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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위 스님의) 가벼운 밥상 : 절에서 배우는 살림 美味감

(정위 스님의) 가벼운 밥상 : 절에서 배우는 살림 美味감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위 이나래, 저
서명 / 저자사항
(정위 스님의) 가벼운 밥상 : 절에서 배우는 살림 美味감 / 정위 , 이나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중앙m&b,   2010  
형태사항
235 p. : 천연색삽화 ; 24 cm
ISBN
9788964561171(표지) 9788964560037(판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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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1.5674 2010z2 등록번호 1116231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8개월 동안 기자가 묻고, 스님이 화답한 생활의 지혜를 깨우치는 음식과 살림 선문답. 푸드 스타일리스트나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멋지게 차려낸 그림 같은 광경은 숱하게 봐왔고 때로는 그 센스를 우리 집에 응용했지만, 스님의 살림은 꾸밈에 주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아끼고 배려하며 생활에 충실한 가운데 멋이 묻어난다.

28개월 동안 기자가 묻고, 스님이 화답한
생활의 지혜를 깨우치는 음식과 살림 선문답


나래 기자 “스님, 간장은 얼마나 넣어요?”
정위 스님 “집집마다 다르지요. 사돈네 오이 먹는 법도 다르다 않습니까.
간을 봐가며 두세 번 나누어 넣으세요”

나래 기자 “스님, 홍시를 왜 찻잔에 담으세요?”
정위 스님 “떠먹기 좋고 다 먹고 나서도 껍질에 헤벌어지지 않아 깔끔합니다.”

나래 기자 “스님, 15년 신은 구두가 어찌 이리 말끔해요?”
정위 스님 “그저 저한테 온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지요. 제가 물건에 인격을 부여하곤
합니다(웃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위(지은이)

수덕사 견성암으로 출가했으며, 지금은 관악산 자락 아담하고 현대적인 사찰 길상사에 기거한다. 커피를 내리고, 수를 놓고, 전시를 기획하는 스님은 탁월한 안목으로 불교계에서 문화 인사로 통한다. 차 한 잔을 내거나 꽃 한 송이를 둘 때도 살피고 헤아리는 스님에게서는 수행자의 마음이 드러난다. 뒷산과 앞마당, 길가의 생명에 감탄하며 무명 위에 수놓은 꽃에서도 이런 면모가 보인다. 길상에 가면 법당, 앞마당, 전시 문화 공간 지대방 등 곳곳에서 스님의 '일상 예술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저서로 [정위 스님의 가벼운 밥상]이 있다.

이나래(지은이)

월간지 「레몬트리」,「여성중앙」에서 10년 동안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썼다. 싱글 때부터 살림살이에 관심이 많아 옷 대신 그릇을 사 모았으나 정작 요리는 젬병이었다. 어릴 때부터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아 어른 말에도 참견하다가 핀잔을 듣더니 28개월 동안 스님 옆에 붙어 서서 무던히 질문을 퍼부었다. 그 후 결혼 5년 차 어느 날 아침, 고기 없는 밥상을 외면하는 남편이 침을 꿀꺽 넘기는 표고버섯 매생이국을 끓여내기에 이르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스님에게 살림을 배우다 = 10
생긴 대로 살려 꽂는 자연주의 꽃꽂이 = 18
 냉랭한 듯 달콤한 향이 톡 터지는 매화꽃비빔밥
 나래, 스님에게 배우다 1 생긴 대로 꽃 가지 꽂기
부지런한 손길로 옥토가 된 텃밭 = 34
 쨍하게 개운한 오이냉면과 열무냉면
요즘 세상에 깁고 기워 쓰는 이야기 = 42
 마당에 둘러 앉아 빚은 주먹밥
 나래, 스님에게 배우다 2 쪼가리 천으로 조각보
정갈한 모양새 내는 여름 밑반찬 = 54
 김장아찌ㆍ초생강ㆍ새송이버섯장아찌
 콩나물조림ㆍ머윗대조림ㆍ우엉조림
스님이 내려주는 커피의 맛, 문화 카페 지대방이 문을 열다 = 62
꽃 상보 덮어 차린 빡빡 된장 보리밥에 반하다 = 72
 감자보리밥에 강된장
조막만한 물건들에 쓸모를 찾아주다 = 80
 싸 먹을 수 있는 이것저것으로 쌈밥
생활에서 꽃피는 스님의 컬러 감각을 보다 = 92
 곱디고운 묵채와 묵전
 나래, 스님에게 배우다 3 꽃 자수 놓아 두루두루 쓰기
꽃 시장을 다녀오는 서정적인 겨울 채비 = 110
겨울 밥상에 내는 비타민 반찬 = 116
 텃밭 무를 뽑아다 입맛 도는 파래무생채
 나래, 스님에게 배우다 4 필러로 저며 담그는 모과차
툭툭 내는 먹음직스러움, 다과상 담음새 = 126
마음이 반하는 선물 = 138
 등줄기에서 땀이 쭉 흐르는 뜨끈한 짜이라테
뭐든 가여워 되살려 쓸 궁리를 하다 = 146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는 15년 내공의 채소떡국
 나래, 스님에게 배우다 5 코바늘 뜨기로 단을 붙인 면 목도리
무심히 두고 세심히 살피는 돌 이야기 = 162
 더없이 맑은 맛, 표고국수ㆍ커피국수
모빌 같은 연등에 반한 봄날 = 170
 연근, 마, 파인애플 넣어 씹는 맛이 다채로운 영양카레
요즘 메뉴, 스님 맘대로 창조한 레시피 = 178
 토종 크림스파게티ㆍ아삭이고추조림ㆍ감자핫케이크
가을날 여는 포틀럭 바자 '도드리' = 192
 아이 살결처럼 뽀얀 땅콩죽
정위 스님식 생활 풍류, 날마다 그림 감상 = 202
 초록과 하양의 컬러매치, 매생이새알심 애피타이저
 나래, 스님에게 배우다 6 스님의 가방 속을 구경하다
정위 스님은 아트 디렉터 = 210
에필로그 : 정위 스님의 대접하는 마음 = 218
요리 레시피 모음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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