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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마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마인드 핵 공부법 (2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佐佐木正悟 박재현, 역
서명 / 저자사항
(뇌와 마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마인드 핵 공부법 = Mind hacks / 사사키 쇼고 지음 ; 박재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토파즈,   2011  
형태사항
224 p. : 삽화, 도표 ; 21 cm
원표제
マインドハックス勉强法 : 腦と心を味方につける
ISBN
9788992512282
일반주기
부록: 공부의 효율화ㆍ지속화에 도움이 되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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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1.30281 2011z7 등록번호 11162673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1.30281 2011z7 등록번호 11162673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그동안 짜증나고 딱딱하게만 여겨지던 공부를 어린 시절에 느꼈던 매력적인 이미지로 되돌려주는 책.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하나하나의 핵(Hack)을 따라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공부를 대하는 마음이 이전과 크게 달라졌고 공부할 의욕이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뇌과학과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일과 공부(또는 자기계발) 사이에서 갈등하고 좌절하는 직장인들을 면밀히 관찰해온 이 책의 저자는 어차피 해야 할 공부라면 즐겁게 하라고 강변한다. 그래야만 더욱 알차고 효율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은 크게 일곱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인풋과 아웃풋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는 암기법, 즉 뇌에 기억 정착도를 높이는 방법과 꿈꾸는 시간에 기억하는 방법, 제2장에서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의욕으로 바꾸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제3장에서는 공부가 습관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제4장은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을 일러준다.

제5장에서는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기기와 툴을 사용해 복잡한 머릿속을 단순화시키고 정리하는 기술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며, 제6장은 긴장을 풀고 자기 실력대로 시험을 치를 수 있게끔 해주는 마음의 준비에 관한 내용으로, 테스트에 강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시련을 겪었거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고 있을 영어 학습의 길을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을 들려주면서 세심하게 안내해준다.

공부가 즐거워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방법을 찾아 일단 실천하라!∥번잡함을 좋아하는 뇌를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용함을 좋아하는 뇌를 가진 사람이 있다.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뇌가 있는가 하면, 디지털을 좋아하는 뇌가 있다. 공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나 도구 또한 사람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점에 맞게 이 책은 ‘어디부터 읽든 상관없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책을 전부 읽을 필요도 없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나 흥미로운 부분만 골라 읽은 뒤 일단 시도해봐라.
@짬짬이, 그리고 잠자면서 공부한다?∥이 책을 읽고 나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댈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하면서 공부법’을 찾아내어 습관화하면 공부시간은 곳곳에 널려 있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출퇴근을 하면서, 일상적인 업무를 하면서, 산책을 하면서, 심지어 잠을 자면서까지 공부할 수 있다. 문제는 공부를 하겠다는 당신의 의지다.
@공부의 압박감에서 벗어나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의욕이 아무리 넘쳐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가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으면 공부는 곧 스트레스로 남게 된다. 마음속의 부정적인 감정을 몰아내고 다양한 툴을 이용해 공부해나가면서 이전에 맛보지 못한 쾌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 그것이 바로 ‘마인드 핵 공부법’의 핵심이다.

작심삼일로 끝나는 공부에서 쉽고 즐거워지는 공부로!

공부? 말만 들어도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고 머리를 쥐어뜯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다. 그렇다고 아예 공부와 담 쌓고 살 수도 없는 노릇. 다양하고 강력한 스펙도 갖춰야 하고, 경쟁에서 밀려나서도 안 되는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이 맞부딪쳐야 하는 게 공부라는 녀석이다.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밝으면 어김없이 많은 이들이 이제부터 새로운 각오로, 계획적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서라도 틈틈이 공부에 매진해야겠다며 다부진 포부를 내비친다.
그러나 며칠 지나지 않아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포기하고 만다. 그만큼 공부를 하기가 힘들고 고달프다. 많은 이들은 이번에도 작심삼일로 끝날 줄 뻔히 알면서 또다시 의기양양하게 공부를 향해 돌진한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런 악순환을 거듭할 것인가? 무엇 때문에 이렇듯 3일 만에 공부를 내팽개쳐버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었거나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지 못해서일까? 아니면 공부하겠다는 의지와 목표의식이 흐릿해서일까? 그렇지 않다. 공부를 하다가 도중에 좌절하는 가장 큰 요인은 공부가 즐겁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사람은 걸음마를 배울 때부터 ‘공부’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처음부터 공부가 재미없고 따분한 것은 아니었다. 호기심 어린 유년 시절에 공부는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마법의 기차와도 같았다. 공부는 신기함과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형형색색의 숫자 모형, 플라네타륨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우주 공간의 도감, 플라스크나 비커 등의 실험도구, 로봇 모형, 그림책처럼 쉽게 읽히는 역사 속 위인전 등. 영어를 잘 몰랐을 때 접했던 영어 교재도 지금처럼 들여다보기만 해도 마음속이 답답해지는 것이 아니었다. 자연관찰수업도 지루함이나 정신적 고통과 상관없는 세계였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공부의 매력과 즐거움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의무감과 압박감만 남게 되었을까? 그것은 처음에 갖고 있던 공부에 대한 이미지가 옳지 않았기 때문이다. 공부라는 것을 해본 적 없을 때에는 공부에 대한 즐거운 이미지만 떠올리지만 공부의 진짜 모습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르면 점점 재미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무엇이든 재미있다고 여기는 것을 계속 즐기려면 매우 신중한 태도로 접해야 하는데, 어린 시절 대다수 사람들은 그러지 못했다. 때문에 공부의 매력을 너무나 쉽게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짜증나고 딱딱하게만 여겨지던 공부를 어린 시절에 느꼈던 매력적인 이미지로 되돌려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하나하나의 핵(Hack)을 따라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공부를 대하는 마음이 이전과 크게 달라졌고 공부할 의욕이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뇌과학과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일과 공부(또는 자기계발) 사이에서 갈등하고 좌절하는 직장인들을 면밀히 관찰해온 이 책의 저자는 어차피 해야 할 공부라면 즐겁게 하라고 강변한다. 그래야만 더욱 알차고 효율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인드 핵 공부법’은 공부를 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는 사람, 공부를 해야겠다고 굳게 결심했지만 도중에 포기하고 좌절하는 사람, 효과적인 공부법만 찾으려 할 뿐 정작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 다른 사람들보다 암기력이 뒤처지는 사람, 스펙을 더 쌓고 싶지만 직장생활에 바빠 공부할 시간을 내기 힘든 사람, 시험에서 자기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 등을 위한 맞춤형 학습법이자 마음의 창의적 궁리다.

절대 좌절 금지 근성을 심어주고 나의 인생 성적표를 바꿔놓는 효과적인 공부법!

이 책은 크게 일곱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인풋과 아웃풋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는 암기법, 즉 뇌에 기억 정착도를 높이는 방법과 꿈꾸는 시간에 기억하는 방법, 블로그를 이용해 암기하는 습관 등을 일러주면서 자기만의 암기법을 발견하도록 유도한다. 제2장에서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의욕으로 바꾸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공부할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 어두운 음악을 듣거나,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부정적인 감정’을 글로 적거나, 공부를 시작해 진도를 나가고 끝내는 프로세스를 이미지화하면 의욕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충고한다.
제3장에서는 공부가 습관이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업무가 끝난 뒤에 공부하겠다는 생각은 접고 아침 5분이라도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다고 말한다. 또한 ‘변명 블로그’를 활용하거나 1주일 중 하루를 공부하지 않는 날로 정해두면 끊임없이 찾아오는 게으름이라는 불청객을 내쫓아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제4장은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을 일러준다. 그중 눈에 띄는 핵은 텔레비전 CF를 보는 시간에, 그리고 잠자기 직전 외운 내용을 뇌내에 정착시켜 암기하는 요령이다.
제5장에서는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기기와 툴을 사용해 복잡한 머릿속을 단순화시키고 정리하는 기술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해준다. 제6장은 긴장을 풀고 자기 실력대로 시험을 치를 수 있게끔 해주는 마음의 준비에 관한 내용으로, 테스트에 강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시련을 겪었거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고 있을 영어 학습의 길을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을 들려주면서 세심하게 안내해준다.
다음은 ‘마인드 핵 공부법’에서 중요한 원칙과 요령으로,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고 지금보다 더 보람되고 즐겁게 공부해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기억 정착도를 높이는 5가지 원칙
1. 외우려는 노력을 한 뒤에 잘 자는가?
2. 외우려고 노력할 때 가슴이 두근거리는가?
3. 한 번에 외우는 양이 너무 많지 않은가?
4. 외우는 노력을 한 뒤에 복습하고 있는가?
5. 떠올릴 때 긴장을 푸는가?

‘습관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
1. 일단 아침 1초라도 틀림없이 똑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2. 이어서 똑같은 과정을 밟는다.
3. 그리고 평소와 똑같이 공부 전용 책상에 앉는다.
4. 거기에는 늘 사용하는 공부 도구가 놓여 있다.
5. 당연히 똑같은 노트를 사용한다.
6. 그리고 똑같은 시간에 공부를 시작한다.

<공부를 계속하기 위한 3가지 요령>
1. 행동의 계기를 일관화한다.
2. 쾌감으로 행동에 동기를 부여한다.
3. 습관화하고 싶은 행동을 단순화한다.

<시험 당일의 5가지 성공 원칙>
1. 시작 신호와 함께 문제를 풀지 말고 처음 1~2분은 전체 문제를 훑어본다.
2. 어려운 문제는 표시한 뒤에 건너뛴다.
3. 가능한 문제부터 풀어간다.
4. 헷갈리거나 자신이 없는 문제는 풀어도 표시해둔다.
5. 마지막에 2~3분간 ‘다시 볼 시간’을 남겨둔다.

‘글을 시작하며’에서

‘암기’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다. 소리 내어 읽거나, 글씨를 쓰거나, 테스트를 받거나, 무작정 읽기만 하거나……. 암기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소리 내어 읽는’ 것이 가장 좋은 암기법이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무턱대고 읽기만 하는’ 것이 효율적인 암기법이다. 인간의 뇌는 사람에 따라 제각각이므로 자신에게 알맞은 최선의 암기법이 존재하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어떤 사람은 ‘소리 내어 읽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말하고, 또 다른 사람은 ‘쓰면서 외우는 게 최고’라고 말한다.
이처럼 ‘당연히 그렇게 해야 성적이 오르니 무조건 그렇게 하라’라는 말에 따라 공부해, 그것이 자신에게 맞으면 다행이다. 하지만 공부란 원래 쉬운 활동이 아닐 뿐더러 쾌감으로 가득한 행위도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지 않는 방법은 곧 좌절로 이어진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공부할 때의 마인드(정신 상태)’를 중시하여, 모든 마인드를 근거로 한 방법론에 대해 썼다.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하면, 만일 당신이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고 싶거나 뇌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인 경우, 그 마인드에 어울리는 방법을 뇌 심리학에 근거하여 소개하려 했다.
이것이 바로 대다수 ‘공부 관련 도서’와 이 책의 다른 점이다.
번잡함을 좋아하는 뇌를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용함을 좋아하는 뇌를 가진 사람이 있다.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뇌가 있는가 하면, 디지털을 좋아하는 뇌가 있다. 공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나 도구 또한 사람에 따라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점에 맞게 이 책은 ‘어디부터 읽든 상관없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책을 전부 읽을 필요도 없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나 흥미로운 부분만 골라 읽은 뒤 일단 시도해보기 바란다.
이 책의 제목인 ‘마인드 핵 공부법’에 대해서도 덧붙여 설명하고 싶다.
마인드 핵의 ‘핵’은 ‘라이프 핵(Life Hack)’이라는 영어에서 왔다. 라이프 핵은 몇 가지로 ‘정의’할 수 있는데, 그중 가장 폭넓게 통용되는 개념은 ‘IT시대의 새로운 방법’이다. 본래 타인과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메일’을 자신에게 보내어 ‘메모’ 대신 사용하거나, 정보 검색의 장이었던 인터넷을 ‘제2의 인생을 보내는 공간’으로 삼는 등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경이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이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 결과 몇 가지 문제도 초래되었지만, 근본적으로 라이프 핵은 강한 낙관주의의 표출이다. 사람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없는 한 창의적인 방법을 생각해내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이프 핵이 일과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추구하는 정신이라면, 마인드 핵 공부법은 공부를 둘러싼 여러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마음의 창의적 궁리다.
공부는 분명 좌절하기 쉬운, 어려운 도전이지만 낙관적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반드시 잘해낼 수 있다. 월등히 강인한 정신력이 필요하거나 일부 사람에게만 열리는 ‘좁은 문’이 결코 아니다.
이 책은 기분 좋게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마인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책이다. 그럼,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사키 쇼고(지은이)

1973년 홋카이도 교쿠가와 시 출생. 심리학 저널리스트. ‘핵’ 붐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1997년 돗쿄대학 졸업 후 NTT도코모서비스에서 일했다. 2001년 어비라대학 심리학과에서 유학했으며 대학 졸업 후 2004년 네바다주립대학 리노교 실험심리학 박사 과정을 이수한 뒤 2005년에 귀국했다. 블로그 ‘라이프 핵 심리학’(http://www.mindhacks.jp)을 주관하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가 된 핵 시리즈 《스피드핵》, 《팀핵》, 그 밖에 《브레인핵》,《한순간에 할 마음이 생기는 뇌 만드는 법》 등이 있다.

박재현(옮긴이)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에 있는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12539;번역학과에 진학하여 양국 언어와 문화 비교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현재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최강의 가르침》, 《싸우는 물리학자》, 《머리 청소 마음 청소》, 《뇌, 새로고침》, 《이성의 한계》, 《아침 30분》, 《하루 시간 사고법》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글을 시작하며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제1장 효율적으로 인풋하는 ''암기''의 기술 
1-1 뇌를 의욕적으로 만드는 ''메트로놈'' 암기 
1-2 간단한 노래에 얹어 기억한다 
1-3 꾸벅꾸벅 ''꿈꾸는 시간''에 기억한다 
1-4 외운 것을 다음날이 아닌 며칠 뒤에 떠올린다 
1-5 기억 정착도를 높이는 5가지 원칙 
1-6 블로그에 ''아웃풋하는'' 습관을 들인다 
1-7 자기만의 ''암기법''을 발견한다 

제2장 스트레스를 힘으로 바꾸는 ''의욕''의 기술 
2-1 공부할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어두운 음악을 듣는다 
2-2 공부하기 전에 ''부정적인 감정''을 글로 적는다 
2-3 카드에 ''스트레스=의욕''이라 적고 읽는다 
2-4 ''대시 5''로 공부해본다 
2-5 호텔에 틀어박혀 공부한다 
2-6 ''의욕을 낳는 책''을 늘 가까이 둔다 
2-7 ''어떻게 시작하여'',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끝낼 것인가''를 이미지화한다 
2-8 도파민이 분비될 만큼 공부에 열광하라 

제3장 공부가 습관이 되는 ''계속''의 기술 
3-1 공부를 계속하고 싶다면 밤에 하지 마라! 
3-2 아침 5분이라도 좋으니 공부한다 
3-3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 공부 전용 책상에 앉는다 
3-4 믹시 일기에 공개해 의욕을 유지한다 
3-5 공부하지 않은 날은 ''변명 블로그''에 글을 쓴다 
3-6 계속하기 위한 요령을 배운다 
3-7 ''예외''를 핑계 삼아 게으름 피우지 마라 
3-8 1주일 중 하루는 공부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제4장 한정된 시간을 최대한 사용하는 ''~하면서 공부''의 기술 
4-1 일단 ''~하면서 공부''를 시도해보자 
4-2 텔레비전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는 요령 
4-3 오디오북을 듣는다 
4-4 출퇴근시간에 공부한다 
4-5 업무 중 자투리 시간은 메모한다 
4-6 잠자면서 공부할 수 있다? 

제5장 머릿속을 정리하고 떠올리는 ''노트''의 기술 
5-1 ''페모''를 사용한 저글링 노트 
5-2 시스템 다이어리를 사용한 저글링 노트 
5-3 마인드맵으로 노트한다 
5-4 컴퓨터에서도 마인드맵을 그릴 수 있다? 
5-5 ''원노트''를 사용해본다 
5-6 투명 포스트잇을 사용한 간편 노트 

제6장 실력을 200퍼센트 발휘하는 ''시험''의 기술 
6-1 모의시험은 치를 수 있는 만큼 치른다 
6-2 시험 도중 긴장을 푸는 방법 
6-3 첫 문제는 시간이 걸려도 자신있게 푼다 
6-4 답이 생각나려고 할 때 포기하지 마라 
6-5 나중에 반드시 다시 본다 
6-6 시험은 커뮤니케이션? 

제7장 절대로 도중에 좌절하지 않는 ''영어 학습''의 기술 
7-1 ''아이노우!''를 사용해본다 
7-2 받아쓰기를 반복한다 
7-3 영문은 ''귀''로 반복해 듣고 외운다 
7-4 수험서로 3개월 만에 독해력을 익히는 방법 
7-5 영어 만화를 읽어본다 
7-6 미국의 초중등학생용 참고서를 풀어본다 
7-7 미국인에게 통하는 발음을 익힌다 
7-8 해외 증권사에서 해외주를 구입한다 
7-9 마음에 드는 외국 배우가 되어본다 

부록 공부의 효율화·지속화에 도움이 되는 도구 
글을 마치며 공부의 매력이 무엇일까? 
옮긴이의 말 마음을 알면 공부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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