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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 속 새는 날아오르네 : 이솔 시집

수묵화 속 새는 날아오르네 : 이솔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솔
Title Statement
수묵화 속 새는 날아오르네 : 이솔 시집 / 이솔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시문학사,   2011  
Physical Medium
123 p. ; 22 cm
Series Statement
시문학시인선 ;414
ISBN
9788958591788 9788989291329(세트)
General Note
'이솔'의 본명은 '李聖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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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이솔 수묵 Accession No. 11162412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이솔 수묵 Accession No. 11162518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이솔 수묵 Accession No. 11162518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이솔(지은이)

<수자직으로 짜기>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 이솔의 새 방향 / 문덕수 = 3
자서 = 7
1. 미끄러지는 소리
 미끄러지는 소리 = 15
 겨울이 면도하는 시간 = 16
 부재 중인데요 = 17
 한지 창호에 그리다 = 18
 체증을 우려내다 = 19
 정동길에 오백 년도 넘게 서 있네 = 20
 해머링 맨은 고려적 메질소리를 낸다 = 22
 구로역에서 꽃의 얼굴이 떨어지다 = 24
 수평선이 있는 구도 = 25
 16시 안면도 바다 반 쪽 = 26
 터키는 지하가 더 수상하다 = 27
 오늘의 군호는 무엇입니까 = 28
 포세이돈의 선인장 = 30
2. 수묵화 속 새는 날아오르네
 일곱 번째 판화 = 33
 수묵화 속 새는 날아오르네 = 34
 봄이 일어난다 = 36
 퍼런 멍울 같은 = 37
 운명 = 38
 라흐마니노프 같은 시를 쓰는 날 = 40
 문호리 가는 길에서 늙은 나무의 그림자를 보다 = 41
 꽃잎을 길어올리다 = 42
 꼬리가 긴 소리는 푸르다 = 43
 물빛새 = 44
 7월의 까치가 그리는 소리의 각은 = 45
 두물머리에서 = 46
 판화로 찍힌 푸른 햇빛 = 47
 봄, 낯설어 보이는 길에서 = 48
3. 막연한 대상처럼 받아들이기
 두 산문이 걸어간다 = 51
 장닭 둥지 틀다 = 52
 프린팅 넘버 제1호 = 53
 어둑 새벽 그 얼굴 = 54
 나의 탈피는 = 56
 쓰다와 쓰리다 = 58
 가족이 하나로 살거나 죽거나 = 59
 그것은 얼굴이었다 = 60
 사향보다 진한 = 62
 바람, 바람으로 = 63
 막연한 대상처럼 받아들이기 = 64
 도룡뇽알 까만 눈이 나를 보고 있다 = 66
 들꽃, 항렬로 서다 = 68
4. 쟁깃밥은 넘어가고
 열 엿새 달 보고 웃어줍니다 = 71
 장작이 바람났다 = 72
 잔칫날 = 73
 각황사 마당에 족두리를 내려놓다 = 74
 목이 더 길어지는 퇴근길 = 75
 발음놀이 = 76
 쟁깃밥은 넘어가고 = 77
 글꽃을 피운다 = 78
 할아버지의 비눗방울은 = 79
 버블 매직쇼 = 80
5. 청계천에서 해바라기를 하다 
 오전 11시 20분의 내 시 = 83
 그 눈빛 정신으로 = 84
 드레스를 피운다 = 85
 광통교에서 아리수로 = 86
 모던타임이 모던하지 못하다 = 87
 청계천에서 해바라기를 하다 = 88
 '짝퉁'이라 고딕체로 쓰다 = 90
 보름달 = 92
 가을 담채화 = 93
 복사꽃 눈뜨는 = 94
 남산이 일어나서 = 95
 가시박 폭탄 = 96
6. 미술관 읽기
 지금도 생각 중이다 = 101
 지용호의 뮤턴트 = 102
 〈활쏘는 헤라클레스〉 = 104
 다시 베토벤 앞에 서서 = 106
 공칠년 유월의 미술관 풍경 = 107
 〈노래하는 사람〉의 노래 = 108
 〈고흐의 방〉 = 110
 그의 가족이 되고 싶다 = 111
 〈남극 프로젝트〉 = 112
 〈피놀레 파는 여인〉 = 113
 카투니스트 지현곤 = 114
 1025마리의 사이사이에서 = 116
 〈죽음의 춤〉 = 118
 벽면을 흔들고 나오는 소리 = 120
 겸재와 금강내산을 오르다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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