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더 많이 소비하면 우리는 행복할까? : 저명한 사회학자와 전문연구팀이 밝혀낸 행복의 조건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山田昌弘, 1957- 袖川芳之, 1963-, 저 홍성민, 역
단체저자명
電通チ-ムハピネス, 저
서명 / 저자사항
더 많이 소비하면 우리는 행복할까? : 저명한 사회학자와 전문연구팀이 밝혀낸 행복의 조건 / 야마다 마사히로, 소데카와 요시유키 지음; 홍성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뜨인돌,   2011  
형태사항
235 p. : 삽화, 도표 ; 20 cm
원표제
幸福の方程式 : 新しい消費のカタチを探る
ISBN
9788958073284
일반주기
원서 제2저자: 電通チ-ムハピネス (덴츠해피니스)  
000 01243camcc2200361 c 4500
001 000045648943
005 20110520100454
007 ta
008 110519s2011 ulkad 000c kor
020 ▼a 9788958073284 ▼g 03330
035 ▼a (KERIS)BIB000012393932
040 ▼a 211044 ▼c 211044 ▼d 211044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339.47019 ▼2 22
085 ▼a 339.47019 ▼2 DDCK
090 ▼a 339.47019 ▼b 2011
100 1 ▼a 山田昌弘, ▼d 1957- ▼0 AUTH(211009)29203
245 1 0 ▼a 더 많이 소비하면 우리는 행복할까? : ▼b 저명한 사회학자와 전문연구팀이 밝혀낸 행복의 조건 / ▼d 야마다 마사히로, ▼e 소데카와 요시유키 지음; ▼e 홍성민 옮김
246 1 9 ▼a 幸福の方程式 : ▼b 新しい消費のカタチを探る
246 3 ▼a Kofuku no hoteishiki : ▼b atarashii shohi no katachi o saguru
260 ▼a 서울 : ▼b 뜨인돌, ▼c 2011
300 ▼a 235 p. : ▼b 삽화, 도표 ; ▼c 20 cm
500 ▼a 원서 제2저자: 電通チ-ムハピネス (덴츠해피니스)
700 1 ▼a 袖川芳之, ▼d 1963-, ▼e
700 1 ▼a 홍성민, ▼e▼0 AUTH(211009)26586
710 ▼a 電通チ-ムハピネス, ▼e
900 1 0 ▼a 야마다 마사히로, ▼e
900 1 0 ▼a Yamada, Masahiro, ▼e
900 1 0 ▼a 소데가와 요시유키, ▼e
900 1 0 ▼a Sodekawa, Yoshiyuki, ▼e
910 0 ▼a 덴츠해피니스팀,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9.47019 2011 등록번호 1116260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9.47019 2011 등록번호 1116260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간은 왜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고자 하는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고도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또 무엇인가? 이 책은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으로부터 출발하여 경제성장의 어느 단계에서는 반드시 가족 소비, 브랜드 소비로 대변되는 ‘소비〓행복’ 메커니즘에 몰두할 수밖에 없는 이유, 또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소유하려 하고 소비하기 위해 애쓰지만 그럴수록 행복에서 점점 더 멀어질 수밖에 없는 근원적인 이유를 13년간 전 세계 97개국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방대하고도 심층적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매우 설득력 있고 통찰력 있게 파헤친다.

더 나아가 이 책은 그런 단순한 조사와 분석에 머무르지 않고, ‘소비〓행복’ 공식과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는 현대자본주의 사회에서 새롭게 싹트고 있는 행복 스토리의 징후들을 소개하며, 소비에 얽매이지 않고 행복 그 자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뜨인돌출판사에서 출간된 <더 많이 소비하면 우리는 행복할까?>는 13년간 전 세계 97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조사를 바탕으로 우리가 금과옥조처럼 믿어왔던 ‘소유〓소비〓행복’ 공식에 날카롭게 매스를 들이댄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이 공식이 왜 잘못된 것인지, 또 왜 우리가 그토록 행복을 갈망하며 행복해지기 위해 소유하고 소비하는 일에 몰두해 왔음에도 오히려 행복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었는지 아프게 깨닫게 될 것이다.

‘저것만 가지면 행복할 텐데, 딱 저것만 가지면 진짜 행복할 텐데…!’

입 밖으로 내어 말하지는 않더라도 누구나 마음속으로 습관처럼 되뇌는 말이 있다. ‘저것만 가지면 행복할 텐데, 딱 저것만 가지면 진짜 행복할 텐데…!’ ‘저것’의 실체는 물론 사람마다 다르다. 예컨대, 10대 청소년들에게는 최신형 스마트폰일 수도 있고, 남편이 매달 벌어다 주는 쥐꼬리 같은 월급을 쪼개고 또 쪼개 살며 ‘파격할인’ 상품만 찾아 옷이나 가방이나 신발을 사야 하는 30대 주부에게는 ‘루이비통’ 같은 명품핸드백일 수도 있고, 중소기업에서 박봉과 퇴직 압력에 시달리는 40대 직장인에게는 강남의 노른자 상권에 위치한 40평대 아파트나 BMW ? 벤츠 같은 최고급 승용차가 바로 ‘저것’일 수도 있다.
과연 그럴까? 최신형 스마트폰이나 루이비통 핸드백을 소유하고, BMW를 몰고 다니며, 강남에 있는 40평대 아파트에 살면 저절로 행복해질까?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이유가 뭘까? 애초 ‘소유〓소비〓행복’ 공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틀린 공식에 아무리 머리를 싸매고 시간을 들여가며 숫자를 대입해도 100퍼센트 틀린 답만 나오듯 행복 역시 그러하다.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정확한 공식을 찾는 일로부터 문제풀이를 시작하듯 행복의 고수들 역시 올바른 행복 공식을 세우는 일로부터 행복 찾기를 시작한다.
맹목적인 소비는 더 이상 당신을 행복으로 이끌지 못한다. ‘소비〓행복’ 공식대로 신기루처럼 행복을 좇으며 살아 왔는데, 여전히 행복하지 못하다면 당신의 그 행복 공식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소비〓행복’이라는 잘못된 공식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뜨인돌출판사에서 출간된 『더 많이 소비하면 우리는 행복할까?』는 13년간 전 세계 97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조사를 바탕으로 우리가 금과옥조처럼 믿어왔던 ‘소유〓소비〓행복’ 공식에 날카롭게 매스를 들이댄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이 공식이 왜 잘못된 것인지, 또 왜 우리가 그토록 행복을 갈망하며 행복해지기 위해 소유하고 소비하는 일에 몰두해 왔음에도 오히려 행복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었는지 아프게 깨닫게 될 것이다.

‘소비 〓 행복’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물질적인 풍요와 행복지수는 어느 정도나 일치할까? 이 책의 공저자이자 일본 최대 광고회사 덴츠종합연구소 특별 프로젝트팀 덴츠해피니스팀이 1995년부터 2007년까지 13년간 전 세계 97개국을 대상으로 1인당 개인 행복지수를 심층 조사한 자료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현상이 발견된다. 즉 1만 달러까지는 1인당 GDP가 증가할수록 행복지수도 커지는 비례관계가 나타나지만, 1만 달러를 돌파하면 그 관계가 차츰 불규칙해지다가 마침내 연관성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곧 1인당 GDP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국민의 행복지수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렇다면 1인당 GDP가 1만 달러를 돌파한 사회, 즉 뭔가 결핍된 상태를 먼저 경험하고 그것이 충족되는 과정을 통해 행복을 얻는 단계를 이미 거친 사회에서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행복을 얻으려 할까? 이 단계에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행복을 주는 상품을 계속 구매하는 것〓행복’ 시스템이다. 즉, 사람들은 ‘행복을 줄 거라고 기대되는 상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소비함으로써 행복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루이비통’으로 대변되는 명품 핸드백이나 벤츠 ? BMW 같은 최고급 승용차에 집착하는 것은 바로 이런 욕망과 맥을 같이한다.

문제는 ‘소비〓행복’ 메커니즘이 행복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는 데 있다. 그것은 잡으려고 가까이 다가가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신기루와 같다. 현대사회가 거품경제시대를 지나 제로성장사회로 접어들면서 사람들은 ‘행복을 주는 상품을 계속 구매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공식의 한계를 깨닫기 시작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행복을 줄 거라고 기대되는 획기적인 상품 개발이 아니라 행복 자체에 대한 좀 더 진지하고 성숙한 접근, 즉 새로운 행복 패러다임이다. 다시 말해,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상품 너머에 있는 행복을 얻는 것이 아니라 행복 자체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행복을 측정하는 다섯 가지 핵심 열쇠, 그리고 새로운 행복 스토리

이 책 『더 많이 소비하면 우리는 행복할까?』는 인간의 욕망과 소비 그리고 행복의 함수관계에 관한 탁월한 분석과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행복 스토리와 행복을 측정하는 다섯 가지 핵심 열쇠를 제시한다. 첫째, 자신이 지금 하는 일에 얼마나 깊이 몰입할 수 있는가 하는 ‘시간 밀도’, 둘째 자신의 노력이 머지않아 보상받게 될 거라는 기대로서의 ‘만족감’, 셋째 자신의 행복 스토리를 스스로 긍정함으로써 자신감을 갖게 도와주는 ‘자존감’, 넷째 타인 안에 자신의 자리가 있음을 확인하게 해주는 ‘인정’, 마지막으로 자기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재량의 자유’가 그것이다.
인간은 왜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고자 하는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고도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또 무엇인가? 이 책은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으로부터 출발하여 경제성장의 어느 단계에서는 반드시 가족 소비, 브랜드 소비로 대변되는 ‘소비〓행복’ 메커니즘에 몰두할 수밖에 없는 이유, 또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소유하려 하고 소비하기 위해 애쓰지만 그럴수록 행복에서 점점 더 멀어질 수밖에 없는 근원적인 이유를 13년간 전 세계 97개국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방대하고도 심층적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매우 설득력 있고 통찰력 있게 파헤친다. 더 나아가 이 책은 그런 단순한 조사와 분석에 머무르지 않고, ‘소비〓행복’ 공식과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는 현대자본주의 사회에서 새롭게 싹트고 있는 행복 스토리의 징후들을 소개하며, 소비에 얽매이지 않고 행복 그 자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야마다 마사히로(지은이)

도쿄 출생으로 1981년 도쿄대학교 문학부와 동 대학원 사회학 연구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주오대학 사회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가족사회학, 감정사회학, 젠더론, 결혼관 등을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학자 중 한 사람으로 대학 졸업 후에도 부모 집에 동거하면서 독신 생활을 계속하는 이들을 일컫는 ‘패러사이트 싱글’, 중산층이 빠르게 축소되면서 양극화가 진행되는 현상을 포착한 ‘격차 사회’, 결혼도 취업처럼 적극적 활동이 필요함을 환기시킨 ‘곤카쓰’(婚活) 등의 개념을 일본 사회에 널리 확산시키는 데 핵심적 역할을 담당했다. 주요 저서로는 『결혼의 사회학』(1996), 『우리가 알던 가족의 종말』(1999), 『희망격차 사회』(2011) 등이 있다.

소데카와 요시유키(덴츠해피니스팀)(지은이)

1963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주)덴츠 마케팅국에 입사한 이후 덴츠종합연구소 주임연구원, 내각부 정책기획조사관 등을 거쳐 덴츠 소셜 플래닝국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사내 연구모임인 ‘덴츠해피니스팀’을 조직해 강연과 기획 활동을 하는가 하면 다마미술대학, 게이오대학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아름다운 일본 창조를 향해」로 제2회 요미우리 논단 신인상을 받았고 정부 산하 ‘미래생활 간담회’ 위원을 맡았다. 저서로는 『소프트 파워』『크리에이티브 두뇌』『선과 면의 사고술』이 있다.

홍성민(옮긴이)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최고의 휴식》, 《회사습관병》, 《잠자기 전 30분》,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당신이 선 자리에서 꽃을 피우세요》, 《앞으로도 살아갈 당신에게》, 《아이를 사랑하는 일》, 《나는 101세, 현역 의사입니다》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_ ‘소비〓행복’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CHAPTER 1 소비 모델의 변화와 행복 스토리 / 야마다 마사히로 
1. 물질적 풍요와 행복의 관계 
GDP와 행복 
소극적 행복의 사회 
‘소비 = 행복’의 시대 
2. 소비사회 스토리의 2단계 
풍요로운 가족 소비 스토리 
가족 소비 스토리에 편승해 성장한 광고 
브랜드 소비 ― 소비의 개인화 시대 
패러사이트 싱글의 출현과 브랜드 소비시대 
3. 소비 불안의 시대 
브랜드 소비의 정체 상태 
소비 불안 시대의 도래 
계획이 어긋난 패러사이트 싱글과 단카이 세대 
4. 탈소비사회의 행복 
제로성장사회의 행복 
새로운 행복 스토리 
행복 지원 산업에 대한 기대 

CHAPTER 2 행복의 펜타곤 모델 / 덴츠해피니스팀 
1. 왜 지금 행복 열풍이 불고 있을까 
변화하는 가치관 
종류가 같은 상품에 붙은 두 가지 가격 
2. 행복을 여는 열쇠는 무엇일까? 
행복의 정체 
인간관계에 따른 행복 
‘플로 행복’과 ‘스톡 행복’ 
행복을 측정하는 다섯 가지 열쇠 
행복의 펜타곤 모델 
3. 행복의 펜타곤 모델 
① 시간 밀도 
② 만족감 
③ 자존감 
④ 인정 
⑤ 재량의 자유 
다섯 가지 열쇠를 상품 분석에 사용한다 
모두 갖추지 않아도 행복을 얻을 수 있다 
4. 소비 스토리를 대신하는 새로운 행복 스토리 
행복 도구로서의 소비 
① 자신을 추구하는 스토리 
② 사회에 공헌하는 스토리 
③ 인간관계에 따른 스토리 

CHAPTER 3 자신을 추구하는 스토리의 행복과 소비 / 덴츠해피니스팀 
1. ‘표현의 불규칙화’가 소비를 창조한다 
차세대 소비의 천재들 
소비의 패러렐 월드 
‘차이’에서 ‘표현의 불규칙화’로 
오타쿠가 만들어 낸 식품완구 열풍 
몰입할 수 있는 사람, 몰입할 수 없는 사람 
몰입하는 사람이 소비를 이끈다 
2. 만족감 소비 
탈(脫)가족 소비 스토리의 시작 
무인양품의 ‘단순함’이 인기를 얻는 이유 
‘수고로움’과 ‘불편함’을 소비한다 
채소를 가꾸며 만족감을 얻는다 
신체를 단련하며 만족감을 즐긴다 
집안일도 취미가 되면 즐겁다 
편리함에서 소박함으로 
만족감에 대한 욕구 
돈으로부터 해방되는 행복 
3. 새로운 싹 
코믹마켓의 진보성 
록페스티벌의 질서 

CHAPTER 4 사회에 공헌하는 스토리의 행복과 소비 / 덴츠해피니스팀 
사회에 공헌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소비 
책임감 있는 삶 
초연함으로 강해진다 
지속가능한 사회로 디자인하기 
생활 속에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더한다 

CHAPTER 5 인간관계에 따른 스토리의 행복과 소비 / 덴츠해피니스팀 
자신의 ‘자리’가 필요하다 
‘관계’를 소비하는 사람들 
인간관계를 넓히기 위한 소비 
소재거리를 산다 
상대의 행복을 산다 

CHAPTER 6 궁극의 소비로서의 ‘일’ / 덴츠해피니스팀 
일이라는 ‘소비’ 
일을 ‘사는’ 사람이 나타났다 
일을 즐기기 위한 투자 
행복의 다섯 가지 열쇠를 충족시키는 ‘일’ 
돈으로부터 해방되고 싶은 사람들 
일과 여가의 양립 
생활 만족에서 인생 만족으로 
소비의 방정식이 달라진다 
모두가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는 사회 

CHAPTER 7 관계와 행복의 변증법적 관계 / 야마다 마사히로 

에필로그_ 가족 소비모델을 대신할 새로운 행복 스토리를 찾아라!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