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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따뜻함이 숨어 있다 : 박완서 문학앨범 (4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완서, 1931-2011, 저 호원숙, 저 김영현, 저 권명아, 저 김병익, 저
서명 / 저자사항
모든 것에 따뜻함이 숨어 있다 : 박완서 문학앨범 / 박완서, 호원숙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웅진지식하우스 :   웅진씽크빅,   2011  
형태사항
359 p. : 삽화, 도판, 연표, 초상화 ; 19 cm
ISBN
9788901121284
일반주기
집필: 박완서, 호원숙, 김영현, 권명아, 김병익  
이 책은 <박완서 문학앨범>(1992), <우리 시대의 소설가 박완서를 찾아서>(2002)를 바탕하여 출판된 것임  
내용주기
해산바가지 -- 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
서지주기
참고문헌(p. 318-359)과 부록수록
주제명(개인명)
박완서,   193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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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 등록번호 11162516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 등록번호 1116251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 등록번호 1310404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 등록번호 1512997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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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 등록번호 1116251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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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 등록번호 1310404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2011 등록번호 1512997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완서가 남긴 인생과 문학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책. 작가 박완서가 자신의 삶을 정리한 산문과 두 편의 자선대표작, 그리고 작가 곁에서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며 지냈던 딸과 동료 문인들의 글로 이뤄져 있다. 여고생 시절부터 임종 직전에까지 이르는 사진들도 한국 문학 독자들이 가장 사랑했던 한 작가의 진면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수록된 사진들은 작가의 소중한 일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텃밭을 일구는 모습과 땅에 떨어진 살구를 맛보는 모습 등 작가의 소박한 일상을 마주할 수 있다. 작가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등단 이전의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시절, 또 타계 직전의 가장 최근 모습까지 70여장의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

가까이에서건 멀리서건 줄곧 박완서를 지켜봐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작가의 삶과 문학을 다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맏딸 호원숙은 작가의 연대기와 작가의 임종 이후의 이야기 등을 들려주고, 후배 소설가 김영현은 작가와 함께 했던 여행을 비롯, 다양한 에피소드를 조곤조곤 들려준다.

작가의 첫 작품과 마지막 작품을 소개하고 비평한 문학평론가 김병익은 작가와의 인연과 작가의 문학적 성취를 평론이 아닌 에세이로 풀어냈으며, 또 다른 박완서 연구자인 문학평론가 권명아는 박완서 문학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며 독자들에게 작가의 소설을 이해하는 길을 제시한다.

“당신에게서 삶을 견뎌내는 힘을 얻었습니다”
박완서가 남긴 인생과 문학의 아름다움


나목에겐 아직 멀지만 봄에의 믿음이 있다.
봄에의 믿음―나목을 저리도 의연하게 함이 바로 봄에의 믿음이리라.
박완서, <나목> 중에서

많은 독자들과 비평가들이 지적하고, 스스로 인정하듯, 박완서의 문학은 끔찍하게 황폐했던 한국전쟁의 상흔에서 출발했다. 작가에게 겨울은 그 황폐함과 쓸쓸함의 상징이었다. 스무 살 대학 새내기 생활 며칠 만에 발발한 전쟁은 소녀의 발랄한 웃음과 꿈 많던 청춘을 앗아갔고 그의 오빠와 숙부를 데려갔다. 벌거숭이 겨울나무 같았던 세월이었지만, 애처롭게 떨기만 했다면 박완서 문학은 시작되지도 않았다. 그의 눈은 다른 것을 보았던 것이다.
《모든 것에 따뜻함이 숨어 있다》는 작가 박완서가 자신의 삶을 정리한 산문과 두 편의 자선대표작, 그리고 작가 곁에서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며 지냈던 딸과 동료 문인들의 글로 이뤄져 있다. 여고생 시절부터 임종 직전에까지 이르는 사진들도 한국 문학 독자들이 가장 사랑했던 한 작가의 진면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 글과 사진을 들여다보면 작가가 독자들에게 꼭 남기고 싶었던 말이 드러난다. 그건 아무리 아픈 말을 해도 그 뒤에는 언제나 그리움과 따뜻함이 남았던 박완서 문학 그 자체이다. 나목이 의연할 수 있었던 건 봄을 믿었기 때문이 아닌가. 모든 것에 따뜻함이 숨어 있다.


박완서, 이야기의 효능에
꿈을 걸다


스무 살, 전쟁이 앗아갔던 박완서의 꿈은 평범한 주부였던 마흔 살에야 되살아난다. 비로소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 시작한 것이다. 힘을 내라고 용기를 가지라고 직접 타이른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슴에 새겨진 수많은 상처를 이야기로 풀어냈을 뿐이었다. 독자들은 그 이야기를 통해 삶을 견뎌내는 힘을 얻었다. 그것은 어린 시절 작가가 심심할 때나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 때나 외롭고 속상할 때 언제나 어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만병통치약 삼아 용기를 얻었던 것과 마찬가지였다.
《모든 것에 따뜻함이 숨어 있다》에는 박완서가 스스로 밝히는 그의 삶과 문학이 있다. 박완서는 이야기의 효능과 자신에게 소설이 지니는 의미가 무엇인지 밝히고, 한국전쟁 직후 박수근 화백과의 인연을 매개로 소설을 쓰게 된 배경을 공개한다. 그리고 작가가 직접 선정한 두 작품 <해산바가지>와 <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은 각각 며느리와 아내의 위치에서 느꼈던 작가의 깊은 속마음을 보여 준다.

다양한 사진과 에세이,
소설보다 치열하고 아름다웠던
박완서의 삶을 들여다보다


《모든 것에 따뜻함이 숨어 있다》의 사진들은 작가의 소중한 일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텃밭을 일구는 모습과 땅에 떨어진 살구를 맛보는 모습 등 작가의 소박한 일상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반갑다. 작가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등단 이전의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시절, 또 타계 직전의 가장 최근 모습까지 70여장의 사진들은 우리가 즐겨 읽었던 그의 소설 속 어느 장면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것 같다.
가까이에서건 멀리서건 줄곧 박완서를 지켜봐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작가의 삶과 문학을 다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맏딸 호원숙 선생은 작가의 연대기와 작가의 임종 이후의 이야기 등을 들려주고, 후배 소설가 김영현 선생은 작가와 함께 했던 여행을 비롯, 다양한 에피소드를 조곤조곤 들려준다. 작가의 첫 작품과 마지막 작품을 소개하고 비평한 문학평론가 김병익 선생은 작가와의 인연과 작가의 문학적 성취를 평론이 아닌 에세이로 풀어냈으며, 또 다른 박완서 연구자인 문학평론가 권명아 선생은 박완서 문학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며 독자들에게 작가의 소설을 이해하는 길을 제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완서(지은이)

“죽을 때까지 현역 작가로 남는다면 행복할 것” 1931년 경기도 개풍군에서 태어나 소학교를 입학하기 전 홀어머니, 오빠와 함께 서울로 상경했다. 숙명여고를 거쳐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지만, 6∙25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다. 1953년 결혼하여 1남 4녀를 두었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불혹의 나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2011년 1월 담낭암으로 타계하기까지 쉼 없이 작품 활동을 하며 40여 년간 80여 편의 단편과 15편의 장편소설을 포함, 동화, 산문집, 콩트집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남겼다.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상(2006)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소박하고, 진실하고, 단순해서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한 작가. 박완서는 모진 삶이 안겨준 상흔을 글로 풀어내고자 작가의 길을 시작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 않았다.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내면의 은밀한 갈등을 짚어내고, 중산층의 허위의식, 여성 평등 등의 사회 문제를 특유의 신랄함으로 드러냈다. 그럼에도 결국 그의 글이 가리키는 방향은 희망과 사랑이었다. 그의 글은 삶을 정면으로 직시하여 아픔과 모순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기어코 따뜻한 인간성을 지켜내고야 만다. 오직 진실로 켜켜이 쌓아 올린 그의 작품 세계는, 치열하게 인간적이었던, 그래서 그리운 박완서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호원숙(지은이)

1954년 서울에서 호영진 박완서의 맏딸로 태어났다. 경기여중고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뿌리깊은 나무》 편집기자로 일했고, 1992년 박완서 문학앨범에 일대기 「행복한 예술가의 초상」을 썼다. 2011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치울에 머물며 『박완서 소설 전집』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등을 출간하는 데 관여했으며, 박완서 대담집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박완서의 말』을 엮었다. 그 밖에 쓴 책으로 『큰 나무 사이로 걸어가니 내 키가 커졌다』 『엄마는 아직도 여전히』 『그리운 곳이 생겼다』와 동화 『나는 튤립이에요』 등이 있다.

김영현(지은이)

소설가.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창비신작소설집》에 단편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서정적인 문체로 현실의 모순에 대한 깊은 사색을 담아낸 그의 소설은 문단에 일대 충격을 주며 이른바 김영현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990년 한국일보 문학상, 2007년 무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소설집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해남 가는 길》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라일락 향기》 《내 마음의 망명정부》, 장편소설 《낯선 사람들》 《아이엠에프 인생》 《폭설》 《풋사랑》 《누가 개를 쏘았나》, 시집 《겨울바다》 《남해엽서》 《그리고, 이를테면 후일담》, 산문집 《나쓰메 소세키를 읽는 밤》 《겨울날의 초상》, 시소설집 《짜라투스트라의 사랑》 등을 출간하였으며, 최초의 실크로드 여행기 《서역의 달은 서쪽으로 흘러간다》와 시간에 대한 철학서 《그래, 흘러가는 시간을 어쩌자고》를 집필하였다.

권명아(지은이)

“삶-연구-글쓰기의 인터페이스” 아프꼼의 래인커머(來人comer)이다.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에 재직 중이며 젠더 어펙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파시즘과 젠더 정치,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한국 근현대사와 문화, 문학을 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1990년대 페미니즘 정치를 다룬 『맞장뜨는 여자들』(2001)은 단독자로서의 여성 주체가 부상하는 역사적 순간을 기록한 책이다. 단독자로서 여성 주체가 부상했던 짧은 정치적 순간은 외환위기로 인해 급격하게 진부한 삶의 양태로 회귀했다. 『가족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2000)는 이 퇴행과 반복의 한국사를 다룬 책이다. 이후 젠더 정치로 본 한국 근현대사 3부작인 『역사적 파시즘 : 제국의 판타지와 젠더정치』(2005), 『식민지 이후를 사유하다』(2009), 『음란과 혁명 : 풍기문란의 계보와 정념의 정치학』(2013)을 냈다. 파시즘과 젠더 정치 연구는 매혹, 열광 등 파시즘과 정념의 특별한 관계를 해명하는 일이기도 했다. 『음란과 혁명 : 풍기문란의 계보와 정념의 정치학』이 『무한히 정치적인 외로움 : 한국 사회의 정동을 묻다』(2012)와 짝을 이루는 연구서인 이유다. 『여자떼 공포, 젠더 어펙트 : 부대낌과 상호작용의 정치』는 이런 필자의 연구 여정의 결과이자, 다른 삶을 향한 발명과 실패의 개인적이고도 집단적인 실험의 결과이다. 『여자떼 공포, 젠더 어펙트』는 헤이트 스피치(혐오발화)와 젠더 정치에 대한 후속작과 나란히 읽혀지면 더 좋겠다.

김병익(지은이)

1938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성장했고, 서울대 문리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동아일보 문화부에서 기자 생활(1965~75)을 했고, 한국기자협회장(1975)을 역임했으며, 계간 『문학과지성』 동인으로 참여했다. 문학과지성사를 창사(1975)하여 대표로 재직, 2000년 퇴임 후, 인하대 국문과 초빙교수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초대위원장(2005~07)을 지냈다. 현재 문학과지성사 상임고문으로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대한민국문화상, 팔봉비평상, 대산문학상, 인촌상 등을 수상했다. 비평집으로 『상황과 상상력』 『지성과 문학』 『들린 시대의 문학』 『전망을 위한 성찰』 『열림과 일굼』 『숨은 진실과 문학』 『새로운 글쓰기와 문학의 진정성』 『21세기를 받아들이기 위하여』 『그래도 문학이 있어야 할 이유』 『기억의 타작』 『이해와 공감』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지식인됨의 괴로움』 『페루에는 페루 사람들이 산다』 『무서운, 멋진 신세계』 『한국 문단사 1908~1970』 『조용한 걸음으로』 『기억의 깊이』 『시선의 저편』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박완서 = 4
따뜻함이 깃들기를 / 호원숙 = 8
나에게 소설은 무엇인가 / 박완서 = 26
모녀의 시간 / 호원숙 = 60
행복한 예술가의 초상 / 호원숙 = 76
자선대표작ㆍ해산바가지 = 132
자선대표작ㆍ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 = 177
사는 동안 정신머리 꼭 챙기게 / 김영현 = 218
미래의 해석을 향해 열린, 우리 시대의 고전 / 권명아 = 238
박완서, 거짓된 세상 아프게 껴안다 / 김병익 = 264
부록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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