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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인간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Ettinger, R. C. W. (Robert C. W.) 문은실, 역
서명 / 저자사항
냉동인간 / 로버트 에틴거 지음 ; 문은실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김영사,   2011  
형태사항
327 p. : 삽화 ; 22 cm
총서사항
모던 & 클래식. 과학
원표제
(The) prospect of immortality
ISBN
9788934950530 9788934950639 (세트)
일반주기
해제: 이인식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Immortality Resuscitation Longevity Artificial hib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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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116274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116274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212101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212101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310405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116274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116274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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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212101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212101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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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12.68 2011 등록번호 1310405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죽음이란 제대로 보존되지 못해 다시 태어날 수 없는 상태일 뿐이다!"

영하 196도, 신체 활동이 완전히 멈춘 극한의 온도에서 비로소 영원한 생명의 꿈이 실현된다! 심박과 호흡의 정지가 곧 죽음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인체 냉동 보존술을 통한 인간 불멸의 시대를 예견한 기념비적 저서! 상상 속에서만 가능하던 냉동 인간의 실현 가능성이 과학적으로 논의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생명공학 분야의 한 획을 그은 이 책은 치밀한 철학적 논리로 냉동인간의 과학적 가능성을 넘어 냉동인간의 부활이 가져올 윤리적, 종교적 문제까지도 심도 깊게 파헤치고 있다.

영원한 생명을 꿈꾸며 스스로 깊은 잠에 빠져 영하 196도의 온도 속에서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백여 명의 냉동 인간들! 그들은 어떻게 냉동된 채 생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시 부활하여 불멸의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인가? 인체 냉동 보존술이 발전 과정은 물론 그 과학적 의미와 전망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인체 냉동 보존술의 바이블.

삶과 죽음의 개념을 송두리째 뒤바꾼 기념비적 역작!
"죽음이란 제대로 보존되지 못해 다시 태어날 수 없는 상태일 뿐이다!"


영하 196도, 신체 활동이 완전히 멈춘 극한의 온도에서 비로소 영원한 생명의 꿈이 실현된다!
인체 냉동 보존술의 과학적 가능성을 밝힌 최초의 저서!


냉동인간의 부활은 가능한가? 영원한 생명을 꿈꾸며 스스로 깊은 잠에 빠져 영하 196도의 온도 속에서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백여 명의 냉동인간들. 모든 인간이 꿈꾸는 궁극의 목표, 영원한 생명을 가능하게 할 냉동보존술의 과학적 가능성을 넘어 냉동인간의 부활이 가져올 윤리적, 철학적, 종교적 문제까지도 심도 깊게 파헤친다!

뇌 기능이 정지하고 혈액이 순환하지 않으며 인간의 모든 생명활동이 정지되어 부패가 진행되는 죽음의 순간에 인체를 급속도로 냉동을 시킨 다음 시간이 지난 후에 냉동했던 인체를 다시 되살린다는 인체 냉동보존술.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냉동인간의 과학적 근거를 최초로 제시하며 그 실질적인 가능성을 제시한 책이 바로 로버트 에틴거의 《냉동 인간》이다.
에틴거는 이 책에서 극단적으로 낮은 온도에서는 화학적 움직임이 완전히 멈춘다는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인체를 액체질소 속에 냉동시킨 후 기술이 발달하여 냉동과정에서 생긴 손상을 치료하고 사망의 최초원인을 되돌릴 수 있을 때까지 보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쥐의 체온인 18도보다 한참 낮은 온도로 1시간 넘게 쥐를 냉각시킨 실험에서, 소생된 쥐들은 기억이 지속됨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몇 분 동안 임상사한 사람들이 생명을 되찾는 일이 많이 있었다. 심지어 오늘날 우리의 서투른 기술을 사용하고서도, 몇 분, 몇 십 분 동안 임상적으로 사망했다가 되살아난 사람들이 있다. 이외에도 냉동 후 해동한 장기(臟器)나 동물의 세포 중 많은 개체가 보통 냉동과 해동에도 살아남는다. 오늘날의 기술로는 해동 시에 건강한 총체로서 장기나 세포의 기능을 재건해낼 수 없을지 모르지만, 소생, 이식, 냉동, 해동, 복구와 관련한 생물의학 과학과 기술은 가까운 장래에는 비약적으로 발전하리라는 기대하며 에틴거는 냉동 인간의 부활을 확신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과학적 가능성의 문제를 넘어 그는 또한 종교적, 철학적, 제도적 문제까지 자신의 주장을 확장한다. 그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삶과 죽음에 대한 고정관념에 문제를 제기하며 동면중인 사람들도 살아있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법적, 제도적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종교적 관점에서도 종교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임상사 후에 수 분, 수십 분이 지난 후에 소생했다는 과학적 진술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인다는 점을 들면서, 최근의 과학적, 기술적 진보의 속도를 감안할 때 수분이 수년이 되고, 두 시간이 2천년이 되는 것이 종교적 혹은 철학적인 면에서 결단코 안 될 일이라는 법은 없다고 주장한다.

컴퓨터 과학, 생명공학, 신경공학을 넘나드는 선구자적 통찰로
인간 불멸의 미래를 전망한 인체 냉동 보존학의 바이블!


에틴거가 이 책을 집필할 당시 그가 인간 불멸의 시대를 전망하며 열거한 컴퓨터 기술, 생명공학, 신경공학은 로버트 에팅거는 걸음마 단계였다. 그 후 50년이 흐르고 과학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인체 냉동 보존술은 아직 미완의 기술로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대의 인체 냉동보존 서비스 조직인 미국의 알코어 생명연장 재단에 따르면, 현재 야구스타 테드 윌리엄스를 포함한 100여 구의 시체가 냉동된 채 부활을 꿈꾸고 있다. 인체 냉동보존술이 실현되려면 뇌를 냉동상태에서 제대로 보존하는 기술과 해동상태가 된 뒤 뇌세포를 복구하는 기술이 필요하며, 이는 저온생물학과 나노기술이 결합될 때 비로소 실현 가능하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2030년쯤 세포를 수리하는 나노로봇이 개발될 경우 2040년경에나 냉동보존에 의해 소생한 최초의 인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인체 냉동보존술은 아직은 미완의 기술일지 모르지만, 이 미지의 의료기술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냉동 인간의 과학적 가능성을 넘어 냉동인간의 부활이 가져올 윤리적, 철학적, 종교적 문제까지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큰 의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최초! 20세기를 이끈 위대한 과학의 원전 그대로!
시대를 초월한 과학의 고전, 과학의 패러다임을 뒤바꾼 기념비적 저서가 부활한다!

현재와 과거가 공감하고,
오늘과 내일을 연결하는 위대한 과학정신과 만난다!


시대를 초월한 과학의 고전, 20세기 인류의 역사를 뒤바꾸고 과학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기념비적 저서를 엄선한 교양 과학 시리즈 <모던 & 클래식Modern & Classic>이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급격하고 극적인 변화가 이루어진 20세기, 그 중심에 있는 과학의 발자취를 새롭게 조명한다는 기획의도 하에 20세기에 출간되었던 수많은 과학서들 중 그 정수라 할 수 있는 저작물만을 선정,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그 어떤 시리즈보다 치밀한 준비 과정을 거쳐 탄생한 이 시리즈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나라 출판계에 큰 의미를 지니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다른 분야와 달리 과학이란 하루가 다르게 변화?발전하고 있으며, 어제의 과학적 진실이 오늘 새로운 이론으로 뒤집어지는 일 또한 비일비재하다. 때문에 지난 시대의 과학이란 구시대의 유물일 뿐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과학의 발전을 따라가기도 버거운 현실 속에서 과거의 과학서를 읽는다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과거의 과학이 없이는 오늘날의 과학은 존재조차 할 수 없으며, 바로 그런 과정이 오늘날 과학 기술을 만든 밑거름이 되었음은 재론의 여지없이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는 새로움에 대한 갈망, 미지의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 권위에 굴하지 않는 치열한 반론 등 20세기를 찬란한 과학의 세기로 만든 가장 혁신적인 과학정신이 그 안에 숨어있다는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한 세기 동안 과학이 지나온 발자취를 살펴본다는 것은 곧 인류의 가장 위대한 과학정신을 만나는 일이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재 재조명하는 과정인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누구보다 먼저 예측하는 일이기도 하다. 과연 지난 세기 동안 과학은 어떻게 인간의 문명을 이끌어왔으며, 미래의 과학은 과연 인류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나갈 것인가? <모던 & 클래식Modern & Classic>은 그에 대한 해답을 독자들과 함께 찾아나가고자 한다.

온고지신의 과학정신으로 미래와 만난다!
탄탄하고 섬세한 번역과 풍부하고 해설이 깊이를 더하는 고품격 과학교양서의 탄생!


이런 의도를 가지고 기획된 이 시리즈는 생명과학에서 나노기술, 물리학, 생물학까지 과학의 전 분야를 아우르며 21세기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과학의 의미와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편집과정에서도 전문가 및 검증된 전문번역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탄탄한 번역가들이 용어 하나하나까지 세심한 검증을 거쳐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해냈을 뿐 아니라 권위 있는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해제를 덧붙여 각 권이 가진 현재적 의미를 짚어줌으로써 도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그 첫걸음이 되는 책이 이번에 출간되는 《냉동 인간》《상대성이란 무엇인가》《마이크로코스모스》이다. 《냉동 인간》은 인체 냉동 보존술(cryonics)의 이론적 배경을 제시한 최초의 저서로 50년 전 이미 컴퓨터 공학, 신경과학, 생명공학을 발전 속에 인간이 불멸하는 세상이 올 것을 예측한 책이다. 《상대성이란 무엇인가》는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아인슈타인의 저서이자 그가 프린스턴대학에서 상대성이론에 대해 직접 강의한 내용을 엮은 저서이며, 린 마굴리스의 《마이크로코스모스》는 미생물에서 시작하는 지구 생명의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한 생물학의 역작이다. 이후에도 에릭 드렉슬러의 《창조의 엔진》, 한스 모라벡의 《마음의 아이들》 등 출간을 준비하고 있는 <모던 & 클래식Modern & Classic>은 이 시대를 대표하는 과학 교양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과학의 발전이란 단순한 기술의 개발이 아니라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위대한 과학정신에 있다. 그리고 이 시리즈는 많은 독자들이 오늘날 현대 문명을 만들었으며, 앞으로 인류의 미래를 개척해나갈 진정한 과학정신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로버트 에틴거(지은이)

인체 냉동보존을 이론적으로 최초로 제안한 물리학자. 50년 전 이미 컴퓨터, 생명공학, 신경공학 분야의 기술을 사용해 인간의 정신적, 신체적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불멸의 생을 얻을 수 있다는 놀라운 전망을 이론적으로 정립한 인체 냉동 보존술(cryonics)의 아버지이다. 1940년대에 개구리의 정자를 냉동시켜 가수면 상태로 유지한 뒤에 소생시키는 실험을 목격한 후 동일한 방법을 인체에 적용할 수 있음을 확신하고 인체 냉동보존의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냉동인간》(1962)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정리하여 발표했다. 곧이어 발표한 《인간에서 초인으로Man into Superman》(1972) 역시 트랜스휴머니즘의 대표적 저서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머지않은 미래에 냉동인간 중심의 사회가 반드시 실현될 것임을 확신하여 자신의 부인과 어머니 역시 냉동보존재단의 시설에 냉동 보존하고 있다.

문은실(옮긴이)

홍익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드 100배 즐기기』 『위트 상식사전 프라임』이 있으며, 『외지인의 죽음』 『매춘부의 죽음』 『장난꾼의 죽음』 『대식가의 죽음』 『잔소리꾼의 죽음』을 비롯해 '돌런갱어 시리즈'(전 5권), 『몸을 긋는 소녀』 『언더베리의 마녀들』 『뼈 모으는 소녀』 『수비의 기술』 『냉동인간』 『빅 퀘스천』 『야구 교과서』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인식(해제)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이며, 과학문화연구소 소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신문에 55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2011년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PEN〉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하며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 인정받기도 했다. 저서로 《4차 산업혁명은 없다》, 《2035 미래기술 미래사회》, 《융합하면 미래가 보인다》, 《지식의 대융합》, 《미래교양사전》,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등 49종이 있으며,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20여 편의 글이 수록되었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해제 = 8
추천의 글 1 = 18 
추천의 글 2 = 22 
서문 = 28 
1 냉동된 죽음  
 생명 장치와 죽음 정지 =  35
 미래와 현재의 선택지 = 37 
 순간의 잠을 자고 난 후에 = 39 
 문제와 부작용 = 41 
2 냉동과 냉각  
 장기 보관 시설 =  48
 동물과 인체 조직의 냉동 = 50 
 냉동 손상의 메커니즘 = 55 
 동상 = 63 
 보호 물질의 작용 = 64
 기억의 지속성 = 66
 냉동 손상의 범위 = 69
 급속 냉동과 관류의 가능성 = 75
 처치 지연의 한계 = 78
 시간 지연의 한계점 = 81
 최적의 보관 온도 = 84
 방사선의 위험 = 88
3 복구와 회복 
 임상사 후의 소생 = 96
 기계의 도움과 인공 기관 = 97
 이식 = 100
 기관 배양과 재생 = 104
 노화 치료하기 = 108
4 현재의 선택 
 낙관주의의 한계 = 120
 자신의 견본 보존하기 = 122
 정보 보존하기 = 124
 조직과 조직들 = 126
 응급 냉동과 임시 냉동 = 129
 의료적 협조로 냉동하기 = 132
 죽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결정 = 134
 부모를 위한 선택 = 136
5 냉동 인간과 종교 
 죽은 이를 살려내는 것 = 142
 신의 의도라는 질문 = 144
 영혼이라는 난제 = 146
 자살은 죄악이다 = 151
 신의 모습과 종교적 적응력 = 153
 성장과 구원을 위해 추간된 시간 = 156
 계시록과의 갈등 = 158
 물질주의의 위협 = 160
 미래의 전망 = 163
6 냉동 인간과 법 
 냉동 인간의 품위 = 168
 냉동 인간의 권리와 의무 = 170
 생명보험과 자살 = 171
 안락사 = 173
 살인 = 176
 결혼의 문제 = 178
 시민으로서의 시신 = 182
 포터의 냉동고와 우산 = 184
7 불멸의 경제학 
 순금의 컴퓨터 = 191
 올림포스에서 바라본 전망: 경제적 문제 = 198
 올림포스에서 바라본 전망: 인구적 문제 = 201
 상업 냉동의 비용 = 205
 응급 저장의 비용 = 209
 신탁 기금과 안정성 = 211
 국제 관계 = 214
8 정체성의 문제 
 냉동인간의 정체성 = 220
9 불멸의 유용성 
 새것보다 나은 당신 = 244
 생의 목적 = 253
10 내일의 도덕 
 베어울프를 넘어 = 258
 안정성과 황금률 = 260
 정체와 퇴폐의 가능성 = 261
 눈에는 눈 = 263
 성 도덕과 가족 생활 = 264
 비 인간 지능적 존재에 관한 질문 = 267
 발전의 가능성 = 273
11 냉동 인간의 사회 
 냉동 보존 프로그램의 필연성 = 281 
 순교자를 위한 세대는 없다 = 284
 난제 해결을 위한 장기적 관점 = 287
 눈을 떠야 할 때 = 289
 백치, 광인 그리고 영웅 = 290
 오해와 편견들 = 291
 냉동 인간 시대의 시작 = 293
 냉동 보존술의 현재 = 296
감사의 말 = 312
주 = 314
찾아보기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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