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 내 안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공감과 위로의 심리학

자료유형
단행본
서명 / 저자사항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 내 안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공감과 위로의 심리학 / 일레인 N. 아론 지음 ; 노혜숙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웅진지식하우스, 2011 (2013)
형태사항
295 p. ; 23 cm
원표제
The highly sensitive person : how to thrive when the world overwhelms you
ISBN
9788901121376
일반주제명
Sensitivity (Personality trait) Self-actualization (Psychology) Stress management Stress (Psychology)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647736
005 20150429174200
007 ta
008 110512s2011 ulk 000c kor
020 ▼a 9788901121376 ▼g 03180
035 ▼a (KERIS)BIB000012398387
040 ▼a 241050 ▼c 241050 ▼d 244002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155.2/32 ▼2 23
085 ▼a 155.232 ▼2 DDCK
090 ▼a 155.232 ▼b 2011z3
100 1 ▼a Aron, Elaine ▼0 AUTH(211009)121747
245 1 0 ▼a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 ▼b 내 안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공감과 위로의 심리학 / ▼d 일레인 N. 아론 지음 ; ▼e 노혜숙 옮김
246 1 9 ▼a The highly sensitive person : ▼b how to thrive when the world overwhelms you
246 3 9 ▼a Highly sensitive person
260 ▼a 서울 : ▼b 웅진지식하우스, ▼c 2011 ▼g (2013)
300 ▼a 295 p. ; ▼c 23 cm
650 0 ▼a Sensitivity (Personality trait)
650 0 ▼a Self-actualization (Psychology)
650 0 ▼a Stress management
650 0 ▼a Stress (Psychology)
700 1 ▼a 노혜숙, ▼e
900 1 0 ▼a 아론, 일레인 N.,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5.232 2011z3 등록번호 1116263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5.232 2011z3 등록번호 1116263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단행본실/ 청구기호 155.232 2011z3 등록번호 1212330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5.232 2011z3 등록번호 1513043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5.232 2011z3 등록번호 1116263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5.232 2011z3 등록번호 1116263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단행본실/ 청구기호 155.232 2011z3 등록번호 1212330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5.232 2011z3 등록번호 1513043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숨겨져 있는 창조성을 재발견하는 심리 워크북. 1996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에서 100만 부가 팔렸으며, 미국 아마존 심리학 분야에서 15년 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는 책이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유난히 불편하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이 의식하지 못하는 소리나 냄새에 반응한다. 한 번 겪은 일은 오래 기억하기 때문에 폭력물이나 공포물을 보는 게 힘들다. 경쟁을 하거나 누가 지켜보고 있으면 평소보다 훨씬 못한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직관력이 뛰어나지만 지나치게 예민하다는 이유로 다른 이들로부터 ‘숫기 없다’, ‘내성적이다’, ‘울보’라는 말을 듣는 이들. 이들은 특별히 다른 유형의 사람들이 아니라 다른 사람보다 ‘민감한 성향’을 지녔을 뿐이다. 게다가 평균적으로 10명 중에 2명은 ‘매우 민감한 성향’을 가지고 태어난다.

미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아론은 그동안 심리학계에서조차 제대로 이해되지 못했던 ‘민감함’이라는 특성을 본격적으로 연구했다. 처음에는 이름 없는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나 이후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된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The Highly Sensitive Person>은 “다른 이들이 모르는 것을 포착하고, 미세한 부분까지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자 재능”으로 민감함을 재정의함으로서 내 안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낼 수 있게 도와준다.

저자가 운영하는 ‘민감함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http://www.hsperson.com)’에는 “더 이상 사람들의 말에 괴로워하지 않게 되었다”, “드디어 나 자신을 찾았다”는 독자들의 서평이 줄을 이었다. 저자 일레인 아론은 이 책을 이후로 민감한 아이 교육법, 민감한 사람들의 사랑을 다룬 펴내는 등 민감함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다.

“매우 민감한 사람들은 참을성이 없고, 신경질적인 사람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알고 있는가. 위대한 창의력, 통찰력, 열정을 보여준 많은 이들이
매우 민감했다는 사실을.”

민감한 특성은 여러모로 쓸모가 있다
대표적인 심리학자 카를 융은 일찍이 민감한 사람들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 심리학자 중 한 명이다. 자신 역시 내성적인 사람이었던 그는 외향적인 사람들만 높이 평가하는 사회적 편견에 반대했으며, 오히려 개인적 경험의 깊은 부분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면의 닻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강조했다. 이러한 ‘내성적인 사람’이야말로 사회가 유지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존재인 것이다.
특히 이런 민감한 성향은 무엇보다 창조적인 에너지와 관련이 크다. 많은 예술가들을 살펴보면 실제 대인 관계에서 서툴거나 내성적이라는 오해를 받아 온 인물이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넘기는 모습에 큰 자극을 받는 민감한 성향은, 특별한 재능을 촉발시킨다. 피카소, 헤밍웨이 등 위대한 예술가들도 남다른 민감함을 지녔던 인물들이었다.

나 자신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안도와 위로
그러나 이제까지 민감한 사람들이 소수라는 이유로 이 특성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무시되어 왔다. 무엇보다 이들은 자신의 내적 성향을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는, 가정, 학교, 직장 등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일란성 쌍둥이라 하더라도 한 쪽은 ‘매우 민감한 성향’을, 다른 쪽은 정반대의 성향을 타고 태어날 수 있듯이, ‘민감함’은 자신의 모습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짚어봐야 하는 성향이다.
이 책에서 일레인 N.아론은 다양한 실험 결과를 통해 민감함의 실체를 보여준다. 민감한 사람들의 가족, 친구, 연인 관계에 대한 분석, 상황별별로 다른 대처 요령 등을 통해서, 세상의 수많은 민감한 사람들에게 자신을 그대로 인정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준다.

숨겨져 있는 창조성을 재발견하는 심리 워크북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심리서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은 1996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에서 100만 부가 팔렸으며, 미국 아마존 심리학 분야에서 15년 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몇몇의 특정한 성향으로 인식되어온 ‘민감함’을 다룬 심리서로는 놀라운 판매기록이다.
저자가 운영하는 ‘민감함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http://www.hsperson.com)’에는 “더 이상 사람들의 말에 괴로워하지 않게 되었다”, “드디어 나 자신을 찾았다”는 독자들의 서평이 줄을 이었다. 저자 일레인 아론은 이 책을 이후로 민감한 아이 교육법, 민감한 사람들의 사랑을 다룬 펴내는 등 민감함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다.

■ 독자 서평
★ 저자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책을 읽는 동안 울고 웃으며, 나를 알아갔다. 민감함이 내 삶의 선물임을 알았다.
★ 외딴 섬에서 홀로 괴로워하던 나를 살려준 책이다. 내가 문제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하던 사람들의 말에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을 것이다.
★ 진즉에 나왔어야 할 책이다. 민감함을 부정하고, 다른 사람이 되려고 했던 강박으로부터 벗어나게 도와줬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일레인 아론(지은이)

‘사랑’과 ‘호감’이라는 주제를 전면적으로 파헤친 미국의 심리학자. 버클리대학교를 졸업한 후 토론토 요크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샌타바버라 퍼시피카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융 연구소에서 수련 과정을 밟으며, 상처 입은 사람들의 심리를 연구했다. 수십 년간 수많은 내담자를 상담해오면서 그는 심리적 상처 속에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프레임, 즉 내면 깊숙이 스스로 가치 없다고 느끼고 평가하는 ‘못난 나(Undervalued Self)’라는 심리 기제가 있다는 사실을 포착했다. 《사랑받을 권리》는 ‘못난 나’에 대한 10여 년의 연구 성과를 담은 책으로, 무조건적인 자기 긍정이 아닌 정확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도록 돕는 심리서로 평가받는다. 그는 심리학계 최초로 ‘민감함’이라는 문제를 제기하며, 민감함이 결함이 아니라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잠재 능력임을 밝혀낸 심리학자로도 유명하다. 민감함에 대한 연구가 집약된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은 32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10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그 외 저서로는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까다롭고 예민한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 등이 있다. 현재 그는 심리학자인 남편 아서 아론(Arthur Aron)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사람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있다.

노혜숙(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 철학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창의성의 즐거움』『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베이비 위스퍼』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국 독들에게 = 6
프롤로그 = 18
1장 심리학에서 말하는 민감함 = 33
2장 선천적일까, 후천적일까 = 63
3장 몸과 마음의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가 = 89 
4장 보호받지 못했던 과거를 끌어안기 = 123
5장 민감한 사람은 친구가 없다? = 157
6장 직업에서 민감함이 장점인 이유 = 195
7장 지독한 사랑과 친밀한 애착 사이 = 227
8장 소중한 나의 특성과 더불어 사는법 = 265

관련분야 신착자료

Cavanaugh, John C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