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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네 집 : 김옥곤 소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옥곤
서명 / 저자사항
미라네 집 : 김옥곤 소설 / 김옥곤
발행사항
서울 :   책만드는집,   2011  
형태사항
272 p. ; 23 cm
ISBN
9788979443561
일반주기
'김옥곤'의 본명은 '김경곤'임  
내용주기
역광 속으로 -- 비천, 그 노을 속의 날갯짓 -- 신경초 -- 미라네 집 -- 해술이 -- 목사와 고양이 -- 슬픈 이중주 -- 아버지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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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옥곤 미 등록번호 1116223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옥곤 미 등록번호 1116223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가 김옥곤의 첫번째 창작집. 이 작품집에는 표제작인 '미라네 집'을 비롯해서 모두 8편이 실려 있다. '미라네 집'은 지나간 첫사랑의 기억을 담담하게 추억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부안의 모항이라는 아름다운 바닷가에 외따로 서 있는 카페 '미라네 집'을 배경으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는 주인공이 출사차 경주에 내려갔다가 그곳에서 어쩐지 낯설지 않은 한 할머니를 만나는 이야기 '역광 속으로'를 비롯하여 '비천, 그 노을 속의 날갯짓', '신경초', '해술이', '목사와 고양이', '슬픈 이중주', '아버지의 선물'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소설가 김옥곤이 첫 번째 창작집 『미라네 집』을 펴냈다. 이 작품집에는 표제작인 「미라네 집」을 비롯해서 모두 8편이 실려 있다.
「미라네 집」은 지나간 첫사랑의 기억을 담담하게 추억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부안의 모항이라는 아름다운 바닷가에 외따로 서 있는 카페 ‘미라네 집’을 배경으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나’는 업무에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자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고 가장 먼저 떠오른 모항으로 길을 잡는다. 그곳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첫사랑의 추억이 스며 있는 곳. 그곳에서 우연한 일로 갓 결혼한 새 신부와 동행하게 되고, 눈사태를 만나 몸을 쉬일 겸 눈에 띄는 한 카페로 들어서는데, ‘미라네 집’이다. 첫사랑의 고향에서, 그녀의 이름이 새겨진 간판을 달고 있는 카페. 뭔가 미라와 무관하지 않을 것 같은 예감에 그곳의 젊은 지배인에게서 카페 이름의 유래를 묻고, 어디선가 잘 살고 있을 줄로만 알았던 미라의 죽음을 전해듣는다. 그리고 1년여가 흘러 가족들과 함께 다시 찾은 ‘미라네 집’. 어느새 카페 이름도 바뀌어 있고, 주인도 바뀌어 있다. 그제야 ‘나’는 그동안 자신이 추억하던 것은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의 아쉬운 미련임을 깨닫고 그녀를 마음으로부터 놓아준다.
「역광 속으로」.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는 ‘나’는 출사차 경주에 내려갔다가 그곳에서 어쩐지 낯설지 않은 한 할머니를 만난다. 그와 함께 교차되는 어린 시절의 추억. 그 추억 속에는 아버지와 유치원 선생님과 시발차와 카메라가 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유치원인데도 자주 차로 유치원까지 데려다 주었던 아버지. 그럴 때면 언제나 아버지는 두눈박이 카메라와 함께였고, 그 사진기로 아버지는 선생님을 찍어주곤 했다. 아버지와 선생님과 ‘나’는 그렇게 종종 비밀스러운 데이트를 가졌지만 결국 들통이 나 그 비밀스러운 만남이 가져다주었던 오묘하고 달달했던 시간도 끝이 나버린다.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나’는 당시에 자주 발걸음했지만 이제는 아련하게 남아 있는 추억의 장소인 커다란 회화나무를 다시 찾는다. 그리고 그 나무 아래서 파나마모자를 비스듬히 쓰고 두눈박이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린다.
이 외에 「비천, 그 노을 속의 날갯짓」 「신경초」 「해술이」 「목사와 고양이」 「슬픈 이중주」 「아버지의 선물」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옥곤(지은이)

경주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자라났습니다. 본명은 김경곤입니다. 스무 살 무렵,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고 ‘1973년 소년중앙 창간 4주년 기념 동화모집’에 김옥곤이라는 필명으로 응모해 「잠자는 금관」이 최우수상으로 당선되었습니다. 198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봉황새」가 당선되었습니다. 그 뒤 동화로 담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소설로 써 소설집 『미라네 집』을 간행했습니다. 2019년 장편 동화집 『움직이는 바위그림』을 펴냈습니다. 「봉황새」는 첫 창작동화집입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역광 속으로
비천, 그 노을 속의 날갯짓
신경초
미라네 집
해술이
목사와 고양이
슬픈 이중주
아버지의 선물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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