야기한다.
문학적 감수성을 가지고 있었던 어머니와 함께한 유년기, 참혹하게 가족을 잃고 살아남아야 했던 6.25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금의 그녀를 만들어낸 살아있는 날의 소소한 기억 하나하나를 추억하며 일평생을 아우르는 박완서 문학세계의 자취를 함께 더듬어보는 시간. 우리 문학의 중심을 지탱했던 거장 박완서와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패널, 각계각층의 청중들이 하나 되어 호흡하는 생생한 강연의 순간을 『관악초청강연』이 활자로 포착했다.

박완서, 그녀의 시작과 끝, 영원을 담다

기억과 서사. 작가 박완서가 관악초청강연을 찾은 수많은 청중 앞에서 ‘나는 왜 쓰는가’를 고백한다. 개성 시골마을에서 자라던 유년기, 편지를 읽어주며 동네 아낙들을 눈물짓게 했던 어머니의 모습을 아랫목에서 지켜보며 말과 글, 감동을 떠올리던 작은 소녀는 전쟁 통에서 살아남아 겪어야 했던 비참하고 처절한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펜을 들었다. 모든 기억이 실개천처럼 그녀의 내면에 흘러들어 전쟁체험, 여성문제, 소시민적 삶, 노년문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섭렵하며 많은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위대한 작가를 탄생시킨 것이다. 증언이기도 하고 복수이기도 한, 그러면서도 치유와 위안을 주었던 그녀의 운명 글쓰기. 그 운명은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커다란 울림으로 자라났다.
불혹의 나이에 등단하여 수십 년 간 우리 문학의 거목으로 자리 잡은 작가 박완서의 거대한 문학세계가 그녀의 기억과 함께 마치 하나의 이야기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녀의 마지막 강연록뿐만 아니라 패널, 청중과 함께 나누는 종교, 선배 문인들, 문학세태, 작품 뒷얘기에 대한 실감나는 대화의 장이 이어지고, 삶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화보가 한데 어우러져 영원히 간직될 한 권의 책으로 태어난 『관악초청강연』. 끝이되 결코 끝이 아닐, 이 시대 진정한 이야기꾼 박완서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어보자.

서울대학교의 야심찬 강의 프로젝트 ‘관악초청강연’

전공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시대와 사회의 흐름, 폭넓은 교양 전반에 걸친 충분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2004년부터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된 ‘관악초청강연’은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요소를 수용하여 현재는 청소년부터 대학생을 포함해 일반 대중에게까지 개방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강연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였다. 인문·사회·예술·과학을 대표하는 다양한 강연자들이 청중과 교감하며 자신의 사상을 이야기하는 본 강연을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이 강연의 생생한 현장감을 살리는 한편 풍부한 참고자료와 화보를 곁들인 동명의 시리즈로 발간하였다. 사르트르의 강연을 정리한 『지식인을 위한 변명』이 현대의 고전이 되었듯,『관악초청강연』 역시 오늘의 우리를 되돌아보고 내일의 우리를 준비하는 고전이 되고자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완서(지은이)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50년 서울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습니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단편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등이, 짧은 소설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이웃』이 있고, 동화집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 『자전거 도둑』,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그림책 『7년 동안의 잠』 등이 있습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예술상 등을 수상했고, 2006년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1년 1월 22일 타계한 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지은이)

지난 2002년 기초교육 전담부서로서 설치되었다. 학내 구성원을 위해 학과와 학문분과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교과, 비교과의 기초교양과목 및 특별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화의 장을 통해 길이 너무 많아 길을 찾기 어려운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자신과 이웃의 삶에 대해 세상과 역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갖기를 바라며 『관악초청강연』 단행본 간행을 기획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 강연 = 9
제2부 : 패널 질문과 토론 = 53
제3부 : 보면서 읽다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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