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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을 잇는 한국어 교육 이야기

마음과 마음을 잇는 한국어 교육 이야기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편
서명 / 저자사항
마음과 마음을 잇는 한국어 교육 이야기 /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엮음]
발행사항
서울 :   夏雨,   2011  
형태사항
224 p. : 삽화 ; 22 cm
ISBN
9788976997838
수상주기
제5회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지도 체험 수기 공모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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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97.80071 2011 등록번호 11162110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97.80071 2011 등록번호 1116211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5회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지도 체험 수기 공모전 수상작 모음집. 이번 예심에는 19개국에서 한국어 선생님들이 응모를 하였는데 이 중 30편이 본선에 올라왔으며, 응모자의 직업이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하다. 그래서 글의 내용도 국내 대학 교육기관에서의 이야기, 국외에서의 이야기, 외국인 이주 여성 교육에 대한 이야기들로, 본인들로서는 예측할 수 없었던 경험을 한 후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을 표현한 글들이 많다.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에서 이 대회를 개최한 지 벌써 5년이 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를 가르치시는 여러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한국어의 세계화, 국제화가 실현되어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이번 예심에는 19개국에서 한국어 선생님들이 응모를 하였는데 이 중 30편이 본선에 올라왔다. 응모자의 직업을 보면, 세종학당, 한글학교, 한국학교의 교사, 교장, 이사장을 비롯해서 초.중등학교 교사, 다문화 지원센터 교사, 학생, 봉사단원, 선교사 등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하다. 그래서 글의 내용도 국내 대학 교육기관에서의 이야기, 국외에서의 이야기, 외국인 이주 여성 교육에 대한 이야기들로, 본인들로서는 예측할 수 없었던 경험을 한 후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을 표현한 글들이 많다.

언어와 문화가 다르고, 생각과 생김새는 다르지만 한국어라는 하나의 고리로 마음을 이을 수 있는 것이 한국어 교육의 매력이라면,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의 공모전은 한국어 선생님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을 수 있는 소중한 고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이 공모전이 더욱 성대한 잔치 마당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겠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발간사
심사평
제5회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지도 체험 수기 공모전 수상작
 최우수상
  파리에서 보내는 편지 / 임정원(프랑스) = 15
 우수상
  너희가 희망이다. / 강민수(파라과이) = 26
  찢고 꽂고 바꾸고 당나귀가 된 애(愛)제자들 / 강의현(몽골) = 38
  문화를 알면 마음이 보여요. / 이주원(한국) = 55
  내 아이의 한국어 발전과정을 통해 본 한글학교의 의미 / 조윤희(스위스) = 64
 장려상
  선생님은 세 번째 / 김명희(미국) = 75
  시인의 마음처럼 / 김지연(한국) = 82
  나는 인도 첸나이 한국문화원의 '한국어 교사 1호' / 박은송(중국) = 89
  한글학교에서 펼치는 책놀이 / 최지혜(프랑스) = 100
  세상에 헛수고는 없단다. / 황정현(한국) = 112
 입선
  선물로 받은 1년 / 권미련(한국) = 120
  한국어는 어느 쪽에서 써요? / 김소현(모로코) = 131
  내게 특별한 두 제자 / 김순혜(한국) = 139
  선생님보다는 친구가 먼저 되어야 했다. / 남희정(한국) = 148
  아니타의 한국어 말문 열기 작전 / 박은정(캄보디아) = 156
  세계의 기러기들∼ 옥룡동에 둥지를 틀다!!! / 원근영(한국) = 164
  소문난 베트남 며느리들, 한국 속으로 들어오다 / 이난숙(한국) = 171
  어느 특별한 금요일 / 임옥경(한국) = 178
  선생님, 제가 먼저 읽을래요. / 주경님(아제르바이잔) = 187
  뜻있는 곳에 길이 - 한글과 나, 25년간의 고백 / 최경미(미국) = 194
수상 소감 = 205
수상자 이모저모(現)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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