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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와인 : 최고의 와인을 향한 치열한 승부사

라이벌 와인 : 최고의 와인을 향한 치열한 승부사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정용
서명 / 저자사항
라이벌 와인 : 최고의 와인을 향한 치열한 승부사 / 조정용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2010  
형태사항
355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5975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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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1.22 2010z7 등록번호 1512938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와인의 세계에서 라이벌이 될 만한 14개의 와인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로마네 콩티 VS. 페트뤼스와 같이 와인애호가들에게 널리 알려진 라이벌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저자의 상상력이 동원된 등급과 무등급의 라이벌 관계, 진짜와 가짜의 라이벌 관계 등의 이야기들은 와인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와인의 맛을 느끼게 할 것이다.

1등급이 되기 위해 품질경쟁과 가격경쟁에 있어서 가문 대대로 피눈물 나는 노력을 했고 결국 2등급 신세를 넘어 1등급 와인이 된 무통과 처음부터 1등급 샤토를 얻은 라피트의 이야기, 보르도의 가장 오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오브리옹과 보르도를 고스란히 벤치마킹해 보르도의 아성을 넘보는 오퍼스원의 이야기, 같은 프랑스 땅이지만 달라도 너무 달라 품질과 가격 면에서 이미 비교하려야 비교할 수 없는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스타일 이야기 등. 저자는 라이벌 간의 경쟁으로 와인 세계를 고찰함으로써 와인의 기저에 좀 더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각각의 라이벌 구도를 통해 품질경쟁에서 가격경쟁에 이르기까지 고품격 와인을 향한 대결을 눈앞에 보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냈다.

와인의 품질경쟁에서 가격경쟁에 이르기까지 고품격 와인을 위한 진정한 대결
와인의 품질은 최근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 때문에 비슷한 가격대의 와인이라면 어떤 원산지,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도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분명 그 가운데서도 약간의 특성상의 차이는 느낄 수 있으며 애호가들은 그와 같은 사소한 맛의 차이를 찾기에 여념이 없다.
이 책에서는 그 미묘한 차이를 라이벌 구도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1등급이 되기 위해 품질경쟁과 가격경쟁에 있어서 가문 대대로 피눈물 나는 노력을 했고 결국 2등급 신세를 넘어 1등급 와인이 된 무통과 처음부터 1등급 샤토를 얻은 라피트의 이야기, 보르도의 가장 오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오브리옹과 보르도를 고스란히 벤치마킹해 보르도의 아성을 넘보는 오퍼스원의 이야기, 같은 프랑스 땅이지만 달라도 너무 달라 품질과 가격 면에서 이미 비교하려야 비교할 수 없는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스타일 이야기 등.
저자는 라이벌 간의 경쟁으로 와인 세계를 고찰함으로써 와인의 기저에 좀 더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각각의 라이벌 구도를 통해 품질경쟁에서 가격경쟁에 이르기까지 고품격 와인을 향한 대결을 눈앞에 보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라이벌을 통해 더욱 깊이 알게 되는 와인 이야기
무엇이든지 기본이 중요하기에 와인의 본질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아직 한국시장에서의 주변 상황은 그리 달갑지가 않다. 와인 소비가 적극 진행된 지난 10년 간 와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고, 그에 대한 지식도 늘어가는 것 같지만 와인을 둘러싼 일반인들의 견해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아직도 와인은 그저 복잡하기만 하다. 혹은 여전히 어렵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이 책은 간혹 와인을 마시기는 하지만 와인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이들에게 재미있는 방법을 통해 와인의 세계를 이해시킨다. 각각의 라이벌 이야기 같지만 그 이야기들로 하여금 와인 전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샤토, 빈티지 등의 와인에 사용되는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전체 와인 시장의 규모와 각 생산지마다의 와인 스타일을 이해할 수 있고, 특정 품종의 스타일 또한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와인의 경쟁사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와인을 마실 때 아무 와인이 아닌, 꼭 마셔보고 싶은 와인이 생기게 될 것이고 선택하게 될 것이다.

관객으로서 라이벌의 대결을 보는 것은 극히 즐거운 일
모든 양조장이 자신만의 개성으로 승부하려고 하니 라이벌이란 애초부터 없는 것이랄 수 있다. 또한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었다 해도 와인 메이커가 스스로 만든 게 아닌 주변에서 만들었을 것이다. 수입사가 혹은 와인 판매점이 브랜드 인지도를 위해 혹은 판매량 증대를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이미 와인 세계에 일반화된 라이벌은 구세계와 신세계의 다툼이다. 수출산업으로 조성된 신세계 와인은 역사와 전통을 콤플렉스로 안고 출발했지만, 편의성과 용이성을 무기 삼아 구세계 와인의 아성을 침범하였다. 이로써 시장을 지키려는 구세계와 빼앗으려는 신세계 간의 경쟁은 결국 소비자에게 다양성이란 산물을 제공하게 되었고, 지금 이렇게 그 대결을 지켜보게 하는 즐거움을 가져다주었다.

저자가 발로 쓰고 기록한 와인맛과 다양한 사진 자료
저자가 세계의 유명한 와인 산지를 다니며 직접 담아온 다양한 사진자료들이 풍부하다. 최고의 와인이라 불리는 로마네 콩티의 올드 빈티지에서부터 지하 셀러, 세계 곳곳의 유명한 포도밭까지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와인의 이모저모를 확인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정용(지은이)

국내 최초의 와인경매사이자 와인저널리스트다. 고려대학교 무역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하나은행 본점에서 외국 기업과 외국 금융기관 영업을 담당하다 안국동 지점에 배치 받으면서 주변 화랑들을 은행의 고객으로 끌어들이고자 그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급기야 미술품 전문 경매회사 ‘서울 옥션’의 기획팀장으로 직장을 옮기며 새로운 길을 내딛게 됐고, 서울 옥션에서 와인 경매를 기획했고 국내 최초의 와인경매사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1년의 3할 이상을 세계 와인명가 탐방에 투자하며 자료를 모으고, 직접 맛을 본 느낌을 담백하게 풀어내 와인을 두려워하는 독자들에게는 용기를,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저서로는 ≪올 댓 와인1≫≪올 댓 와인2≫≪와인이 요리를 만났을 때≫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말
프롤로그
첫 번째 대결 : 라벨에 쏠리는 구매자를 위한 제안, 등급 와인 VS. 무등급 와인 = 14
두 번째 대결 : 와인의 영원한 라이벌, 진짜 VS. 가짜 = 36
 와인을 둘러싼 음모《억만장자의 식초》 = 55
세 번째 대결 : 톡 쏘는 매력과 펑 하는 소리의 같은 듯 다른, 샴페인 VS. 스파클링 = 60
네 번째 대결 : 소비뇽 블랑의 치열한 2인자 대결, 말보로 VS. 스티리아 = 82
 보르도의 소비뇽 블랑 = 110
다섯 번째 대결 : 부르고뉴와 보르도의 100% 품종 대결, 로마네 콩티 VS. 페트뤼스 = 116
 로마네 콩티 2008년 빈티지 사냥 = 138
여섯 번째 대결 : 최고의 브루넬로는 누구? 비욘디 산티 VS. 솔데라 = 148
일곱 번째 대결 : 한 지붕 두 양조장, 라피트 로쉴드 VS. 무통 = 170
 로버트 파커의 평가 점수 비교 빈티지 = 194
 로쉴드 가문의 대표적인 양조장 = 195
여덟 번째 대결 : 스위트 화이트의 지존, 샤토 디켐 VS. 에곤 뮬러 = 196
아홉 번째 대결 : 드라이 화이트의 대결, 몽트라쉐 VS. 켈러 = 216
열 번째 대결 : 이탈리아의 대표 라이벌, 바롤로 VS. 바르바레스코 = 238
 대표적인 포도품종 = 257
열한 번째 대결 : 스페인의 간판 와인, 핑구스 VS. 레르미타 = 262
열두 번째 대결 : 달라도 너무 다른 보르도 VS. 부르고뉴 = 284
 양수겸장 사나이 인터뷰 = 303
 역지사지,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역할 교환 = 305
열세 번째 대결 : 보르도를 꼭 빼닮은 캘리포니아? 샤토 오브리옹 VS. 오퍼스원 = 310
열네 번째 대결 : 부르고뉴의 생산주체, 네고시앙 VS. 도멘 = 330
 네고시앙이면서 도멘 와인을 생산하는 부샤르 부자(父子)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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