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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의와 진보교육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pring, Joel H 심성보, 1953-, 역
서명 / 저자사항
자율주의와 진보교육 / 조엘 스프링 지음 ; 심성보 옮김·보론
발행사항
서울 :   살림터,   2010  
형태사항
319 p. ; 23 cm
ISBN
9788994445038
일반주기
이 책은 『교육과 인간해방(Primer of libertarian education)』(사계절, 1985)과 『현대교육의 위기(Roots of crisis)』(한길사, 1987)에서 아나키즘 교육과 관련된 스프링의 글만을 모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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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0.1 2010z16 등록번호 1116217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0.1 2010z16 등록번호 111621733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2-18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0.1 2010z16 등록번호 1512918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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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엘 스프링의 아나키즘 교육에 관한 글에 역자 심성보 교수의 아나키즘 교육론이 담긴 책이다. 아나키즘, 마르크스주의, 프로이트 좌파 등의 계보를 지니는 주요한 진보적 교육이념에 초점을 맞추어 기존 학교교육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조망한다. 그리하여 교육과 관련된 비판적 생각들을 압축하면서 진보교육의 전망을 제시한다.

고드윈의 자발성을 통한 교육, 슈티르너의 자아소유를 위한 교육, 페레의 교조적 가르침으로부터의 해방, 닐의 자유인 양성, 일리히의 학교 없는 사회의 건설, 톨스토이의 자연성 회복을 위한 교육, 프레네의 협력적 일의 공동체를 통한 교육, 프레이리의 비판의식 함양 등을 소개하고 있다.

새로운 사람을 탄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사회와 진보적 교육의 만남!
한국교육의 혁신을 위하여……
아나키즘 교육사상을 통하여 우리 교육의 미래를 말하다



『자율주의와 진보교육』은 조엘 스프링(Joel Spring)의 아나키즘 교육에 관한 글과 역자 심성보 교수의 아나키즘 교육론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의 출간이 갖는 의미는, “공론화 과정 없이 교육과정 개편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획일적 평가를 위한 일제고사의 강행, 비판적 목소리를 내는 교사들을 국가에 대한 반체제적 도전으로 여겨 적대적 태도를 보이는 것 등 한마디로 교사의 자유 또는 자율권이 위축”되고 있는 우리나라 교육 현실이 그만큼 아나키스트들이 고발하는 문제의식과 부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역자는 그리스어 ‘아나코anarchos’에 뿌리를 두고 있는 아나키anarchy는 ‘지배자가 없는’, 또는 ‘권력이나 정부가 없는’ ‘지배자가 없는’이라는 뜻으로, ‘권위의 부재’와 ‘통치의 부재’ 또는 ‘권력의 부재’를 의미하기에,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라기보다도 굳이 번역하자면 ‘자율주의’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 입장을 취한다.

아나키스트의 교육사상을 망라하면서 기존 학교교육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조망
이 책은 아나키즘, 마르크스주의, 프로이트 좌파 등의 계보를 지니는 주요한 진보적 교육이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나키즘은 모든 지배로부터 사람을 해방시키는 기술을 발전시키려고 시도한 중요한 진보적 전통의 하나이다. ‘아나키즘 교육이론’은 한 사회에서 잘 기능할 수 있는 ‘새로운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다면 ‘새로운 사회’가 창출될 수 없다는 신념에서 출발했다. 새로운 사회의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람을 탄생시키는 ‘진보적 교육학’은 비권위적이고 혁명적인 성격구조를 창출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화’에 관심이 있다.
스프링은 교사 자신이 직접 교과서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관료들에게 선택의 기회조차 박탈당한 현실과 세금만을 내는 순종적 시민이나 공장노동자를 길러내는 교육체제를 무척 위험한 상황이라고 본다. 그리하여 아나키스트들의 사상을 통해 교육과 관련된 비판적 생각들을 압축하면서 진보교육의 전망을 제시한다.
고드윈의 자발성을 통한 교육, 슈티르너의 자아소유를 위한 교육, 페레의 교조적 가르침으로부터의 해방, 닐의 자유인 양성, 일리히의 학교 없는 사회의 건설, 톨스토이의 자연성 회복을 위한 교육, 프레네의 협력적 일의 공동체를 통한 교육, 프레이리의 비판의식 함양 등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권위에 대한 저항이야말로 아나키즘의 사상적 에너지
아나키스트들의 모든 문제의식은 권위주의 교육, 관료주의 교육, 국가 주도 공교육 등을 비판 대상으로 삼고 있다. 권위에 대한 저항, 자주적 개인의 출현, 상호부조의 자치공동체 건설, 인간과 자연의 친교 등의 가치를 중시하는 아나키즘은 우리의 미래 교육에 주는 의미 또한 매우 크다.
그중에서 ‘권위에 대한 저항’은 아나키스트 교육운동가들로 하여금 개인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획일적으로 개개인을 어리석고 순종적인 인간으로 만들어가는 국가 주도의 공교육을 강력히 비판하고 거부하는 사상적 에너지였다.
이러한 사상은 ‘근대학교Modern School’와 20세기 후반의 아나키스트들이 주도한 ‘자유학교Free School’를 통해 표출되었다. 또한 학교 자체를 폐지하자는 ‘탈학교’ 운동이 발생하여 교육은 결코 학교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급진적인 시각을 보여주었다. 아나키스트 운동과는 별개로 나타났지만 근대사회의 해체라는 흐름 속에서 나타나는 ‘대안학교Alternative School’의 다양한 실험과 운동들은 아나키즘이 추구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탈학교로서의 ‘홈스쿨링’ 역시 기존 제도가 갖는 권위에 도전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나키스트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자주인의 양성’이었다. 슈티르너, 톨스토이, 페레, 닐 등은 도덕적 교조와 명령으로부터 자유롭게 선택하고 결정할 것을 촉구하였고, 아동들이 자유롭게 배우고 싶은 문화를 통해서만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약속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는 ‘자유학교’에서 자유놀이터 운동을 전개하는 중요한 바탕이 되었고, ‘대안학교’에서 강조하는 이념이 되었다. ‘서머힐’에서 학습의 선택권을 개인의 자율에 맡긴 결과, 개인이 학습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때 오히려 효율적인 학습활동이 이루어지고 성취도에서도 더 좋은 결과를 낳았다고 보고되었다.

자율, 자치, 자주, 자연의 아나키즘 교육사상
아나키즘은 자율적인 개인들이 모여서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크로포트킨이 강조하듯 인간은 사회를 형성하면서 서로 경쟁하기보다는 상호부조하는 과정에서 역사적인 발전이 이루어져 왔음을 주목해야 한다. 기존의 학교가 경쟁만을 일삼고, 많은 아이들을 교사가 인식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에 문제를 느낀 아나키스트들은 작은 학교 공동체에서 구성원 간의 친밀감과 인간적인 상호작용이 원활히 이루어져 인성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서머힐’이나 ‘프레네’ 학교에서도 학생과 교사가 동등한 구성원이 되어 공동체의 문제들을 민주적,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새로운 학교에서는 오늘날 새롭게 등장하고 있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자연주의적’ 세계관을 살펴볼 수 있다. 근대 자본주의의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인간 중심적 개발을 빙자한 환경파괴의 문제는 생태계 유지에 심각한 문제로 등장하여, 이제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 내지는 합일을 추구하게 되었다. 자유로운 개인이 분권적 지역자치 안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삶을 지향한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아나키즘 교육사상은 노작 교육을 실시하고, 공동체 내의 자급자족을 통하여 자원을 절약하고 보존하기 위한 친자연적 교육에 진력한다.

아나키즘과 한국 진보교육의 전망
이 책에는 아나키즘 교육사상이 우리나라에 별로 소개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역자인 심성보 교수가 쓴, 한국 진보교육의 전망을 제시하는 보론적 성격의 글 「아나키즘과 진보교육의 전망」을 수록하였다.
역자는 아나키즘 교육사상의 핵심을 압축해 설명하면서 다음과 같은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아나키즘 교육사상이 모든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이 아니기에 그 한계도 있다. 국가의 모든 교육정책에 대해 아나키즘적 잣대를 들이댈 경우 모든 정책이 사악하게 보일 수 있다. 이럴 때 주의할 점은 국가주의 교육을 비판할 때 권력을 쥔 정부가 권위주의 국가인지 아니면 민주적 국가인지, 군림하는 정부인지 소통하는 정부인지 등을 구분해야 하고, 외형적으로 민주정부라고 하더라도 구체적 정책 시행에 있어 얼마나 자율. 자치, 자주, 자연의 아나키즘 교육사상에 부합하고 있는지를 세심하게 검토하는 것이다.”
한편 역자는 한국 진보교육의 전망을 새롭게 조망하면서 관료주의 교육체제와 자치의 문제, 전통적 교육과 신교육의 조화 문제, 교사의 권위와 아동의 자율성 문제, 공교육 안의 새로운 학교 만들기와 '혁신학교'의 문제 등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문제제기야말로 우리 교육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과 현실적인 희망을 담고 있다고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엘 스프링(지은이)

위스콘신 대학에서 교육정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 재 뉴욕 시립 대학교의 퀸스 칼리지와 대학원 센터 교수이며, 교육의 사회문화적, 정치적, 역사적 연구' 총서 편집자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미국교육사, 다문화 교육, 미국교육의 정치학, 글로벌 교육, 인권교육, 시민교육 등이며 민주사회 건설을 위한 교육의 기여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아나키스트 교육 입문』, 『미국교육 1642- 2000』, 『교육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글로벌 사회를 만드는가』, 『교육과 글로벌 경제의 등장』, 『세계화의 교육학』, 『글로 벌 학교체제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교육에 대한 보편적 권리』, 『세계화와 교육적 권리』, 『소비자-시민을 교육하기』, 『미국적 삶의 이미지』, 『교육을 위한 정치적 의제』, 『문화의 교차』, 『탈문화와 평등을 위한 투쟁』, 『머릿속의 톱니바퀴』, 『이익갈등』 등이 있다.

심성보(옮긴이)

거시적.장기적 교육 전망과 현장에서의 미시적?단기적 실천이 분리되지 않는 ‘실천적 이론가’와 ‘이론적 실천가’ 를 꿈꾸고 있다. 이상주의idealism와 사실주의realism가 분리되지 않는 변증법을 굳게 믿고 실천하려고 한다. 그래서 지은이는 교육이론 운동과 교육실천 운동의 두 갈래 길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최근 『진보주의 교육의 세계적 동향』, 『민주시민교육의 세계적 동향과 전망』, 『마을교 육공동체운동의 세계적 동향과 과제』를 공동으로 펴냈다. 또 한 『비판적 페다고지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21세기 교육과 민주주의』를 번역하였고, 2년 전 정년퇴임을 맞이하여 『한국 교육의 현실과 전망』을 펴냈다. 현재 부산교대 명예교수이고, 서울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자문 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인성교육부자문위원장, 한국교육연구네 트워크 이사장, 한국교육개혁전략포럼 대표, 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상임대표, 흥사단교육운동본부 상임대표 등 다양한 역 할을 하면서 교육과 사회의 동시적 변혁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촛불시위의 미완성 과제와 코로나 사태의 발생으로 새 로운 과제가 대두하면서 대한민국의 다중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로 최근 「코로나 이후의 세계관 요청과 교육체제의 거대한 전환」을 발표했다. 1995년 5.31 교육개혁이 신자유주의적 문명화 시도였다면, 지금은 지속가능한 포용적?공동체적?생태적 문명으로의 이동을 위한 사회 및 교육 체제의 거대한 전환을 필요로 한다. 한국 교육의 전면적 전환을 위한 총체적 교육사상의 정립과 다면적 실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100여 년 전 기술적 근대화(개화파)와 토착적 근대화(동학파)가 분열되어 일제 식민지화를 초래했듯, 제2 식민지화의 도래를 막으려면 한국 교육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 대안적 세상을 여는 혁신적?변혁적 지식교육이 절실히 요구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작의 말 = 4
역자의 말 = 7
1부 국가는 어떻게 교육을 통제하는가?
 1. 학교교육에 대한 비판 = 23
 2. 사회통제 기제로서의 교육 = 41
  1 사회통제
  2 학생 선별 과정
  3 군대와 학교
 3. 사회혁명의 한 형태로서의 탈학교 = 54
  1 탈학교의 기원
  2 환상과 신화
  3 평등의 허구
  4 학교와 계급구조
  5 탈학교의 이점
 4. 아나키즘과 진보적 교육학 = 69
  1 아나키스트와 자율
  2 고드윈
  3 페레
  4 슈티르너
  5 톨스토이
  6 골드만
  7 아나키스트와 공산주의자
  8 아나키즘과 교육
2부 성과 가족 및 아동기의 해방과 아나키스트 학교
 5. 피교육자의 주체성과 아나키스트 학교 = 95
 6. 비판의식의 각성과 혁명적 학교 = 122
 7. 성의 해방과 서머힐 학교 = 141
 8. 가족과 아동기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키부츠 운동 = 170
 마치는 말 = 186
[보론] 아나키즘과 진보교육의 전망
 1. 아나키즘이란 무엇인가? = 212
 2. 아나키즘의 사상적 지향 = 215
  1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권위에 대한 저항
  2 개인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자주적 개인
  3 상호부조와 협력을 통한 자치적 공동체 건설
  4 근대의 극복과 인간과 자연의 친교
 3. 아나키스트의 교육사상 = 226
  1 고드윈: 자발성을 통한 교육
  2 슈티르너: 자아소유를 위한 교육
  3 페레: 교조적 가르침으로부터의 해방
  4 닐: 자유인의 양성
  5 일리히: 학교 없는 사회의 건설
  6 톨스토이: 자연성의 회복을 위한 교육
  7 프레네: 협력적 일의 공동체를 통한 교육
  8 프레이리: 비판의식의 함양
 4. 아나키즘과 진보교육의 전망 = 301
  1 모든 아동을 위한 공교육체제의 구축 문제
  2 정의로운 애국심의 요청 문제
  3 관료주의 교육체제와 자치의 문제
  4 전통적 교육과 신교육의 조화 문제
  5 교사의 권위와 아동의 자율성 문제
  6 학생 참여를 통한 참여적ㆍ구성적 집단 규범 형성 문제
  7 공교육 안의 새로운 학교 만들기와 '혁신학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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